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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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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사녀ㅋ
2010.03.25 14:39
--찰리씨 댓글후 세번째글--
어젠..출근부터 퇴근까지..찰리님테 들와볼수가 없었네여ㅠ
누르면 깨져있궁..한참후에(이젠 돼게찡ㅡ.ㅡ^)누르면 연결할수없다나오궁..이런 된장!!!!!꼬추장..쌈장..!!(괘니 출출한 느낌^^;;)
ㅋ근데 오늘은~~~오홋홋홋~~제가 일케 흔적남길수 있다는거죵~~!!
(일케 하루마나남기믄..방명록에 도배해논다궁 모라하실라낭??글케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해요ㅠ그치만 찰리씨가 제 글을 읽구 짤막한 미소만 짓더라도 기꺼이 전..도배자가 돼겠어요^^;;;)
아직 올라오지않은 여행기에..쬐금은 아쉬운 맘으로 다시 첨부터 읽어보는 찰사녀..ㅋ
첨에두 느꼈지만..찰리씬..ㅋ사람이 아닌거가타용^^(그럼..난..누굴사랑하는거니;;;)
걍 한마디로 대단하다??ㅋ이 이상에 표현이 어렵다는건 찰리씰두고 하는말!!!!(<=이거 백프롬니당)
찰리씨텐 남다른 힘이느껴져요..자기 자신을..타인이 아닌 찰리씨에 몸으로 가르치고 있단 느낌임니당~^^까지고..뒹글고..때론 혹독하거나..때론 즐거움을 느끼며 하루를 보내게쬬..그런 찰리씨에 하루가 저에겐 몸이 아닌 마음으로 느껴지니..찰리씬..자신에게 배워가며 타인에게 베푸는 사람이 돼는거네요^^아잉~~자랑스러워~^^;;(느끼느끼..너 도대체 왜이러니ㅠ)
ㅋ그럼 오늘은 여까지!!!!내일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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