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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we, Uganda 2010

누구든지 너희 중에서 높아지려면
먼저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마 20:26
탄자니아 (Tanzania)
2010.11.22 17:53

from Lake Tanganyika to Zanzibar

댓글 37조회 수 39848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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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bo? Boa! (Tanzanian greeting between friends)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 소식 전합니다.

 

르완다 키갈리에서 콩고(DRC)와의 국경지역 기센이(Gisenyi)로 가서 콩고 입국을 시도해봤으나

몇 개월 전까지 발급해주던 콩고 비자를 더 이상 발급해주지 않더라고요.

입국을 원하면 주변국도 아닌 자국에 돌아가서 받아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무법천지라는 나라 콩고 입국을 못하였습니다.

그러고 부룬디로 입국하였죠.

부룬디도 아직 치안이 많이 불안하다고 하여 수도 부줌부라 외에선 자전거를 타지 않았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 목숨의 위협을 겪은 이후로 앞으로 현지인들 말 잘 듣기로 하였어요.

 

르완다와 부룬디는 같은 시기에 벨기에로부터 독립 하고 부족 간의 내전도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었는데

르완다는 그것을 아주 빨리 잘 회복했지만 부룬디는 그러지 못한 상황이라 발전도 멈춘 상태였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지형도 비슷한 두 나라이지만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빙스톤 박사로 유명하고 바이칼 호수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깊은 탕가니카(Tanganyika) 호 주변이

관리되지 않고 방치되어있는 것 보고도 무지 안타까웠습니다.

 

같이 여행하던 아르네 아저씨와는 가야하는 방향이 달라 탄자니아 중부 카하마에서 헤어지고

저는 모잠비크 비자 받으러 인도양에 붙어있는 탄자니아 동부 다르에스살람까지 왔습니다.

수도는 아니지만 탄자니아의 주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탄자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죠.

도착하자마자 옆구리 터진 타이어 때문에 또 펑크가 났는데 본드도 없고 예비 튜브도 다 떨어졌고

주변에 자전거포도 없다고 하고 좀 막막한 상황이었죠.

그 때 같은 버스를 탔던 프랑스 친구 가스파가 어디서 묵을 것이냐며

마땅한 곳 없으면 자기네 이모네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쌩쓰갓!

그래서 가스파가 타려던 택시에 자전거를 싣고 이모네 집으로 따라 갔는데 완전 궁궐입니다.

이모부는 벨기에 사람이고 벨기에 대사관에서 일한다고 하더군요.

그날따라 벨기에 왕의 날이라고 저녁에 관저에서 칵테일파티를 하는데 벨기에 대사 부인이 한국 사람이라며

저까지 초대 받아 벨기에서 직수입한 치즈 마음껏 먹고 왔습니다.

그곳에서 연결고리의 꼬리가 꼬리를 물어 한국 대사님과 참사님도 뵙게 되어 한국 밥도 먹고

교회까지 이어져 추수감사주일 행사로 세팅 된 만찬도 즐기는 등 완전 호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방문할 나라 모잠비크는 국경에서 비자 발급을 해 주지 않아 대사관에서 비자를 미리 받아가야 합니다.

주 다르에스살람 모잠비크 대사관은 익스프레스 발급이 없어 평일 5, 1주일 만에 비자가 나옵니다.

물론 도착하자마자 비자를 신청해 뒀고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꿈에 그리던 잔지바르(Zanzibar) 섬에 다녀왔죠.

구시가지고 해변이고 산호초고 모두 환상이었습니다.

 

이제 해안 따라 모잠비크로 내려가 내륙으로 꺾어서 말라위 잠비아 순으로 여행합니다.

중간에 마다가스카르로 가는 배를 히치하이킹 한다면 순서가 어떻게 뒤바뀔지 모르고요.

 

그럼 다음에 또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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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autiful country,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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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even more fascinating in th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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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ds of sweat stand on my face.

You’ll need also lot of effort to travel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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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It’s a country with ‘mille collines‘ (thousand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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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nt to the border town Gisenyi to cross to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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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unfortunately (or fortunately) they don’t gave us a Visa, which was available at the border few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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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 had to went back to Kig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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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 swim in Lake Ki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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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 lunch buffet in our Presbyterian Ho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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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some problem on my last spare t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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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tional Museum of Huye (or Butare, the city in the southern Rwanda) you can learn how to make the beer with b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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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ical Rwandan dish for 1200 RwF (2US$).
Chips, beans, Rice, some vegetables and a broch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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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wandan people, they work hard.
Maybe that’s why they could recover the dark history in a shor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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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them told me they might have a good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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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less corruption compare to other counties in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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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si Boy selling Amandasi (East African ball 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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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playing Football on th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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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honestly, Plastic-bag-ball.

Oh, don’t forget to let your plastic bags out of the country before you enter Rwanda.

It’s forbidden to use any kind of plastic bags in this country. You can see how clean the environmen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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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let’s cross the border to Burundi, my 43rd country on this trip and 82nd country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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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travellers and Locals said to me it’s not safe to ride alone in the country s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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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ecide to listen to them and took a bus to Bujumb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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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cal food here is quite similar to Rwandan food.
But there are instead of vegetable and brochette, lot of b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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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ke Tanganyika is with a maximum depth of 1470m the deepest lake in Africa and the second deepest in the world after Lake Baikal. But it looks so lon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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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ndi has a low gross domestic product largely due to civil wars, corruption, poor access to education, and the effects of HIV/AIDS. You can see in the country that almost everything stopped to develop after 1993, when the civil war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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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joying an excellent Burundian coffee plan the next route.

Actually I got enough from Mountains and poor security. Let’s see how the Indian Ocean looks like.

I decided to apply my Mozambique Visa i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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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long distance bus to the east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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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e has to be back in Addis Ababa in two weeks to catch the flight back to Copenhagen.
So we got scattered in Katonga, Tanz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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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njoying the Tanzanian Chips Omelets sever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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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ach reached the biggest city in Tanzania, Dar es Salaam meaning House of Peace in Arabic.

But there was no peace on my mind because my Ggamsoony had a problem again.

She got a puncher but I had no more rubber neither spare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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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my hero of the day appears, Gaspard from France who took the same bus.

He asked me where I’m planning to stay.

I said I don’t know.

He asked me again if I want to stay in his Aunts place.

Why not?

We took a cap and drove to a nice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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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là! This is the place where I going to stay for few days.

Anne and Marc, Gaspard’s Aunt and Uncle, treated me well and gave me a room until I get my Mozambique Visa witch takes about on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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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table!” (to the table)

I missed this sentence since I left Family Beaumont in Paris.

Rosé & Kir as Apero. Très 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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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is a diplomat and he invited me to the diplomatic cocktai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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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me fro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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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 meet there diplomats from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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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Korean Ambassador and Counse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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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nvited us for a real Korean food Sulung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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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ard and I, we planed to go to Zanzibar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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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just one and half hour drive with a fast ferry and three hours with our budget slow boat, Flying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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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autiful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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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y Stone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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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 of Zanzibar are ninety percent Musl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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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sians settled at what became Zanzibar meaning place of black in Per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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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we arrived in Zanzibar was a national holiday, Eid al-A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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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oung ladies were prepared for th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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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ument to the slaves in Zanzibar
Zanzibar was also the biggest slave market in East Afr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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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ard rented a bike so we could start to explorer the island Zanzib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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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 path where we had to push our bikes through salt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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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ure my chain doesn't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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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re is no way anymore we had to take a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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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Rice and Ram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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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tea, toast with butter, snorkel with Nimo's relatives. Not bad for a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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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is in Jambiani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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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giving sunday
in Korean Church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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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my last rest day in Dar, now I have to go to my room and pack my stuffs.


Adios Amigos!




  • ?
    일틴 2010.11.22 18:28
    찰리씨 정말 좋은 곳 다니고 계시군요! ㅎ나예요~ 라면 보내준다고했던사람 ! 언제든 괜찮으니 받을 수 있는 주소가 생기면 써줘요 자주들어와서 새소식 볼테니까요ㅎㅎㅎ 어마어마하게 공수해드리겠음ㅋㅎ 그리고 올라온 사진은.........fantastic!!!!!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멋집니다! 찰리님은 동아프리카쪽 루트로 내려가고계신건가요? 사진에 백인들도 꽤 보이고 시설도 갖춰진 곳이 있는 것 보면 안전한 것 같아보이네요! 제가 안심입니다^^
  • profile
    Charlie 2010.11.23 05:57
    네, 동부 아프리카가 아프리카 횡단 하는 코스 중에서 그나마 여행하기 쉬운 나라들에 속해요.
    지금은 탄자니아 동부에 있는데 조금 덥다는 것 빼고는 좋네요, 아프리카 대도시치고 치안이 좋은 편이거든요. 요즘은 외교와 관련있는 쪽에 있다보니 서양 사람 많은 곳으로 다니게 되네요.^^
    아, 그리고 주소 생겼는데 괜찮으시다면 조금만...ㅋ
    Lee//P.O.Box 38764 Lusaka Zambia//Tel: +260 977 495 545 PS: EMS로 보내야 도착한다고 합니다.
  • ?
    일틴 2010.11.29 13:45
    찰리님아!!!! EMS배송할라했는데....배송비가 8만원이여라ㅋㅋㅋㅋㅋ나학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크구만요???찰리님 먹일라고 하는건데...보내는데 드는 돈이 넘 커요...하.. 찰리님 미안해용ㅠ^ㅠ 그냥 통장에돈만 초큼 채워줄게요ㅋㅋㅋㅋㅋㅋㅋ
  • ?
    순례자 2010.11.22 19:46
    챨리의 여정을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해주시고 보호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50대 중반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중요한 교수직을 사임하고 아내와 딸과 함께 자전거로 세계로 나가려고 합니다. 제 아내가 자전거를 전혀 타 본적이 없어, 늦은 나이에 자전거 배우다가 뼈가 부러질까바, 텐덤 자전거로 함께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딸은 단독 자전거로 저희를 따라오면 되구요. 한가지 여쭙고 싶은데, 괜찮은지요? 60대 노부부가 텐덤으로 자전거 세계여행하는 것을 보신 적이 있는지요? 안전과 건강을 고려하여 가능한 일인지요? 혹시 늦은 나이에 바람이 들어 비현실적인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요? 저희는 하루 평균 100 킬로 정도만 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노인이라 한 군데 오래 있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없구요. 계획은 2년 정도 잡고 있습니다. 위험한 아프리카와 중남미를 제외할 예정입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Shalom.
  • ?
    레위인 2010.11.22 22:02
    안녕하세요. 텐덤 자전거로 일단 근처에서 두시간 정도를 달려보세요.
    사모님이 엉덩이 안 아프고 탈만하다고 하면 훈련을 거쳐서 오래 타는 스킬을 터득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업 다운시 매우 위험할것으로 보이니, 차라리 그 나라 환경에 맞게 바이크나 자동차로 움직이시면 좋을것 같네요.
  • ?
    순례자 2010.11.23 03:18
    해외라 아직 텐덤을 타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텐덤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구한다면 접이식으로 텐덤으로 구할 생각입니다. 저희는 6개월 간 해외를 걸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늦은 나이에 무거운 베낭을 메고 건다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발목 관절과 인대가 문제가 생겨 약을 먹곤 했지요. 그리고 걸어서 순례하기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자전거를 택한 것입니다. 한가지 궁금하군요. 왜 텐덤이 업다운시 매우 위험한지요? 다운시엔 속도가 빠르다곤 얘기 들었는데... 제가 캡틴으로 운전을 잘 하면 되고, 제 아내가 스토커로 핸들을 잡고 페달링을 하면 무난할 것 같은데 무척 의문이 생깁니다. 한번도 타보지 못한 문외한이 드리는 질문입니다.
  • profile
    Charlie 2010.11.23 06:24
    와. 가족과 함께 자전거 세계 여행, 듣기만 해도 멋집니다. 60대 아저씨 혼자서 자전거 여행 하는 분은 봤어도 노부부로는 아직 본 적 없습니다. 순례자님 커플이 제가 만날 첫 노부부가 되어 주세요.^^ 6개월간 걸은 적도 있다고 하시니 조금 안심이 되는데 제 글과 사진을 보면 쉬워 보이지만 직접 해보니 장난이 아니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러니 레위인님처럼 저도 세계일주 하겠다는 분들께 큰 여행을 하기전에 전국일주 규모의 2000km 코스 정도 추천해드립니다. 해외시라면 서부해안 종단 정도 해보시면 대충 어떤 것인 지 그림이 그려질 것 같아요. 그리고 거리는 1주일이나 한달 여행한 다고 했을 때도 하루 평균 100km 는 쉽지 않은데 2년 평균 100km는 무릎에 무리가 많이가고 어렵습니다. 단기 여행 하면 각자의 일일 거리 한도를 알 수 있어요, 접이식 탠덤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접이식 치고는 튼튼해 보이네요. 가끔  어디든 실어야 할 때도 있는데 접히면 많이 유리하죠. 탠덤은 처음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운전자와 조수와 호흡이 잘 맞아야 하거든요. 오르막시 앞사람만 일어나고 뒷사람은 앉아있다면 중심이 잘 맞지 않아 위험 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우선 해보시고 아니면 일반 자전거로 바꾸셔도 되죠.^^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꼭 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순례자 2010.11.23 11:41
    Charlie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물론 텐덤을 구입하게 되면 2,000킬로 정도의 전지훈련을 시작해야지요. 일본종주, 국토일주, 등으로 가능성을 테스트할 생각입니다. 텐덤을 쉽게 생각했었는데, 역학적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자전거를 빼고는 많은 준비를 했는데... 왠지 겁이 나네요. 제게 아들이 있다면 함께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 아내와 딸을 데리고 가니 모든 면에서 부담이 큽니다. 이럴줄 알았더라면 하나 더 낳았을 것을 그랬나 봅니다. 하여튼, 아프리카에서의 안전한 여행을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많이 만나시구요. 샬롬.
  • ?
    minorta 2010.12.06 20:32
    정말 대단하신 계획을 가지고 계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내년초에 전국일주 그리고 중반부터 찰리님 처럼 세계여행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AREA88 2010.11.25 08:38
    순례자님. 탠덤 생각하고 계신다니..
    참고가 될만한 여행기 하나 알려드립니다.
    http://tandemtravel.tistory.com/

    탠덤 자전거 두 사람의 조화로 움직이는 자전거인 것 같습니다.

    가족분들의 행복한 여행을 기원하겠습니다.

  • ?
    달도밝고 2010.11.22 21:14
    마지막 두번째 사진  찰리 생일상인가보네요..항상 건강하시구요..
  • profile
    Charlie 2010.11.23 06:25
    ㅎㅎ 제 생일 상은 아니었지만 정말 먹을 복은 있는 것 같아요.ㅋ
  • ?
    mklove 2010.11.22 22:35
    첫번째 두번째 사진 넘 좋네요..... 그리고 그새 또 다른 여행자 친구를 만나셨군요.....^^
    저도 1월달까지만 일하고 한달정도 여행을 하면서 쉬려고 합니다..ㅋㅋ
    아직까지 마음은 그러합니다...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찰리님처럼 저도 좋은 사진..그리고 마음의 평화.. 약간의 긴장과 설레임이 있는 생활을 할수 있겠지요
    ㅋㅋ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앞으로 1년은 아프리카에서 보내신다구요? 전 한 1년 태국에서 살고 싶은데...ㅠㅠ
    암튼 화이팅~~~
  • profile
    Charlie 2010.11.23 06:29
    아 사진만 올리고 글을 나중에 써서 못보셨겠군요.ㅋ
    저의 히어로 가스파입니다. 자전거 여행자는 아니지만 자전거를 빌려서 같이 다녔어요.^^
    태국은 1년 살아 볼 가치 충분히 있죠. 저도 동남아 1년 중에 태국에서만 5개월 있었잖아요.ㅋ
    1월에 태국가시는 건가요?ㅎ
  • ?
    나그네 2010.11.23 02:24
    잘보고 갑니다.
  • ?
    공돌이 2010.11.23 13:18
    현지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절대루 무리하지 마시고 무조건 안전하고 무탈한 코스를 가시기를 바랍니다

    찰리님은 그 분께서 힘들고 지칠만 하면 천사들을 보내시어

    꿀맛같은 휴식과 보양식의 한국음식을 주시는 군요

    소식 감사합니다
  • ?
    eunji 2010.11.23 14:17
    오, 정말 땡스갓이군요.

    여행하는중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느끼게 될때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전 그래서 여행이 너무 좋아용.ㅋㅋ
    물론 여기 삶에서도 느껴야 하는데,,,;;; ㅋㅋㅋㅋ

    암튼, 모든 여행 가운데 하나님이 늘 섬세하게 간섭하시고
    안전하게 인도하시길 기도할께용.^^
  • ?
    2010.11.23 17:19
    퇴근시간이라 자세히 못보고 갑니다....^^
    먹을복이 많은신분...찰리....ㅎㅎㅎ
  • ?
    2010.11.23 18:32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글을 보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현지인과 잘 어울리는 찰리님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건강한 일주 되길 빌며..
  • ?
    유니 2010.11.24 00:35

    "비밀글입니다."

  • ?
    Karim 2010.11.24 13:29
    Yo Blood!

    Thanks for switching back to English and to let us enjoy your awesome stories.
    I am in my comfy hotel in Hanoi for business trip and I can help envying your tent, your punctures, and the hospitality you get when u put yourself in such situations!
    Drop me a mail with your phone number, i'll call you in the next few days.
    Ride safe and enjoy the southern hemisphere of Africa!
    Cheers Darius!
  • ?
    AREA88 2010.11.25 08:40
    가족의 생계를 외면하고 떠날 수 없는 안타까운...

    왜 결혼 전에는 떠나지 못했을까?하고 이곳 방문할 때마다 후회를 하는 1인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되시길!!
  • ?
    김남수 2010.11.25 18:28
    와~찬양이 행복하겠는걸?
    초원만 있을것 같은 아프리카에서 해변에서 놀기도하고
    맛있는 설렁탕이랑 한식도 먹을수 있다니 ㅎㅎ
    잘 먹고 다니는거 같아서 보기좋다 ^^
  • ?
    ^^ 2010.11.28 00:19
    항상 와서 사진구경하고 가요^^  건강하세요^^
  • ?
    덜3 2010.11.29 11:24
    프레디 머규리의 고향 잔지바르에 가셧군요~~ ^^
  • ?
    aaatm 2010.11.30 02:09
    인터넷에서 잠시 떨어져 있었더니만

    금세 새 글이 올라왔네요. 좋아요.

    자전거로 혼자 밤길을 가는 것은 어느 나라나 다 위험한 법이죠.

    심지어는 여기 한국도 위험하죠.

    그래도 총기로 인한 살해 위협은 없으니 그나마 아프리카 보다는 낫다고 해야 할까요?

    암튼 그런 일을 겪으면 밤에 혼자 자전거 타기가 쉽지만은 않겠네요.

    제가 만일 찰리님의 상황이라면 정말 고민이 많이 될 겁니다.

    자전거로 가고 싶은데 우선 살고 봐야 하니...

    안전한 자전거 여행 기원합니다.
  • ?
    눈썹달 2010.11.30 14:50
    한번씩 들어와 찰리님 새소식이 있으면 기쁘게 보고 있어요...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
    고해용 2010.12.02 04:25
    와우 찰리님! 멋집니다! 동부 아프리카 사진들 정말 멋지네요! 특히 탄자니아 다르에르살람은 제인구달의 책에서 자주 나오는 곳이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항상 찰리님 소식이랑 사진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몸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빌겠습니다!
  • ?
    루디아 2010.12.03 08:00
    찰리안녕!
    수산교회 선아누나야-
    한번 찾아와야지 했는데 이제야 찾아왔네.
    사진과 글을보니 정말 멋진남자가 되었구나!
    여행가운데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더깊이 발견해서.
    많은이들에게 증거가 되는 찰리가 되길 축복하며 응원할께!
    화이팅!!
  • ?
    Gasp 2010.12.06 21:07
    Mambo Charlie,
    I'm now back in New York
    quite a shock of temperature, a drop of 35 degrees Celsius!
    you must be somewhere in Mozambique on your way to Malawi, 
    enjoy it to the fullest.
    our paths will cross again,
    uhuru,

    kwahiri 

  • ?
    타락천사 2010.12.09 19:45
    넌 제2의 민족의 나라에 있구나..ㅋㅋㅋㅋ

    조금 하야진것 갇기도하고 더껌에진것갇기도하고..ㅠㅠ

    흠냥..ㅋㅋ

    아직도 한 3년은 더있어야 들어오겠지?...

    이제 반바퀴돈건가...ㅠㅠ

    건강조심하고 반바퀴남은거 열씨미 돌아바 ㅎㅎ

    또들르마 ㅋ
  • ?
    여상기 2010.12.17 23:03
    찰리님,
    찰리님이 탄자니아를 방문하여 알게된 것이 축복인 것 같아요.
    말라리아와 무더위가 창궐하는 적도지역이지만 당당하게 자전거로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찰리군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느꼈답니다.
    가지고 있는 튜브가 많지 않아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서울에 갔다가 제2, 3의 찰리군을 대비해서 튜브를 많아 사왔지요..
    앞으로 건강하게 뜻한 세계 일주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Kwa afya yako(당신의 건강을위해) 홧팅!!!!다레살람에서....
  • ?
    시원이 2011.01.11 13:26
    역시 오늘도 사진 잘보고 가요.
    자주 들르지만...사진이 정말 더욱더 풍성해지고 멋져진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다른분들 사진보다 더욱더 사진속 이야기가 그래도 독자에게 전해지네여.
    땀띠로 고생되시죠? 그나라 약국에는 한국에서 파는 땀띠파우더가 그 나라에도 있으려나....?
    안타깝네요
  • ?
    유니스 2011.05.24 14:37
    안녕하세요 찰리씨....
    여기는 뉴욕입니다. 게스파와 함;께 아프리카 여행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아 쏘 어--------------썸ㅁㅁㅁㅁㅁㅁㅁㅁㅁ:)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유니스....김
  • profile
    Charlie 2011.05.26 00:10
    오~ 가스파와 아는 분이시군요! 가스파가 아는 한국인 있다고 했었는데요.ㅋ
    스카이프에서도 종종 보지만 가스파한테 안부 전해주세요!^^
  • ?
    오사랑 2012.05.02 16:00
    이렇게 찰리님의 글과 사진을 볼 수있는게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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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m Jemin Park 2014.10.28 13:45
    좋아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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