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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Columbia)
2015.05.30 06:36

필리핀에서..

댓글 48조회 수 34780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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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15529일 이었네요?!

시간 참 빠르군요!

페북에 출판사가 올려준 글을 못 봤더라면

8년 전 어제가 세계 일주를 떠났던 날이었다는 것을 잊을 뻔 했어요.ㅎㅎ

 

2007529일 그땐..

며칠 밤 새도 끄떡없고

돌을 씹어도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이

정말 용감무쌍했던 때가 있었는데..

 

2015530일 현잰..

며칠 잠 못 잤다고 몸살 걸려 갤갤 거리고

뭘 잘 못 먹었는지 화장실만 가면 3차 세계대전이네요.

 

마지막으로 이곳에 글 올린 것이 한참 지난 것 같아

이런 기념일 때 아니면 못 올린다 하여 주말 오전 짬나는 시간을 살짝 이용하여

짧게나마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해봅니다.

 

작년 10월 말에 책 냈다고 소식 전한 것이 마지막이었으니 벌써 반년도 지났군요.

 

7년간 답사여행을 하고 나서

정식 선교사로 파송 받기 위해 귀국 후부터 지금까지 쭉~ 선교사 훈련을 받고 있었답니다.

 

작년 3월 중순에 귀국해서 3월 말에 바울선교회에 허입되어 6개월간 국내 훈련을 받았고


20150207_091101.jpg 

작년 11월에 필리핀으로 와서 8개월간의 해외 훈련을 또 받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게 혼자 받았더라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육아와 병행하려니 만만치 않더라고요.

 


IMG_7207.jpg

넵 맞습니다. 20141226일 찰리 주니어가 태어났습니다!ㅎㅎ

 

제 기억이 맞는다면 3.7kg 무게에 54cm 큰 키의 머스마로!

황달이 찾아와 조리원에서 3.2kg 까지 떨어지기는 했었지만 말이죠.

 

그 후로 콧물 한번 안 흘리고 150여일까지 건강히 자라줬답니다.

 

IMG_8961.jpg 

오늘로써 156일째 되는 날이네요.

 

모유만 먹다가 지난주부터 이유식까지 먹기 시작하여 이제 응아 냄새도 제법 쿠리고요.

 

IMG_8713.jpg 

그래도 아무리 힘들거나 짜증나는 일이 있었더라도

이 녀석 얼굴 한번 보면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 게 참 놀랍더라고요.

그래서 에너지 충전 매일 하가며 행복한 나날들 보내고 있답니다.

 

IMG_8795.jpg 

여러분도 각자의 위치에서 잘 하고 계시죠?

 

약 2년에 걸처 모든 훈련을 마치게 되면

저희 사역지인 아프리카로 가기 전에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생각나실때 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욧!!

 

 IMG_8624.jpg

더운데 습기까지 더해 참 찰진 5월 말 필리핀 Cainta에서..


 




2015-02-17 08.18.22.jpg 1421760730036.jpg  DSC05905.jpg DSC06052.jpg DSC06683.jpg DSC07071_1.jpg DSC07233.jpg DSC07495.jpg DSC08647.jpg DSC08866.jpg IMG_6391.jpg IMG_6818.jpg IMG_6914.jpg  IMG_7408.jpg IMG_7520_1.jpg IMG_7590.jpg IMG_8541.jpg IMG_8625.jpg IMG_8690_2.jpg IMG_8780.jpg
DSC0739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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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쵸키 2015.05.30 12:45
    오랜만에 글 올라왔네요~^^ 선교사로 지내시는군요 칠레에 계시는줄 알았는데.. 행복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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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인 2015.05.30 14:17
    안녕하세요~
    사진과 경험담 그리고 여러 글들이 제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아내분과 아이,찰리님 모두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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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gud0404@naver.com 2015.05.30 18:26
    오랜만에 찰리님 생각나서 들렀는데 새소식 보고 정말 잘지내시는것 같아 기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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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s 2015.05.30 23:30
    모처럼 소식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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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인 2015.06.01 02:04
    아빠도닮고 엄마도 닮았네요. 어쩔땐 엄마를 많이 닮았다가 요긴 아빠 닮았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사랑이도 잘 지내고 잘 자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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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팬 2015.06.03 07:00
    오오오~~~ 기다리던 소식이 올라왔군요....
    식구도 늘고, 다복해보이고, 일도 열심히 하시고...... 부족해보이지않는 즐거운 삶을 엿볼수있어 참 좋네요...^^
    아프리카 가시는 그날까지 지금처럼만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바래요~~~
    찰리주니어가 묘하게좋은것만 반반씩 닮아 엄마흰피부에, 멋진아빠얼굴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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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돌이 2015.06.04 04:35
    찰리님 주니어 완전 붕어빵이네요^^
    무엇보다 무탈하게 가족 모두 잘 지내신다니 다행입니다
    소식 감사하구요
    8월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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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2015.06.05 17:49
    가족 사진이 참 아름답네요
    블로그를 통해 일방적으로 찰리님을 아는 사이지만
    7년간 읽은 찰리님의 여행과 삶의 모습이
    제 신앙에 참 많은 영향을 끼쳤어요

    세가족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제게 그랬듯이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씨앗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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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혁 2015.06.07 09:43
    진짜 오랜만이네요ㅋㅋㅋㅋ
    찰리님 2세 진짜 귀여워요~~~~~ㅎㅎㅎㅎ
    기다리던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몇 달 뒤 새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한 가족과 큰일 없이 지내세요ㅎ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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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이사랑 2015.06.09 06:02
    기다리던 소식이 올라왔군요 ^^
    찰리님 가족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 :)
    찰리 쮸니어!! 너무 사랑스럽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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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맷돌 2015.06.12 05:12
    대박!~
    주니어도 저렇게 이쁠 수 있나요???
    사역하시는 길 앞에 늘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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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76 2015.06.15 07:46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오랜만에 소식이 올라왔네요...챨리주니어가 울 둘째와 비슷하네요..울 아들은 143일 됐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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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리 2015.06.16 16:51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팬관리 좀 하세요~^^

    소식보니 너무 좋네요...앞으로도 그 행복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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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2015.06.18 08:24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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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le kim 2015.06.18 16:57
    찬양아 늦게 나마 득남축하한다.
    뉴질랜드 왔다 간지도 벌써 꾀 여러해가 흐르고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그중에서도 가장 축복할일이 생기고. 암튼 하나님이 주신선물 아기 잘키우고 재수 씨 안부 전해주고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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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santara 2015.06.19 20:35
    정말 멋지고 귀한 인생 살고 계시는군요. 저도 찰리씨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에서든 항상 그 분의 향기 품으시며 멋진 사역 잘 해내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Dios Les Bend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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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c 2015.06.22 13:21
    업데이트 되지 않았나 싶어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좋은 소식 보고 갑니다.^^ 자전거와 사진을 좋아한다는 공통점때문에 후기를 보게되어 매번 말씀묵상을 올리시는것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고 팬이 된지 어언 몇년차입니다. 실은 찰리님을 처음알게된게 SLR클럽이었으니 말다했죠. 종종 사진올려 주셔서 소식 자주 전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찰리님 사진 좋아합니다. 득남 축하드리고, 주님의 길을 걸으시는데 주님이 예비하실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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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 2015.06.23 03:11
    오랫만에 소식 듣습니다.
    아버님처럼 아푸리카로 가시는군요
    단란한 가정 보기 좋습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 반반씩 닮았어요
    찰리님 직접 본적은 없지만 이 여행블로그 통해 이제 친구처럼 보입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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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비ㅏ울 2015.06.23 06:12
    오뢘만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기도 너무 귀여워요~~~
    늘 건강하시고, 선교사로 잘 준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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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니아빠 2015.06.23 07:09
    오랜만에 왔습니다.
    정말 정말 보기 좋은 가정입니다. 찰리님을 보면서 주님의 예비하심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 책 보면서 저의 댓글이 실려서 너무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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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강 2015.06.25 00:22
    역쉬~찰리님 짱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네요..
    더불어 오늘도 해피 바이러스 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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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칸반도 2015.06.25 08:05
    오랜만에 좋은 소식에 방가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니 기쁘구요,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아 부럽군요.
    자전거 위에 삶에서 가족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 변해가네요. 앞날에 축복만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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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igma 2015.06.26 03:30
    세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하나님 보시기엔 얼마나 더 좋으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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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민 2015.07.03 11:09
    오우!!!!!!!!!!!!촬리님!!!!!!! 애기 너무 예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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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비 2015.07.14 01:54
    찰리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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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선 2015.07.28 06:1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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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r 2015.08.07 05:33
    득남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가족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축하 드리고 늘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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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호치민 2015.08.07 14:24
    여호와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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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털이 2015.08.09 14:54
    아기 웃는 얼굴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여행은 끝났지만, 그래도 가끔씩 찰리님 글이 올라와 있나 들어와 봅니다.
    예전 여행기 슬쩍슬쩍 뒤져보기도 하면서요.
    끝날것 같지 않던 여행기를 보며 대리만족도 느끼곤 했는데, 어느새 아기 아빠가 되어있으시다니.. 격세지감을 느끼네요.하하.

    그래도 가끔씩은 소식 전해주세요! 8년간 몰래 훔쳐봤던 찰리님 소식이라 영 소식이 끊기면 섭섭할 것 같아요~
  • ?
    푸른별 2015.08.11 05:25
    눈물날 정도로 행복해 보이는 찰리님의 가족을 보니..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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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hoo1004 2015.08.30 04:53
    모든 것이 빠른 촬리님, 결혼과 득남 축하드립니다. 어쩌면 그렇게 자~~알 생긴 아들까지 .....아빠와 붕어방 같아요.
    엄마 같기도 하고, 그래서 부부는 닮는다고 하나봐요. 주님 뜻 안에서 잘 자라기를 빕니다. 너무 귀엽고, 벌써 많이 큰 아이 같아요.
    멋진 부모님 밑에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며 양육될 아기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족 모두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건승하세요.
  • ?
    오동 2015.09.16 03:01
    오랫만에 문득 들어와서 득남소식과 함께 새 소식을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드님이 아빠만큼 밝아 보입니다. ^ ^
    앞으로 계획하신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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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비수 2015.09.24 11:24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새글이 올라와 있어 즐겁게 읽어내려왔습니다.
    아기가 바비님을 많이 닮은 것 같고요 가족분들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에 선교하기러 간 줄 알았는데 준비기간이였군요...최종적으론 부모님들 계시는 아프리카에 가시게 되는거네요..
    이틀후면 한국은 추석연휴 시작입니다. 한가위와 같은 시간들 보내시고 종종 새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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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숲 2015.09.25 07:49
    찰리님
    처음 세계여행 떠날때가 벌써 8년전이군요
    그동안 정말 즐겁게 글을 읽곤 했답니다
    이제 선교사로 발을 내딛는 준비 잘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과 기족의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
    선준맘 2015.10.08 07:38
    오랜만에 혹시나 하고 들어왔다가 반가운 글 보고 갑니다.
    아기 안고 있는 모습이 아직은 초보아빠 티가 팍팍 나지만 좋은 아빠임은 틀림없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ㅎㅎ
    아들 얼굴에서 찰리님 표정이 나오네요 ㅋㅋ

    지금처럼 세가족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할께요!!
    종종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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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B걸 2015.10.15 04:59
    넘 귀여워요
    벌써 아가가 세상에 출정 넘 귀여버라
    온가족이 주안에서 사랑 가득 하시길
    기도드려요
  • ?
    kyh 2015.11.18 12:40
    몇년만에 다시 찾아왔는데 최고입니다. 결혼도 새로운 생명의 탄생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 때 댓글 남겨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여전히 사진들은 너무 아름답고 편안해집니다
    간혹 잘 찍어야지 하는 사진들을 보면 그냥 멋있네라는 생각만 드는데
    찍어 올리신 사진들은 잘나와야지 하고 찍은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찍어서 멋진 작품들이 나온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요?ㅠ ㅠ ㅎㅎ 저도 참 부럽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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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ㅈㅎ 2015.12.13 17:50
    여전히 글로벌하게 사시는군요~! 결국 선교사가 되시네요 ㅎㅎㅎ. 신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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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6.01.19 16:41
    우와~ 축하드립니다~ 어디 가시던 계속 소식 전해 주세요~
    어딜 가시던 하나님이 늘 동행하시는 가정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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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Kim 2016.02.01 21:12
    어제 파송 받으시는거 화면으로 봤습니다 얼굴도 보이지 않고 이름도 달랐지만 짧은 간증 통해 찰리님인거 알아챘지요^^ 주님이 늘 함께 하시며 사역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가정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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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코차 2016.03.09 03:06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고 인생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저는 조만간 미국으로 이민가게 되었네요. 가끔씩 들어와서 글 확인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보니 기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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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블플레이스 2016.04.22 20:03
    어떤 미소보다도 행복한 웃음,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
    석이 2016.11.15 15:20
    문득 기억이나 찾아와봤더니 오~~주니어의 탄생 축하드립니다! ^^
    지금쯤 아프리카에 계실라나요?
    앞으로도 평안과 행복 가득한 가정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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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님 팬 2016.12.16 16:23
    너무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찰리님 아기가 너무 사랑스러워 절로 엄마미소를 지으며 봤네요. 찰리님 여행기를 읽으며 자전거 세계일주를 꿈꿨었는데 갓돌지난 쌍둥이 엄마가되어 육아에 허덕이는중이네요ㅎ 그래도 틈틈히 찰리님 책을 열심히 읽으며 언젠가 떠날날을 꿈꾸고있어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찰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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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5684 2016.12.18 21:01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행복한 모습 좋읍니다. 아프리카에서 선교하시면서 몸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빌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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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쿤 2017.01.12 19:43
    잘 지내요?
    어느날 딸아이와 도서관에 갔다가 찰리의 자전거 세계 일주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 약 15년전에 알던 사람이 맞는지? ^^;;

    당시에도 뭔가 범상치 않은 사람이라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 멋지게 살고 계셨군요.
    2002년 월드컵 당시 독일에 공부하러 가서 도움 받았던 사람이에요~ 그때 공항까지 나와서 도움 주셨는데 기억 하실런가...
    독일과 브라질 결승전도 찰리님네 집에서 같이 봤는데...
    처음은 나름 쇼킹했던 독일 아저씨네 방얻어 살러 들어갈때도 같이 안갔으면 어쨌을까 싶네요.
    반가운 마음에 책도 구매 했습니다. ^^
    멋지고 행복하시고요. 살다보면 또 뵐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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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모트 2017.02.25 22:16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 소식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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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피터재즈 2017.03.09 11:00
    또 언젠가는 여행을 떠나시겠죠 ^^?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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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9 South America [2012.02~Now]

  1. 필리핀에서..

    어제가 15년 5월 29일 이었네요?!ㅋ 시간 참 빠르군요! 페북에 출판사가 올려준 글을 못 봤더라면 8년 전 어제가 세계 일주를 떠났던 날이었다는 것을 잊을 뻔 했어요.ㅎㅎ 2007년 5월 29일 그땐.. 며칠 밤 새도 끄떡없고 돌을 씹어도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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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09.E24. Looking for Luck at the Lake of the Smoking Mountain 5년 넘게 여권을 두 곳에만 놨는데 한 시간 동안 뒤져서 안 나오면 없어진 거 맞다. 여기서 흥분한다고 여권이 다시 나타나는 것도 아니니 그냥 받아들이고 차선책을 생각해 본다. 어떻게 ...
    Date2013.02.15 Category아르헨티나2 (Argentina2) ByCharlie Reply43 Views689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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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23호 또 한 번의 멘붕, 또레스델빠이네

    S09.E23 One more Panic after Trekking in Torres del Paine 전편에 이어서.. 위성과의 원활한 송신을 위해 담 위에 올려놨던 스팟 GPS는 결국.. 그 자리에 없다! (아싸 오백원!ㅋ) 혹시나 바닥에 떨어진 건 아닌지 이리저리 둘러봐도 나타나지 않는다....
    Date2013.02.08 Category칠레 (Chile) ByCharlie Reply50 Views595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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