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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형 오래간만이예요 ^^;
네이트온 켜보니 형이름이 떠 있더라구요~
말을 걸까 하다가 괜시리 귀찮게 하게 될 것 같다라는
생각에 포기 했네요ㅋ
참 오래간만에 찾아 왔는데 찬양이 형의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저 자신이 참 부끄러워지네요~
오늘도 도전 왕창 받고 갑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4:41
오래간만에 오면 읽을 거리가 좀 있어야 할텐데
요즘 여행기를 못 써서 볼게 별로 없지?
네이트 키면 여유가 있어서 키는거니깐 뭐,
담에 함 메신져에서 보자구.ㅋ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이툰에서 기술교육대 생활 같이 했던 덤프조교에요

통역말고 조교했던 나이 어리고 마지막엔 잠깐 운전도 했었는데

기억하실려나?ㅎㅎ 많이 만나지 못해서 기억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ㅎ

우연히 지갑에 명함정리하다가

세계일주하신다고 명함주신게 어렵풋이 기억나서 보고 있는데

홈피 주소가 있어서 접속해보니

진짜 하고 계셧네요 . 설마 설마 했는데

완전 멋있으세요. 벌써1000일이나 돼셧다니 ㄷㄷ

항상 웃통벗으시고 열심히 하시더니 시계일주도 열심히 하시네요 ㅎ

남은 여행일정 몸 조심히 마치시고 하시는거 원하시는거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끔 놀러와서 사진보고 갈게요.

건강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0:54
오~선구! 안녕?ㅋ

내가 그때부터 일주 할거라고 떠들고 다녔었나?ㅋ

역시 뭔가를 하려면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알려야해.

네 덕에 자이툰 사진들 간만에 뒤적거렸는데 즐거운 추억들이야.

진짜 사진들 보니깐 행사때 빼고는 다 웃통 벋고 있더라.ㅋㅋㅋ

이라크 우리나라에서 못가게 하지만 않았더라면 요번에 자전거 타고 아르빌 들리는 거였는데.ㅋ

가끔 놀러와서 사진만 보고 가지 말고 가끔 소식도 남겨줘.

그럼~
1000일 축하드려요!^^
이거 뭐 깜순이랑 식을 올리셔야겠어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7:50
그러게요.
깜순이와 여행 천일에 생일때보다 더많은 축하를 받네요.ㅋ
감사드려요.^^
오늘로 1000일이 지났네요!!!
저도 아래 송민재님과 같이 비밀글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1000일 ㅊㅋㅊㅋ!!!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6:14
조만간 손 보도록 해야겠어요.
레위인님 천일 축하 감사드려요.^^
칠레 기억하고 있겠습니다~ㅎ
방명록에 안부 인사를 남겨드렸는데
비밀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아요.
댓글 혹시 남기시게 된다면 공개로 부탁드려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4:48
송민재님 안녕하세요,
패스워드가 왜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파리떠나기전에 홈피 공사좀 해야겠어요.ㅋ

파리 다음으로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루지아 터키 시리아로해서 남아공까지 남쪽으로 쭉 내려갈 계획이에요.^^
비밀글입니다
천일 추카추카~!!!
우와 여행을 떠나신지 오늘로 천일이네요~
진짜 멋져요!!!!ㅋㅋ
자축하셔야죠~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하시길~
저도 여기서 마음으로나마 축하드려요~
앞으로 남은 여행도 화이링~~!!!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1:50
천일 누가 기억해주나 했는데 이거 무척 행복한 걸요?^^
이곳 파리에서 친구 어머님이 구워주신 천일 쵸코케잌도 먹었어요.
유니님 마음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벌써 여행떠난지 천일 지난것 추카해~
앞으로 천년,만년 건강하게 여행하고
발바닥에 땀나도록 패달열심히 굴리고 있어
언젠가 쫒아 갈께 ㅋㅋ
꿈을 먹고 사는 그대는 욕심쟁이~후후!!
건강해라!!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9:02
옷, 천일! 천일 된지 몇 분 지나지 않아서 와줬네!
천년 만년 여행하면 좀 곤란하지..ㅋㅋ
나도 빨리 자리잡고 가정도 꾸리고 싶단 말이야.ㅋ
그나저나 똥차가 빨리 빠져줘야 하는데.ㅋㅋ
형, 좋은 소식은 아직이야??
5불카페와 태사랑에서 여행기를 볼 수 없게 된 지 참 오래네요..
깜순이도 잘 있는지 궁금했고요ㅎㅎ
늘 올라오는 여행기만 넙죽넙죽 받아먹다가
오랜만에 들러보니 아직도 여행중이시군요!

매 순간순간 감사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7:04
깜순이는 아주 잘있어요. 워낙 튼튼한 녀석이라.
너무 오래 소식을 안 올린 것 같아요.
생사 소식이라도 전하러 5불카페에 함 들려야겠어요.
아리따님도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어제 이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고 15시간 정도는 노트북 앞에 붙어있었네요.
오늘도 3시를 찍고 자러갑니다.

눈이 침침하네요. 너무 좋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즌1과 시즌2 중간 쯤을 읽었는데, 코 끝이 찡할 때도 있고, 심장이 두근 거릴 때도 있고,

왠만한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원합니다! 찰리!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3:58
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합니다.
이렇게 써주시면 막 여행기 빨리 쓰고 싶잖아요.^^
그런데 막상 쓰러면 또 쉽지 않네요.
아무튼 유익했다니 저도 뿌듯해요. 고마워요.^^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카페에 글 올리신거보고 신화의 이민우 닮았다고 제가 댓글 달았었는데 기억하실지.. ㅎㅎ
카페에 글 안올리셔서 소식 궁금했다가 어찌어찌 웹서핑하다 찰리님 홈피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저두 2주후면 이집트 터키 그리스로 3달 정도 여행갑니다.
찰리님이 터키 있다고 해서 왠지 같은 땅을 밟고 있다는게 기뻤는데 제가 갈때는 이미 딴곳에서
여행중이시겠네요

터키 날씨는 어떤가요?
저두 터키 동부까지 한바퀴 돌 예정인데..걱정도 되고~ 찰리님 글 보며 위안도 삼습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17 22:36:02
터키 날씨 거의 눈 아니면 비였어요.
1200m 이하로는 비, 그 이상으론 눈이요.
그래서 터키는 국경선을 그을 때 겨울에 비오는 땅은 우리땅! 이라고 하면서
국경선이 만들어진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요.ㅋ
그래도 2월 말이면 좀 날씨가 풀리지 않을까요?
저는 벌써 프랑스 리옹에 와있습니다. 이집트엔 올 여름에 도착 할 것 같은데
먼저 둘러보시고 어디가 좋았더라 말해주세요~~ Bon Voyage!^^
찬양아 설날이 가까워지는구나 한결같이 잘하고 있니 건강챙기고 기대에 부흥할줄 믿고있다 기회되는 데로 아이들 앞에 세우고싶은데 언제쯤되겠니 한국에는 언제들어올계획이니.......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17 22:30:49
설이 지났는데 먼저 인사 드리지 못하였네요.^^;; 고모부는 설 잘 쇠셨는지요?
가족분들껜 혼날까봐 연장된 여행 계획을 말씀 못드렸는데
아마 앞으로 세네번은 더 설을 혼자 보내야 할 것 같아요.
귀국 하면 당연히 부산으로 내려가 인사드려야죠!^^
안녕하세요.
여행기 본지는 약 1년전인듯..하네요..ㅎㅎ
글을쓰는건 첨이고요..
저도 세계일주가 목표인 회사원입니다.
현실상..아시아만 주구장창 다니고있습니다만..
첫글을 쓰는..이유는..
찰리님 ABROAD 여행 잡지 취재 하셨던것 보셨나요?
한페이지에 찰리님의 사진과 함께 나왔더군요!
제가 약 2년전부터 구독해서 보고있는데..
어제 한장씩 자세히 읽다가 이찬양 이란 이름을 발견..사진이 찰리님인거에요!!
ㅎㅎ
완전 반가웠습니다!!
글도 넘 마음에 와닿고...역시..찰리님의 미소는 으뜸이에요!

아무쪼록 건강히 여행 즐겁게 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7 03:15:03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아직 보지 못했네요.
저도 그 느낌이 어떤 걸지 궁금해요.
여행 잡지책에서 제 이름을 발견하면요.ㅋㅋ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와! 멋지세요^^,저도 세계일주가 꿈인 소녀;; 하하.
저도 찰리님 보면서 힘얻었습니다.
저도 꼭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겠습니다!
화이팅^^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5:02:31
지구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더욱 많은 분들이 돌아다니시더라고요.
그런데 자전거로 다니면 지구가 엄청 커 보여요.
꺼꾸로 바라보는 세상 참 재미있기도 하고 알게 되어 기뻐요.
꿈을 위해 노력하고 꼭 이루세요.^^
찰리님,아직도 여행중이신건가요?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오불당 회원인데요.
찰리님 여행기 5불당에서 간간히 읽고 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시고 멋져요.안 지치세요?자전거 여행이면 정말 힘들텐데..
저도 실은 아시아 6개월 반정도 여행하고 한국 들어온지 얼마안되는데요.
저는 여자..ㅋㅋ너무 지쳐서 일찍 들어왔거든요.
제가 체력이 약한탓도 있고해서..
정말 존경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어디서든지 함께 하실꺼예요.
중보기도해드릴께요.저도 기독교인이거든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5:00:28
안녕하세요.ㅋ
저는 그냥 여행이 인생이 되어버렸나봐요.
그냥 일상이에요.ㅎㅎ 힘들어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사실 뭐든 즐기는 법을 터득해서 힘들지도 않아요.^^
응원 감사드려요. 방랑쭈우님은 저처럼 여행기 밀리지 말고 열심히 쓰세요.
저는 1년치가 밀려버렸네요.ㅋㅋ
안녕하세요...^^
여행은 잘하고 계신가요?
얼마전이 찰리님 생일이었네요..늦었지만 생일축하드립니다..
참...저번주에 여행TV사이트에서 찰리님 네팔여행기 동영상으로 잘봤습니다..^^
너무 재미나고 감동도 있고..암튼 멋진 여행기였습니다..^^
앞으로의 여행도 즐겁고 건강하고 신나는 여행되시구요..
찰리님..퐈이팅..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4:53:16
메가빅님 감사드려요, 어쩌다 크리스마스 새해 생일 모두 이란에서 보내게 되었네요.
참 특이한 경험이였어요. 현지인 어떻게 알게 되어 가족이 케익도 준비해줬었고요.^^
여행TV 저도 드디어 봤어요. 사실보다 멋지게 나온 것 같아 너무 감사하더라고요.ㅋㅋ
안녕하세요 찰리님

어느덧 찰리님의 홈페이지를 알고 여행기를 읽은지 3년이네요

찰리님 출발 준비 하실때부터 열심히 눈팅으로 응원만 했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

어느덧 져도 찰리님의 뒤를 밟아 보려고 세계 일주 준비 중에 있으지 1년이네요

이제 저도 떠나려면 5개월 남았는데 찰리님의 기운찬 기를 한번 받아 보고 싶네요

꼭 이루시려는 모든것 다 이루시길 빌께요 기도 하겠습니다 ^^

어느 곳에 있던지 어느 자리에 있던지 하나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4:41:38
안녕하세요, 준비를 벌써 1년이나 하셨다고요? 단단히 준비하셨겠어요.^^
저는 이제 여행한 지 3년 가까이 되니깐 장비들이 하나 둘씩 망가져 가더라고요.
텐트도 여기저기 구멍나고, 메트리스 망가지고, 지피에스 스위치들이 잘 안 눌러지고
옷들 다 헐어가는 등등.ㅎㅎ
저처럼 완전 장기시라면 지퍼가 달린 재품은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텐트 지퍼, 뒤에 가방 지퍼 다 망가졌거든요.
아니 가끔은 이때까지 버텨준 장비들이 고맙기도 하고요.
날씨 좋을 때 떠나시네요. 전 올 겨울 완전 고생에 고생했어요.
겨울 잘 피해 다닐 수 있도록 저보다 알차게 잘 준비해 보세요.^^
그럼 또 뵈요.^^
모야이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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쉣. 생일 축하해형! 여긴지금 1월 10일이지만
거긴 아직도 1월 9일 인관계로 유효!!
아닌가?ㅋㅋ아니구나. 형 생일이 언젠진 기억하지?
시간을 잊어버리고 사니깐. 나도 한동안 시간 잊고살다가
한국오니깐 2010년이대.ㅋ
또 연락할께
id: 찰리찰리
답글
2010.01.12 02:48:08
고맙다 자슥아, 한국 들어갔다며!
빠져가지고.. 소식 좀 자주 들려줘.
계획 중인 거 차질 없게 잘 하고
잔소리 좀 하게 기회 되면 전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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