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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ula's Castle, Bran, Romania 2010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프랑스 (France)
2010.03.04 04:55

Welcome to Paris

댓글 70조회 수 75007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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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2년 10개월 가까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프랑스 파리까지 오게 되었네요.^^

겨울의 유럽은 춥고 우중충하고 비싸고 차갑고..

친구들 없었으면 정말 좌절했을 것 같아요.

베니스 어느 화장실은 소변보는데 1.5유로(2500원) 내고 입장해야하더라고요.ㅋ

숨 쉬는 것조차 돈 내야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유럽에 살 때는 수입이 있어서 몰랐는데 원으로 된 통장으로 여행하자니 차이가 엄청나네요.

식당이라곤 이태리에서 한 번 피자 사먹은 게 다이고 나머지는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서 벤치에서 먹고 노숙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며 프랑스까지 왔어요.ㅋ


유베르와 카림의 홈그라운드에 오니 확실히 달라지기는 하더라고요.^^

프랑스 남부부터 친척집이나 친구네 집에 머물며 비교적 편하게 파리까지 올라오니

카림과 유베르의 가족들과 지인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기다리는 것 아닙니까.

저까지도 반겨주어서 마치 제가 골인 지점에 들어온 느낌이 들기까지 했어요.

파리에 도착한 다 다음 날이 저의 여행 1000일 되는 날이기도 했는데

친구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벤트를 준비해주기도 해서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파리에서는 위베르네 정원에 딸린 별장 같은 방을 인수 받아 개으름을 맘껏 즐겨보려고요.ㅎㅎ

저는 오래간만에 그냥 마음껏 뒹굴 수 있는 공간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데

저를 맞이한 가족의 맘은 그렇지 못한지 계속 뭔가를 해주려고 여기저기 구경시켜줘서 이제야 글 올립니다.

아직 언제 떠날 줄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제 여행의 밑받침인 몸무게를 불게 해준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떠나기 전에 뭔가 선물 해주고 싶은데 뭐가 마땅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위베르네 가족과 밥 먹으며 얘기하다가 제가 실수로 ‘한국 요리를 한 번 해볼까요?’

라고 말했더니 모두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런데 문제는 제가 할 줄 아는 요리라고는 라면과 계란프라이가 다라는 것입니다.

쩝..

파리에 한국식당 많은데 식당에 초대하겠다니 거기는 저 없을 때도 갈 수 있다고

제가 집에서 만든 요리를 선호하네요.

다음 주 월요일 저녁으로 벌써 약속을 잡아버렸는데 어떤 음식을 준비해야 할까요?

휴.. 큰일 났습니다.

그래도 파리에 교민이 많아 한인 식품점이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실패 확률이 적은 음식들을 시도해보려고요.

전식으로 튀김만두(냉동만두ㅋ)와 복분자나 정종류,

본식으로 불고기(양념 사서)와 쌀밥,

반찬으로 김치(파는 김치)랑 김치전,

후식으로 유자차 정도면 괜찮을까요? (서양 사람들이 떡은 잘 못 먹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안전 빵으로 라면과 계란프라이를??ㅎㅎ

한국음식 먹어본지도 오래됐고 요리란 제게 자전거 여행하는 것보다 힘든 도전이네요.

아무래도 요번 주말은 네이버 키친 연구하느라 바쁜 주말이 될 것 같아요.ㅋ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살짝 귀띔해주시면 안 될까요?^^;


벌써 2010년의 3월이네요.

새해 분위기도 가라앉고 방학도 끝나고 봄이 시작하는 본격적인 출발 시기인 것 같아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각자의 목표와 꿈을 향해 멋진 스타트 끊으시길 바랍니다!







We three are born in different culture, different environment, different appearance





but we have something special in common.







We know how to smile. :)








  • ?
    김상완 2010.03.04 05:49

     찰리야~ 갈수록 사진기술이 느는구나^^

    볼때마다느끼지만 네 여행을 통해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도전도 받는다

    건강히 잘지내고 있는것같아 좋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이야! ㅎ

     

  • ?
    eunji 2010.03.04 10:10

    파리에 도착하셨군요..^^

    저 3개월전에 유럽배낭여행갔다왔는데,

    사진으로 또 보니 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ㅋ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다가 친한 친구가 되는게 쉽지 않을텐데,

    참 좋아보여요..

    마지막말 쫌 멋진데요.ㅋㅋㅋWe know how to smile. :) 

     

     

  • ?
    2010.03.04 10:53

    역시 님은 킹 왕 짱 이구려.....

    간만에 사진에... 마구마구 부럽구 또다시 떠나구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대리만족 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 ?
    노은상 (해성) 2010.03.04 11:16

     방구에 피사에 사탑이 넘어 가는군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글이 안올라 오면 궁궁해저요

    안전하게 여행 하세요~~~~~~^ ^* 

  • profile
    찰리 2010.03.07 01:02

    아, 바로 알아봐주셨군요!

    프랑스 친구들은 뭐하는 모션이냐고 심각하게 묻더라고요.ㅋ

     

  • ?
    노은상 (해성) 2010.03.04 11:22

     방구에 피사에 사탑이 넘어 가는군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글이 안올라 오면 궁궁해저요

    안전하게 여행 하세요~~~~~~^ ^*

  • ?
    aaatm 2010.03.04 20:00

     베네치아에 갔을 때 저 가면 꼭 사고 싶었는데 짐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샀는데

     

    다시 보니 무리해서라도 샀어야 했다는 후회가 남네요.

     

    사크레쾨르 성당도 보니 참 새롭네요.

     

    거기에서 사크레쾨르 동전도 파는데 지금도 파는 지 모르겠네요.

     

    암튼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행기를 보면 가슴이 뛰네요. 언젠가 저도 같은 길을 자전거로 가길 꿈꾸면서... 

  • profile
    찰리 2010.03.08 12:12

    가면을 못 사셨다니, 베니스가 유럽에서 물가 가장 비싼 곳중에 하나이다보니

    그곳에 가게 되면 지출을 줄이려고 모두 아끼게 되나봐요.^^

    몽마르트 언덕 사크레쾨르 성당 뒤에가 카림네 집이더라고요.

    파리엔 그냥 관광용 건물들만 있을 것만 같은데 아는 사람이 그 동네에 산다고 하니깐 신기하더라고요.

    내가 살던 뒷산은 '빠박산'이였는데 빠박산이 아니라 몽마르트 언덕이었으면 어떤 기분이었을까요..ㅎㅎ

  • ?
    정군 2010.03.05 00:06
     어딜가도 성공하실 찰리님.
  • ?
    순다 2010.03.05 02:48

    서울에서 파리를 가는 방법중 세번째로 힘든 방법으로 가셨군요.

    두번째는... 걸어 가는 방법.

    첫번째는... 오체투치로 가는 방법.

     

     

  • ?
    이제운 2010.03.05 11:46

     오랜만입니다. 방콕에서 만났던 이제운, 이현경 부부에요.

    저희는 여행에서 돌아와 일상으로 돌아와 있어요.

    곧 다시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마음 먹고 있지요.

    찰리님은 앞으로 아메리카로 들어가면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럼 남은 여행도 계속해서 신나게 하시길. 

  • profile
    찰리 2010.03.07 01:06

    벌써 시간이 또 그렇게 지났군요.^^ 무사귀환 축하드려요.

    우째 지구 한바퀴 도는 신혼여행은 잘 즐기셨는지요?

    아메리카로 가시게요? 가능한한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주세요.ㅋ

    그럼 여행길에 또 뵙겠습니다~

  • ?
    아또 2010.03.05 22:47

     덧글 적게달린 따끈따끈한글 잘 읽고 갑니다.

    파리를 보니 이제서야 아시아를 벗어나신 느낌입니다.^^

    아는곳이 유럽에서는 파리가 제일 많이 들어본지라 ㅋㅋ

    좋은 사진들 잘보고갑니다.

    사람 사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것 같아서 정겹습니다.

     

    항상 몸건강하시고, 좋은 여행 되세요. 

  • ?
    공돌이 2010.03.06 09:05

     그리스에도 다녀 오셨군요...

    고린도 운하를 보니 옛날 추억이 떠올르는군요...

    벌써 5년이란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참 에펠탑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찰리님 유라시아 횡단 하실때 덩봉고랑 찍은 사진이 생각납니다

    항상 무탈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덜3 2010.03.06 09:25

     어느세 빠리까지....

    역시 대단하십니다~ ^^ 

  • ?
    김상헌 2010.03.06 11:56

    형 안녕하세요 절 기억하실런지 모르겟네요 .찰스.

     

     요즘들어, 여행기가 자주 보이질 않네요. ㅎㅎ! 설마,게을러지신 건가요!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형 홈피 방문하면서, 여행기 보고 그랬는데,
    그게 어언 3년이란 시간이 흐르니, 세월을 절감하네요.
    아마, 제가 제대하는 내년 2월즈음에는, 드넓은 아메리카에서, 여행하고 계실텐데요.
    중간에 포기하시지 않고,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나아가시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저도 이제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조금 씩 판단할 줄 아는 나이가 되어서,
    어렷을 적 형성하지 못했던 가치관이 확립되 나가고 있는데, 이런 시기에 형이
    목표는 다르지만 어떤 모토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홈피에 들르고, 그들도 형이 여행하는 모습 한장한장
    형의 팬이 되어서, 보고싶어할텐데, 예전처럼 여행기를 조금 구체적으로 써주시면 감사
    드릴께요. bon voyage!

  • profile
    찰리 2010.03.07 00:55

    찰스군 오래간만이에요. 군생활은 할 만 한가요?

    군에 후임이 많아졌는지 휴가 나오자마자 내게 쿠사리 주네요.ㅋㅋ

    저도 다시 쓰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여행기 쓰는 시기와 안 쓰는 시기와 이동 거리가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하던데로 계속 하다 보면 7년은 커녕 10년도 넘게 걸릴 것 같고요.

    저도 언젠가는 여행을 마치고 다음 목표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기에 좋은 합의점을 찾는 중이에요.

    샘솟는 통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라 물가가 저렴한 곳에서나 여행기 쓸 수 있는 상황이고요.^^

    내년 2월이 올까 모르겠지만 건강한 병영생활 해요~^^

  • ?
    mee 2010.03.06 16:25

    메뉴구성 너무 훌륭한데요?

    조금 덧부치자면 불고기에 양파채썰어 꼭 넣어주시고 ( 고기가 중간정도 익었을때 투입... )

    그리고 김치전 하실때 가능하다면 수퍼에서 부침가루나 튀김가루 사서 그 가루로 반죽하면 

    더 맛있답니다,  다른간 필요없고 김치너무 많이 넣지말고 다른 야채와 해물( 오징어나 새우 )

    같이 넣으면 누구나 좋아하지요.... 

  • profile
    찰리 2010.03.07 00:32

    메뉴구성 괜찮은가요? 사실 프랑스 한인 커뮤니티에 문의하였었어요.ㅋ

    어제 밤부터 인터넷 리피시만 뒤지다 보니깐 이제 이론은 빠삭한데 실전엔 어떨지 모르겠네요.ㅋ

    mee님의 의견까지 종합해서 코스를 더 잘 짜봤어요.

     

    Aperitif :
    - 복분자와 간단한 한국 과자 (스넥은 뭐가 어울릴까요?)

    Entree :
    - 군만두(냉동),
    - 소스(간장,설탕,식초,물)

    Plat Principal :
    - 압력밥솥으로 한국식 쌀밥 500g,
    - 불고기 (소불고기 양념으로 해결,채썰은양파, 새송이/팽이버섯, 떡, 고구마 옵션),
    - 김치해물파전 (김치,오징어,새우,대파 등), (한인식품점에 종합해물을 판다는군요!)
    - 콩나물 두부 국 (멸치다시다,대파,다진마늘,두부 등)
    - 김치(슈퍼에서 파는 것).
    Q. : 저를 포함 6명인데 고기는 몇kg 정도 준비해야 할까요?

    Fromage : 한국 요리에 치즈는 없기에 패스~

    Dessert :
    - 유자차 & 양갱 (양갱이 말고 뭐 없을까요?)

     

    희망 요리는 이정도고 거기에 따른 쇼핑리스트도 만들어봤어요.

    한인 식품점 : - 냉동 튀김 만두 - 간장 - 식초 - 콩나물 - 멸치 다시다 - 다진 마늘 - 고춧가루 - 두부 - 부침가루 - 김치 - 오징어 - 새우 - 쇠불고기 양념 - 새송이 버섯 - 팽이 버섯 - 대파 - 홍고추 - 가래떡 - 고구마 - 참기름 - 쌀 (한국 or 일본) - 유자차 - 복분자 - 청주 - 양갱이

    현지 일반 슈퍼 : - 양파 - 밀가루 - 쇠고기 (bass cote: 트헝쉐(얇게 썰어)해 주세요.)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은 요리가 아니고 연구에 더 가깝네요.^^;;

    하루 전인 내일 장봐서 고기 재놓을까 합니다.ㅋ 자전거 여행하다가 별걸 다 하네요.ㅎ

    제가 뭐 까먹은 것 있으면 고수 주부님들의 가차없는 충고 부탁드려요!^^

     

  • ?
    정인석 2010.03.07 20:03

    찰리님 네팔에 정인석입니다. ^^

    오랜만에 업데이트 글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ㅋㅋ

    일단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유럽까지 들어가서 다행입니다.

    여행 끝까지 계속되길 바랄께요.  ㅋㅋㅋ

    그리고 지난번 여행TV는 재밌있게 다 봤어요~

     1편은 온가족과 함께 ㅋㅋㅋ  

    저는 작년 말에 일 그만두고 오토바이로 3개월간

    인도, 네팔을 떠돌다가 올해 초 귀국했습니다.

    여행 무사히 끝날때 한국에서 뵐께요  ㅋㅋㅋㅋ 화이팅! 

  • profile
    찰리 2010.03.08 11:58

    요, 인석씨! 오토바이 여행 결국엔 성공적으로 마췄군요!

    메일 받았을때 쉽게 답장할 수 있던 상황이 아니였어서 정보를 못 줬던 것 같아 미안해요.

    네팔 정리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을텐데 수고했네요.

    그리고 좋은 소식일 들려오던데~^^ 네팔어 공부 안 하더라도 출간되면 한 권 사고싶은데

    한국에 없어서 못 사는게 아쉽네요.ㅋ 설마 인터넷 주문 되는 건 아니죠?ㅎㅎ 화이팅!!

  • ?
    I am 쌤 2010.03.08 07:46

     안녕하세요!

    여기선 찰리님이라고 해야하나?ㅋㅋ

    가진게 없어서 떠날수 있다라는 말이... 자꾸 생각이 나서...

    저는 그동안 가진게 없어서 떠날 수 없다.. 나에게 많은 것들이 생기면 떠나야지...했는데..

    아무튼 대단하신거 같아요...^^

    시장은 잘보셨는지....

    음식 맛있게 대접할수 있게 진짜로 기도 해드릴ㄲㅔ요..ㅋ

    참고로 후식으로 라면이나 계란후라이는....쫌....

    프랑스 사람들은 대부분 식사후에 단것을 먹기 때문에...

    유자차로도 충분하실듯....^^

     

     

  • profile
    찰리 2010.03.08 11:48

    아, 아까 교회에서 다시다랑 김치 챙겨주신분이신가요?ㅋ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시장도 잘 봤어요. 근데 콩나물이 요번 주에 안 들어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연한된장찌게로 바꾸려고 된장도 하나 건져왔어요.ㅎ 메뉴가 급변경 되니깐

    갑자기 한참 공부해둔 시험범위가 하루아침에 바뀐것처럼 허탈하고 조마조마하네요.ㅋ

    뭐 지지고 볶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절 부르는 건 암 거나 괜찮답니다~^^

  • ?
    ... 2010.03.08 20:45

     찰리님 제가 여행기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는데요.. 정말 찰리님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진정한 자유가 뭔지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사람인것 같아요....저에게 있어서 어느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보다 세계여러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하고 친구가 되는 찰리님을 보면서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몸 건강히 여행 잘 다녀오시길 빌겠습니다.

     

  • ?
    크리샤인ㅂ 2010.03.09 02:11

     찰리님..

     

    한식은 삼겹살인데...

     

     

    벌써 파티는 끝이 나셨겠네요..

     

     

    언제 파리까지 가셨는지...

     

     

    항상 건강하세요. 

  • profile
    찰리 2010.03.10 12:14

    삼겹살 하시니깐 된장에 삼겹살이 간절히 생각나네요.

    네 파티는 대성공으로 잘 마쳤어요.^^

    요리에 일가견도 생겼는데 삼겹살도 한번 해먹어 볼까요?ㅋㅋ

     

  • ?
    김남수 2010.03.09 12:58

    ㅃㅃㅏ ㄹㅣ 에서 재밌는시간 보내는것 같아 보기좋아~

    나까지 즐거워지네 ㅎㅎ~

  • ?
    朴相姬 2010.03.09 18:13

    안녕하세요. 

    메뉴가 엄청나네요.ㅋㅋㅋ  참고로 제외국친구들은 김치부침개랑 그냥 야채해물부침개를 해주면,

    야채해물부침개만 먹는다는거.. 

    처음엔 야채해물부침개 몇점 부치고, 간보시면서 김치부침개 해서드세요.

    그럼 한가지에 2가지 맛이 난다는거..

    된장찌개도 좋지만 연한된장국도 좋아해요.  두부는 사각썰기하고 다시마 넣으면

    외국친구들도 편히 먹어요.  그리고, 계란탕추천..

    간편하고, 맛있고, 약간 푸딩같긴한데.. 한끼때우기는 쵝오.

    이참에 나도 좀 해먹어야겠네요.ㅋㅋㅋ   

    미션성공기원.. 아자아자. 

     

     

     

  • profile
    찰리 2010.03.10 12:01

    한 발 늦으셨어요!ㅋ

    요리 생각보다 정신적 압박감이 심해서 저는 이제 못하겠어요.ㅎㅎ

    그래도 처음치고 잘 한 것 같아 자랑하고 싶어서 미션성공기 올렸답니다.ㅋ

    http://7lee.com/xe/41989

    야채에서 김치해불 부침개로 전환하는거 괜찮은데요?

    나중에 꼭 요리해야하는 날이 다시 오면 시도해봐야겠어요.^^

     

  • ?
    seo 2010.03.10 06:17
    saw your little mini docu.... as a matter of fact I showed it to all my co workers... very proud brudda!!!!!!! My wife is giving birth to my second son in June... France must beat all the harshness of the third world countries... keep me up to dat where you'll be at and when u planning to come back... take care and stay safe.. seems u lost too much weight
  • profile
    Charlie 2010.03.26 02:20

    Congratulation big bro! it's sad that my second nephew can see me after his 3rd birthday.

    France is just awesome if you have a chance to stay with a nice family like me now.

    don't worry bro, I'm adding my weight back more than ever here by the Beaumonts.=)

  • ?
    여행TV 2010.03.10 14:15

     찰리님 여행TV에 있었던 권구만PD입니다. 메일 보냈는데 확인해 보셨나요?

     

    안 해보셨으면 확인 부탁하고 답변좀 부탁해요?^^

  • ?
    skywalker 2010.03.11 08:12

    링크해 주신 주소 보고 찾아온, 프랑스 커뮤니티의 skywalker 입니다. ^^

    홈에 볼거리가 너무 많네요~!

    종종 와서 찬찬히 둘러보도록 할께요. ^^

     

  • profile
    Charlie 2010.03.26 02:22

    요리하는데 도움 많이 주신 스카이워커님,

    먼길 찾아와주시고 반갑습니다.

    볼거 별로 없지만 종종 뵈요.^^ 

  • ?
    wallied 2010.03.12 11:38
    어머님께서 찰리님 여행기가 태국에서 끝난다고 하셔서 얼마나 낙심을 했는지...다행히 간략한 소식과 멋진 사진이 있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신지 알수있어 기뻣습니다. 이렇게 긴여행을 하고 계시니 놀라울 다름입니다. 저도 20대의 대부분을 중동에서 보냈는데 중동으로 넘어가실 날이 기다려 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 ?
    Christine 2010.03.13 08:28

     안녕하세요? 프랑스 빠리 교민이예요,,,

    프랑스 커뮤니티에 올려놓으신 요리기~ 보고 링크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지금 빠리에서의 일정의 마지막 단계이신것 같아 이제야 챨리님이 빠리에 계시다는 것을 알게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한번 우연히라도 마주친다면 맛나는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떠날 수 있다는 건 용기인것 같습니다... 그것도 홀로 떠날 수 있다는것,,,

    저도 어린시절 사춘기를 보내며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패달을 밟고 달리며,,,

    수많은 생각들을 하며 인생에 대해 고민했었던 사춘기 시절의 자전거에 대한 기억은 바람을 뚫고 시원한 바람과 얼굴을 정면으로 부딪혀가며 여행자의 경험을 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빠리에서 산지 15년이 되어 이제는 한국행 비행기안에 앉았을때의 느낌이 어린시절 자전거 패달을 밟았던 사춘기 시절의 설레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챨리님의 지나온 사진들을 보면서,,, 아 ! 세상이 이렇게 참 아름다운 곳이구나,,,

    하면서,,,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해 혹은,

    문득 잊고있었던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해 제 자신에게 던지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긴 여행 때론 힘드시겠지만 항상 기쁜 마음 잊지마시고,,,

    건강 하세요...  

  • profile
    Charlie 2010.03.26 02:27

    정말 세상엔 볼것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며칠 전에 6개월간 같이 여행했던 친구가 북경으로 다시 복직하러 가야해서

    드골공항에 다녀왔는데 얼마나 설레던지.

    저는 비행기 탈 것도 아니고 그냥 배웅만 했는데도 친구가 십여시간 후면

    완전 다른 환경에 있을 거란 상상, 한국과 아주 가깝다는 것만으로 두근두근 거리더라고요.

    크리스틴님 먼길 찾아와주시고 흔적까지 남겨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 ?
    I am 쌤 2010.03.13 08:47

     요리 후기 잘봤어요~ 사진만으로도 완전 대박이였을듯...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저녁식사도 못하고 왔는데.. 침만 질질 흘렸다는....1인...

     

    뭐라도 해먹을까?? 하고 시간을 보니 12시 45분....끙!!!

     

     그냥 자야겠어요...ㅠㅠ

     

  • profile
    Charlie 2010.03.26 02:29

    그날 저녁 못 드신거 금요일 삼겹살 파티때 실컷 드세요.

    카메라 수리가 아직까지 안 됐다고 하네요. 잘 된 건지 아닌 건지..

    아무래도 저도 삼겹살 먹고 가라고 하는 뜻인가봐요.ㅋ

  • ?
    승아 2010.03.13 08:50

    우연히 여행가방 찾다가 사비.수지의 자전거 일주기의 링크 통해 들어와 봤는데 이거보니 다시 저도 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지네요. 아 음식아이디어 알려드릴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요리 해주셨을것 같네요.

    호박전이 좋아요. 혹박 그냥 동그랗게 잘라서 밀가루 무치고 계란 풀은거에 담가서 부치는거 있죠. 누구나 좋아하고 채식주의자들도 좋아하고 싸고 재료 구하기도 너무 좋고 어디서나 절대 실패안하는요리. 거기다 서양인들은 간장을 좋아하니 괜히 간맞추지 마시고 간장소스에 식초 랑 고추가루 조금 넣고 내면 되구요. 발사믹 식초여도 상관없고 고추가루는 피자에 뿌리는 아이여도 상관없어요. 특유의 냄새같은것도 없어서 좋아할거에요 까다로운 프랑스인들도..... 김치전은 은근히 어려울수 있어여 배합이나 뒤집는거나....

    그리고 간장불고기...참기름도 슈퍼에 팔고 아니면 그냥 간장 설탕 후추 올리브유 넣어도 괜찮거든요 그래도 자신없으면 한국슈퍼에서 그냥 소스 사시면 될거구요.

     

    밥내시면되고. 한국쌀없으면 푸딩라이스는 작은 패키지 파니 이거 사용하셔도 되구요

     

    겉저리 내면 좋지만 그건 어려우니,  샐러드 팩키지(아시죠 수퍼에서 파는거 다 준비된거) 사다가 거기에 간장,식초 프렌치 말고 잉글리시 머스터드 설탕 조금 섞어내면 훌륭한 한국식 샐러드 될거구요

     

    군만두 할줄아시면 하시면 인기최고일텐데 요리를 정말 못하시면 군만두도 어려울수있으니 물만두 사다가(조금한거있죠 쬐끔한 만두 그거 3-5유로면 살텐데)그냥 끓여서 내세요. 간장 물 식초 조금 넣은 소스 내시면 되구요. 그럼 벌써 요리가 5개네요. *^^*

     

    티저트 유자차 머 이런것도 좋구여. 단호박 에이콘스쿼시라고 하죠. 그거 사서 그냥 4등분 혹은 8등분 해서 씨걸러내고 없어서 찌신후 시럽이나 건강을 생각하면 허니 뿌려서 내면되요. 그런 간단하지만 한국적이고 이쁘고 맛도 좋고 달달한 서양인의 입맛에도 맞는 디저트도 되겠죠. 요리는 거의 안해도 되구요.

     

    그럼 식사대접 잘하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행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

     

    아 술을 입었네요 복분자주가 좋긴한데 와인에 민감한 프랑스 사람들에게 너무 달다고 흠잡힐수 있고 정종은 사꼐랑 많이 헷갈리니.... 매실주가 어떨까 해요 여자들도 참 좋아하거든요. 매실주 매취순 머 이런거요 매실 비ㅊ치는 병이면 신기해 할거구요. 막걸리도 괜찮구요. 그럼...

     

    아 참 수프 하실거면 된장국도 괜찮아요 고기넣고 국처럼 찌게 아니고 연하게 끌이고 감자 넣어주시면 좋아해요 양파는 지저분해 질수있고 질감이 미끄덩해질수 있으니 넣지 마ㅅ[요. 매운거 먹을수 있다면 약간의 고추 썰어 넣어주시구요

  • profile
    찰리 2010.03.22 13:18

    글만 읽어도 승아님 요리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큰 고생 안했을텐데요. 저렇게 간단히도 많은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군요.

    복분자는 정말 님 말씀처럼 예의상 잘 마셔주기는 했지만 프랑스 와인이랑 비교되어 좀 안타깝더라고요.

     

    저는 된장국에 두부를 넣었는데 그거 못 먹는 것 보고 좀 놀랐어요. 단호박 디저트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글 위치 잘 기억했다가 다음에 또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참고할게요.^^

  • ?
    타락천사 2010.03.15 00:48

     후~ 벌써 따나간지도 1000일이라ㅡㅡ;;

    얼마안된것같지만서도 시간은 빠르네..ㅎㅎ

    항상 건강하게만 달려라 ㅎㅎ

    복받은놈아 ^^* 

  • ?
    여행TV 2010.03.15 12:36
    찰리님 메일보냈습니다. 확인부탁해요^^
  • ?
    Jeff in jeddah 2010.03.16 10:51

     저는 1주일에 찰리님의 여행기를 다 보았는데, 찰리님은 1000일이라는 기간을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달리셨네요. 제 어머님이 많이 궁금해 하세요. 저보다 먼저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셨거든요. 열렬한 팬이십니다. 요즘엔 저위의 전화번호를 눌러서 찰리님께 안부전화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왠지 잘모르는 저에게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전 중동에서 8년간 직장생활을 해서 중동쪽은 좀 익숙한데 역시나 TV에서 보는것과 달리 세계어디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에요. 또한 가족관계를 우리나라 같이 소중히 여기는 지역이라 문화적으로 동질감이 있죠. 하지만 몇몇 국가( 사우디,예멘,오만 등)는 남자들도 외부에 민소매티나 반바지 입고 나가는 걸 터부시하는 지역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사진촬영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카메라를 빼앗길수도 있구요. 하지만 여행경로에 포함된 중동 국가들은 아마 별문제 없을거에요. 영어도 잘하는 편이니 언어적인 문제도 덜하실거구요. 물론 숙소가 조금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먹는건 입맛에 맞지않을까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그리고 저녁 기도 때 맞춰 모스크앞에 가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럼 하루빨리 새소식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 ?
    mklove 2010.03.18 00:30

    드뎌.. 유럽인가요?

    한국은 언제오나요?

    오시기는 하는건가요?

    항상.. 보면서... 찰리님의 여행의 끝은 언제일까?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항상 웃는 모습.. 즐거운 모습... 참 보기 좋구요..

    전 요즘 김남길이라는 배우에 빠져 삽니다.. 그전엔 여행이 제 서방이었는데

    요즘은 김남길이 서방으로 바뀌었다는..ㅋㅋㅋ

    아마... 찰리님도 한국에 옴 여행을 대신해서 체워야하는 무엇인가를 찾게 되겠죠?

    \ 그동안 많이 즐기시고 행복하게 사시다 오세욧~~~

    전 이만.. 휘리릭.....

  • profile
    찰리 2010.03.22 13:07

    그럼요, 언젠간 모국에 돌아가야죠.

    요번 여행은 2013년 안에 끝낼 계획이에요.^^

    돌아가면 여행을 대신해서 체우기보다 다음 꿈 준비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

    김남길배우 검색해봤는데 엄청 카리스마있어서 나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제 또래네요?ㅋ

    멋집니다~^^

  • ?
    john03 2010.03.19 23:11

    찰리야 , 열심히 잘 달리고 있구나, 건강은 어떤지..? 꼭 세계 일주 성공 하길 바란다

    오늘 우연히 인테넷 뉴스를에 트렉크 몰고 전국 일주 했다는 내용과.

    간단한 유럽 일주 한다는 내용 보다가 니 생각이나 들어와 몆자 적는다.

    진정한 여행이 뭔지, 진정한 대한민국을 알리는 청년이 여기에 있는데 말이다...ㅎㅎㅎ

    여하튼 건강이 제일이니 항상 건강 조심하길...

     

    존 형이

     

     

  • profile
    찰리 2010.03.22 12:43

    존 형님, 아 정말 보고싶어요.

    어디에 계실까나요? 스페인? 태국? 그리스?

    건강하시고요? 저야 언제나 건강히 잘 있죠.

    그 트랙터 청년, 아는 동생이에요. 멋진 녀석이죠.

    형님, 기회 되면 언제 저 있는 곳으로 꼭 놀러오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뵈요!

  • ?
    Andy 2010.03.20 00:05

     님은 꿈을 이루며 사는군요..

    님이 걸어가는 길이

    열심히 달려가는 길이

    남들에게는 하나의 도전으로 보여지는 길이

    님에게는 현실이자 꿈을 경험하는 길이겠지요...

    부럽습니다.

    중남미에 넘어가게 되면 연락주세요..

    저는 지금 한국이지만

    그쪽에 아는 분께 님을 소개해주고 싶네요...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달려주세요...

    "사람이 마음으로 그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다"....아멘입니다.

  • profile
    Charlie 2010.03.26 02:37

    저도 어떻게 왔는지 가끔 신기할 때가 있어요.

    지난 여행기 가끔 뎃글따라 보게 되면 제가 쓴 건데도 그랬나 이라고요.ㅎㅎ

     남미 가게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나라인 줄 알 수 있을까요?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가 아니요 오직 나오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 1 Corinthians 15:10

  • ?
    H 2010.03.25 19:46

    The new wide photo at the top of your website looks awesome blood! And the family you have been staying with in Paris looks really friendly and open minded; I wish I could also meet them!

    Already back to work in Beijing. I didn't sleep much and it sure feels strange, Like I had a long dream.

    Don't forget to use the spot!

    H

  • profile
    Charlie 2010.03.26 02:50

    If you want I can introduce them to you, no~ problem!

    I can imagine how you feel. it was strange for me just bringing you to the airport. maybe I'll feel it after four years much stronger.

    don't worry blood, I'll use the spot as much as I can. get ready to receive my spot mails like spam.

    n don't breath the flying yellow sand to much. it's bad for your nose. =) 辛苦你了。

    ps: you know that "H" means something in japanese.. lol 

  • ?
    jing 2010.03.25 22:09

     wow.. Even i can't believe u guys in paris now

     congratulation ur three .

     u are awesome

  • profile
    Charlie 2010.03.26 03:25

    hey Jing from Putian? are you the one who I know?

    anyway, thx for 祝賀.

  • ?
    상상 2010.03.26 10:42

     여행기 접으신지가 벌써 일년이 되가네요. 이제 그만 기다려야 할까 봅니다~

    초심 잃지마시고 좋은 여행 하시기를... 

  • profile
    Charlie 2010.03.26 11:48

    네, 여행기는 저도 언제 다시 쓸지 몰라서 죄송스럽게 기다리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행기 쓸 수 있는 환경을 기다리지 말고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네요 요즘..^^;

  • ?
    헤일리 2010.03.27 01:47

    찰리님 여행기 맨날 몰래 보는데 몰래보다가 오늘은 드디어 리플 하나 남기네요.ㅎㅎ

    스르륵클럽에서 나중엔 미국대륙으로 오신다구했죠?

    전 지금 미국에 사는데 미국에서 우연히 만나뵜음 좋겠네요 ㅋㅋ

    1000일 동안 여행이라니..진짜 대단하십니다. 늘 많이 배우고가요~^^

  • profile
    Charlie 2010.03.28 16:05

    네 한 3년 후쯤에 미국에 도착할 것 같아요.ㅋ

    미국은 동서남북 다 찍을 계획인데 좀 터프한 일정이 될 것 같아요.

    북미도 은근히 기대되요. 그럼 헤일리님 또 뵈요.^^

  • ?
    Sophie&olivier 2010.03.27 05:08

    Hi Charly,

    Where are U NOW???? we are so glad to see all these pictures of your trip in France and your victorious entrance in Paris. We are in Istanbul, GREAT TIME !  we are waiting for uzbekistan visa, you know the song.... the administration will decide of our way with our truck via the caspien sea or via russia we don't know for the moment.... after... the bike in kirghistan .... another story !!!! u can follow our road on

    http://olivier-combes.blogspot.com/

    SEE U SOON on the road. We think of u, good luck for EVERYTHING...

    sophie&olivier

     

     

  • profile
    Charlie 2010.03.28 15:59

    Hey Sophie & Olivier. Ca va?

    Nice to here some news from you. so you crossed aready one continent, bravo! To follow ur story I've to improve my french a lot! maybe I just check the pictures.=)  I'm still in france. My camera is undergoing a big operation since two weeks ago. I guess it'll be ready start of next week. Thanks again for the awesome light, It was very useful on the way to paris and it'll get more useful for sure in africa. I wish you both a good success by getting the visas, selling  truck and have fun in your new adventure with the tandem on the roof of the world!

    Charlie

  • ?
    Hubert 2010.03.27 16:36

    What does H mean in Japanese?

     

    Wow, Sophie and Olivier are already on the road! Their website doesn't work in China... best of luck to them! May the wind be in their back!

     

    I saw the new Spot page, that's cool. Weather is now fine in Beijing and our friend Youngcall has her own bar so of course it's our bar!!! Are you seing Karim this weekend? Tell him everybody is waiting for him very impatiently in Beijing! And tell my Mom not to be jealous I'll answer her email tomorrow ;-)

     

     

     

     

     

  • profile
    Charlie 2010.03.28 16:35
    no picasa, no youtube, no blogspot n soon no google anymore in china? wo wo wo the invisible war has begun. If the wikipedia still does work in china you can find out what H means under searching hentai.;) karim  went to rennes this weekend. maybe to see the final game of french league? He knew already the story with youngcall. She just has to keep "your" bar till I go to beijing after four years.=) Still no good news from canon center. So I keep enjoying my comfort chill in meudon. Cheers!
  • ?
    트래블플레이스 2010.03.29 14:39

    어느덧 유럽에 입성했군요.

    유쾌하고 건강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미국에 3년뒤라면 그 동안에는 어디 아프리카로 가나요?

    아프리카는 자전거 여행이 쉽지 않을것 같은데..

    하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찰리님이기에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포근한 계절에 유럽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트래블플레이스/걸리버의여행가게 쥔장

     

     

  • ?
    신창호 2010.03.30 14:24

    벌써 2년이 넘었군요. 찰리님 사이트에 온지도 ^^; 

    항상 건강 하신거 같아서 좋아 보입니다.

    매번 올리시는 소식만 보고 나갔었는데 1000일이 넘었다니 

    축하 드립니다 ^^;;

    그럼 돌아시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세요

  • ?
    박상환 2010.04.02 14:15

     찰리님 즐겁고 행복한 소식 정말 기쁩니다.

    9월 추석때쯤에는 어디에 계실까요? 너무 먼 일정인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님의 여행기 보며 항상 자극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 ?
    tommy 2010.04.29 11:59

     1000일축하 축하드려요..건강하시고..사진이 점점 더 예술이 되어가네요..ㅎㅎ.

    행복하고 축복받은 여행이 되시길... 

  • ?
    찰리팬 2010.04.29 15:39

     마지막사진...

    넘 감동적인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 ?
    인중혜영 2012.11.23 11:11
    드디어..... 돈쓰기 좋은동네에 오셨군요.
    과연 여기서 어떻게 절약을 하셨을지가 무지 궁금합니다.
    빨리 여행기 모드로 돌아오셔서 상세설명도 하시고 정보도 봐야하는데 ^^
    화이칭칭칭칭
  • ?
    이민수 2013.10.21 13:39
    카페와 방송을 통해서만 봤었는데..이렇게 홈피도 있는 줄 몰랐네요..오늘 하루종일 ...홈피구경할듯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ㅠ ㅠ
  • ?
    부러운사람~ 2013.10.22 14:15
    오늘 자전거로 떠나는 세계여행(네팔편)을 처음 봤는데요. 2년여지난 시점에서 만든 것이었는데 이제사 보고 내심 부러웠습니다.
    저는 자전거 여행은 제주도 4박 5일동안 하루에 70km씩 타고 나서 다시는 자전거여행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찰리씨 보면서 많이 부끄럽더군요.. 5일이 아닌 5년 넘게 하고 있다는 것에 넘 놀랐습니다.
    아직도 계속 하고 계신것 같은데 몸 건강하게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여행 소식은 자주 자주 알려주시구요. 저도 여기에 오시는 분들처럼 매일 와서 응원하겠습니다~~
    이름처럼 늘 찬양하시면서 여행 즐겁게 하세요~~ 화이팅!!!
?

Season 5 Europe [2010.02~2010.05]

  1. Welcome to Paris

    봉주르~! 2년 10개월 가까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프랑스 파리까지 오게 되었네요.^^ 겨울의 유럽은 춥고 우중충하고 비싸고 차갑고.. 친구들 없었으면 정말 좌절했을 것 같아요. 베니스 어느 화장실은 소변보는데 1.5유로(2500원) 내고 입장해야하더라고요.ㅋ ...
    Date2010.03.04 Category프랑스 (France) By찰리 Reply70 Views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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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빠리에서 단순요리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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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3.10 Category프랑스 (France) By찰리 Reply16 Views2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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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 bientot les Beaumonts

    안녕하세요! 눈도 체 녹지 않았을 때 파리에 도착하였는데 벗꽃이 피고 다시 져갈 때 쯤 떠나네요. 억울하게 쉴 때는 시간 참 빠릅니다. 약 7주 동안 파리에 지내면서 - 운 좋게 코스타라는 행사가 때마침 독일에서 열려서 다녀왔고 - 하루 삼시 세끼 거르지 ...
    Date2010.04.09 Category프랑스 (France) ByCharlie Reply35 Views649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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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uess Gott, 모두 평안하신지요? 가정의 달 5월이네요. 제가 정확히 3년 전에 한국을 떠난 달이기도 하고요,^^ 지난 한 달 간은 예전에 머물던 독일로 6년 만에 다시 찾아와 아직 남아있는 오랜 벗들 만나고 그때 당시 독일에 내팽겨쳐두고 갔던 짐들 정리하...
    Date2010.05.05 Category독일 (Germany) ByCharlie Reply30 Views593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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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order of Europe & Asia, Caucasus

    가마르조바! Gamarjoba! (Hello in georgian)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선인 카프카스 지역 그루지야 트빌리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서유럽에서 어차피 터키로 돌아가는 길 그냥 쉽게 발칸 반도를 통해 가면 쉬웠을 텐데 일부러 가보지 못한 동유럽 몰도바 우크라이...
    Date2010.05.20 Category그루지야 (Georgia) ByCharlie Reply31 Views539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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