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Wenzhou)시에 가까이 있는 산인데 얀당산이네요. 엄청 큰 바위산으로 내부로 들어갈 수록 너무 멋있었고, 1000미터 넘는 마당 같은 우뚝솓은 바위산 중턱을 깍아서 길을 만들어 냈더군요. 그 때는 사업차 미팅 후 중국분이 갑자기 데려간 곳이라서 구둣발로 따라 올라 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꽤 유명하고 멋있는 산이었습니다. 폭포에 다다르니 대만 쪽 영화사들이 거기서 중국 무협영화를 자주 찍는다고 .공중에 줄 메달아서 날면서 칼 부딛히는 장면을 찍는데 한시간 내내 찍고 또 찍고..하더라구요.. 재미 있었습니다.
엄청 큰 바위산으로 내부로 들어갈 수록 너무 멋있었고, 1000미터 넘는 마당 같은 우뚝솓은 바위산 중턱을 깍아서 길을 만들어 냈더군요.
그 때는 사업차 미팅 후 중국분이 갑자기 데려간 곳이라서 구둣발로 따라 올라 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꽤 유명하고 멋있는 산이었습니다.
폭포에 다다르니 대만 쪽 영화사들이 거기서 중국 무협영화를 자주 찍는다고 .공중에 줄 메달아서 날면서 칼 부딛히는 장면을 찍는데 한시간 내내 찍고 또 찍고..하더라구요.. 재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