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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5호 클릿 신어도 되는 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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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61 | 2009-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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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말라카에서 얘기 나누다가 몇 시에 돌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일어나보니 10시. 매일 같이 늦잠이구나.아이쿠! 9시에 앨버트와 같이 아침 먹기로 했는데 얼른 전화해봐야겠다.
다행히 앨버트도 늦잠자서 지금 오고 있는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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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4호 잘난 게 죄인 말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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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6 | 2009-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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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2일,
KL에서 너무나도 잘 쉬다가 밟는 4주 만의 페달은 무겁다.
무거워진 몸 때문이라기보다 언제나 그렇듯 정들어버린 만남들 때문.
냉정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에 아쉬움을 뒤로한 체 떠난다.
등교하는 휘원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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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3호 KL을 떠나기 싫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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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8 | 2009-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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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어어~ 휴~~
크어어~ 휴~~
크.. 크.. 컥.. (코 골다가 숨넘어가는 소리)
몇 시간을 잤을까.
불만 끄면 밤낮 구분 없이 취침모드로 바뀌는 깜깜한 방이어서 자다가 눈을 떠도 몇 신줄 구분하기 힘들다.
더듬더듬 핸드폰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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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2호 눈썹 휘날리며 26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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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0 | 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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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여행하면서 하루에 가장 많이 달렸던 거리는 182km로
여행 초반, 당시 상하이에 있던 친구 집에 빨리 도착해서 편히 쉬고 싶어서였다.
150km가 넘어가니깐 내 몸이 더 이상 내 몸이 아닌 현상이 일어나서 고속도로를 침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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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1호 국왕을 선출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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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6 | 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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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톨게이트에 텐트를 못 치게 한 관계로 반항이라도 하듯이 멀리떨어지지 않은 도로변에 텐트 치고 잤다.ㅋ말레이시아는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라고 들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자고 있는데이른 아침 따스한 경찰들이 모닝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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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马来西亚)
제50호 새 페이지,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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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7 | 2009-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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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1일, 자전거 들고 조국 떠난 지 572일 되는 날,중국(홍콩,마카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다음으로 말레이시아 땅을 밟는다.말레이이사를 여행하기 위해 알아보기 전까지만 해도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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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9호 거절당하지 않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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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4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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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짚 앞에 텐트 치는 것을 쿨하게 허락해준 가정은 이 섬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은 회교도이다.텐트를 걷고 떠날 채비를 하는데 아침까지 챙겨주고 옆집 총각은 어제와 같이 토스트를 가져다준다.^^가정집을 떠나 작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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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8호 에너지 드링크보다 더 큰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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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2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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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아침에 독일 친구들 마이크(Maik)와 인자(Insa)를 앙이(Anggi)와 같이 만났다.톤싸이 만에서(Tonsai Bay) 긴꼬리배(Long Tail Boat) 아저씨와 피피레섬 여기저기 둘러보는 코스를 합의 보고 피피돈을 떠난다.아니, 그런데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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