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유게시판
  2. 여행정보
  3. 사진첩
  4. 질문과 답변
  5. 이웃집
  6. 심심풀이
  7. 방명록

방명록

글수 2,329
  • Skin Info
---찰리씨 댓글후 초기화된 첫번째 글---
찰리씨...대체............... 무슨짓을 한거죵????(사알짝 겁먹었죠??^^;;)
아하하하!!권한없다구 못본거 다 보인당~~!!(으랏차차차 잠깐 바람쐬러나간 컨디션 불꾼!!ㅋㅋ)
넘넘 감사해요^^찰리씨가 해주셨든..ㅋ이상했던 홈피가 제자리로 도라와서 보이는거든..그게 모라하든 전 너~~~무 기뻐서 찰리씨테 나라갈지경이에염^^(제가가요~찰리씨~후다다닥==3)
아..이제 마음을 가다듬고!!!(똘망똘망해진 제 눈*^.^*)찰리씨보러 다시 달려볼까낭~~
아참!!!글구용...오묘하게 제 대시에 피해가시던뎅~^^;;ㅋ글타면 이미 찰리씨옆에 사랑스런분이 있단얘길수도?????????????????????????????????있겠군요ㅠ
그치만...ㅋ도배자가 돼겠단 제 말은 진심임니당~~^^(사랑한단것두욤^^픕)
찰리씨 팬중..케이제이님이 그러더군요..ㅋ조만간...제가 찰리씨테 갈꺼같다궁^^찰리씨만 ㅇㅋ하믄 떠난다구 댓글달아놨는뎅..(헐~~ㅡ,ㅡ^<==찰리씨표정 다 보여요;;)
놀래서 더 멀리 도망가는건 아니죠??ㅋ(어디든 따라간당~~<==찰거머리기질 왕다분 찰사녀)
무튼..전..찰리씨 단점이 안보이는거 보면..아주 찰리씨테 홀~~~~딱 빠졌나와염~^^ㅋ
빠지구 빠져서 이젠 기압까지 빠져가지공..ㅋ회사일은 저리가라에용~하하하;;;;
ㅋ찰리씨덕에 못보던것까지 다 볼수있는 권한두 있겠다~~이 홈피안에 있는건 하나하나 들가봐야겠어염!!그럼..제 임무(??)를 해야돼니깐..ㅋ오늘은 여까지!!!!!!!!
id: CharlieCharlie
답글
2010.03.28 16:55:19
이 글 보고 앞으로 이동계획 적지 말아야겠다 생각 했잖아요. 정말 올까봐.ㅋ
케이제이 고녀석은 괜히 이상한 말 꺼내가지고 사람 깜짝 놀라게 만들어요.ㅋ
권한이 없다구 했던게 다시 보이는 군요! 다행입니다 한 때 광고글, 광고 커멘트가 무작위로 올라와서 여기저기 권한을 높여 놨던 것 같아요. 혹시 봐주시는 김에 아직도 안 열리는 것 있으면 말씀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다른 홈피에 갔을 때 로긴 하는 것 싫어서 여기도 사실 완전 부끄러운 거 말고는 다 공개거든요.ㅋ 그럼 주말 마저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찰리님.

사진을 보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사진을 많이 찍게 되는데

어떤 렌즈들이 필요하나요?

저도 dslr을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도대체 뭘 사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id: CharlieCharlie
답글
2010.03.26 03:36:14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표준 줌렌즈(24-70 F2.8)랑 망원 줌렌즈(70-200 F4 IS)이렇게 두개 들고 다니는데
자유로워야 할 여행자에게 그리 추천해줄만한 조합은 아닌 것 같거든요.ㅋ
사진에 비중을 얼마나 크게 두느냐에 따라 좌우하는데
처음이시라면 크롭바디에 17-200 렌즈 하나면 훌룡할 것 같아요.
렌즈 갈아 끼워야하는 번거러움도 없고 부피도 작고 무게도 가볍고.
저는 처음부터 좋은 장비로 시작하는 것 보다 보급형으로 시도해보고 차차 업글하는 것을 선호해요.
여유가 있으셔서 풀바디로 가시면 24-105렌즈 조합도 제가 시도해보고 싶은 세팅이에요.
참고로 저는 처음 출발 할 때 400D(크롭바디)와 17-50렌즈만 들고 출발했답니다.
지금은 인도에서 갈아탄 5D(풀바디)와 위의 두가지 렌즈 가지고 있고요. 비록 지금은 수리중이지만..
사진기에 대한 정보는 아무레도 slrclub.com 이 왔다죠.^^
--찰리씨 댓글후 세번째글--
어젠..출근부터 퇴근까지..찰리님테 들와볼수가 없었네여ㅠ
누르면 깨져있궁..한참후에(이젠 돼게찡ㅡ.ㅡ^)누르면 연결할수없다나오궁..이런 된장!!!!!꼬추장..쌈장..!!(괘니 출출한 느낌^^;;)
ㅋ근데 오늘은~~~오홋홋홋~~제가 일케 흔적남길수 있다는거죵~~!!
(일케 하루마나남기믄..방명록에 도배해논다궁 모라하실라낭??글케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해요ㅠ그치만 찰리씨가 제 글을 읽구 짤막한 미소만 짓더라도 기꺼이 전..도배자가 돼겠어요^^;;;)
아직 올라오지않은 여행기에..쬐금은 아쉬운 맘으로 다시 첨부터 읽어보는 찰사녀..ㅋ
첨에두 느꼈지만..찰리씬..ㅋ사람이 아닌거가타용^^(그럼..난..누굴사랑하는거니;;;)
걍 한마디로 대단하다??ㅋ이 이상에 표현이 어렵다는건 찰리씰두고 하는말!!!!(<=이거 백프롬니당)
찰리씨텐 남다른 힘이느껴져요..자기 자신을..타인이 아닌 찰리씨에 몸으로 가르치고 있단 느낌임니당~^^까지고..뒹글고..때론 혹독하거나..때론 즐거움을 느끼며 하루를 보내게쬬..그런 찰리씨에 하루가 저에겐 몸이 아닌 마음으로 느껴지니..찰리씬..자신에게 배워가며 타인에게 베푸는 사람이 돼는거네요^^아잉~~자랑스러워~^^;;(느끼느끼..너 도대체 왜이러니ㅠ)
ㅋ그럼 오늘은 여까지!!!!내일 다시 만나요~^^
id: CharlieCharlie
답글
2010.03.26 02:04:47
어제 홈페이지가 안 열린 이유는 홈페이지에 알려진 오류들
(로그인 오류, 파일 업로드 오류, 커멘트 후 페이지 이도 안 되는 것 등등)
손 좀 보려고 밤새서 작업했는데 결국 성공 못하고 그 전날 데이터로 db 복구 시켰어요.
삽질 한거죠. 오래간만에 만져보는 작업이라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홈페이지에는 저도 모르게 저의 단점은 외곡하고 장점만 소개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알고보면 그냥 똑같거나 그 이하에요.ㅋ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ㅋ
다음엔 제 댓글 후 첫번째 글로 초기화 되겠네요?ㅎㅎ
찰리님 첫 여행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봐오고 있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처음 홈피통해 알게됐는데 지금은 160일된 갓난애기 엄마네요 ㅋㅋ태교삼아 여행기 자주봤어요 ㅋ 그사이 찰리님은 많은곳을 보고 많은 걸 느끼고 그러셨겠죠? 울딸도 찰리씨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하는바램이..
대리만족 마니마니 느끼고갑니다...
지금은 프랑스에 계시죠?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세요 ^^
id: CharlieCharlie
답글
2010.03.26 01:56:51
우아 160일 된 아기면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겠어요.^^
여행기를 태교로 봐주셨다니. 저처럼 정신산만하지 않길 바랍니다.ㅎ
네, 프랑스에 있고 덕분에 아주 잘 있어요. 따님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해요.^^
오늘역시..찰리씨보구간거..흔적남기려궁^^어제요..찰리씨가 말해준거(로그인유지)대로 해보니깐..로그인 돼더라구용^^(게서 필명에 강쥐명이 떴지만^^;;)헐~~근데ㅠ으헝헝헝..제가 보려했던건 로그인이 안돼서가 아니라..회원이 아니라서 못본거였단사실!!홈피가 이상해서 못봤던게 아닌거죵??어케야 찰리씨가 올려논거 다~~~~볼수있는지 꼭 알려주세여^^(등업조건이나..방법??)급해급해~~나급해~~^^;;(요즘 찰리씨땜에 여러가지루 이성잃는중<=이것두 회복불가능;;)
케이제이
답글
2010.03.23 19:50:24
찰사녀님께. 비록 찰리님의 답글이 아니라 실망하시지 마시고
저 역시 찰리님의 팬의 한명으로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아실수도 있지만 http://www.allst.tv
이곳에 가시면 찰리님의 멋진 영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찰사녀ㅋ
삭제 수정 답글
2010.03.25 13:29:49
아~~ㅋ찰리씬줄알구..까~~~암짝 놀랬음^^;;
알려주신거..넘 고맙게 생각하구요~ㅋ근데..어쩌죠잉~??벌써 봤담니당~^^
게두..찰리씰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싶은맘은 ㅋ넘 이뻐서 감사만땅!!!!!해요~
케이제이
답글
2010.03.25 21:37:11
찰사녀님 조만간 한국생활 정리하시고 찰리님 계신 곳으로 떠나실것만 같군요.ㅋㅋㅋ
찰사녀ㅋ
삭제 수정 답글
2010.03.26 14:12:14
ㅋ찰리씨만 ㅇㅋ한다믄야...한번~~~떠나보까용????하하
id: CharlieCharlie
답글
2010.03.26 01:51:43
ㅎㅎ 등업 조건 그런거 없구요,
너무 오래된 자료나 틀린 정보는 제가 비공개로 바꾼 것 같아요.^^
혹시 오늘은 사랑하는 찰리씨가(<=ㅋㅋ혼자 북치궁 장구치궁 잘노넹~^^;;)제 글을 봤을까하는맘에 들왔다가@.@!!뜨악~(<=댓글보구도라가는제눈;;;;)이야~!!(놀라따)으앙~~~~어어엉~ㅜㅠ(울어따(왜..울어찌;;오바쟁이)우히히호호키키~^^*(우서따..^^;;)한마디루 완죤 쌩유배리망치..못..해머..톱;;;(아직두놀라서정신줄논상태=회복불가능)임니당~~!!제 글에 잠시동안만이라도 즐거우셨다면..제가 영광이네염^^갠적으로 부탁드린 멜이 아니라서(쳇!!빵꾸똥꾸닷!!<=요즘유행어)아주아주 쬐~~~~~금 실망하긴 했지만..짐 제 행복에 비하면..너무작은 실망이니깐..ㅋ덮어주겠어욧!!글구..저같은 마음에 응원자에게 감사한다구용??노~~우~~노~~베베~~찰리씨에게 제가 감사해야죠~~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들과..저에겐 찰리씨가 아니었음 아마 평생을 알지못했을 그들에 삶과...그들에게 느끼고..배우고..가끔 놀래는(ㅋ혹시..그날밤..정말 그분에 딸을 품으신건아니겠죵??)찰리씨가 어우러진 이 여행기가 제눈을..귀를..마음을 즐겁게해주니깐요^^(한참 찰리씨테 빠져서 눈에 콩깍지씌임;;)새해들어 오늘이 최고에 하루네염^^이런기분 느끼게 해줘서 두번감사함니당~~^^*ㅋ만약 찰리씨가 울나라에 있다면..당장 만나러갔을꺼에요~아님 집에 꼭 초대해서..못먹을때까지 맛있는거 마니 해줄텐뎅^^;;(크크크~저 혼자사라용ㅋ)돌아올때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어서 넘넘넘넘~~~넘넘 안타깝지만ㅜㅠ게두..분명히 돌아올꺼니깐..기다릴께요~ㅋㅋ그때까지 찰리씨옆이 비어있다면..저 한번 생각해주세용^^하하 이건좀 심한가;;;;무튼..젤 중요한 건강챙기시구염..다음 댓글 기다리며(ㅋ그땐..멜로 받아보고픈 아주짜근소망!!)이 찰사녀는 물러감니당~^^
찰사녀ㅋ
삭제 수정 답글
2010.03.22 17:39:49
ㅋ로그인이돼서..등록해놨던..제 강쥐이름들이 뜨네염^^ㅋ구지 찰사녀라 안해두 웬지 알꺼같긴하지만^^
안녕, 나 3일 연속 방 바꾼 마루야...ㅋㅋ
댓글 보니 파리에는 잘 도착한 것 같네...암튼 그 때 받은 명함 잘 챙겨놨다가 이제서야 한 번 와봤네...돌아다닌 얘기 좀 더 듣고 싶었는데 아쉽고, 여기서라도 좀 보는 걸로 족해야지 뭐. 옆에 있는 선영이도 지금 홈페이지랑 사진 보고 "오 저 사람...!" 이러면서 입이 딱 벌어졌네. 암튼 만나서 반가왔고 앞으로 투어도 계속 잘 하고...
참, 혹시 미국 간다고 했었나? 내 친구도 미국 일주 한다고 해서...링크 한번 붙이고 갈께, 혹시 모르르니까...http://www.myjoh.org/
그럼 ALLES GUTE UND VIEL ERFOLG NOCH! BIS DENN.

MARÚ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1:08:23
오, 마루형. 놀러와 주셨군요.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번에 말했던 친구분이 미국 친구분이였군요. 독일말도 잘하나봐요.
이제 프랑스도 곧 떠나고 독일 남쪽 프라이부륵으로 조만간 갈 것 같아요.
카메라 수리 맏겼는데 나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 나오는데로 떠나게요.
본에도 들렸으면 좋으련만.ㅋ 형도 누나도 alles gute!
기쁜 소식 생기면 알려주기!^^
안녕하세요? 찰리님,,,오늘 전화 했던 프랑스 알프스 지역에서 시즌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던 한국주부입니다.. 다들 SUNNY라고 부르고 있구요..전화 통화 넘 반가웠구요.. 제가 있는 곳이 스위스 국경이랑 가까운 MORZINE 이라는 곳인데 혹시 이번 주말에 파리 뜨신다고 하시니깐 프랑스 지도 보시고 이곳을 통해 가신다면 연락주세요..근데 제가 프랑스 지역을 잘 몰라서요... 저희 남편이 여기로 자전거 타고 오기 힘들꺼라고 하는데 주위 프랑스분한테 물어 보시고 이쪽으로 통과 가능하시면 대환영입니다...저희가 여기서 제일 작고 낡은 샬레를 임대해서 있는데요..작은 침실이 하나 남아요...저는 스파에서 일하고 있구요 남편은 만화영화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 올 겨울 제작이 없어서 저따라 여기서 지내고 있어요...제 연락처는 0675842196 혹시 제가 일하다가 못 받으면 메세지 남겨 주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1:24:49
써니님 안녕하세요,
지도 보니깐 엄청 좋은 곳에 계시네요. 제네바호수 근처.^^
아쉽게도 제가 가는 루트 사이에 산맥이 버티고 있어서 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이런 기회 노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초대해주신 것 배불리 먹은 것처럼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전화로 응원해주신 것도 감사드리고요.^^
프랑스에서 정말 좋은 시간 보내다 갑니다. 그럼 인터넷으로나마 또 뵈요.
저는 1주일에 찰리님의 여행기를 다 보았는데, 찰리님은 1000일이라는 기간을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달리셨네요. 제 어머님이 많이 궁금해 하세요. 저보다 먼저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셨거든요. 열렬한 팬이십니다. 요즘엔 저위의 전화번호를 눌러서 찰리님께 안부전화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왠지 잘모르는 저에게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전 중동에서 8년간 직장생활을 해서 중동쪽은 좀 익숙한데 역시나 TV에서 보는것과 달리 세계어디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에요. 또한 가족관계를 우리나라 같이 소중히 여기는 지역이라 문화적으로 동질감이 있죠. 하지만 몇몇 국가( 사우디,예멘,오만 등)는 남자들도 외부에 민소매티나 반바지 입고 나가는 걸 터부시하는 지역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사진촬영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카메라를 빼앗길수도 있구요. 하지만 여행경로에 포함된 중동 국가들은 아마 별문제 없을거에요. 영어도 잘하는 편이니 언어적인 문제도 덜하실거구요. 물론 숙소가 조금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먹는건 입맛에 맞지않을까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그리고 저녁 기도 때 맞춰 모스크앞에 가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럼 하루빨리 새소식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1:44:38
중동에 정말 오래 계셨군요. 사우디쪽 홍해에 계시나봐요?
아라비아 반도에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요번에 기회가 올지 모르겠어요.
이집트에서 홍해 건너 아랍 반도로 넘어가는 나룻배 혹시 없을까요?
예맨까지 내려가서 지부티로 넘어 이디오피아로 건너갈 생각도 해봤거든요.
그런데 요즘 예맨 뉴스가 프랑스 신문에 자주 보이더라고요.^^;
사진촬영 자유롭지 못한 나라 이란에서 벌써 경찰서 두번 출책하고 왔어요.ㅋ
사복 경찰이 얼마나 많던지.. 이제 리스크 없이 허가 된 장소만 찍게요.ㅎㅎ
곧있으면 저도 중동으로 다시 가서 여행다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네요.^^
제프님 좋은 정보들 감사드려요. 어머님께 안부전해주시고요!^^
Jeff in jeddah
답글
2010.03.24 23:13:29
와우~ 오늘 가족 모두에게 자랑했어요. 찰리님께 답글을 받았다구요. 어머님이 제일 놀라시더라구요^^.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요즘은 남태평양쪽에 왔다갔다합니다. 가족이 바누아투란 곳에서 목장을 하고있거든요. 남태평양은 혹시 여행 계획에 없으시죠?!!
이집트에서 오는 대부분의 이집트나 아프리카쪽 사람들은 배를 이용합니다. 가격도 싸고 이집트나 수단 등지에서 많은 배편이 아라비아 반도로 운항합니다. 하지만 사우디는 관광비자가 없으니 입국이 힘드실테고 죠르단이나 레바논, 시리아 특히 죠르단이 여행하기에 좋으실 듯 하네요.
저는 디지털 퍼블리싱을 하는데 기회가 되면 찰리님의 자전거 여행기를 더많은 사람들이 편히 볼 수 있도록 디지털 북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아 참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빨리 여행기의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www.mydigibook.co.kr에 가 보시면 제 디지털북을 보실 수 있어요~
안냐세욤^^
ㅋ회사 부장님께 첨 찰리님에 대해 듣구...(에혀혀혀~~그런사람두 다 있남???<==그당시 제 생각^^;;)여행기를 읽게 돼었는데여..정말이건...픕^^감탄사밖에 안나오더라구염~~걍...님에 행동과 말투와ㅋ약간의 얼굴두께가~~글과 사진뿐이지만..지금 님에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사진속의 님에게 정말 강한인상을 받은것 같아요!!(우와~~우와~~이사람~~사람.....마자??;;<==이것두 그당시 제 생각;;)모라해야 할까..음..마치..소설처럼..가상 인물을 사랑하게 된것같은 느낌???ㅋ정말 그런것이었어요^^;;호호호~~부끄럽지만..지금은 가끔 님이 제 꿈에도 오시더라구요^^ㅋ깜순이랑 가치와서 좀 약오르긴(질투나요ㅠ)하지만요~~암튼....님을 응원하구..또 응원하구..계속 응원하구..(ㅋ우왕~~~정말 님을 사랑하게 된것같아요..픕^^심각함^^;;)새로운 여행기가 올라올때까지...또읽구..ㅋ님멋진얼굴 또 보구..그러구사는..평범함 회사원이구요~~지금은 출근하는 동시에 님 찾아오는..님을 사랑하게 된 여자랍니당~!!!조금의 시간 여유가 생기신다면....꼭....댓글이나 멜(<==제가 원하는건 이거^^;;)부탁드려욤!!!!
찰사녀ㅋ
삭제 수정 답글
2010.03.17 10:11:40
회원가입은 했는데..이상하게 자꾸 로그인이 안돼영^^;;;으헝헝~~찰리님이 올려노신거 다 읽어보구싶은뎅ㅠ권한이 없다궁;;방명록 보니깐..찰리님테 직접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마는것같네요..그에비해 전 맘속으로 걱정하고 응원하는것밖에 할수없어서 마니 속상해요ㅜㅠ게두...마음만은..님을 아는 분들중..단연 최고라고(<==혼자생각^^;;)말할 수 이씁니당~!!!무튼...탈없이 돌아오셔요~~찰리님 돌아오심...꼭 한번은...만나보구싶어요^^부탁부탁~~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2:26:53
ㅋㅋㅋ 남겨주신 흔적 읽으면서 한참 즐거웠습니다. 특히 필명!ㅎㅎ
이게 지금 홈페이지가 많이 이상한데요 손본다 손본다 하면서 차례가 안 오네요.
로그인 하실 때 "로그이 유지"에 체크 하시고 해보세요. 그럼 되더라고요.
왜 그러냐고는 제게 묻지 마세요. 저도 모릅니다.ㅋ
마음의 응원자, I really appreciate them! =)
찬양이형 오래간만이예요 ^^;
네이트온 켜보니 형이름이 떠 있더라구요~
말을 걸까 하다가 괜시리 귀찮게 하게 될 것 같다라는
생각에 포기 했네요ㅋ
참 오래간만에 찾아 왔는데 찬양이 형의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저 자신이 참 부끄러워지네요~
오늘도 도전 왕창 받고 갑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4:41
오래간만에 오면 읽을 거리가 좀 있어야 할텐데
요즘 여행기를 못 써서 볼게 별로 없지?
네이트 키면 여유가 있어서 키는거니깐 뭐,
담에 함 메신져에서 보자구.ㅋ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이툰에서 기술교육대 생활 같이 했던 덤프조교에요

통역말고 조교했던 나이 어리고 마지막엔 잠깐 운전도 했었는데

기억하실려나?ㅎㅎ 많이 만나지 못해서 기억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ㅎ

우연히 지갑에 명함정리하다가

세계일주하신다고 명함주신게 어렵풋이 기억나서 보고 있는데

홈피 주소가 있어서 접속해보니

진짜 하고 계셧네요 . 설마 설마 했는데

완전 멋있으세요. 벌써1000일이나 돼셧다니 ㄷㄷ

항상 웃통벗으시고 열심히 하시더니 시계일주도 열심히 하시네요 ㅎ

남은 여행일정 몸 조심히 마치시고 하시는거 원하시는거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끔 놀러와서 사진보고 갈게요.

건강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0:54
오~선구! 안녕?ㅋ

내가 그때부터 일주 할거라고 떠들고 다녔었나?ㅋ

역시 뭔가를 하려면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알려야해.

네 덕에 자이툰 사진들 간만에 뒤적거렸는데 즐거운 추억들이야.

진짜 사진들 보니깐 행사때 빼고는 다 웃통 벋고 있더라.ㅋㅋㅋ

이라크 우리나라에서 못가게 하지만 않았더라면 요번에 자전거 타고 아르빌 들리는 거였는데.ㅋ

가끔 놀러와서 사진만 보고 가지 말고 가끔 소식도 남겨줘.

그럼~
1000일 축하드려요!^^
이거 뭐 깜순이랑 식을 올리셔야겠어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7:50
그러게요.
깜순이와 여행 천일에 생일때보다 더많은 축하를 받네요.ㅋ
감사드려요.^^
오늘로 1000일이 지났네요!!!
저도 아래 송민재님과 같이 비밀글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1000일 ㅊㅋㅊㅋ!!!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6:14
조만간 손 보도록 해야겠어요.
레위인님 천일 축하 감사드려요.^^
칠레 기억하고 있겠습니다~ㅎ
방명록에 안부 인사를 남겨드렸는데
비밀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아요.
댓글 혹시 남기시게 된다면 공개로 부탁드려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4:48
송민재님 안녕하세요,
패스워드가 왜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파리떠나기전에 홈피 공사좀 해야겠어요.ㅋ

파리 다음으로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루지아 터키 시리아로해서 남아공까지 남쪽으로 쭉 내려갈 계획이에요.^^
비밀글입니다
천일 추카추카~!!!
우와 여행을 떠나신지 오늘로 천일이네요~
진짜 멋져요!!!!ㅋㅋ
자축하셔야죠~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하시길~
저도 여기서 마음으로나마 축하드려요~
앞으로 남은 여행도 화이링~~!!!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1:50
천일 누가 기억해주나 했는데 이거 무척 행복한 걸요?^^
이곳 파리에서 친구 어머님이 구워주신 천일 쵸코케잌도 먹었어요.
유니님 마음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벌써 여행떠난지 천일 지난것 추카해~
앞으로 천년,만년 건강하게 여행하고
발바닥에 땀나도록 패달열심히 굴리고 있어
언젠가 쫒아 갈께 ㅋㅋ
꿈을 먹고 사는 그대는 욕심쟁이~후후!!
건강해라!!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9:02
옷, 천일! 천일 된지 몇 분 지나지 않아서 와줬네!
천년 만년 여행하면 좀 곤란하지..ㅋㅋ
나도 빨리 자리잡고 가정도 꾸리고 싶단 말이야.ㅋ
그나저나 똥차가 빨리 빠져줘야 하는데.ㅋㅋ
형, 좋은 소식은 아직이야??
5불카페와 태사랑에서 여행기를 볼 수 없게 된 지 참 오래네요..
깜순이도 잘 있는지 궁금했고요ㅎㅎ
늘 올라오는 여행기만 넙죽넙죽 받아먹다가
오랜만에 들러보니 아직도 여행중이시군요!

매 순간순간 감사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7:04
깜순이는 아주 잘있어요. 워낙 튼튼한 녀석이라.
너무 오래 소식을 안 올린 것 같아요.
생사 소식이라도 전하러 5불카페에 함 들려야겠어요.
아리따님도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Copyright 2002-2009 © 7LE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