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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kata, India 2009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롬 16:19
인도 (Darjeeling)
2009.03.25 21:09

riding.. no, climbing to Darjeeling

댓글 20조회 수 32336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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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도 날씨가 풀리고 봄이 찾아올 시기인데 환절기에 모두 건강하신지요?

어제는 여기가 어딜까요? 로 끝났죠.ㅋ



실리구리에서 네팔로 넘어갈까 다질링으로 올라갔다 내려올까 고민하다가

네팔로 가면 산은 충분히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그냥 네팔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실리구리를 지나는데 다질링으로 가는 버스는 없고 모두 4륜구동 차량이더군요.

도대체 가는 길이 얼마나 험하기에 오프로드 차량 밖에 없을까 궁금증을 이기지 못해

핸들을 다질링으로 틀었습니다.ㅋㅋ



길은.. 역시.. ‘와우’ 이더군요!

그런데 역시 ‘힘든 만큼 보람은 제곱’이라는 제 공식은 맞아 떨어졌습니다! (난 싸이코ㅋ)

2박 3일 산을 타서 지금 2000m 도 넘는 인도 웨스트뱅갈 주의 다질링에 와있습니다.

조금 춥기는 하지만 높은 곳에 올라오니 공기가 죽이네요.



이곳에서 도사님 같은 프랑스 분을 만나 내공 좀 쌓고 다시 왔던 길 내려가서

네팔 국경 넘기를 시도할 것입니다.

인도에서 들어갈 수 있는 3개의 네팔 국경 중에

하필 제가 들어가려고 했던 국경이 닫혔다는 소문이 돕니다. 헐..

뭐, 한두 번 있던 일도 아니고 뺀치 먹으면 돌아가면 되죠 뭐.ㅋ



이곳의 여행기를 언제 쓸지 모르기에 맛보기로 몇몇 사진 선별하여 보았습니다.

즐감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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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천하태평 2009.03.25 21:20

    우와처음이다 !!!

    버스터미널에서 앞편에 댓글달고 집에와서 궁금해서 또 들어왔더니  반가운    다즐링~!!

    그렇게 힘든 다즐링에 왔다니 축하합니다.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산꼭대기까지 올라갔는지 대단하시네요.

    꼬마애들이 깜순이 밀어주는데 너무 귀엽네요.

    혹시 그 꼬마 둘이서 꼭대기까지 밀어준거아니에요??ㅋㅋ덕분에 잠깐사이 다즐링에와버렸네요.

    항상 잘 보고, 새로운소식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힘들게 기다린만큼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최고예요.   아자아자화이팅!!

    저는요, 다즐링에 꼭 가볼거예요.기차같아 보이든데 기차타고...

  • ?
    과학의날 2009.03.26 01:56

     사진을 보니.. 도인이 되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 ?
    朴相姬 2009.03.26 09:06

    산이 보이는 곳에 멋진 집을 지우셨었군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경치가 환상적이었겠네요.

    그런데 세찬 바람이라도 분다면...ㅎㄷㄷㄷ

    지금 가지고 계신텐트가 한국에서 출발할때 그 텐트인거죠?

    튼튼하네요. 색깔도 예쁘고.

     

     

  • ?
    눈썹달 2009.03.26 09:50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도 풍경이지만

     갈수록 사진을 더 멋지게 찍으시네요^^

  • ?
    miles 2009.03.26 11:47

    GPS에 찍힌 좌표를 찾아보니 겨우어딘지 알겠어요.

    이먼곳까지 어떻게 갔는지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자유로운 삶을 사는모습 좋습니다.

  • ?
    lovelylife 2009.03.26 11:54

    동양의 알프스 같네~

    다즐링~참 정겨운 이름이다...

    2000m를 자전거로 올라가다니...앞으로4000m까지 올라가 주세요^^

    고산병 조심하고~화이팅! 

  • ?
    어중이 2009.03.26 12:00

     사진 일부가 엑박임.

     IMG_8614_1.jpg
    IMG_8655_1.jpg
    IMG_8689.jpg
    IMG_8700.jpg
    IMG_8705.jpg
    IMG_8712.jpg <=요 사진들이 엑박이네여..

    혹시 저만 그런건지 모르니 댓글 좀 달아주세여..ㅠ.ㅠ 

  • ?
    crosby 2009.03.26 20:44
    저두요....^^ 엑박.
  • ?
    불타는 스틱 2009.03.26 12:06

     대한민국의 아들임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깔깔이.

    춥긴 춥나보네.

    엉아는 어제 호주에 왔다.

    여긴 더워 죽겠다. ㅋ 

  • ?
    비타민 2009.03.26 12:54

     오늘은 무슨 소식이 있나 하고 매일 들어오는데..반가운 찰리님 소식이 있네요.^^*

    좀 야위신것 같기도 하구요..현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찰리님찾기가 ㅋㅋ~

    소식 올려 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랄께요.^^

    깜순아 너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 ㅋ~~ 

  • ?
    빗방울 2009.03.26 15:15

     반가워요.

    인터넷하기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멋진 사진과 함께

    근황을 들려주시니......

    사진들 정말 좋아요.

    저 꼬불꼬불길을 어떻게 자전거타고 갔을지....

    짐도 무거울텐데.....

    밤에는 좀 편하게 쉬어야 할텐데 어쩌나요.

    어딜가나 찰리님의 팬들이 따라다니는듯한 사진들....

    환한 찰리님 모습.....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부디 건강조심하시고 홧팅이에요.

    소식 들으니 기뻐요.

    아.....

    요즘 사순절 기간이라

    우리 아저씨랑 날마다 교회에 갑니다.

    새벽기도.....

     

    나도 모르게 찰리님의 기도가 나오더군요.

    부족하지만 위해서 기도할께요.

    샬롬 

  • ?
    지니♡ 2009.03.26 19:27

     아.. 너무나 반가운 여행기..

    일에 지쳐 힘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

    그런데 웃긴건 현지인들 사진속에서 찰리님을 찾고있었다는거죠 ㅋㅋ

     암튼 웃는 찰리님 뵈니 안심이 되는군요.. 건강하세요!

  • ?
    김남수 2009.03.27 12:34

     다질링...생소하지만 저글링이랑 비슷해서 잊어버리진 않겠다 ^^

    중간 사진...절벽위에다 텐트친거야?

    새벽에 소변 마려워  잠결에 나오다가 일나면 어쩔려고...   *_*

    도사님같은 프랑스인이 오렌지색 옷입은 사람인거 같은데 완전 구경났네 ㅎㅎ

    찰리!!    으쌰~으쌰~

  • ?
    박수형 2009.03.30 14:08

    찰리님 글보면서 항상 감사하답니다^^

    항상 새로운 에너자이저인 찰리님 ㅋㅋ

     

    다질링 차도 겨우 겨우 오르는 그곳을 잔차로....... 흐드드

    시내는 그냥 배낭만 메고 계단길 걸어오르기도 힘든데 ......... 끼약

    하지만 힘든만큼 보람있다는 말 딱 맞습니다

     

    인도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하고 시원한곳  오래전 일이지만 그립네요   부럽....

    존 차도 많이 마시고 푹 쉬어요

    그곳 증기 기관차가 앙증맞네요

    전 시간이 안맞아 타보진 못했답니다

    항상 존 에너지 보내주는 울 찰리님 홧팅

     

    세상은 참 살만한 곳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ㅋㅋㅋ

  • ?
    예그 2009.03.31 18:10

     군대에서 찰리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

     

    간만에 들어왔는데 제가 관심있어하는곳 사진이 버티고 있네요.

     

    다즐링까지 가는 토이트레인 +ㅁ+/

     

    저도 전역하고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할려고 계획중인데.

     

     

    길이 있다니.. 저는 티벳에서 우정공로타고 네팔 카트만두로 갔다가 바로 인도를 지나칠 생각을 했었는데

    길이 있다면 다즐링으로 가야겠습니다 ㅎㅎ.

     

     

    길도 험하겠지만... GPS를 보니 고도가 점점 높아지는데 고산증이나 기타 풍토병같은거 조심하세요~

     

     

    [ 여행기 진짜 잘 읽고 있습니다~ 민통선 초소에서 근무중인데 여행기 읽으면서 따분함을 없애고 있어요 ㅋㄷ]

     

     

     

     

  • ?
    소리 2009.04.01 01:47

    2천이니 3천m이니 하는 내용을 보자하니...

    '스피드도둑'이란 만화책이 떠오르네요.

    ㅋㅋ 명작이지. 암.

    오랜만에 글 잘 보고 갑니다.

    무릎 잘 간수하시고. 

  • ?
    찰리팬 2009.04.01 10:35

     ^^*

     그러게요...

    여행기 빨리보고싶네요~~ 

  • ?
    레오 2009.04.02 17:51

     저도 여행기 얼른 보고 싶군요...코카타편이요..(노숙하는 사진보고..가슴이 쿵...)

    다음달에 발리로 가족여행가는데.. 일부러 숙소를 싼곳으로 골랐습니다.2박에 100불..(찰리님에게는 호화로운..)

    우리가족은 처음일겁니다.. 제 동서는 하루에 100불도 안하는 호텔이 있긴있냐고...(일본 자주가는 사람이라..일때문에) 더 싼곳 갈라다가 다신 여행안간다고 할까바...그정도로 했지요..

    애들 크면 자전거여행도 도전....해볼수 있을라나요...(지금은 11살 6살  얼른커라..ㅋㅋ)

     

  • ?
    프라하의봄 2009.04.03 22:33

     와우. 중국여행 준비중 찰리님 여행기를 접하고 지금까지 완전 팬입니다.

    다음까페 안 올라오면 이곳이라도 매일~~ ^^ 은 아니고 가끔......

     

    인도까지 진출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나오네요.

    다즐링.....

    익숙한 이름입니다.

    3~4년전 인도로 배낭여행 갔을때 시간상 못 가본게 한이 됐었거든요.

     

    무례하나마 한가지 충고를 드리자면,

    (두번째 사진에 가족들이 있는 걸보고 조금 안심했지만...사유지라고 믿고 싶습니다.)

    물론 이미 조심하고 계시겠지만 절대 인도에서는 다른 나라에서처럼 야영을 하시면 안됩니다.

    워낙 나라의 경제가 약하고 화폐가치가 적다보니 외국여행자들이 보통 생활비로 가지고 다니는

    몇백불이 그들에게는 일년의 봉급보다 더 많고, 이러다보니 몇백불 욕심에 살인을 저지르는

    일들도 비일비재 합니다.

    비단 돈뿐만 아니라 외국 여행자들이 들고 다니는 여행용품들도 이들에겐 욕심을 부추기는 요인입니다.

     

    텐트를 쳤던 곳이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사유지에 텐트를 쳤다고 정말

    믿고 싶습니다. 아니 그러셨다면 필히 꼭꼭 인도에서는 바퀴벌레가 우글거릴지라도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아무튼 긴 여행 별탈없이 건강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여행기가 많이 안 올라와서 심심합니다......플리즈.. 

  • ?
    푸른산 2009.09.27 18:40

     챨리님 멋지십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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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3 South Asia [2009.02~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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