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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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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험하고 거칠고 황량한 파타고니아를 벗어나 끝내 산티아고까지 올라와 문안 인사드립니다.


힘들게 자전거로 호주를 횡단했던 것이 우스울 정도로 자전거로 파타고니아는 와일드하더군요.


호주의 널러보 평원에서 맞은 40km/h 역풍은 파타고니아의 100km/h 바람에 비해 귀여운 거였습니다.


그래도 좋은 친구들을 만나 많이 보고 느끼고 안전하게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엊그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도착해 막 적응하는 중이고 


험한 길을 달려와서인지 노트북이 먹통이 되고 충전기들 분실하는 바람에 


작은 문제들부터 하나씩 해결하고 조만간 여행기로 찾아뵐게요.


 


어느새 자전거 타며 맞는 6번째 크리스마스네요.


2012년의 마지막 주 잘 마무리 하시고 모두 즐거운 성탄과 연말연시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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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
    케이제이 2012.12.24 04:31
    뭐야 내가 1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책장에서 체게바라 책을 읽다가
    형이 생각나서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이런 호사가 다 있나.ㅋㅋㅋㅋㅋ

    형~~
    사진을 보니 뭔가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형이랑 했던 소중한 시간이들이 생각나면서
    내일하루는 좀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고마워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7:07
    그래? 난 체게바라가 오토바이 타고 달린 길을 자전거로 달렸는데 진짜 뭐 없더라. 호주 사막 같아.ㅋ
    큰 언덕 쌓고 있어라, 나가면 좀 비비게.ㅋ
  • ?
    푸른별 2012.12.24 07:55
    제가 2등이네요..
    이렇게 찰리님의 글이 저한테는 크리스말스 선물이네요..^^*
    찰리님도 메리~쿨수마슈 ㅋㅋㅋ
  • profile
    Charlie 2013.01.10 07:09
    좋은 연말 연시 보내셨는지요? 2등 댓글 감사합니다!
  • ?
    행담사 2012.12.24 08:01
    3등이네요. ^^ 메리크리스마스~
  • profile
    Charlie 2013.01.10 07:10
    행담사님 오래간만입니다
  • ?
    섬마을 2012.12.24 09:05
    매일 체크하다..가장춥다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날 찰리님의 글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지네요..중국여행시 바뀌었던 대통령이 또 바뀌도록 계속 멋있는 여행하는 찰리님 짱~~~~
  • profile
    Charlie 2013.01.10 07:16
    그러니까요. 17대 대통령 임기땐 제가 한국에 없었네요.ㅎ
    사실 제외국민투표 신청을 부에노스에서 하긴 했었지만 산티아고에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노쳤어요.
    안 후보가 빠졌다는 소식을 접하곤 무리하면서까지 산티아고 투표장에 달려갈 사기가 떨어지기도 했었고요.ㅎ
    섬마을님 감사합니다.
  • ?
    레위인 2012.12.24 10:21
    친구에게 카카오톡 문자가 왔어요. 이찬양씨가 도착했다고.
    놀랠노짜군요.
    그동안 그 친구랑 이것저것 힘든 얘기만 하다가
    가게 주소를 묻는다는걸 깜빡하고 있었는데 잘 찾아가셨군요.
    어떻게 그 넓은 산티아고에서 만나식당 이름만으로 찾아갈 수 있으신건지...
    친구녀석이 연락받고 바로 달려나갔다는데 식사는 잘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서울의 날씨는 영하 13도여서 그런지 한참 여름인 칠레에는 만년설도, 따뜻한 바람과 푸른 바다도 공존하네요.
    디테일한 여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profile
    Charlie 2013.01.10 07:21
    산티아고 한인타운은 다른 남미 수도들에 비해 엄청 작더라고요. 한인 규모도 작은 편이고요.
    아는 동생이 있어서 물어보니 쉽게 알려줘서 찾아갔어요.ㅎ
    요즘 컴터도 망가졌고 인터넷도 안 되는 곳에 지내고 있어 기회다 싶어 기다리는 동안 시체놀이 하고 있어요.
  • ?
    산넘고 물건너 2012.12.24 10:26
    멋집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 profile
    Charlie 2013.01.10 07:24
    산넘고 물건너님 감사합니다. 산넘고 물건너 x 100 해서 한국까지 가겠습니다~ 화이링~
  • ?
    황성주 2012.12.24 11:48
    드디어 지구의 끝까지 갔다가
    이제 다시 돌아나오시는군요.
    항상 건강하게..
  • profile
    Charlie 2013.01.10 07:25
    지구 끝, 다 좋은데
    빠져 나오는 길이 역시 장난 아니더군요.ㅎ
  • ?
    제이 2012.12.24 15:57
    축 성탄! 이찬양님 계속 건강히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Charlie 2013.01.10 07:26
    감사합니다 제이님!
  • ?
    산쵸 2012.12.24 15:59
    아...항상 느끼지만... 이여행기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고..
    혼자 생각합니다... 나이 들어가는 남자의 로망..대리만족... 이 여행기가 끝나면 왠지..
    무언가 허전해져 버릴거 같아요..ㅠㅠ 항상 건강하세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7:29
    저도 빨리 끝내고 어여 장가 가야죠.ㅋㅋ
    이 여행 끝나고 더한 여행으로 이어가던지 찰리 쥬니어에게 바톤 터치 하던지 할게요.ㅋ
    그러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
    낭만이 2012.12.24 16:54
    댓글 1빠로 달려고 매일매일 확인했는데.. 역시 찰리님은 팬들이 많으시군요..
    올라오자마자 댓글이 쭉~~~~
    담번엔 꼭 1빠로 등록하기 위해 노력할께요...
    오늘도 패달 열심히 돌리세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7:33
    팬은요, 여행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죠.
    지금은 산티아고에서 물건 기다리는 중이라 인터넷 하러 잠시 나왔는데 집에가는길에 열심히 돌릴게요.ㅋ
  • ?
    데이빗 2012.12.25 00:33
    ㅎ 항상 멋진 사진 잘보고갑니다^^
    아 저는 호주 퍼스에 있는데요
    쉐어집 구하러 돌아다니다가 글렌다로의 어느집 냉장고에서 찰리님 폴라로이드 사진을 뙇하고 봤네요 ㅎㅎ
    집주인한테 물어보니 잠시 거실쉐어하셨었다고 ㅋㅋㅋ
    그럼 안전라이딩 하세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7:37
    ㅋㅋㅋ 그럼 멋진 쥔장 필리도 만났겠네요. 여전히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하죠?
    그집에 1주일 정도 있었던 것 같든데 아직 연락하는 동생도 있고 좋은 기억이 많은 집이에요. :)
  • ?
    이희현 2012.12.25 02:48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아직도 여전 하시네요 멋집니다 항상 찰리님 덕분에 좋은 에너지 받아 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profile
    Charlie 2013.01.10 07:40
    여전하면 안되고 계속 해서 발전하고 싶은데 요즘 뭐 없나 궁상 중입니다.ㅋ
    기분전환으로 다시 삭발이나 할까요?ㅋ 아님 장발을 시도해 볼까요.. 하하
  • ?
    김용주 2012.12.25 14:51
    찰리 작년 성탄절을 함께한게 엇그재 같은디 벌써 일년이 훅 지나가 버리는군 ㅋ
    좀 있으면 미주쪽으로 굴리고 있겠군, 건강조심하고 항상 응원하고 있다 찰리!
  • profile
    Charlie 2013.01.10 07:44
    용주형님 건강하신지요?! 계속 연락 드린다는 것이 제가 좀 못해요.ㅡ.ㅜ
    미국 도착하려면 산을 아직 몇 번이나 더 넘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jameslee 2012.12.25 23:35
    오~~찰리ㅋ
    나 종혁이여,용기한테 얘기들었슈~~
    멋지게살고있네~~ㅋㅋ
    잘지내고 사고없이 건강해라
  • profile
    Charlie 2013.01.10 07:47
    오 종혁이! 제임스는 또 뭐야.ㅋ 누들누드가 더 어울리지.ㅋ
    저번에 용기 통해 연락해봤는데 연락 안 되더만.
    잘 살고 있지? 해비메탈 밴드에 보컬로 있는 건 아니지?ㅋ 반갑다!
  • ?
    커밍쑨 2012.12.26 14:29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정말 멋지네용 사진두 예술이구_(≥∇≤)ノミ☆
  • profile
    Charlie 2013.01.10 07:49
    커밍쑨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사진기가 좋아서요.ㅎ
  • ?
    해비수 2012.12.26 15:05
    험하고 거칠고 황량한 곳이 사진은 참 멋집니다 ^^;;
    지난글 부터 남으로 하강은 멈추고 다시 북으로 향하고 계시는군요...
    한참 추운 서울에 있다가 찰리님 사진을 보니 부럽습니다...
    앞으로 올라올 파타고니아와 칠레여행기 기대하며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profile
    Charlie 2013.01.10 07:56
    파타고니아와 칠레 여행기 별로 기대하지 마세요.
    이상하게 여긴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고요.ㅎ
    사람도 적당히 만나야 좋은데 산만 맨날 보니 표현력 없는 제겐 그게 그거 같고 해서요.ㅎ
    해비수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mklove 2012.12.26 22:57
    사진 하나 하나가 예술이네요.... 지금 이곳은 무지 춥네요.. 내일부턴 다시 따뜻해진다는데..그래도 겨울인데.. 춥겠죠?
    그곳은 더워보이네요... 크리스마스인데...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맛나는것도 많이 드시고....
    머리 두건을 쓴 것을 처음엔 잘못보고 히피처럼 머리가 많이 길었네 했더니 아니었네요.. ^^
  • profile
    Charlie 2013.01.10 08:01
    기사 보니깐 한국 정말 추웠더라고요. 지금은 좀 풀렸는지요?
    난생 처음으로 히피처럼 머리를 한 번 길러볼까 하고 안 깎고 버티고 있는데 벌써부터 너무 힘드네요.ㅎ
    mklove님, 처음엔 아이디 때문에 제 친군 줄 알았어요. 민기사랑이라고.ㅋ 암튼 2012년동안 좋은 댓글 감사했습니다.
  • ?
    깜보 2012.12.27 00:23
    이집트 다합에서 찰리님을 만난 다이빙 강사님을 만났어요. 여행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다가 대단한 여행자가 있다 하며 서로 이야기 하다보니 각자 이야기 하던 사람이 바로 찰리님 이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그야말로 찰리오빠의 광팬이지요 ㅎㅎ
    여행기에서 느끼던 모습 그대로 그 강사님께 전해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
    앞으로도 화이팅 ㅎ
  • profile
    Charlie 2013.01.10 08:11
    오, 제가 다이빙 강사님을 만났던건 태국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거기까지 가셨나요? 아님 다른 분이신가?
    저도 이집트 가면 다합에 가서 꼭 한번 더 잠수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가 가지도 못했네요. 다합 좋았나요?
    깜보님, 팬 해줘서 고마워요.ㅋ
  • ?
    공돌이 2012.12.27 09:20
    정말 사진이 예술입니당^^
    무사히 산티아고에 도착하셨다니 다행이구요...
    건강해 보이셔서 보기 좋으십니다
    항상 무탈하시길 기원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십시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8:14
    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파타고니아가 끝났습니다.
    반칙을 좀 하긴 했지만요.ㅎ
    공돌이님, 여행 출발부터 12년까지 변함없는 응원 감사했습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순돌이 2012.12.27 16:51
    작품전을 해도 될 만큼 사진들이 좋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 profile
    Charlie 2013.01.10 08:15
    감사합니다. 카메라랑 렌즈가 좋아서요.
    순돌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불타는 스틱 2012.12.27 18:46
    동생아 사진을 보니 반갑긴 한데 그동안 얼굴이 많이 삭았구나. 마음이 찡하네. ㅠㅠ
  • profile
    Charlie 2013.01.10 07:05
    크림이나 한 번 사주고 그런 소릴 하던가.ㅋ 저 동네 오존층이 없어서 그래.ㅎㅎ
  • ?
    Somy Beck 2012.12.28 13:07
    파타고니아의 바람 정말 장난 아니지요.
    난 Chubut주 까지만 내려가 봤는데..... 그보다 더 아래는 어떨지 상상이 안돼요.
    험하고 거칠고 황량한 곳에서도 예쁜 라벤더 꽃을 찾아내는 찰리의 예쁜 마음씨......
    간간히 페북에 올라오는 사진으로 대강 짐작만 할 뿐이었는데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0
    요즘엔 노트북이 안되니 패북에 사진 올릴 수도 없네요.
    19일 날 한국에서 새거가 오는데 빨리 왔음 좋겠어요.ㅎ
    새 노트북 오면 파타고니아 Tres Lagos 에서 바람 맞고 거의 날라갈 뻔한 동영상 올릴게요.ㅎ
  • ?
    따랑이 2012.12.29 16:39
    저까지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들, 만남들,찰리님의 행복한 스마일~!
    멋진 삶 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히 귀경^^ 잘 했습니다.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3
    아, 재밌게 봐주시니 제가 감사하죠.
    따랑이님 또 뵈요~
  • ?
    audans 2012.12.29 17:55
    이런 저런 이유로 하고싶은 여행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눈을 시원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는 군요
    즐거운여행,안전한여행 되십시오 -나이많은 아줌마-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5
    그러시군요. 달리면서 많이 보고 많이 찍어 올리겠습니다.ㅋ -젊은 총각-
  • ?
    이제운 2012.12.30 17:39
    소망교회 주차장은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목사님께 메일은 보냈는데 대답이 없으셨어가지고...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6
    아, 독일 친구들은 결국 물가 싼 동네로 빨리 가고 싶다며 대도시 패스하고 볼리비아 쪽으로 빨리 갔어요.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 ?
    2012.12.31 10:58
    어떠한 찬사도 부족함없는 멋진.....날들이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7
    철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맑은강 2013.01.03 12:14
    하이 찰리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Charlie 2013.01.10 08:28
    맑은강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도 감사했어요.
  • ?
    nancy n collie 2013.01.04 09:15
    어느새 2013년이고 찰리님 자전거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 둘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블로그를 읽으며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요, 아마도 한번 해봐서인지 이 가슴속에 무언가가 움찔하고 말았습니다.,,이번년도 저희도 가깝게는 4일씩이라도 아이들 두고 자전거여행 다시 하려해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다니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더블린에서 낸씨 ,콜리
  • profile
    Charlie 2013.01.10 08:30
    낸씨님 오래간만에 들리셨네요. 아이들은 잘 크고 있는지요?
    이동네 안나푸르나보다 더 자전거 여행자들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매력 있다는 거겠죠? 영감 많이 얻어 다음에 가족들과 함 놀러오세요.
    콜리에게 안부 전해주고요~
  • ?
    ENRIQUE8205 2013.01.16 03:11
    Feliz Nuevo Año!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남미배낭여행자이며 스페인어를 완존 사랑하는 엔리케입니다.
    찰리님은 세계일주로 열정이 가득 넘치십니다~
    건강하고 무사히 여행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 profile
    Charlie 2013.02.01 07:50
    반갑습니다. 저도 스페인어를 사랑하고 싶은데 스페인어는 저를 사랑 안 하나봐요.ㅋ
    엔리케님도 여행 건강히 잘하세요~
  • ?
    구영표 2013.01.20 13:25
    햄 ㅋㅋㅋ 오랜만에 들어와서 여행기도 보고 글 남깁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
  • profile
    Charlie 2013.02.01 07:51
    그래 영표야 여행은 잘 마쳤고? 너도 새해 건강하고
  • ?
    sundance 2013.02.01 06:12
    안녕하세요? 찰리님.
    Santiago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나가시면 꼭 식사 대접을 한번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직 Santiago에 계신지요?
    꼭 연락주십시오. Cel : 56 9 6669 6025
  • profile
    Charlie 2013.02.01 07:52
    네, 아직 산티아고입니다. 개한테 물려서 떠나지도 못하고 주사 맞으러 다니고 있거든요.ㅎ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해요. =)
  • ?
    여행2(이경훈) 2013.02.18 13:53
    찰리님 5불당서만 보다가 여기서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여전히 건강히 달리고 있다니 대단하십니다......언젠가 길위에서 만날날을 기대하며
    그때 제가 꼭 맞있는거 많이 사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 profile
    Charlie 2013.02.18 14:00
    오, 그러려면 2년 안에 여행 출발하셔서 아메리카대륙으로 오셔야 해요!ㅋ
    인터넷 여건이나 시간상 카페에는 소홀했는데 5불당에서 오셨다니 우선 반갑고 먼길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이귤 2013.02.20 06:06
    갈라타사라이유니폼이눈에띄어요!!ㅎ
  • profile
    Charlie 2013.02.20 12:07
    살짝 나온 것만 보고도 갈라타사라이라는 걸 알아보시는군요.ㅋ
    한번은 우수아이아에서 차타고 지나가던 아르헨티노가 갈라타사라이! 불러서 깜놀한적도 있어요.
    저는 터키 친구가 유니폼 줘서 알게됐는데 대단한 구단이더라고요.ㅎ
  • ?
    caminohouse 2013.02.28 23:12
    와 제가 오랫동안 살았던 뉴질랜드의 광활한 벌판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보라색의 루핀다꽃이 거기에도... 반갑습니다.
  • ?
    fseeker 2013.03.29 18:47
    후와~
    사진한장 한장이 다 예술이네요.
    사진작가 하셔도 될듯합니다. 사진보고 감동받고 갑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 ?
    shtommyjin 2013.07.25 18:49
    사진들이 점점더 좋네요... 아프지 말고.. 무사히 다음 도시로...
  • ?
    haidong 2013.09.08 14:00
    hai 查理 你好 想你 有空回来中国湛江看看老朋友哦
  • ?
    درب اتوماتیک 2014.04.07 16:52
    공중부양 방법이예요 ^^ 그림첨부
  • ?
    非常感谢 제니 的给予的帮助,祝您一切顺利。
  • ?
    درب اتوماتیک 2014.04.16 21:32
    와! 저 공중 부양 진짠가요? 도대체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죠?
  • ?
    تور چین 2014.04.17 20:58
    정말 기적같이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나면서 만들어온 2000일이군요.
    축하드리고 부럽고 멋지네요 ^^
    화이팅!!!
  • ?
    سگ سرابی 2014.04.19 21:43
    대박이시네요.. 몇년간 여행을 하신거죠?? 저도 세계여행 준비중이랍니다. 전 2014년에 떠날라구요. 진짜.. 놀랍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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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ور ترکیه 2014.04.23 21:54
    매일 체크하다..가장춥다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날 찰리님의 글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지네요..중국여행시 바뀌었던 대통령이 또 바뀌도록 계속 멋있는 여행하는 찰리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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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ست جوش 2014.04.23 21:56
    오, 그러려면 2년 안에 여행 출발하셔서 아메리카대륙으로 오셔야 해요!ㅋ
    인터넷 여건이나 시간상 카페에는 소홀했는데 5불당에서 오셨다니 우선 반갑고 먼길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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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عکاسی کودک 2016.07.06 23:23
    hi admin very good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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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트레일러 & 두번째 만남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하신지요? 지난 10월 25일 있었던 저자와의 대화는 감사하게도 잘 마쳤습니다. 그날 오셔서 자리 채워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_) 사실 아직도 실감 나지 않아요. 문자랑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제가 ...
    Date2014.11.03 ByCharlie Reply30 Views275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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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10.17 ByCharlie Reply34 Views257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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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행의 끝이 보이는 북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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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3.11 ByCharlie Reply66 Views445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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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미에서.. from Central America

    중미에서.. 여행기를 하나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 올리지 못하고 있어 짧게 최근 사진 몇 장 투척하고 갑니다. 일정이 빠듯하여 언제 정리 할 수 있을지 모르겠거든요. 칠레를 떠나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파나마, 코스타리카,...
    Date2014.02.06 ByCharlie Reply43 Views664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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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고요~

    안녕하세요, 요번에도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남기네요. 새 글이 올라왔나 방문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갑자기 많이 겹쳐서 홈피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시작하게 된 일이 생겨서 오프라인에 충실하다보니 온...
    Date2013.05.31 ByCharlie Reply64 Views704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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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2.12.24 ByCharlie Reply78 Views259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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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2.11.18 ByCharlie Reply34 Views216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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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며칠간 홈페이지 접속이 잘 되지 않았죠? 아직 완성 된 것은 아니지만 엔진 버전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리뉴얼 후 3년만이네요.ㅋ 몇 년간 페달만 밟느라 컴퓨터 언어를 보면 울렁증이 생겨서 여행 중에 감히 개편할 엄두가 ...
    Date2012.04.23 ByCharlie Reply12 Views568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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