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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예전에 dcinside에 같이 글올리시던 aswind365님 근황아나요?
사고당한것 까지는 아는데 그이후로는 당췌 검색해도 전혀 정보가 없네요
5불자에도 없고요
혹시 아시는가 해서요
안녕하세요? 네팔에서 더히 같이 먹은 병욱입니다 ㅎㅎ
우선 네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긴 여정도 무사히 마치시길 바라며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ㅎ
기사보고 놀러왔어요
멋지네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여행하세요~
요즘 한국 인터넷 기사들이 연신 짜증나게 울렁거리는 반면,
오전과 오후 사이, 한국에 멋진 청년을 기사로 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싸이트도 알게되었고,
오늘도 즐거운 여행되시길 ^^
안녕하세요.
놀러왔어요. 히힛
어떻게 카트만두 여행 잘하고 계시나요?
그렇게 힘든 길을 통해서 네팔에 오셨군요! 하핫
아무튼 정말 좋은 분을 알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힛
포카라 가시기 전에 또 뵈요!
오랫만에 흔적을 남깁니다... 오늘 국민일보에 찬양님 기사가 실렸었는데 아무도 소식을 안 전해 주시기에 제가 남깁니다... 메일로 인터뷰했다면서 2회에 나눠 실릴 것 같았습니다... 아무튼 첫번째 기사가 넘 멋있게 나왔습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찰리오빠!

너무 오랫만에 봐요. 오빠얼굴!
홈피가 바뀌었네요. ^^
고생 많이 했겠어요.
청량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은 여전하군요.
밀린 여행기 읽느라.
3천키로쯤 오빠 따라가느라.
덕분에 저도 분주한 토욜 오전이에요! 감사! ^^
무엇보다 오빠의 인도길이.
저의 뜨거웠던 2003년을 생각나게 해서>ㅁ<
마구마구 좇아 가고 있어요. 오빠의 길을.

문득.
100일 당직이 안풀려서.
당직실에 꽁꽁 묶여 있으면서-
소멸해가는 나의 20대를 한탄만 하다가.
오빠 생각이 났어요_

ㅎ. 저도. 지금 제 앞에 놓은 길을 달려가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진짜 원하는것을 선택했으니깐.
어떤 비포장도로가 나와도.
샛길의 유혹에도.
저의 여행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제 걸음을 인도하는 여호와를 따라.
^^

튼튼하세요!!
오빠도. 깜순이도.
기도할게요. ++
비밀글입니다
일전에도 글남겼었는데..님 여행기 일년정도 보고있었는데 얼마전에 홈피 개편하면서부터
제가 들어와서보면 글자들이 너무 조그만해져서 보이질 않습니다.ㅠㅠㅠ
이거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전에 제가 쓴글조차 찾을 수없을정도로 글자가 작아서요
메일로 답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ㅠ
ㅡㅡ;;

개과천선이라...흠..

나도 주님이 보호해줄걸? ㅋㅋ

나도 주말엔 친구와같이 교회에가서 많은 회개와 기도를한다 ㅋ

처음부터 믿음이란걸 가질걸..(후회막심)

참 새롭고 재미있느곳이야 항상 기쁨을주고 웃음을주고 믿음을주니까 ㅎㅎ
비밀글입니다
지금쯤 네팔들어갔을려나? ㅎㅎ

건강조심하고 ㅎㅎ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24 21:10:07
누군가 했네.ㅋ
너는 타락천사보다는 개과천선이란 아이디가 더 어울려.
네팔은 요번 주 중에 입국한다.
홈피가 못보던 사이에 많이 변했군요 ㅎㅎ
제 군생활 약 6개월동안 참 많이도 가셨습니다. ㅎㅎ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21 11:58:53
6개월 동안 욕봤어요.
홈피가 바뀔 수는 있어도 없어지진 않으니깐
저대신 나라 잘 지켜주고 있어요.ㅎ
요즘 20개월 미만으로 줄었죠?
이제 얼마 남지 않았겠네요. 화이팅!
하이~~찰리님..
회사가 서울로 이사를 왔답니다..
정리 정돈 좀 하고..
정신 차리고 들어 왔네요..

항상 그렇치만
오늘도 새글 읽고 힘이 나네요~~

항상 안라 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16 04:26:00
처음처럼 텅빈 머리로 여행기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복잡해서 글만 더 꼬여가는 것 같네요.^^
이사하면 할 일도 많으실텐데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 오랜만에 네이트 접했는대

너 만나서 반가웠다

몸건강히 조심히 돌아오고

돌아오면 연락해라

내가 네이트를 언제 또 접속할지 모르겠다

전화번호 한번도 바뀐일 없고 앞으로도 바뀔일없는

011-392-7675 이거다 전화해라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16 04:15:14
그려. 인사도 못하고 튕겼네.
여기 인터넷이 그렇다.ㅋ
나는 전화나 주소는 항상 바뀌고
그나마 홈피 주소는 바뀔 일 없으니깐
서로 잃어버릴일은 없네.
보고잡다 배돌이~~~
비밀글입니다
찬양형제^^
잘지내죠?
여기는 바탐 김동찬 선교사 집입니다.
들어와 사진을 보니, 뭉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ㅋㅋㅋ
바쁜 중에서도 글과 자료들을 올리느라 수고 많구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김의중씨가 한 말인데 정말 그렇죠?
세상을 폭넓게 봄으로 더 훌륭한 일을 하실것을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시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시고 계시는 그 은혜를 누리시길...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16 04:02:21
김정임사모님!!^^
아 누추한 이곳까지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바탐의 선교사님들 모두 건강하시죠?
세상에 정말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고,
할 일이 너무 많아요.ㅎㅎ
그 복을 또 누릴 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감사하고요.
김병주 전도사님 가정은 싱가폴에서 돌아왔나요?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지요??
게릴라콘서트(?)사역은 잘 이루어졌나요?
동영상보니깐 잘 되어진것 같던데~
찰리님도 노래 잘하시던데요~~~

ㅇ ㅏ~
정말 부러워요~
그분을 위한 일들과 복음사역들..

저도 이제 11년뒤엔 선교사역을~^^
찰리님,
건강이 제일 우선인것 아시죠~?
철의육체~!! 기도할께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5.16 03:45:30
와 11년 뒤라면 11년 안의 계획까지 정했다는 말인데
참 구체적으로 삶을 계획하셨나보네요.^^
네 두 번 다 도우심 가운데 잘 마쳤고요,
친구들은 또 5월 말에 있을 행사 준비해요.
점점 실력도 늘고 조금씩 확장해 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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