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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9호 거절당하지 않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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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4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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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짚 앞에 텐트 치는 것을 쿨하게 허락해준 가정은 이 섬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은 회교도이다.텐트를 걷고 떠날 채비를 하는데 아침까지 챙겨주고 옆집 총각은 어제와 같이 토스트를 가져다준다.^^가정집을 떠나 작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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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8호 에너지 드링크보다 더 큰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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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2 | 2009-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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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아침에 독일 친구들 마이크(Maik)와 인자(Insa)를 앙이(Anggi)와 같이 만났다.톤싸이 만에서(Tonsai Bay) 긴꼬리배(Long Tail Boat) 아저씨와 피피레섬 여기저기 둘러보는 코스를 합의 보고 피피돈을 떠난다.아니, 그런데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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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7호 피피에서의 삼겹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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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6 | 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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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언덕 몇 개 넘고 만난 빠통 해변의 모습은 달콤했다.바지에 실례를 한 것처럼 속옷까지 땀으로 흥건히 젖어 바로 바닷물에 뛰어든다.빠통 비치는 푸켓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으로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것을 제공한다.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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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6호 정신 나간 놈 (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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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8 | 2009-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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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8일
끄라비 주의 까우터(Khao To)에서 고마운 디(Di)네 가족과 인사를 하고 다시 갈 길을 계속 간다.
이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를 주고
아침밥은 아무도 안 먹는지 당신들은 뜨거운 물만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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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5호 태국의 시골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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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6 | 2009-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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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섬(Koh Tao:เกาะเต่า)아, 안녕. 다음에 또 보자!
꼬따오에서의 4박 5일은 매일 내 마음 대로였던 일정과는 달리 스케줄이란 것이 있어서 정신없었다.
마지막 날이 유일하게 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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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4호 니모를 찾아서 (꼬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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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3 | 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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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커덩, 위~잉"
배가 육지와 부딪히고 역회전하는 프로펠러소리에 잠을 깼다.
시계를 보니깐 7시 되기 10분전.
춤폰에서 80k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거리인데 7시간 만에 도착한 것을 보면 거북이 속도로 기어왔나 보다.
뭐, 덕분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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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3호 꿈을 향해 달리는 남행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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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6 | 2008-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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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일.
여행하다보면 날짜, 요일 개념이 없어지는데
오늘 다이어리를 펼쳤다가 2008년의 마지막 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날씨가 추워짐으로 알 수 있었는데
1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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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泰国)
제42호 태국 남쪽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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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1 | 2008-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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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9일
방콕에서의 꿈같은 휴식으로 과잉 충전된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살을 찌우고
다시 안장위에 오르는 날이 왔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는 법.
계속 흐르자, 계속 달리자, 계속 느끼자, 계속 배우자, 그리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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