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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찰리님,,,오늘 전화 했던 프랑스 알프스 지역에서 시즌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던 한국주부입니다.. 다들 SUNNY라고 부르고 있구요..전화 통화 넘 반가웠구요.. 제가 있는 곳이 스위스 국경이랑 가까운 MORZINE 이라는 곳인데 혹시 이번 주말에 파리 뜨신다고 하시니깐 프랑스 지도 보시고 이곳을 통해 가신다면 연락주세요..근데 제가 프랑스 지역을 잘 몰라서요... 저희 남편이 여기로 자전거 타고 오기 힘들꺼라고 하는데 주위 프랑스분한테 물어 보시고 이쪽으로 통과 가능하시면 대환영입니다...저희가 여기서 제일 작고 낡은 샬레를 임대해서 있는데요..작은 침실이 하나 남아요...저는 스파에서 일하고 있구요 남편은 만화영화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 올 겨울 제작이 없어서 저따라 여기서 지내고 있어요...제 연락처는 0675842196 혹시 제가 일하다가 못 받으면 메세지 남겨 주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1:24:49
써니님 안녕하세요,
지도 보니깐 엄청 좋은 곳에 계시네요. 제네바호수 근처.^^
아쉽게도 제가 가는 루트 사이에 산맥이 버티고 있어서 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이런 기회 노치면 안 되는데.. 하지만 초대해주신 것 배불리 먹은 것처럼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전화로 응원해주신 것도 감사드리고요.^^
프랑스에서 정말 좋은 시간 보내다 갑니다. 그럼 인터넷으로나마 또 뵈요.
저는 1주일에 찰리님의 여행기를 다 보았는데, 찰리님은 1000일이라는 기간을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달리셨네요. 제 어머님이 많이 궁금해 하세요. 저보다 먼저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셨거든요. 열렬한 팬이십니다. 요즘엔 저위의 전화번호를 눌러서 찰리님께 안부전화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왠지 잘모르는 저에게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전 중동에서 8년간 직장생활을 해서 중동쪽은 좀 익숙한데 역시나 TV에서 보는것과 달리 세계어디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에요. 또한 가족관계를 우리나라 같이 소중히 여기는 지역이라 문화적으로 동질감이 있죠. 하지만 몇몇 국가( 사우디,예멘,오만 등)는 남자들도 외부에 민소매티나 반바지 입고 나가는 걸 터부시하는 지역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사진촬영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카메라를 빼앗길수도 있구요. 하지만 여행경로에 포함된 중동 국가들은 아마 별문제 없을거에요. 영어도 잘하는 편이니 언어적인 문제도 덜하실거구요. 물론 숙소가 조금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먹는건 입맛에 맞지않을까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그리고 저녁 기도 때 맞춰 모스크앞에 가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럼 하루빨리 새소식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1:44:38
중동에 정말 오래 계셨군요. 사우디쪽 홍해에 계시나봐요?
아라비아 반도에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요번에 기회가 올지 모르겠어요.
이집트에서 홍해 건너 아랍 반도로 넘어가는 나룻배 혹시 없을까요?
예맨까지 내려가서 지부티로 넘어 이디오피아로 건너갈 생각도 해봤거든요.
그런데 요즘 예맨 뉴스가 프랑스 신문에 자주 보이더라고요.^^;
사진촬영 자유롭지 못한 나라 이란에서 벌써 경찰서 두번 출책하고 왔어요.ㅋ
사복 경찰이 얼마나 많던지.. 이제 리스크 없이 허가 된 장소만 찍게요.ㅎㅎ
곧있으면 저도 중동으로 다시 가서 여행다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네요.^^
제프님 좋은 정보들 감사드려요. 어머님께 안부전해주시고요!^^
Jeff in jeddah
답글
2010.03.24 23:13:29
와우~ 오늘 가족 모두에게 자랑했어요. 찰리님께 답글을 받았다구요. 어머님이 제일 놀라시더라구요^^.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요즘은 남태평양쪽에 왔다갔다합니다. 가족이 바누아투란 곳에서 목장을 하고있거든요. 남태평양은 혹시 여행 계획에 없으시죠?!!
이집트에서 오는 대부분의 이집트나 아프리카쪽 사람들은 배를 이용합니다. 가격도 싸고 이집트나 수단 등지에서 많은 배편이 아라비아 반도로 운항합니다. 하지만 사우디는 관광비자가 없으니 입국이 힘드실테고 죠르단이나 레바논, 시리아 특히 죠르단이 여행하기에 좋으실 듯 하네요.
저는 디지털 퍼블리싱을 하는데 기회가 되면 찰리님의 자전거 여행기를 더많은 사람들이 편히 볼 수 있도록 디지털 북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아 참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빨리 여행기의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www.mydigibook.co.kr에 가 보시면 제 디지털북을 보실 수 있어요~
안냐세욤^^
ㅋ회사 부장님께 첨 찰리님에 대해 듣구...(에혀혀혀~~그런사람두 다 있남???<==그당시 제 생각^^;;)여행기를 읽게 돼었는데여..정말이건...픕^^감탄사밖에 안나오더라구염~~걍...님에 행동과 말투와ㅋ약간의 얼굴두께가~~글과 사진뿐이지만..지금 님에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사진속의 님에게 정말 강한인상을 받은것 같아요!!(우와~~우와~~이사람~~사람.....마자??;;<==이것두 그당시 제 생각;;)모라해야 할까..음..마치..소설처럼..가상 인물을 사랑하게 된것같은 느낌???ㅋ정말 그런것이었어요^^;;호호호~~부끄럽지만..지금은 가끔 님이 제 꿈에도 오시더라구요^^ㅋ깜순이랑 가치와서 좀 약오르긴(질투나요ㅠ)하지만요~~암튼....님을 응원하구..또 응원하구..계속 응원하구..(ㅋ우왕~~~정말 님을 사랑하게 된것같아요..픕^^심각함^^;;)새로운 여행기가 올라올때까지...또읽구..ㅋ님멋진얼굴 또 보구..그러구사는..평범함 회사원이구요~~지금은 출근하는 동시에 님 찾아오는..님을 사랑하게 된 여자랍니당~!!!조금의 시간 여유가 생기신다면....꼭....댓글이나 멜(<==제가 원하는건 이거^^;;)부탁드려욤!!!!
찰사녀ㅋ
삭제 수정 답글
2010.03.17 10:11:40
회원가입은 했는데..이상하게 자꾸 로그인이 안돼영^^;;;으헝헝~~찰리님이 올려노신거 다 읽어보구싶은뎅ㅠ권한이 없다궁;;방명록 보니깐..찰리님테 직접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마는것같네요..그에비해 전 맘속으로 걱정하고 응원하는것밖에 할수없어서 마니 속상해요ㅜㅠ게두...마음만은..님을 아는 분들중..단연 최고라고(<==혼자생각^^;;)말할 수 이씁니당~!!!무튼...탈없이 돌아오셔요~~찰리님 돌아오심...꼭 한번은...만나보구싶어요^^부탁부탁~~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22 12:26:53
ㅋㅋㅋ 남겨주신 흔적 읽으면서 한참 즐거웠습니다. 특히 필명!ㅎㅎ
이게 지금 홈페이지가 많이 이상한데요 손본다 손본다 하면서 차례가 안 오네요.
로그인 하실 때 "로그이 유지"에 체크 하시고 해보세요. 그럼 되더라고요.
왜 그러냐고는 제게 묻지 마세요. 저도 모릅니다.ㅋ
마음의 응원자, I really appreciate them! =)
찬양이형 오래간만이예요 ^^;
네이트온 켜보니 형이름이 떠 있더라구요~
말을 걸까 하다가 괜시리 귀찮게 하게 될 것 같다라는
생각에 포기 했네요ㅋ
참 오래간만에 찾아 왔는데 찬양이 형의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저 자신이 참 부끄러워지네요~
오늘도 도전 왕창 받고 갑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4:41
오래간만에 오면 읽을 거리가 좀 있어야 할텐데
요즘 여행기를 못 써서 볼게 별로 없지?
네이트 키면 여유가 있어서 키는거니깐 뭐,
담에 함 메신져에서 보자구.ㅋ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이툰에서 기술교육대 생활 같이 했던 덤프조교에요

통역말고 조교했던 나이 어리고 마지막엔 잠깐 운전도 했었는데

기억하실려나?ㅎㅎ 많이 만나지 못해서 기억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ㅎ

우연히 지갑에 명함정리하다가

세계일주하신다고 명함주신게 어렵풋이 기억나서 보고 있는데

홈피 주소가 있어서 접속해보니

진짜 하고 계셧네요 . 설마 설마 했는데

완전 멋있으세요. 벌써1000일이나 돼셧다니 ㄷㄷ

항상 웃통벗으시고 열심히 하시더니 시계일주도 열심히 하시네요 ㅎ

남은 여행일정 몸 조심히 마치시고 하시는거 원하시는거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끔 놀러와서 사진보고 갈게요.

건강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20:54
오~선구! 안녕?ㅋ

내가 그때부터 일주 할거라고 떠들고 다녔었나?ㅋ

역시 뭔가를 하려면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알려야해.

네 덕에 자이툰 사진들 간만에 뒤적거렸는데 즐거운 추억들이야.

진짜 사진들 보니깐 행사때 빼고는 다 웃통 벋고 있더라.ㅋㅋㅋ

이라크 우리나라에서 못가게 하지만 않았더라면 요번에 자전거 타고 아르빌 들리는 거였는데.ㅋ

가끔 놀러와서 사진만 보고 가지 말고 가끔 소식도 남겨줘.

그럼~
1000일 축하드려요!^^
이거 뭐 깜순이랑 식을 올리셔야겠어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7:50
그러게요.
깜순이와 여행 천일에 생일때보다 더많은 축하를 받네요.ㅋ
감사드려요.^^
오늘로 1000일이 지났네요!!!
저도 아래 송민재님과 같이 비밀글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1000일 ㅊㅋㅊㅋ!!!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6:14
조만간 손 보도록 해야겠어요.
레위인님 천일 축하 감사드려요.^^
칠레 기억하고 있겠습니다~ㅎ
방명록에 안부 인사를 남겨드렸는데
비밀글 패스워드가 작동하지 않아요.
댓글 혹시 남기시게 된다면 공개로 부탁드려요 ^^;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4:48
송민재님 안녕하세요,
패스워드가 왜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파리떠나기전에 홈피 공사좀 해야겠어요.ㅋ

파리 다음으로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루지아 터키 시리아로해서 남아공까지 남쪽으로 쭉 내려갈 계획이에요.^^
비밀글입니다
천일 추카추카~!!!
우와 여행을 떠나신지 오늘로 천일이네요~
진짜 멋져요!!!!ㅋㅋ
자축하셔야죠~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하시길~
저도 여기서 마음으로나마 축하드려요~
앞으로 남은 여행도 화이링~~!!!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11:50
천일 누가 기억해주나 했는데 이거 무척 행복한 걸요?^^
이곳 파리에서 친구 어머님이 구워주신 천일 쵸코케잌도 먹었어요.
유니님 마음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벌써 여행떠난지 천일 지난것 추카해~
앞으로 천년,만년 건강하게 여행하고
발바닥에 땀나도록 패달열심히 굴리고 있어
언젠가 쫒아 갈께 ㅋㅋ
꿈을 먹고 사는 그대는 욕심쟁이~후후!!
건강해라!!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9:02
옷, 천일! 천일 된지 몇 분 지나지 않아서 와줬네!
천년 만년 여행하면 좀 곤란하지..ㅋㅋ
나도 빨리 자리잡고 가정도 꾸리고 싶단 말이야.ㅋ
그나저나 똥차가 빨리 빠져줘야 하는데.ㅋㅋ
형, 좋은 소식은 아직이야??
5불카페와 태사랑에서 여행기를 볼 수 없게 된 지 참 오래네요..
깜순이도 잘 있는지 궁금했고요ㅎㅎ
늘 올라오는 여행기만 넙죽넙죽 받아먹다가
오랜만에 들러보니 아직도 여행중이시군요!

매 순간순간 감사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7:04
깜순이는 아주 잘있어요. 워낙 튼튼한 녀석이라.
너무 오래 소식을 안 올린 것 같아요.
생사 소식이라도 전하러 5불카페에 함 들려야겠어요.
아리따님도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어제 이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고 15시간 정도는 노트북 앞에 붙어있었네요.
오늘도 3시를 찍고 자러갑니다.

눈이 침침하네요. 너무 좋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즌1과 시즌2 중간 쯤을 읽었는데, 코 끝이 찡할 때도 있고, 심장이 두근 거릴 때도 있고,

왠만한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원합니다! 찰리!
id: 찰리찰리
답글
2010.03.06 11:03:58
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합니다.
이렇게 써주시면 막 여행기 빨리 쓰고 싶잖아요.^^
그런데 막상 쓰러면 또 쉽지 않네요.
아무튼 유익했다니 저도 뿌듯해요. 고마워요.^^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카페에 글 올리신거보고 신화의 이민우 닮았다고 제가 댓글 달았었는데 기억하실지.. ㅎㅎ
카페에 글 안올리셔서 소식 궁금했다가 어찌어찌 웹서핑하다 찰리님 홈피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저두 2주후면 이집트 터키 그리스로 3달 정도 여행갑니다.
찰리님이 터키 있다고 해서 왠지 같은 땅을 밟고 있다는게 기뻤는데 제가 갈때는 이미 딴곳에서
여행중이시겠네요

터키 날씨는 어떤가요?
저두 터키 동부까지 한바퀴 돌 예정인데..걱정도 되고~ 찰리님 글 보며 위안도 삼습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17 22:36:02
터키 날씨 거의 눈 아니면 비였어요.
1200m 이하로는 비, 그 이상으론 눈이요.
그래서 터키는 국경선을 그을 때 겨울에 비오는 땅은 우리땅! 이라고 하면서
국경선이 만들어진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요.ㅋ
그래도 2월 말이면 좀 날씨가 풀리지 않을까요?
저는 벌써 프랑스 리옹에 와있습니다. 이집트엔 올 여름에 도착 할 것 같은데
먼저 둘러보시고 어디가 좋았더라 말해주세요~~ Bon Voyage!^^
찬양아 설날이 가까워지는구나 한결같이 잘하고 있니 건강챙기고 기대에 부흥할줄 믿고있다 기회되는 데로 아이들 앞에 세우고싶은데 언제쯤되겠니 한국에는 언제들어올계획이니.......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17 22:30:49
설이 지났는데 먼저 인사 드리지 못하였네요.^^;; 고모부는 설 잘 쇠셨는지요?
가족분들껜 혼날까봐 연장된 여행 계획을 말씀 못드렸는데
아마 앞으로 세네번은 더 설을 혼자 보내야 할 것 같아요.
귀국 하면 당연히 부산으로 내려가 인사드려야죠!^^
안녕하세요.
여행기 본지는 약 1년전인듯..하네요..ㅎㅎ
글을쓰는건 첨이고요..
저도 세계일주가 목표인 회사원입니다.
현실상..아시아만 주구장창 다니고있습니다만..
첫글을 쓰는..이유는..
찰리님 ABROAD 여행 잡지 취재 하셨던것 보셨나요?
한페이지에 찰리님의 사진과 함께 나왔더군요!
제가 약 2년전부터 구독해서 보고있는데..
어제 한장씩 자세히 읽다가 이찬양 이란 이름을 발견..사진이 찰리님인거에요!!
ㅎㅎ
완전 반가웠습니다!!
글도 넘 마음에 와닿고...역시..찰리님의 미소는 으뜸이에요!

아무쪼록 건강히 여행 즐겁게 하세요!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7 03:15:03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아직 보지 못했네요.
저도 그 느낌이 어떤 걸지 궁금해요.
여행 잡지책에서 제 이름을 발견하면요.ㅋㅋ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와! 멋지세요^^,저도 세계일주가 꿈인 소녀;; 하하.
저도 찰리님 보면서 힘얻었습니다.
저도 꼭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겠습니다!
화이팅^^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5:02:31
지구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더욱 많은 분들이 돌아다니시더라고요.
그런데 자전거로 다니면 지구가 엄청 커 보여요.
꺼꾸로 바라보는 세상 참 재미있기도 하고 알게 되어 기뻐요.
꿈을 위해 노력하고 꼭 이루세요.^^
찰리님,아직도 여행중이신건가요?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오불당 회원인데요.
찰리님 여행기 5불당에서 간간히 읽고 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시고 멋져요.안 지치세요?자전거 여행이면 정말 힘들텐데..
저도 실은 아시아 6개월 반정도 여행하고 한국 들어온지 얼마안되는데요.
저는 여자..ㅋㅋ너무 지쳐서 일찍 들어왔거든요.
제가 체력이 약한탓도 있고해서..
정말 존경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어디서든지 함께 하실꺼예요.
중보기도해드릴께요.저도 기독교인이거든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id: 찰리찰리
답글
2010.02.05 15:00:28
안녕하세요.ㅋ
저는 그냥 여행이 인생이 되어버렸나봐요.
그냥 일상이에요.ㅎㅎ 힘들어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사실 뭐든 즐기는 법을 터득해서 힘들지도 않아요.^^
응원 감사드려요. 방랑쭈우님은 저처럼 여행기 밀리지 말고 열심히 쓰세요.
저는 1년치가 밀려버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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