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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제53호 피할 수 없는 興盡悲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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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2 | 2008-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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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9일 해남도에서의 마지막 날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산야의 가장 좋은 해수욕장이라는 야롱만으로 향했다.
시내에서 우리가 달려왔던 223국도로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데 생각보다 좀 멀다.
산야로 올 때는 야롱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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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제52호 산야에서의 苦盡甘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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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2 | 2008-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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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날씨가 우중충해서 산야에 도착해서도 나쁘면 어쩌나 싶었는데
커튼 사이로 삐져나온 햇빛을 따라 창밖을 내다보니 오늘의 날씨 맑음이다!
텐트에서 잤으면 닭들의 천연 꼬끼오 알람에 자동으로 눈떠져서 일찍 출발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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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제51호 하이난의 숨겨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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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0 | 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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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쪽 끝에 위치한 20元짜리 숙소에서 잔 것 치고는 아주 편안하게 잤다.
하긴 하루 종일 자전거 타면 피곤해서 길바닥에서도 잘 자는데
지붕에 침대까지 있으니 불평하려야 할 수가 없다.
(숙소 위치 : 18˚40'50.00"N,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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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제50호 하이난다오? 헌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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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0 | 2007-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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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안(海安) 항에서 하이코우(海口) 항으로 가는 37元짜리 배표를 끊고 배 위에 올랐다.
하이난다오(海南島)에는 픽업트럭이 유행인지 수출되는 듯한 차량들이 많이 보이고
짐이 가득 실린 트럭들엔 중공업이 거의 없는 섬으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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