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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 켈커타에서 뵙고 너무 좋아라 했던.. 기억하세요?

그때 숙소앞에 노점음식점에서 식사하시고 계셨는데 저랑 친구들이랑 같이 커피 마시고..

사진도 같이찍고 ~ 다른 도시로 이동할때 배웅도 해 주시고..^^

항상 여기서 여행기만 읽다가 저번에 인도에서 진짜 봤을땐 어찌나 반갑고,, 마치 연예인

본듯한..ㅋ 남자친구가 좀 질투하긴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방글라데시는 잘 가셨나요?

전 이제 한국왔답니다~ 다시 학교 생활에 적응중.. ㅎㅎ 한국와서 또 여행기 읽으니까

기분이 새롭네요..^^ 저번에 많이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기차시간때문에.. 너무 아쉬워요~

아무튼 지금또 어디계시던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좋은 여행하시길..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
id: 찰리찰리
답글
2009.04.03 01:18:28
ㅋㅋ 한국에 잘 돌아가셨군요!^^
짧지만 유쾌했어요!^^ 남자친구분은 잘나가는 엔터테이먼트 대표신데 왜그러실까~ㅋㅋ
저는 지금 네팔 국경까지 하루 거리에 있는데 이곳에 조금 오래 머물 것 같아요.
근철이는 네팔에서 볼 수 있으면 만나자고 했는데
제가 너무 느려서 만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학교 적응 잘하고요~ 여행 길에 어디선가 또 만나요!^^
챨리군의 여행기를 열심 읽는 사람입니다.
그기고 가끔 내 카페에도 소개를 하곤 합니다.
아들들에게 모험심을 길러주시는 어머님도 대단하신분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무사히 여행을 마치기를 바랍니다.
서울 불광동에서 여행 매니아가
id: 찰리찰리
답글
2009.04.03 01:13:35
반갑습니다.^^
저도 그 점에 부모님께 감사드려요.
부모님은 저 때문에 잠을 편히 못 이루실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요.
카페에 소개도 감사합니다. 소개해서 피해보시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달려야겠네요~ㅋ
비밀글입니다
찰리님~
가끔씩 들어와서 여행기읽는 재미가 컸는데
앞으로 몇달간 못들어오게됐네요ㅜㅜㅋ
시간은 생각보다 금방가니.. 11월달에 들어와서
여행기 왕창보겠습니다^-^
그동안 꼭꼭 안전운행하시고 건강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4.03 01:06:23
어디 먼 곳으로 가시나보죠?
11월달이면 여행기와 여행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저도 기대해봅니다.ㅋ
그때까지는 다시 더운 나라에 와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어디서든 건강 잘 지키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정정광이라고합니다^^
찬걸이형의 미니홈피를 구경하다가..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대학교시절 찬걸이형과 같이살면서 형님에대한이야기도 많이들었습니다.
정말 형님들 너무 멋지신거같아요. 그런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
지금은 저두 여행을 시작하고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 와있구요 오월엔 중국에 가볼생각이에요
형님처럼 자전거여행은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 여기 종종들려서 여행에대한 정보도 얻구
하루하루 형의 멋진 여행기도 보고갈게요
항상 건강이 제일이니깐 밥 잘챙겨드시고요.어딜가든 행복한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앞으로도 멋진 여행이 되기를.. 그럼 다음에 놀러올게요^^
댓글달아주시면 영광일꺼같아요ㅎ
id: 찰리찰리
답글
2009.04.03 01:04:00
찬걸이 아는 동생이군요.ㅋ 반가워요~
열정이 어디서 나오냐구? 목적이 이끄는 삶이랄까?ㅎㅎ
중국도 하루가 다르게 개발중이어서 많이 다를 수도 있겠어요.
지금 있는 곳에서 뭘하든 열심히 하고 여행도 잘 하고 찬걸이 연락 되면
짜근형한테 연락 좀 하면 안 때린다고 전해줘요.ㅋㅋ
얼마전 자전거를 타기시작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다 여기를 알게 되었읍니다..저두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주님뜻을 따라 온전히 살기 원하는 자로써 찰리님의 마음의양식 이 곳곳마다 놓이는 것을 보았읍니다..
아직 다열어보진 못하였지만, 틈틈히 읽고 완전히 빠질것같은 여행기는 그져 감탄만 나올뿐입니다.
건강히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하시고 지켜주실줄 알며 주님의은혜가 넘쳐나길 기도드립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09.04.03 00:57:15
자전거가 또 인연을 만들어주었네요.^^
반갑습니다.^^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ㅋ 실망도 큽니다.ㅋ
안녕하세요 찰리님 오늘도 이렇게 놀러왔습니다.
아래에 적어주신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중국 비자를 신청하려고 여행사에 미리 전화를 해봤더니
지금 티벳반군들과의 대치상황때문에 30일 비자밖에 안나온다네요.
1년복수,6개월 복수도 가능하나 역시나 30일 체류가 최대한이라서
딱 나가려고 한 이 시점에서 문제가 생기는 군요.
아무래도 가까운 몽골쪽으로 올라가는 건 어떤지 지금 경로수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하고 위험하지 않게 안전,건강라이딩 계속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행하는 도중에도 찰리님 홈피에 자주 놀러와서 저의 근황도 올리고 하께요. ^^

_(__)_
카르마
답글
2009.03.11 17:08:38
한달짜리 비자라도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비자연장에 아무데서나 되는 것이 아니고 큰도시에서만 가능하고
그것도 비자기간에 며칠 남지 않았을때만 연장해줍니다.
제경우는 시안과 카스에서는 비자기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연장을 안해주더니
티벳의 알리에서 1개월을 연장했었습니다.
같이 여행하던 브라질 애들은 비자도 없이 파키스탄국경에서 15일 통과비자를 받아서 같이 여행했었는데
연장은 한달을 해주더군요.

http://foodntrip.hani.co.kr/board/view.html?uid=12&cline=27&board_id=fnt_info1&cate=48&cline=20
현재 여행기를 올리고 계시는 정종호님도 한달짜리 비자로 두번 연장해서 3개월 여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자기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항상 쫒기는 기분이라 찝찝하기는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게 참고로 몇자 적었습니다.
엘체
답글
2009.03.11 19:45:46
아 카르마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비자 연장같은 경우 거절을 당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추방당하는 건가요?
훔...아무래도 그런게 걱정이 되서요.
더군다나 지금티벳봉기50주년 때문에 비자가 30일로 한정된거 같은데
과연 나가서 비자 연장에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네요....
아구구구 너무 고민입니다... ㅜ.ㅜ
카르마
답글
2009.03.11 20:26:11
티벳에 외국인 퍼밋 발급이 중단된 것은 2월 21일부터 3월말까지 한시적조치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자문제도 4월이후에 바뀔 가능성이 많아보이기는 하지만 중국의 비자정책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예측불가능합니다.

여행코스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한달비자라도 기본적으로 한번 연장은 가능하기 때문에 두달 여행하고 홍콩에 한번 나갔다 들어오면 또 그만큼 여행이 가능합니다.
두번째 연장하는 것은 저도 시도를 못해봤습니다만 한번 연장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엘체
답글
2009.03.11 23:30:26
아...기본적으로 한번정도는 가능하군요.

기존의 여행계획은 찰리님과 마찬가지로 자전거로 여행하는 것이며,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중국의 청도로 건너가서 해안선을 따라 쭉 내려가서 홍콩으로 들어간 다음
홍콩에서 다시 중국으로 들어와 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쪽으로 여행할 생각입니다.
자전거로 홍콩까지 한달의 시간으로는 한참 모자랄것 같아서 좀 여유롭게 많은 곳을 보며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비자문제때문에 수정한 루트로 중국-백두산-몽골로 넘어간 다음 중국비자가 90일비자나 180일 비자가 나오면 다시 중국으로 들어와서 중국의 아래쪽으로 여행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몽골에서 중국비자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을까요?
중국에서 30일 여행후 몽골에서 30일 여행하고 나서 장기체류 중국비자가 나오길 바라는데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12 12:43:5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우, 저분은 벌써 멀리가셨네요~!^^
안녕하세요 찰리님.
예전엔 도둑눈으로 살짝살짝 읽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그럴 정신이 없네요.
좀안간 저도 중국으로 나가서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할려고 합니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남겨드립니다.
첫째가 비자고요, 둘째가 예방접종 및 약품에 대한 내용인데요.
중국 비자는 어떤 비자를 가지고 나가셨나요? 단수90일? 단수 180일? 체류기간만 길다면
복수1년을 하고 싶지만 그래봐야 30일 체류라 뭐를 해야 할지 아리까리 하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그동안 여행하는 동안 경험에 빗대어서 어떤 약품이 많이 필요했는지
어떤 예방접종이 더 필요하거나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것이 있는지요.

찰리님처럼 오랫 시간동안 자전거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따끔한 충고같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10 08:47:43
오~ 여기 떠나시는 분 또 계시군요!^^
언제쯤 떠날 예정이신가요?

-저는 중국 90일 단수비자(L) 들고 나갔어요.
지금은 어떻게 또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시에는 기본 관광비자였고 받기 가장 편하면서 저렴했던 것 같아요.ㅋ
홍콩에서 마찬가지로 같은 L비자 받아서 재입국 했고요.

-약품은 거의 그대로라서 어떤 약품을 많이 사용했다고 말씀드리기가 힘드네요.ㅋ
제가 사용한 것 보다는 여행지에서 만난 여행자들 아프면 나눠줘서
감기약이 가장 많이 사용 된 것 같아요.ㅋ
아, 회충약 정기적으로 먹어줘야 한다고 해서 6개월마다 공수받아 먹고 있습니다.

-의학에는 정말 문외한이라 예방접종도 크게 도움드리기가 힘드네요.
황열같은 의무 주사는 무조건 받으셔야하고 나머지는 뭐 다 옵션이죠.
저는 자이툰 갈 때도 많이 받아서 남들 보다는 조금 덜 맞아도 됐던 것 같아요.^^

-따끔한 충고같은 조언이라..^^;;
항상 대안책을 마련해 놓으세요.
그러면 어떤 상황에도 놀라지 않고 문제되지 않습니다.^^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
피부 발진 트러블 때문에 걱정되서.. 와우 멋져요..
음 저두 90리터 등에 메고 설렁 설렁 많이 다녔었지요.. ㅋㅋㅋ
싼방 찾으려고 코따오 끝에서 끝까지 두번 베낭메고 다닌적 있음다. 므흣..
전 텐트 여행자는 아니였고..
하여간 저의 사연은 생략하고..
피부 발진에서.. 음급처지 3단계...

갑작스러운 피부 발진으로 가려워서 못잔다..(약을 먹으라).. : ) 아실꺼예요..
1번 꿀을 찾아서 발라본다. 2번 레본이나 비타민 C가 듬뿍담긴 과일즙을 상처부위에 덧발라보라.

갑작스러운 상처? 혹은 치료중에 몸에 상처가 난다 위방법후에 반창고가 없을떄 방법..
생계란 까면 ?? 혹은 삶은 계란 먹고 나서 계란의 막있쟎아요.. 그것을 살살 떠서 상처부위에 붙이면 상처가 빨리 난답니다..

3. 이유모르는... 장염 배탈이 났는데 약을 구할길 없다..
백포도주를 사서 마셔주세요...

뭐 이미 아실수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 몃자 올립니다..
아쒸.. 나도 점프 떠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처지가 염장 나긴하지만..

....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07 00:53:27
꼬따오 끝에서 끝까지 두 번을요?? 90kg 배낭을 매고서요??ㅋㅋ
자전거타고 끝까지 가는 것도 장난이 아니던데.. 끝 부분에 가면 경사가 무슨 남산 계단 수준이어서요.^^
그래서 저도 싼 숙소 찾아 자전거 끌고 갈 수 있는 끝 게스트하우스까지 가려다가 말았거든요.
피부 트러블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는 추가로 콜카타에서 물린자국을 굵은 소금(김장용)으로 씻으라는 방법도 들었어요.
바닷물에 몸을 담구는 것도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콜카타 더티 게스트하우스에서 또 당했거든요..;;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여행정보를 뒤지다 찰리님의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오늘은 인사만하고 갑니다
건강한 여행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07 00:29:37
반갑습니다.
그냥 가시지 않고 글 남겨주시는 쎈쓰!ㅋ
또 뵈요.^^
싸이트의 글씨가 너무 작아져 여행기 읽는것은 물론 메뉴 찾기도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거의 매일 들어오다시피 하다가 글씨 작아진 후론 아예 안들어오게 됩니다.
글씨 크기 원래대로 돌려주시기를 간곡히 희망합니다.
남들은 왜 아무 소리 안하는건지?
해결책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 나이 40대니 알아들을수 있게 알려주시길....^^;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03 19:44:01
안녕하세요, 지금 사용하시는 브라우져가 익스플로러 맞다면

- 컨트롤 + 마우스 휠을 아래 위로 하면 글자가 작아지거나 커집니다.

- 아니면 위의 메뉴중에 "보기" > "텍스트 크기" > "보통" 또는 "크게" 하시면됩니다.^^

이전에는 웹폰트를 사용하였으나 요번에 개선한 홈피는 표준 폰트라
특별히 브라우져를 수정하지 않았다면 보시기에 더 편해야 정상이에요.^^
엔조
답글
2009.03.04 18:22:51
아이고 고맙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새로 올라온거 두편 봤어요.^^
근데.. 세계일주하면 적응력이 빨라지나요?
잠깐 본 사람하고도 친구가 되고.. ^^
상상속의 이야기를 읽는듯한 기분이랄까?ㅋㅋㅋ
앞으로도 꾸준히 올려주세요.
너무 재밌어요.ㅋㅋ^^
지금은 어디세요?
경제적으로 다들 힘들어서 강도들도 많이 생기니까 조심해서 다니세요~
요즘 대학문제로 스트레스 만땅이였는데 올리신 글 읽으면서 스트레스 완전 해소*^^*
에너지 충전 완료~!!!!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에요~~~!!!!!!!
id: 찰리찰리
답글
2009.03.04 00:17:51
푸켓의 현이구나,ㅋ
적응력도 빨라지는 것 같고 눈치도 재빨라지지.ㅋ
사람 표정만 봐도 많은 것을 읽을 수 있고.ㅋㅋ
나는 아직 내공 쌓는 중이야.ㅋ
대학문제 누구나 한번쯤은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비밀글입니다
잘 지내고 있네요~! 나도 잘 지내고 있어요.
어디서나 적응력 좋은 찰리~!!!!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 잘 하길 기도할께요!!!

아참!!!!
바뀐 홈피 너무 맘에 들어요~!!!
여기저기 달리면서 사람들과 재미나게 즐기기도 바쁠텐데 부지런한 찰리~~~
참!잘했어요~ 도장을 꾹~~~~~~~~~ 찍어 줄께요. 쿠폰이니깐 10번 찍으면 말하세요!!!
찰리한테 만난 것 사드릴테니...홍홍홍
id: 찰리찰리
답글
2009.02.27 13:32:35
오래간만이네요~^^
아픈 것(설사)도 이제 나라 옮길 때마다 치르는 행사처럼 됐어요.
현지인들이 마시는 물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에 몸에 맞지 않더라도
계속 마셔서 이틀 설사 하고 몸을 그 환경에 적응 시키죠.ㅋㅋ
물을 사 마시려고 해도 이 나라에서는 불가능해요.
가끔 시골 슈퍼에서 생수를 찾으면 유통기한 1년이 지난 것들이더라고요.ㅋㅋ
아무도 사마시는 사람이 없어서..ㅎㅎ
홈피 바뀐거 이제서야 봤다면 너무 오래간만에 들어온거 아니에요??ㅋㅋ
암튼 반가워요~^^
몇주동안 못보다니 아쉬워서 어쩌나?
길이험한데... 다니느라 고생안했다고는 하시지만,짐작이가네요.
깜순이는 얼마나 고생했을지???
사진에있는 소녀는 여자인 내가봐도 넘 아름다워요.^^
방글라데시 친구와 같이 있다니 조금 안심 되네요.
건강하시고 Dajeeiing도착할때까지 화이팅!!
id: 찰리찰리
답글
2009.02.27 13:27:22
방글라데시의 인터넷 사용인구 0.3%의 가족을 만나서 인터넷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길은 그나마 달릴만 한데 그노무 정신 놓고 달리는 버스들 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그 소녀의 가족과는 가족하기로 했어요.^^ 친 오빠 동생사이로 연락도 자주 하고요.ㅎㅎ
아, 방글라데시 친구와 함께 있다는 것이 같이 다니는 것이 아니고 방글라데시인들이
너무 친절해서 제 친구들이니깐 늘 혼자가 아니라고 표현하고 싶었던 거였어요.ㅋ
아마 3월 두째주 초에 다질링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카 떠나기 전까지 또 뵈요~^^
찰리님 노트북은 인터넷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노트북 자체 무선랜을 사용하시는건지..아님 뭐 별도의 장비가 있으신지..

저도 요번에 일본쪽으로 조그만하게 여행 계획하고 있긴 한데..(아쉽게도 자전거는 아닙니다 ㅠ)

이것저것 준비 한 번 해보게요

가족따라서 돌아다녀본 적은 있는데.. 친구랑 한 번 가보게요;ㅋ 생전 처음...?

찰리님 여행기 보다가 뽐뿌를 받아버렸네요;ㅋ 전염됬나봐요 ㅋ
id: 찰리찰리
답글
2009.02.25 20:53:38
노트북 자체 무선랜을 사용합니다.
무선을 쏴주는 장치가 없는 곳에서는
windy31 이라는 Portable Wireless GW 를 가지고 다녀서
인터넷 되는 컴터에 꼽고 무선을 쏴주겠금 만들어서 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죠.
windy31 검색해보세요. 요즘엔 더 좋은 장비들도 많이 놔왔지 싶습니다.^^
찬양씨팬인데요.
방글라데시에 도착했나? 궁금해서 들어 왔는데 모두들 걱정하시네요.
저도 불안하네요.
너무 고생하는것 아닌지???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09.02.25 20:50:38
고생은커녕 너무 잘 지내다가 다카에 도착해서
걱정해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네요.^^;;
지난번 라오스에서 격었던 순박한 현지인들의 도움과 비슷한 정을 오래간만에 다시 느끼고 왔어요.^^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ㅎㅎ
참 너무도 많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ㅎㅎ.;
어느새 인도로 훌쩍 가버리셨네요~ㅎㅎㅎ
열심히 페달을 밟은 찰리님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저도 곧 여름에 호주로 갑니다.ㅎㅎ
토플의 압박에 시달려 잠 못이루는 밤을 자주 지새우며..........
또 떠나는 마당에 그분께선 CCD팀의 리더자리까지 주며 섬기라는
끊이지 않으시는 은혜들...
그분을 향한 내믿음과 사랑이 진실로 이르니
나에게 너무나 많은 감사와 감동들을 주시네요.ㅎㅎ

찰리님의 여행에도 이미 선한손으로 도우시니..^^

항상 화이팅입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09.02.25 20:32:45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잠 못 이룬 밤들이 지금의 렙스터월즈님을 만들어줬죠?
주변에 호주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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