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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in Fayed, Egypt 2010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시리아 (Syria)
2010.06.11 09:44

message from Arabistan

댓글 33조회 수 123187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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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haba! (Hello in arabic)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지금 시리아 땅 다마스쿠스(다메섹)에 와있습니다.

지난주에 도착하기는 했는데 3년간 잘 써왔던 노트북이 망가지는 바람에

소식 전하는 것이 계속 미뤄 졌네요.



그루지야에서 지난겨울에 횡단했던 터키로 다시 돌아왔어요.

터키 동북부에 있는 트라브존으로 알던 동생 강준이가 한국에서 자전거 들고 넘어와

또 다른 일행이 생겨 함께 다니고 있고요.

쉽지 않은 여정이라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으나 강준이가 잘만 버텨 준다면

앞으로 4개월간 케냐까지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요놈이 벌써부터 힘들다고 엄살이네요.ㅋ



강준이와 터키 북에서 남으로 종단해서 안타키야(안디옥)를 마지막 도시로 해서

시리아 알레포로 입국 하였고요.

겨울의 터키는 눈으로 괴롭히더니 5월엔 또 비로 빈틈을 주지 않네요.

텐트 안에서 자다가 비가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매트리스는 물 위에 붕붕 떠있고

노트북은 물에 반 잠겨있더라고요. 그렇게 될 때까지 깨지 않는 저도 참 대단하죠?



아무튼, 구 소련연방 나라들까지는 소비엣틱(?)한 우중충한 분위기가 심했는데

동부 터키로 넘어오니 어찌나 활기차게 느껴지던 지요.

터키의 인심도 확실히 동부랑 서부랑 다르더라고요. 볼 것은 많지 않지만 사람 냄새를 맡고 싶다면 역시 동부입니다.

터키는 정말 산이 많아서 자전거로만 여행하기는 쉽지 않은 나라에요.

강준이 처음부터 너무 고생 시키면 안 될 것 같고 저도 터키는 자주 가본 곳이기에

터키까지 만은 간간히 히치하이킹도 했어요.

하루 이동 거리도 20km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10km씩 조금씩 추가했고요.



시리아에 들어오니 숯불에 오른 것처럼 덥고 먼지바람이 많이 불지만

터키와는 또 비교 되지 않게 인심이 끝내주네요.

더위는 중국 푸젠성이나 말레이시아를, 인심은 이란을 많이 생각나게 하는 곳이에요.

자전거 타고 가면 마을 사람들이 손을 좌우로 흔들었던 것이 시리아 깊숙이 들어갈수록

손을 안쪽으로 꺾는 것으로 변하면서 짜이(차) 한 잔 마시고 가라고 초대를 많이 해줘요.



여기 다마스쿠스에서는 게스트하우스(www.koreahouseinsyr.com)를 운영하시는

김진기 집사님 도움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만에 맛보는 감동의 엄마표 밥상인 줄 몰라요.



지금까지 사도 바울의 흔적을 따라 안디옥 초대교회부터 낙마교회까지 찾아왔고

계속해서 요르단 이스라엘 이집트 등의 바이블 루트를 달립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여행기요,

앞으로도 언제 여행기를 다시 기제 할 수 있을 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도 여행기의 필요성을 느껴서 밀린 여행기 말고 지금 이 순간부터 쓴다고

새 페이지를 적어보기는 하지만 그게 지금 한 편 쓰고 또 밀리게 되더라고요.

재정적 시간적 등의 여러 가지 사유가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틈틈이 메모나 기록을 해 놓으니 언젠간 올라 갈 것이라 저도 기대해봅니다.



그럼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다음을 기약하며..^^







01.jpg

Georgian-Turkish border crossing.
The end of orthodox churches and the start of minarets.


02.jpg

arrival in Trabzon, Kara Deniz(Black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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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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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ing my tent after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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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new parter KJ(Kangjun). We met in Trabzon instead of Antakya.


06.jpg

He's calling his family though WiFi. Yes, it's 21st century.
My laptop worked until that time.


08.jpg

We camped at the end of Trabzon and found a nice place to camp in Kebab place.
We met there also Hassan who prepared for us late dinner and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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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Hasan's children


10.jpg

Now let's Rock'n Ride.


11.jpg

Turkey was not easy for beginner.
So KJ was crying for catch a truck.


12.jpg

Durum place in Tokat


13.jpg

The end of my laptop. Trying to fix but no hope.
but no data lost through the tripple back up.


14.jpg

Freshman wake up, you're late!


15.jpg

KJ brought nice cooking stuffs, include korean noodles.


16.jpg

Of course bicycle tour is different to the normal life in Seoul.
Bro, I'm hungry, bro, I'm thirsty, bro, I'm tired. That's what I heard mostly from KJ on the first week.


17.jpg


18.jpg

and of course there is no korean who doesn’t yearn after rice and Kimchi.
but if you want to travel for long periode, you have to adapt to local dishes.
poor KJ without a grain of rice in the past three days.


19.jpg

in Malatya we met a turkish man who could speak korean fluent.


20.jpg

It's Mr. Bekir, the Chef cook in Sultan Sofrasi Restaurant in Malatya and he worked 6 years in Kangnam(5번출구) korea as a cook.


21.jpg

He provided us a room to sleep and


23.jpg

.. invited us to his restaurant.


22.jpg

Happy KJ with a portion of rice on his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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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jpg

Pelican from Ak Deniz(White Sea=Mediterran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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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jpg

in the southern part of turkey, Hatay, starts the heating temperature and the wind blowes crazy.


28.jpg

three riders in dragon 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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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as we arrived in Antakya was the 29th May. Maybe someone knows which day it is.
Yes, you're right! It my travel's birthday.
So we celebrate the 3rd anniversary of charlie's bicycle travel with special turkish dishes.


30.jpg


31.jpg

The Cave-Church of St Peter.
This is sait to be the earliest place where the Christians met and prayed secretly.


32.jpg


33.jpg

Before leaving turkey eat a full head of water melon.


34.jpg

yeah, we did it to Syria. we're enjoying the natural sauna.


35.jpg

Only the night air is cool and refreshing.
Soon as the sun comes out, the heat in the tent is unbearable.
So we don't need an alarm clock.


36.jpg

We met an armenian guy in his gas station.
After talking about the minorities in Syria he didn't let us go with empty hands.
He said "Enter my shop and choose anything what you need during your travel."


37.jpg

after hide ourself the killing sunlight under the shadow till 5pm we started to ride.
But it's hard to continiue because lot of people woke up from theire nap and shout to us to have a chay with them.
So we landed in Zuhair's garden.


38.jpg

He invited us for the dinner


39.jpg

and he planed our schedule for next day.


40.jpg

we should stay one night and visit next day the ruins of acient city Ebla.


41.jpg

KJ is explaning Zuhair's kids about a olive soap.


42.jpg

Zuhair has 3 kids and 6 brothers. One of his brothers Hasan gave me the arabic traditional cloth Glabia as a present.


43.jpg

Zuhair's grandfather is more than 100 years old.


44.jpg

We left his home after sunset. We choosed night time to ride because for fear of the heat.


45.jpg

even at 3am in Syria there are people who invite us to his home.


46.jpg

Jekariya's family was running a restaurant in Dubai and some of his brothers are resting in Hama. Syria, and farming in theire back yard.


47.jpg


48.jpg

We planed to visit the korean church in Damascus. Here in Syria the sunday service is not on Sunday. It's on Friday.
So we had to hurry up. Every day 100km. For KJ a big pressure.



49.jpg

Finally we reached Damascus on friday morning.


50.jpg

wash off the dirt before attend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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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jpg

One deacon, Mr. Kim and Mrs. Han, in the church invited us to a big korean 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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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im understood our situation and let us rest in his guesthouse as long as we want.


54.jpg

In Damascus, there are lot of things to see what I heart long time ago in the sunday school.
about St. Anania, who healed Paul's blindness.


55.jpg

Umayyad mosque which holds a shrine which still today contains the head of John the Baptist.


56.jpg

and St. Charlie?


57.jpg

nice foods


58.jpg

and nice electronic stuffs.
dreaming about a new computer.


59.jpg

Debut in paris with korean food,


60.jpg

now became a international cook. lol


61.jpg

We're fully charged to break the rest and ride to Jordan.
After waching the worldcup match Korea vs Greece we'll leave Damascus.


62.jpg

See you soon!




  • ?
    하늘소리 2010.06.11 10:25

     와우 드디어 글이 올라왔네요...^^

    매일 2-3회 들어와서 홈페이지 방문자 수 꾸준히 늘려주고 있는 1인입니다...ㅋㅋ

    이제 학교도 졸업했겠다 빚만 없으면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은데..ㅜ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패달 밟아주세요~~!!!!

    건강하세요.. 

  • ?
    봉팔아빠 2010.06.11 11:11

    벌써 이렇게 시간이 되었군요..3년이라..전전 직장에 다니면서 찰리씨의 글을 읽고 즐거워 했는데..

    저도 해외에 잠깐 나갔다와서 한6개월..다시 직장다니고, 백수하고 직장다니다 백수하고해서

    다시 취업해서 찰리씨의 글을 읽습니다.

    언제나 몸조심하시고 세상을 많이 보고, 많이 보고 많이 늦끼고 잘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그렇게 돌아다니시다 정착하시는것은 아닌지 궁굼하네요..

     

    그럼.

     

  • ?
    유니유니 2010.06.11 15:08

    오랫만에 찰리 오라버니 사진이 있어서 너무 반갑네요^^

    역시 자전거 여행친구가 있어서 또 이렇게 반가운 얼굴을 볼 기회도 생기는군요~

    ㅎㅎ 음식 시킨 양이 장난 아니신데요?

    네팔에서 끊임없이 드시던 그 무한한 식욕이 떠올라 풋 하고 웃고 가네요~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피자를 끊임없이 흡입하셨던...ㅋㅋ

    항상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 profile
    Charlie 2010.07.26 19:54

    내가 그때 피자를 그렇게 많이 먹었었나?

    하긴 난 계속 먹고 싶었는데 누가 계속 말로 방해했던 기억이 난다.ㅋㅋㅋ

    오늘 안그래도 네팔 1편 다시 봤는데 동생이 너 예쁘데.ㅋ

  • ?
    자전거최고 2010.06.11 20:15

    잘생겼다~~찰리님~! ^^

     

    여행기 보면서 항상 두근되는 마음으로 글읽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다음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  

  • ?
    mklove 2010.06.11 22:35

    오올~~ 저 마지막에 있는 장미는 누굴 위한 건가여? ㅋㅋ 데이트 하세요?

    처음에 자전거 여행 하셨을때... 점점 말라가는 모습에 안쓰러웠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헉.. 다리 근육 쩌는데요..ㅋㅋ 점점 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있으신가봐요...

    찰리님 사진 볼때마다ㅡ 맛난 먹을거리에 젤 먼저 눈이 가요.. 먹고 싶다..ㅠㅠ

    오늘 사진들도 참 행복해 보이네요..

    이젠 돌아오실때가 되지 않았나요? 아직  멀었나요? 아프리카 가야하니까?

    항상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 profile
    Charlie 2010.07.26 20:01

    처음 계획데로라면 3년이라는 시간이었는데 시간보다 완주에 의미를 두다보니

    예정보다 시간이 두배 이상 걸릴 것 같네요. 네 아직 아프리카 아메리카도 가야하니..

    데이트는 저도 정말 해보고 싶네요. 아바타 소개팅 같은걸로요.ㅋㅋ

  • ?
    aaatm 2010.06.12 16:12

    텐트에 물이 차서 아침에 깨면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을 것 같네요.

     

    그러한 과정도 다 여행의 일부겠지만 그리 달갑지는 않겠죠?

     

    노트북이 그래서 망가졌나보네요.

     

    그런데 이런 속도라면, 벌써 3년이 흘렀으니 5년 안에 세계 여행을 하기는 힘들겠네요.

     

    아직 중부, 남부 아프리카, 북유럽, 아메리카 대륙 등이 남아 있으니까요.

     

    그리고 호주 대륙도 가려면 아마 십 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보면 자유 여행이 시간이 많고 융통성이 많을 것 같아 보이지만,

     

    은근히 시간과 경비에 압력을 받아 실상 자유롭지 않다는 느낌이 들곤 하죠. ㅋㅋㅋ 

  • profile
    Charlie 2010.07.26 20:09

    네, 저도 계산해보니깐 한 십 년은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칠 년 안에 끝내려고 어쩔 수 없이 여행기 쓰는 것을 쉬기로 했어요.

    모든것을 다 쥐고 갈 순 없겠더라고요.^^;;

  • ?
    세계를품은人 2010.06.13 00:22

    찰리 형님 ^^

    건강하시군요.

    오늘이 1111일 되시는 날이네요 ㅋㅋㅋ

    빼빼로와 비슷한 것이라도 꼭 드시길 ㅋㅋㅋ

    얼마전 티비에서 나온 형님을 보고 목소리를 듣는데

    뭔가 순수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동쪽은 늘 조심하시구요.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디가드삼아 안전한 라이딩 되세요!! 

  • ?
    정군 2010.06.13 09:32

     안녕하세요

    찰리씨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노트북이 침수되서 결국 사망한 건가요 ㅠㅠ

     

    몸 무사히,계속 주님의 영광 있길 바랄께요

     

    샬롬 

  • ?
    Carole 2010.06.13 18:23

     Nice pics Charlie. Thanks for the English comments

    KJ seems to have gone into the biking mood pretty quick. He probably never thought that living without rice would be the most demanding exercise!

    I hope you will make it to Jerusalem, for a Christian it is quite an experience

     

  • ?
    2010.06.15 11:47

    언제나 밝은 소식에 넘넘 반갑고 재밌있게 보고 있어요...^^

    즐라하시고 안라 하세요...^^  잘보았읍니다....

    지붕개량  참시원하게 하셨네요.....ㅎㅎ 

  • ?
    karim 2010.06.15 15:39

    Yo Blood!

     

    Awesome pics as usual. Thanks for the text!

    Korea did great against Greece but don't be to optimistic, it won't be as easy against Nigeria and Argentina. Anyway, my bet is to see France playing against Korea in the round of sixteen, that would be great!

    Food looks wonderful in Syria, is it even better than in Iran?

    I'm sure KJ is going to be fit soon and he will the one pushing you to go faster!

    Here, life is as exciting as it was before we left, life is beatiful during the summer here, we work hard but we have some interesting projects going on, we'll tell you more on the phone!

    I'm going back to crazy India next month (for work!).

    HAPPY THREE YEAR TRIP ANNIVERSARY!!!!!

    Cheers!

     

  • profile
    Charlie 2010.07.26 20:37

    It could be nice if France did it to the 16th. haha~

    Maybe next time in Brazil. Inshalla.

    Syrian food is as good as iranian. The people as well.

    KJ is getting better but next month he has to go back to korea.

    Have a incredible time in India, Blood! Save Journey!

  • ?
    시원 2010.06.15 20:18

     wow!

    english writi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글이 올라와 열심히 읽어내려가는데...

    어찌 아셨어요.

    저 요세 영어공부하는데!

    읽어내려가며 하나하나 해석해가며 재미났어요.

    외국인 여행자 친구들을 위해서 영어 코맨트 써놓으시나봐요.

    좋은생각이세요. 덕분에 간만에 영어공부도 하고좋은데요.

    오늘 글도 역시 재미나게 보고 가요.

    날씨가 너무 더워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타지에서 그리스전 보셨다니 반갑네요

    얼마나 통쾌하게 이겼는지..3일이 지난 지금도 한국은 떠들썩 해요

     오늘도 즐겁게 웃다 보다 읽다 가요.

    재미났어요 또 늘 하는것처럼 자주올께요. 계속 안전한 여행되세요.

     

    and then,

    you always be careful..

    congratulations on three years of cycling

    see you next time.

    keep it up!! ^^

  • ?
    I am 쌤 2010.06.16 07:32

     반가운 소식이네요!!

    사진들을 보니 찰리님은 언제나 무한 체력 이신거 같네요.ㅋㅋ

     

    ㄲ ㅑ악~ㅋ 세발자전거가 더 폼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ㅋ

    어때요?? 이참에 종목을 세발로 변경해 보는건??ㅋㅋㅋ

     

    BON COURAGE!!!

     

     

  • profile
    Charlie 2010.07.26 20:42

    아녜요, 그냥 오래하는 걸 잘 할뿐 빨리 하려고 하면 금세 지쳐요. 걷는 것도 잘 못하고요.

    체력장 할 때 100m 달리기는 못해도 1km 이상 달리기는 순위권이어었거든요.ㅋㅋ

    봉커리지가 화이팅같은 말이군요? 하나 배웠네요. 그런데 발음이 맞나요?ㅎ

  • ?
    Jeff in jeddah 2010.06.17 00:26

    Salamalikum!!

    Kib Haleek!! Charlie!!

    오랜만입니다. 요즘 회사일로 바빠 통 들어오질 못했는데..반가운 글과 낯익은 풍경이 눈에

    들어오니 오래전 시리아에서 일할때가 생각나네요. 잠시 머물렀던 곳이지만 인상깊은 곳이었는데.

    그곳에 게시다니 왠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에요. 타는듯하고 건조한 공기와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는 사람들이

    더위를 잊게 해 주는곳

    살이 많이 빠져 보이시네요. 그동안 유럽에서 충전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예전으로 돌아오신것 같아요.

    저도 빨리 여유가 생기면 Charlie's friends Season2를 만들어 볼려구요. 동행이 생기셔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 ?
    왕진성 2010.06.22 01:18
     4개월 뒤 케냐라...ㅎ
  • ?
    윤경옥 2010.06.22 14:41

    싸이에서도 보고,, 여길 와야 좀더 풍성하군요!!

    건강하신거죠?

    날로 턱선이 베일듯이 날카롭게 드러나는 것이,, 점점 더 멋있습니다. ^^

    터키에선 "하산~" 부르면 50%쯤의 남정네들이 돌아 볼듯해요.ㅋㅋ 

  • profile
    Charlie 2010.07.26 20:38
    ㅋㅋ 맞아요 하산 이름 많고 엠레도 많고.ㅎㅎ
  • ?
    천인범 2010.06.23 13:12

    처음 중국으로 가실때부터 열심히 애독했던 독자입니다

    동력의 지원을 받지않고 순수하게 자전거 패달로 지구를 돌겠다는 의지가 너무 멋지신것 같아요

    작년 5월부터 공식 여행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혹시나 걱정이 되었는데

    몇달후에 보니 새소식란에 간단하게나마 글과 사진을 쓰시는거 보고 안심했었습니다

    아직 절반도 못 가신것 같은데

    부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찰리님 화이팅~~!!! 

     

  • ?
    들락 2010.06.24 16:35

     챨리~화이팅!!

    즐거워서... 늘 좋아요..^^ 

  • ?
    이슬.홍. 2010.06.25 13:36

     강준오빠 진짜 갔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찰리 오빠를 사랑하는 강준오빠.

    두 분다 힘내시고. 건강하게. 다니세요~!!! 

  • profile
    Charlie 2010.07.26 20:43
    강준이가 초심을 잃었다. 큰 일이다.ㅋ
  • ?
    덤베르 2010.06.28 23:39

     항상 여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 최고입니다!! ^^.

     

  • ?
    맑은강(이승하) 2010.06.30 14:53

     하이 찰리님~~

     

    서울은 장마 입니다..

     

    지난 목요일 서울대 업힐 성공 했어요..

     

    찰리님 라이딩에 비할 바는 되지 못하지만..

     

    스스로 참 행복했답니다..

     

    항상 안라 하시고 행복 + 웃음 많이 전해 주세요~~ 

     

     

  • ?
    주사랑 2010.07.02 21:43

     찰리님 늘 궁금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글 기대할께요

    샬롬 

  • ?
    크리샤인 2010.07.18 01:50

     잘지내고 계시네요.

     

    찰리님의 여행기가 계속 안올라오다보니 저도 그냥 가끔 올라오는 소식을 보러만 오게 되네요 ^^

     

    정말 대단하단 생각입니다.

     

    이 긴시간 큰사고 없이 여행을 하고 계신 모든거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쭉 여행이 끝나는 그날까지 건강은 무조건 지키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에 또 글남길께요.. 

  • ?
    훈이아빠 2010.07.18 09:15
     행복한 웃음, 감사합니다.
  • ?
    노은상 2010.07.19 15:12

     잘리님 화이팅~~~~~~~~~~~~~~^ ^*

     

  • ?
    권범준 2011.06.02 01:56
    여행기는 여행 끝나고 책으로 출간하세요
    그럼 제가 제일 먼저 사러 갑니다 ㅋㅋ
?

Season 6 Middle East [2010.05~2010.07]

  1. message from Arabistan

    Marhaba! (Hello in arabic)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지금 시리아 땅 다마스쿠스(다메섹)에 와있습니다. 지난주에 도착하기는 했는데 3년간 잘 써왔던 노트북이 망가지는 바람에 소식 전하는 것이 계속 미뤄 졌네요. 그루지야에서 지난겨울에 횡단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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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iding under the Sea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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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7.06 Category요르단 (Jordan) ByCharlie Reply43 Views890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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