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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오빠!
너무 오랫만에 봐요. 오빠얼굴!
홈피가 바뀌었네요. ^^
고생 많이 했겠어요.
청량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은 여전하군요.
밀린 여행기 읽느라.
3천키로쯤 오빠 따라가느라.
덕분에 저도 분주한 토욜 오전이에요! 감사! ^^
무엇보다 오빠의 인도길이.
저의 뜨거웠던 2003년을 생각나게 해서>ㅁ<
마구마구 좇아 가고 있어요. 오빠의 길을.
문득.
100일 당직이 안풀려서.
당직실에 꽁꽁 묶여 있으면서-
소멸해가는 나의 20대를 한탄만 하다가.
오빠 생각이 났어요_
ㅎ. 저도. 지금 제 앞에 놓은 길을 달려가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진짜 원하는것을 선택했으니깐.
어떤 비포장도로가 나와도.
샛길의 유혹에도.
저의 여행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제 걸음을 인도하는 여호와를 따라.
^^
튼튼하세요!!
오빠도. 깜순이도.
기도할게요. ++
너무 오랫만에 봐요. 오빠얼굴!
홈피가 바뀌었네요. ^^
고생 많이 했겠어요.
청량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은 여전하군요.
밀린 여행기 읽느라.
3천키로쯤 오빠 따라가느라.
덕분에 저도 분주한 토욜 오전이에요! 감사! ^^
무엇보다 오빠의 인도길이.
저의 뜨거웠던 2003년을 생각나게 해서>ㅁ<
마구마구 좇아 가고 있어요. 오빠의 길을.
문득.
100일 당직이 안풀려서.
당직실에 꽁꽁 묶여 있으면서-
소멸해가는 나의 20대를 한탄만 하다가.
오빠 생각이 났어요_
ㅎ. 저도. 지금 제 앞에 놓은 길을 달려가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진짜 원하는것을 선택했으니깐.
어떤 비포장도로가 나와도.
샛길의 유혹에도.
저의 여행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제 걸음을 인도하는 여호와를 따라.
^^
튼튼하세요!!
오빠도. 깜순이도.
기도할게요. ++

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