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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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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하신지요?



01.jpg

지난 10월 25일 있었던 저자와의 대화는 감사하게도 잘 마쳤습니다.

그날 오셔서 자리 채워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_)



02.jpg

사실 아직도 실감 나지 않아요. 

문자랑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제가 저자라는 타이틀로 섰다는 것이.ㅎㅎ



03.jpg

책방에서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 그 자리에 서기 전까진 많이 걱정 했는데

와주신 분들께서 감사하게도 잘 들어주셔서 저도 모르게 흐름을 타고 



04.jpg

잘 하지도 못하는 말을 40분이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ㅎ



05.jpg

엉덩이가 바지 시식중이라는 사실도 모른 체 말이죠.ㅋㅋ



06.jpg

싸인 순서 때는 비싼 돈 주고 구매한 분들의 책에 낙서 하는 것 같아 

좀 죄송한 맘이 들더라고요.ㅋ 

워낙 악필이라,,ㅠ




07.jpg

책 나오기까지 뒤에서 계속해서 수고해주신 이음스토리 임직원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 싸인 후 같이 찍은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https://www.facebook.com/7leebooks



멀리 계셔서 못 오신 분들을 위해선 지난번에 오셨던 분들이 후기를 남겨주셨네요!ㅎ

http://blog.naver.com/unique_no1/220161644881 에리카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skccj/220162439913 수유리 남자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kash569/220163547741 캔디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sinnaji2/220162992919 특히 이 링크는 

10년 만에 만난 군대 친구가 적어준 글인데 

기억력이 나빠서 저도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알게 되고 재밌더라고요.ㅎ

제가 휴가 복귀를 힘들고 배고파서 하루 일찍 했었다고 하네요.ㅋㅋ



08.jpg

책을 어디서 구매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주변 분들이 하시는데

무명인이다 보니 책 퍼지는 속도가 느린 것 같고

아직까진 몇몇 대형 서점에 가야지만 있는 것 같아요.



09.jpg

대신 인터넷 구매는 쉽게 가능하답니다!ㅎ 

11번가에서는 해외 배송도 되는 것 같고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327637

클릭하신 김에 ♡좋아요 한번 누르고 오기!ㅎㅎ



10.jpg

동네 서점 한 쪽 구석에서 찰자세 책을 발견하신다면 

잘 보이는 위치로 이동시켜주는 센스!!ㅋㅋ



11.jpg


그리고 저자와의 대화가 한 번 더 마련되었습니다.

요번에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11월 8일(토) 오후 5시에요.

11월 중순에 출국 하는 관계로 마지막 일정이지 않을까 싶어요.



12.jpg

요번엔 글쓰기 연습도 좀 하고 가겠습니다.ㅋㅋ



저번에는 제 말만 하고 끝나서 좀 아쉬웠는데 요번에는 마음 맞는 분들 계시다면 

행사 끝나고 근처 커피숍에서 티타임을 갖는 건 어떨까 싶어요.

몇 분 안 되면 커피쯤은 제가 쏘죠!

대신 밥 쏘세요!ㅋㅋㅋ



13.jpg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슬슬 아빠 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집 베란다가 점점 아기 용품들로 채워져 가고 있네요.ㅎ

물론 얻은 것 반 중고 반이긴 하지만 든든한걸요?ㅋ

요즘 아기용품점 가면 자전거 매장이나 카메라 매장 간 것 마냥 

한참을 구경하고 오곤 합니다.ㅎ 

아기용품점이 그렇게 흥미로운 곳이었다는 걸 

아내 배가 불어오니 알게 되네요.ㅎㅎ





그리고 찰자세 북트레일러가 만들어졌습니다.



친형이 작사 작곡해 준 노래에 이음스토리에서 재미있게 편집해주었네요.ㅎㅎ




겨울이 다가오네요, 

여러분도 각자의 월동 준비 잘하시고

다음에 봬요, Bye bye~





  • ?
    명성욱 2014.11.04 07:19
    책 출간 축하합니다. 한국에 있었으면 갔을텐데 아쉽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화이팅!
  • profile
    Charlie 2014.11.06 02:26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
    jamp71 2014.11.04 12:21
    예비아빠 되더니 더 멋있어 졌네^^ 축하한다 찰리!!
  • profile
    Charlie 2014.11.06 02:29
    마틴형님,ㅋ 부에노스는 여전한지요? 경제 소식이 그닥 좋지않던데.
    예비 아빠 되니 확실히 다르네요. 이제부터가 시작인 느낌입니다.ㅎㅎ
  • ?
    찰리팬 2014.11.06 00:49
    축하드립니다... 무사히 잘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너무 멀어 참석하지는 못해서 아쉽기도하고 직접 얼굴도 함 보고싶고한데...ㅋㅋ
    언제 시간되면 지방에도 함 내려오세요~~~ 부산~~~^^
  • profile
    Charlie 2014.11.06 02:32
    다음에 귀국했을 때 책이 좀 팔렸으면 부산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ㅎㅎ
    나중에 부산에 교회일정이라도 잡히면 연락드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 ?
    레위인 2014.11.06 01:38
    그동안 유투브에서, 검색하여 간간히 동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그날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하필이면 저와 사랑이때에 메모리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지만... 그래도 아이와 함께 찍을 수 있어서 무척 다행이었습니다.
  • profile
    Charlie 2014.11.06 02:40
    사랑이가 너무 예쁘게 컸어요!! 두돌 지나서인지 걷기도 잘하고 말도 잘하네요.ㅎㅎ
    이미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페북페이지에 올라온 사진 마포 메일로 보내드렸어요.
    다음에 사랑이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 ?
    으낭 2014.11.06 04:57
    찰리님 한권샀어요 아기 가진 친구에게 선물해주려고 해요^^ 다음편도 얼릉 내주세요
  • profile
    Charlie 2014.11.07 23:07
    부족한 책 구매 감사드려요!!ㅋ
    첫 책의 재고가 많이 쌓이지 않아 다음편 작업 들어갈 수 있길 저도 바라봅니다.ㅋㅋ
  • ?
    Eric 2014.11.06 15:44
    SLR클럽에서 올리신 여행기를 보고 후기를 보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오랜기간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꼭한권 사야겠네요.
    유학생활중에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며 신앙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말 많은 힘을 얻었구 지금도 얻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찰리님이 제 롤모델이세요. 정말 한사람의 신앙인으로 유학생으로 자전거매니아 여행매니아로써 정말 당신이 부럽습니다.
    출판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Charlie 2014.11.07 23:04
    에릭님 반갑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유학중인 지는 모르나 어디서든 화이팅입니다!
    저도 에릭님 댓글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해요-
  • ?
    공돌이 2014.11.07 00:17
    찰리님.... 오늘(2014.11.07)기준으로 세계여행 출발일로부터 2720일째이고
    여행을 마치고 나선 239일쨰 되는 날이네요^^
    저자와의 시간 잘 보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한번더 있다니 다행이군요 이번주 토요일 꼭 시간내서 가볼께요...
    저번에 3000일(2015.08.14)에 저와 식사 약속했는데... 아직 유효하죠?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무탈하시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profile
    Charlie 2014.11.07 22:29
    공돌이님께서 와주신다니 떨리네요.ㅎㅎ
    내년 여름이라면 다시 귀국해있을 예정인데 약속 지킬 수 있겠어요!
    광복절 전날 금요일, 메모해뒀습니다!ㅋㅋ
    있다가 서울에서 뵐게요-!
  • ?
    공돌이 2014.11.12 02:12
    찰리님을 직접 봽게되어 대단히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설명 잘하시던데요...ㅎㅎ
    전날 심한 몸살감기로 당일날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큰아이가 같이 가자고 해서 간신히 따라 나섰는데
    찰리님을 보니 아픈게 잠시 잊혀지더군요...ㅋㅋ
    그 날 좋은말씀 많이 들었구요 싸인과 기념사진 감사했습니다^^
    필리핀 잘 다녀오시고.... 바비님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무탈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그럼 내년 8월14일에 꼭 봬어요........
  • ?
    동그리 2014.11.10 03:49
    11월 8일 광화문 교보에서 뵈었습니다.~ 저한테 찰리님은 연예인~ 아~신나신나~ ^^ 앞에서 두번째 앉아서 눈도 몇번 마주치고~
    사인도 받고..사진도 찍고..악수도 하고..^^;;
    끝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다른 약속이 있어서..ㅠㅠ

    항상 응원하고 있고요..앞으로의 활동도 간간이 소식 이곳에 남겨주세요 궁금합니다~(여행이 아니더라도..)
    행복하세요~~^^
  • profile
    Charlie 2014.12.02 12:24
    동그리님 감사합니다.
    짜여진 대본이 없어서 그때 그때 내용이 살짝 다르긴 한데 요번 교보에서는 저도 예측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좀 한 것 같더라고요.ㅎㅎ
    댓글로 응원해주시며 오셔서 사인도 받아가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악수도 해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여행기 아니어도 종종 소식 전할게요~
  • ?
    희나리 2014.11.11 04:17
    저도 딸과함께 교보문고에서 반가웠읍니다. 그래도 여행은 젊어서해야하고 나름대로 소심한남자라는 대목이 의외였읍니다.
    기념사진도 찍고 책도사고 온라인팬이였이만 만나서 많이 반가웠읍니다. 앞으로 아프리카선교사역 잘감당하시고 건강한아기 출산바랍니다.
  • profile
    Charlie 2014.12.02 12:19
    희나리님, 자제분과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몰랐는데 결혼하고 누군가와 붙어 살아보니 혼자일때 몰랐던 소심한 면들이 표면 위로 올라오더라고요.ㅋ
    응원 감사합니다~
  • ?
    해비수 2014.11.12 01:53
    주말마다 일이 있어 못 가본게 아쉽네요...
    출국 잘하시고 간간히 아기 이야기등 소식 전해주세요 ^^
  • profile
    Charlie 2014.12.02 12:15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죠.ㅎ 덕분에 필리핀에 잘 도착하였고요,
    아이 나오면 당연히 사진 들고 이곳 뛰어와 자랑할게요~ㅎㅎ
  • ?
    차닥 2014.11.24 11:38
    책 사서 보고있는데 QR코드가 하나도 안 읽혀요... QR코드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이 만드신듯 합니다.. QR코드 배경에 동영상 화면을 넣다니요..이건 좀...
  • profile
    Charlie 2014.12.02 12:13
    차닥님, QR 코드가 안 읽힌다고요? 어떤 앱을 사용하시는지요? 저는 제 안드로이드 폰에 "바코드 스캐너"라는 앱이 설치되어있어 해봤는데 잘 되더라고요.
    책에 대해 궁금하신 것은 출판사 페북 페이지에 www.facebook.com/7leebooks 문의하는게 정확하고 빠를 수도 있어요.ㅎ
  • ?
    오키초키 2014.11.29 15:54
    책 내신거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바램이 있다면 홈페이지 에서도 남은 여행기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세계여행 하셔서 책 내시는분들 공통점이 책 내시면서 블러그 나 홈페이지를 운영을 안하시더라구요~ 분명 책을 내기 위해 홈페이지나 블러그 를 운영하지는 않으셨을테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출간 하시면서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많은 분들을 외면 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실제 여행기는 1년 6개월이상 업데이트가 되지않아서 자주 들어와보지만 출판 홍보 소식만 올라와 조금 속상해서 글 적어봅니다
  • profile
    Charlie 2014.12.02 12:08
    오키초키님, 귀한 의견 고맙습니다.
    저도 아내와 대화했던 내용들이에요. 홈피는 내가 살린다, 유지한다 큰소리 쳤는데 일상이라는 곳에 들어와 보니 그리 쉽지가 않네요.
    당장 해야 할 것들이 있고 이것만 넘기면 할 수 있겠다 싶어 달렸는데 넘고 보니 또 다른 건들이 기다리고 있고.ㅎㅎ
    저도 새소식만 짧게 올리고 갈 때의 기분은 그닥 편치 않더라고요. 내년 6월 말이나 되어야 귀국하는데
    지금 이곳에서는 하루 일과가 5시에 시작해 밤 늦게까지 되어 그때까지 홈피 운영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몇 개월간은 가끔 짧은 새소식만 올라 갈거란 소식을 드려야 해서 죄송하네요. 암튼 한 마디 감사드려요!
  • ?
    chen 2014.12.06 05:35
    非常棒的查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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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 2014.12.06 05:47
    期望查理大作尽快出版中文版,在中国的淘宝、天猫上都可以买到,新书中文版首发仪式放在湛江举行!
  • ?
    ssal 2015.07.15 02:16
    와...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엄청 뒤늦었지만~ 오래된 팬으로써 참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
    최영준 2016.10.30 16:45
    아아 아쉽네요 ㅠㅠ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2년 전에 자전거를 만나 국내를 짤막짤막하게 다니면서 찰리님과 같은 꿈을 가지게 되었고 책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군복무중이고 12월에 인천부터 부산까지의 대장정을 마친 후, 내년 10월에 자전거로 전국일주 떠난후 12월에 한 번 더 친구들끼리 떠나려고 합니다 ㅎㅎ 언젠가 인연이 된다면 한 번 뵙고 싶네요 ㅎㅎ 찰.자.세를 한 번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동경합니다 ㅎ
  • ?
    Thanks for sharing this excellent Blog with us.Keep doing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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