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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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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조회 수 42149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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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새소식 전합니다!

미리 정해 놓은 100일이라는 시간 안에 칠레에서 캐나다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육로로 횡단 하려고 하니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 내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거기다가 또 신혼여행이다 보니.ㅎㅎ

그래서 요번에도 여행기는 못 쓰고 중미 이후로 간단한 사진 소식만 벼락치기로 올리고 갑니다.ㅋ



네시간 후면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공항에 가서 소속을 다 끝내놓고  

인터넷이 된다면 사진들 밑에 간단하게라도 적어볼게요.ㅎ

그후의 일정은 블라디보스톡에서 배를 타고 14일 속초에 입항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곧 한국에 도착한다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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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엘살바도르 사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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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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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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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입국한 미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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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수리비 견적으로 LA 카메라 수리는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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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에서 온 사람 기준으로 2월의 캘리포니아 날씨가 너무 추워 감기 걸리고 선택한 대안책,

하루 1불짜리 캠핑카로 미국 종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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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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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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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이 녹지 않은 밴쿠버 아일렌드의 나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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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선 대부분 남미에서 알고 지내던 분들을 다시 뵙거나 도움을 많이 받고 다녔죠.

중남미처럼 스펙타클하진 않았지만 긴 여정의 마무리를 여유롭게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럼 이제 저흰 이만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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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lito 2014.03.11 02:19
    Tijuana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가셨군요!! 이젠 정말 얼마 안남으셨네요!!찰리님 여행기 끝나면
    이젠 뭔 재미로 살죠? ㅎㅎ혼자보단 역시 둘이 여행하는 모습이 더 보기 좋으십니다!!
    암튼 끝까지 몸 건강히 여행 마치시길 기원합니다~Fuer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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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인재민재희아빠 2014.03.11 08:07
    드디어 저 멀리 이번여행의 끝이 보이는것 같네요 처음 여행기 쓰실 때부터 봤는데 글은 처음 남깁니다.
    이번여행이 끝나더라도 주님을 향한 여정은 끝이 없기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과 함께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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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friend 2014.03.11 08:09
    긴 여정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다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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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별 2014.03.11 08:19
    슬프네요..더이상 찰리님의 여행기를 볼수 없다니.....ㅠㅠ
    찰리님이 오래동안 여행했으면 하는 제 바램은 욕심이겠죠..
    암튼 건강하게 한국 입국하세요..
    그리고 찰리님 싸이트 앞으로도 쭉 유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여기 싸이트를 알게된게 결혼 전이였는데...
    이제는 결혼해서 5살된 아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제 아들한테 찰리님 싸이트 알려주고 찰리님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고 싶네요.
    남자가 봐도 멋진 찰리님..존경합니다.
  • ?
    Lee Hee Sang 2014.03.11 08:49
    Mam & Dad

    Our Father God has been faithful to us each one who has our communication with 찰리&바비 during completing Bike-Mission- Tour through whole -Earth going through 5 oceans & 6 continents in Jesus Christ with Holy Spirit to ensure that we shall overcome in the future sharing Gospel of God over nations with faith, hope and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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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돌이 2014.03.11 09:00
    무탈한 여행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정말 여행의 도착선 앞까지 왔군요.
    얼마 남지 않은 여정 잘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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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1 09:06
    긴 여정 안전하게 마친것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여정 지켜보면서 대단한 젊은이라고 혼자 칭찬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이 넘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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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ㅂㅂㅏ 달려 2014.03.11 13:12
    그만 두어도 제 즐겨찾기에는 항상 남아있을겁니다...여행기를 다시 보고 또 보고 씹고 뜯고 맛보고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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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backpacker 2014.03.11 14:09
    전 항상 도데체 찰리님의 여행기가 언제 책으로 나올까만 기다립니다. 부담드리는건 아닙니다. 신경쓰지 마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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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사일여 2014.03.11 20:27
    결혼 하시고 나니 여행기도 속전속결이네요. 아무튼 아쉽다라는 생각뿐이네요. 한국입국까지 무사한 여행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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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혁 2014.03.11 22:54
    카카오스토리에서 보던 사진도 많이 있군요ㅎㅎ
    얼마남지 않은 여행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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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 2014.03.12 09:17
    긴 여행이 끝나가네요
    제가 왠지 모를 아쉬움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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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멩 2014.03.12 10:50
    드뎌 세계여행을 끝내시는 군요..
    2007년부터 여행기 보았던 독자에요..그때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이제 중2에요..
    그동안 여행기 보면서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언젠가 꼭 한번 뵙고 싶어요...
  • ?
    황성옛터 2014.03.12 12:45
    역시 혼자보다는 둘이 다니는 모습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
    시애틀의 크랩팟도 보이고, 야생적인 빅토리아섬까지...
    이번 토요일이면 그야말로 대장정이 끝나는군요.
    혼자 떠나서 이제는 둘이 되어.
    앞으로 행복하게 열심히 잘 사세요.
  • ?
    맑은강 2014.03.12 14:55
    하이 찰리님...
    드뎌 한국에 오시네요..
    짝을 만나 함께 오니..더 반갑고..기뿌네요~
    앞으로 찰리님 가정에 은총히 한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
    해비수 2014.03.14 14:58
    남미 입국때만해도 아직 찰리님 여행기 볼 날이 길겠구나 했는데
    정말 손살같이 흘러 마지막 여정만 남아버렸네요...
    베트남 여행에서부터 재미있게 봐왔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ㅜㅜ
    마지막 여정 잘 보내시고 한국에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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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격앞으로 2014.03.15 05:01
    챨리님 사랑하는 바비님과 무사히 여행마치시고 지금쯤 한국에 계시겠네요. 그동안 여행기 보면서 많이 즐겁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 쏠쏠한 재미 하나를 잃는다니 아쉽기 짝이 없네요. 멋진 여행하신 것처럼 이곳에 오셔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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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mbia4th 2014.03.15 07:40
    아니 하루에 1불짜리 캠핑카라니 ㅋㅋㅋ
    그런건 어떻게 구하십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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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형 2014.03.15 10:33
    그동안 잘봣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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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sevn@naver.com 2014.03.15 19:02
    지금까지 여행기 정말정말 재밋게 잘봤습니다....ㅜㅜ 아쉬워요..ㅜㅜ
    앞으로도 찬찬히 여행하시면서 여행기 올려주셧으면 하는바램입니다......ㅜㅜ
    혹시 앞으로 언젠가 호치민에 오시게된다면 꼭 뵜으면 좋겟네요...ㅜㅜ
    행복한나날보내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고 은혜가득한 가정 꾸리시길 멀리(?) 베트남에서 기도합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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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 2014.03.16 20:17
    해피엔딩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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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잎향 2014.03.16 21:08
    찰리님 결혼 축하드려요.^^
    이젠 혼자가 아니라서 외로워 보이지 않아 좋구나. 했더니 바로 여행 끝이네요.
    더 이상 생생한 여행 잡지를 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아쉬움이 폭풍처럼 밀려옵니다. ㅋ~
    늘 행복하시고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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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 2014.03.17 09:59
    14일 출발이시면 한국 들어오셨을거같네요 여행의 끝이라니 믿어지지가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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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망 2014.03.18 12:56
    긴여행이 서서히 끝이 보입니다
    두분 무탈해서 참 다행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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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2014.03.21 00:51
    아, 왜 이리 제 맘이 찡한거죠? ㅜㅜ 섭하기도 하고...
    지금은 한국에 있겠군요. 개인 사생활을 공개하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동안 죽 지켜본 찰리팬들은 '여행, 그 이후'의 생활이 좀 궁금할 겁니다.
    가능한 한도 내에게서 가끔 소식 올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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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er 2014.03.22 07:18
    여행의 마무리를 축하합니다.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행기를 보며 대리만족도 느꼈습니다.
    마지막일정이 블라디보스톡에서 바로 속초로 오시지 않고
    한국인의 시원으로 알려진 바이칼호수를 들러 몽골을 경유하여
    한국으로 오셨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결혼이라는 해피엔딩으로 마감하는 여행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한국에서 귀국발표회라도 여신다면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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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나리 2014.03.22 10:49
    찰리팬으로 여행기 대리만족하며 잘보고있읍니다. 신혼여행 무탈하게 속초가지 귀국하길 바랍니다.
    사진도 막2에서 파워샷S100 으로 간편해졌네요. 어떤방법으로든 여행기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책도 기대합니다. 주님 축복가득한 가정꾸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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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진혁 2014.03.23 11:31
    이 여행기를 본지도 어느덧 4~5년이 다되가네요. 저도 찰리님과 택꼬님에 자극받아서 국내여행은 많이 가봤지만, 해외여행은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수학여행으로 일본 3박 4일인가? 간것빼고요. 어쨋든 6년이상?동안 여행하는것은 어떤 기분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배우자분과 여행을 같이다니니 같이 여행의 방법을 맞춰가는게 보기 좋아요.

    항상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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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눈사람 2014.03.24 17:00
    아이들 얼굴이 발그레하고 예쁘네요.. 전 전에 찰리가 강아지 이름 같다고 댓글단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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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주 2014.03.24 17:53
    찬양이 아직도 여행중이구나.. 그리고 장가도 갔구나. ^^ 세월 참 빠르네.. 결혼 축하해.. 신부가 아주 매력적이네.. 행복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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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eeker 2014.03.24 18:14
    와....
    신나는 여행기 보면서도,
    어린나이에 출발했던, 여행이 길어지면서....
    한해 한해 나이들어가면서 미래가 약간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결혼해서 정착하게될 모습보니 웬지 저는 편안해 지네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이후 새로운 여정도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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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디아빠 2014.03.26 21:19
    아직 끝아닌거죠...?ㅎ 아직 인생여행 중이신 찰리님 과 어여쁜 찰리 반쪽님. ㅎ화이팅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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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엔젤 2014.03.27 14:31
    내가 가보지 못한길..
    내가 용기 내지 못한 도전..
    여러가지 이유를 들며 찰리님 여행기 보러 자주 들렀는데
    안온사이 여러일들이 있었네요.

    먼저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길 바래요.

    덕분에 늘 여행기 보면서 대리만족도 하고
    많이 배우고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어디서든 홧팅하시길..
  • ?
    너우니 2014.03.27 14:37
    입국할때는 4명이 오겠죠. 쌍둥이..... 수고많았습니다. 건강하게 여행마무리 잘하세요.
  • ?
    나이많은 엄마 2014.03.29 13:56
    이쁘고 착해보이는 색시와 너그럽고 건강하고 생활력있는 찰리의 앞날에 늘 행복과 건강과 사업의 번창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 ?
    깡수지. 2014.04.03 14:07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기쁜소식이네요..결혼축하드립니다.
    예상은 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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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군 2014.04.04 20:55
    같이 있으니 훨씬 보기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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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이 2014.04.19 01:15
    넘 오랫만에 왔더니 결혼에 신혼자전거여행까지!! 결혼 축하드립니다~~~!
    3년을 계획하고 떠났던 기나긴 자전거 여행의 앤딩을 볼수 있어 넘 즐겁네요.
    항상 행복한 가정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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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 2014.04.24 11:49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보이네요.. 갓 대학생이 된 내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고마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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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수 2014.04.29 11:08
    결혼후 첫 여행길 축하드립니다...
    두분 행복한 가정 꾸려가시고 건강도 함께 챙기시어 좋일 가득하세요...
  • ?
    둥근세상 2014.05.01 20:36
    건강하게 여행을 하고 계시니 다행이네요..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면 여행기 끝인가요??? 아쉽네요...
    항상 끝가지 두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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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oy 2014.05.06 08:51
    아놔~ 아니 우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기도는 기본 물론이고요, 이 댓글달려고 4년만에 회원가입 했습니다! 다시 아놔~ LA에 사는 대한건아인데요, 찰리님이랑 식사한번 할까를 4년을 기다렸는데, 여기 LA를 이렇게 신혼여행 시즌으로 후딱 쾌속 버젼으로 지나가시다니요 정말~ 서운하고 섭섭하네요 ㅠㅠ 무사히 귀국 기도드리고요, 4년을 기다렸는데 LA를 지난 2월에 패스하셨단 소식을 지금에야 안 ㅠㅠ LA boy Will이였습니다~ 언젠간 식사 한번 할날이 있겠죠...쩝... ㅋ 행복하세요~~~!!!
  • ?
    찰스 2014.05.08 00:54
    조만간 자전거타고 떠날 준비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찰리님 홈피에 들르고 있죠.
    그런데 이번글 가장 아래있는 사진에 제가아시는 분이 계시네요. 생각지도 못한 반가운 얼굴을봐서 참 기분 좋습니다 ^^
    사진가장 왼쪽 파란 점퍼 "길성형님" 캐나다 계시단 얘긴 들었는데..벤쿠버 계셨군요.
    찰리님 덕에 찾아뵐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ps. 혹시 형님이 보실수도있으니..어릴적 앞집 꼬마 철규.
  • ?
    درب ضد سرقت 2014.05.12 16:51
    정말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고있노라면 회사를 당장 관두고 저도 .. 떠나고 싶네요 용기가 안나지만 정말 멋지세요 아 부러울뿐이네요
  • ?
    상우 2014.05.13 15:23
    에필로그가 필요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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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단 2014.05.15 13:54
    건강한 모습이어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었고 재미있는 여행기로 세상을 읽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 ?
    34 2014.05.16 01:24
    이게 정녕 끝입니까?..........................
  • profile
    Charlie 2014.05.29 07:59
    끝은 아니고 Never Ending Story 인데ㅎㅎ 귀국하니 컴퓨터 앞에 여유있게 앉을 시간이 없네요.
    6월 중으로 시간 만들어서 결혼 이후 여행기들 먼저 이어 쓰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
    토마토쥬스 2014.05.25 19:58
    하루 1불짜리 캠핑카는 도대체 어떻게 구한거지요?
    이제 여행기는 끝나지만..뭐 인생이라는 여행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 종종 글 올려주시길..
  • profile
    Charlie 2014.05.26 08:37
    다음에 미국편 여행기 자세히 쓸때 나오겠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 저도 아직 몰라서 살짝 귀뜸해드리자면..
    제가 뉴질랜드에서 활용했던 Relocation 개념이에요. 손님이 A지역에서 렌트하고 B지역에 반납했을 때 제가 무료로 B에서 A로 반납하는 거죠.
    미국은 다양한 경로로 움직이는 사람이 많아 호주나 뉴질랜드 만큼 반납해야 할 차가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어떻게 위치와 타이밍이 완벽에 가까운 것을 라스트 리미트에 찾아 빌리게 되었어요.
    구글에 Car Relocation 검색해보세요. 회사는 오세아니아에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 ?
    پارتیشن اداری 2014.05.25 20:31
    사진 한장 한장이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한국에는 왜 저런 그림같은 자연환경이 없을까요.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찰리님의 의지또한 높이 평가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그럼 다음 여행기 또 기달릴께요 ^^
    찰리님 최고 ^^ 힘내세요.
  • ?
    نمای ساختمان 2014.05.26 14:33
    제 집사람은 무서움이 많아 사람들 있는 곳에서는 절대 자전거를 못 탄답니다.
    그래서 항상 2인용 자전거를 주장하지요... ^ ^
    그런데 2인용 자전거가 그리 많지 않더군요. 다행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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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طب سنتی 2014.05.28 19:20
    멋진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까지 들려주시니, 애독자로서 팬으로서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찰리님의 글속에서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느낍니다. 아내분이 힘드시지 않도록 잘 타협하고
    양보하며 여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suho1004 2014.06.07 06:10
    아니 왠 결혼소식까지, 그리고 여행이 끝난다구요? 거기다가 2014년도 초에 카나다를 지나가셨다구요?1 오랫만에 들어왔더니만 온통 충격 충격!
    카나다에 오시면 우리 집에 한번 초대하려고 했었는데.......아쉬웁네요. 자주 들리지를 않아서 그만 놓쳐버렸네요,
    아무튼 수고 많았구요, 긴긴 여행 무사히 마치셨다니 끝까지 함께하시고, 예쁜 아가씨까지 준비해 두신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에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확인하네요. 하지만 어쩐지 허전하네요. 가끔 이 사이트에 들려서 대리만족을 느끼며, 행복했었는데요.
    예쁜 신부와 함께 주님 뜻 안에서 주님의 기쁨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행복하세요~~~~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찰리님, 이 말씀은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말씀 같습니다. 할렐루야!

    마지막 휘나레를 자건거 신혼여행으로 장식할만큼 준비된 신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늘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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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장 2014.06.07 09:33
    멋진 마무리네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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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기장이 2014.06.09 23:28
    찰리님 자전거로 세계일주 보기 좋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세계로 만드는 것은 두려움을 벗어버리는 것이죠! 안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쯤 돌아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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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드레 2014.06.20 20:23
    하하하  멋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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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자전거여행잼나 2014.07.10 01:22
    역시.... 세계 자전거여행중에 으뜸으로 중국이 젤 잼난다... 아.. 중국으로 자전거 여행가고파~앙`` 찰리씨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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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자전거여행잼나 2014.07.10 01:37
    참! 지금은 중국이 많이 변했어요~ 옛날같은 낭만(?)은 없어진지 오래` 물가도 비싸고, 작년에 중국 자전거 여행가니깐.. 중국 라이더들 후덜덜`` 고가의 자전거에 쌈박한 져지셋트`` 한국사람이라고 신기해 보지도 않더군요 ㅎㅎ 저도 07년쯤 처음 중국여행갔던거 같은데.. 그때가 좋았져 중국사람 인심도 좋고 물가도 싸고.. 아~~ 그립네요`` 찰리씨랑 성원씨의 자전거 여행기보고 저도 자전거 타기시작했는뎅.. 님들이 계셔서 저같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기시작하고 해외 자전거 여행도 가네요`` 찰리씨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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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태 2014.07.11 13:11
    처음 인천을 출발할때 이렇게 긴 여행기를 읽게될것을 몰랐고, 그렇게 긴 여행기가 이렇게 빠른 마무리가 될지는 더더욱 몰랐습니다.
    처음읽을때는 막현히 해외 여행을 동경했었고 개인적으로 8개월의 시간동안 외국에 있었는데 건강히 귀국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다니
    많이 많이 축하 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사는 세월동안 만나는 날이 있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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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랑 2014.07.15 21:52
    처음 찰리여행기를 읽을때 답답한 제 마음에 꿈을 불어 넣어 주셨는데 ㅎ 언젠가 찰리님처럼 세계여행할날이 올거라고 ㅎㅎ
    찰리님은 제 롤 모델이시고 제마음속에서 절대로 잊지 못할거에요

    여행은 안하시더라도 근황은 가끔씩 올리시면 안될까요?^^
  • profile
    Charlie 2014.07.18 16:31
    그러게요, 매일 쓴다쓴다 하면서 홈피는 요즘 일상에 밀려 뒷전이 되었네요.
    하는 일들 빨리 빨리 처리하고 여유시간을 확보해서 남미에서부터 밀린 여행기 쭉- 쓰고 근황도 종종 올릴 수있도록 노력할게요!
    아직 살아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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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omatik kapılar 2014.09.14 11:32
    그새 저도 결혼해서 아들, 딸 하나씩 있네요! 찰리씨와 아내분이 계신 곳이 늘 천국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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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영 2014.09.28 02:31
    만세 만세 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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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دیوارپوش 2014.12.20 09:29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 축하하고 새로운 둥지을 마련하신 두분의 앞날에 행복과 즐거움만 있기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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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omatik kepenk 2014.12.25 07:28
    하시는 모든일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고 자전거 세계여행이 끝나는 날까지.....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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