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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Smile & be happy :)
댓글 84조회 수 94293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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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번에도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남기네요.

새 글이 올라왔나 방문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갑자기 많이 겹쳐서 홈피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시작하게 된 일이 생겨서 오프라인에 충실하다보니 온라인에 소홀했네요.

지난 몇 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아직 컴퓨터 속의 사진들도, 

머릿속의 상황도 정리 되지 않아 새 소식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일하면서 틈틈이 정리 되는대로 새로운 이야기보따리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행 사진은 아니지만 몇몇 일상 사진 올려봅니다.

관심 갖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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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찾아오는 쌀쌀한 산티아고에서.. 배 나온 찰리 올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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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3.06.01 01:15
    여행기가 올라올땐 가끔 들르곤 했는데, 안 올라오니까 궁금해서 맨날 오다가 이제야 글 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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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erPK 2013.06.01 01:31
    이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여행기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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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zeizalee 2013.06.01 04:17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기도 기대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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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담사 2013.06.01 05:46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나보네요.
    노트북도 고장나고 다치기도 하고 할아버님 상도 당하고 정신없으셨겠네요.
    그래도 찰리의 세계일주는 계속~~~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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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원장 2013.06.01 09:25
    사롸있네~~ ^^ 가장 반가운 글입니다.
    안전하고 좋은 여행 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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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룰 2013.06.01 21:21
    많은 일들을 보여주는 사진이군요..
    마지막 여행까지 힘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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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love 2013.06.01 22:35
    저도 그렇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찰리님 잘 있는지 걱정 많이 했는데 잘 계시군요... 한국도 잠깐 다녀가셨다고 하시던데..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나봐요....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하시구요....새로운 일이 무엇인지 참 궁금하지만 조만간 알려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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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근세상 2013.06.02 00:47
    지난 몇달간 수시로 홈피에 들어와서 새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너무 오래 걸려서 혹 무슨 일이라도 있나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암튼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항상 찰리님의 재미있는 여행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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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용 2013.06.02 09:57
    후~~ 살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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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end 2013.06.02 13:54
    어디 갔다오셨어요 ? 한동안 잠수타시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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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2013.06.02 17:38
    그동안 일이 많으셨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계시다니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맘 정리 잘하시고 나머지 여행도 건강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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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멩 2013.06.02 21:57
    오...진짜 오래 오래 기다렸어요. 매일 홈피 들어와서 소식 올라왔나 확인했어었는데 정말 반갑습니다......한국에는 안좋은 일이 있어서 왔다 가신듯 하네요..마음 잘 추스리길 바랍니다....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찰리님 정말 오래기다렸어요......오프라인이 정리되는 대로 온라인에서도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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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별 2013.06.03 07:50
    살아있으니 다행이네요..^^*
    또다시 출발이네요 ..찰리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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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우유 2013.06.03 09:01
    여행기 기다리고 있는 사람 중 한명임니다.. 소식 무척 반갑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파이링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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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2013.06.03 09:50
    히말라야에서 마늘백숙을 같이햇던 김동수입니다. 기억하실랑가요..ㅎ
    오늘 우연히 생각이나서 홈피에 들렀는데 ..여전히 여행 잘하고 계시군요..
    가야할 항구가 잇는 배는 비바람을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간다고 하던데..
    끝까지 승리할거라 믿어요~ 화이팅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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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준파파 2013.06.03 13:07
    아~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언제부턴가 글이 안올라오니 혹시라는 생각에 일이 손에 안잡혔는데 이제 마음놓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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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비수 2013.06.03 14:53
    오랜만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여러 일이 있으셨나 본데 마음 추스리시고 다시 힘차게 달려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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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금 2013.06.04 15:44
    집안에 우환이 있었던 것 같군요.
    님의 건강함에 조렸던 마음 놓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마무리 여행 잘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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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dms 2013.06.04 21:03
    새글이 반갑기만 합니다. 좋은일만 늘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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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강 2013.06.05 14:24
    하이 찰리님
    너무 반가워요..
    배가 나왔어도 잘 계시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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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알 2013.06.05 14:26
    소식이 없어서 다른 분들처럼 하염없이 걱정하며 기다렸습니다..ㅠㅠ
    잘지내신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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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민상 2013.06.05 22:14
    형님을 보면서 세상의 열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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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6 16:43
    반갑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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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우니 2013.06.08 09:25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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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격앞으로 2013.06.10 21:02
    사연이 많으셨군요...궁금해서 가끔들렸는데 여기에 글을 올려놓으셔서 아마 못보고 그냥지나가시는 분이 많을 듯하네요.배는 자전거타면 또 곧들어갈꺼니까...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전거탈 때 항상 조심하시고요...저도 어제 자전거타고 양평다녀오다가 고글속으로 벌레가 들어와 눈언저리를 사정없이 물어뜯는 바람에 큰 사고 날뻔 했습니다. 지금 물린데가 완전히 덧나서 오늘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있는 중입니다. 객지에서 늘 몸 조심하세요...그리고 시간 나시면 여행기 업데이트 해주시고요... 건강하시고 늘 맑고 밝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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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의 여우 2013.06.11 13:13
    한국, 일본 다 다녀가신건가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군요...
    그래도 찰리의 자전거 여행은 계속된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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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니 2013.06.12 07:54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곁에서 영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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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선 2013.06.12 09:31
    소식에 반갑습니다만 슬픈일도 겪으신 것 같네요.
    도움이 못 되어 미안한 마음, 오랜만에 접하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군요..
    앞으로 이어질 여행이 늘 즐겁고 알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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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섭이 2013.06.12 21:08
    형, 전 만나성경 두권이 흐뭇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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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048 2013.06.13 15:54
    소식을 듣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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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주 2013.06.14 02:03
    Mr. Charlie!! I was so worried something happened to you. Thanks god you are alive. I was checking your blog time to time during my world journey. Please take care and I hope you are well and in good health. And R.I.P to whoever in the picture. From your HUGE fan.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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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은박 2013.06.14 11:26
    많이 기다렸습니다. 궁금해서. 다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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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팬 2013.06.17 09:19
    오랫만의 소식이라 반갑습니다~~^^
    뭔가 많은 일들이 일어난거 같긴한데.. 여튼 건강히 잘 있는모습보니 안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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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숀박 2013.06.25 14:55
    우연히 에쌀에서 보고 여기까지 와서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버렸습니다. 지금은 중남미 어디쯤 계실것 같네요.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나님의 곁으로 가셔서 편히 영면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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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현진 2013.06.28 01:14
    여전하구나 찬양~~~
    누나 기억은 하고 있겠지? 문득 네 생각이 나서 네이버에 니 이름을 검색해 보았단다^^대일이 오빠랑은 가끔 안부 전화 하곤 했는데 너도 궁금하더라.이렇게나마 소식 보니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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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사랑2 2013.07.01 00:55
    오불당에서부터 그러니2007년부터 팬입니다 중여동 등등서도 뵙고요. 무사하시고 여행기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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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인범 2013.07.01 22:14
    찬양씨
    아...여행기 쓰시는 곳에 괜한 걱정을 잔뜩 올렸네요
    허허허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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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unggugi 2013.07.18 07:44
    아하! 만나성경... 저것이 바로 커플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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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tm 2013.07.26 23:50
    안장을 엄청 기울여서 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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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지기 2013.08.09 14:34
    한국 들렀음 팬 미팅 한번하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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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3 2013.08.16 09:45
    찰리는 우리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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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샤인 2013.08.18 21:17
    ↑ 덜3님.. 사진이나 여행기 정독을 하시나요? 많은 일이 있었고..

    저기 보니깐.. 중간에 상까지 당하신것 같은데... 이런 소리가 나옵니까?

    좀 더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시면 더 행복한 삶을 사실 수 있으실 것 같다는 충고를 드립니다.

    뭐 저도 잘난놈 아니구요.. 그저 속이상해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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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3 2013.09.01 10:03
    ↑ 상 당한 것 잘 압니다.
    그래도 버려졋단 생각입니다.

    사진 같은거 편집해서 올릴 필요없이 그냥 메모형식으로 상 당해서 새글 올리기 힘들다 이렇게 한줄 적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아주 자주 여기 들어와 찰리님 동정을 살피고 어디있나, 잘지내나, 건강한가, 안전상 문제는 없나등등 언제 새글 올라오나 이제나 저제나 관심과 걱정속에 새글을 기달리는 이 블로그를 사랑하는 팬들에 대한 배려는 왜 생각 못하십니까?

    새 글을 학수고대하는 저같은 사람에 대한 배려도 잊지말아 주십시오.

    저도 충고 드립니다. 
    배려는 상호작용하는 것입니다! 이점을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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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별 2013.09.02 11:02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데..
    왜 절이 맘에 안든다고 소란을 피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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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팬 2013.09.02 15:36
    왜들 이러세요~~
    찰리님에게 피치못할 사정이 생겼을수 있으니 기다려보심이 어떨런지.....
    요즘 소식이 없어 걱정될뿐입니다...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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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 2013.09.03 09:06
    찰리님이 요즘 일때문에 굉장히 바빠서 홈페이지 관리를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지만 확정된게 없어서 확정되면 알려주신다고 했으니
    좀 참으시고 기다려 보심이 어떠신지요?
    할아버지 상을 당해서 급하게 한국을 다녀가신것같고
    지금은 칠레에서 사업구상중인것 같은데...
    찰리님 "급할수록 쉬어가란" 말이 있습니다.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일처리 끝나시면 소식 올려주세요.
    몹시 궁금한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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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2013.09.03 14:55
    기다리다 지친 극성스런 팬들의 짜증 섞인 글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이요. ^^
    은근 열혈팬이 많은 찰리님 ㅎㅎㅎㅎ
    게다가 찰리님의 글은 약간의 중독성도 있음... 자꾸 기다려지죠. 그의 글과 행적과 사진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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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 2013.09.08 14:14
    嗨,查理您好!我是海东,很久没有联系了,很是想念您。因为我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