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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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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간 홈페이지 접속이 잘 되지 않았죠?

아직 완성 된 것은 아니지만 엔진 버전을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리뉴얼 후 3년만이네요.ㅋ



몇 년간 페달만 밟느라 컴퓨터 언어를 보면 울렁증이 생겨서 여행 중에 감히 개편할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며칠 전 첫 페이지를 수정하던 도중 다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위기를 기회 삼아 갈아엎을 용기를 냈습니다.ㅋ

어차피 한국에서 소포 받을 것이 있어서 캠핑장에서 기다리느라 시간이 있었거든요.



생각해보니 웹사이트를 제작해서 홈페이지를 운영해온지도 만 10년이 되는 해더라고요.

그래서 구지 껴 맞춰 보자면 “7lee.com 10주년 기념 리뉴얼”입니다.ㅋ

(사실 처음엔 chanyang.de 라는 도메인을 사용하다가 2004년 7lee.com으로 옮겼죠.)



혼돈스럽지 않게 최대한 예전 홈페이지와 비슷한 구조로 만들었고

시대에 맞게 편리한 기능들이 많아졌습니다.ㅎ



개인홈페이지이기에 비회원제로 운영하고 싶으나

그렇게 하면 무서운 광고 글들 때문에 광고 지우느라 시간이 다 가죠.



- 그래서! 상단에 ‘SNS 로그인’ 폼을 추가 시켰습니다.

SNS란 Social Network Service(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약자로

요즘 많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말하죠.

Facebook, Twitter, 네이버 me2day, 다음 yozm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찰자세 사이트에 글이나 댓글을 달 수 있는 신기한 기능입니다.

SNS 로그인 후 ‘내정보’ -> ‘소셜설정’에서 입력한 글을 전송하거나 끊을 수 있고요.

복잡하다면 그냥 예전처럼 찰자세의 간단한 회원 가입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ㅋ
 


- “아이디 로그인”에서 “이메일 로그인”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입 당시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치면 됩니다.

비밀번호 오류라고 나올 시 ‘인증 메일 재발송’을 눌러서 메일을 확인해주시면 되고요.



- 메뉴가 펼쳐지게끔 바뀌었고 아래로 스크롤시 계속 쫒아다닙니다.ㅋ



- 혹시 주소를 7lee.com/xe 로 저장해두신 분들은 /xe 를 빼고 7lee.com 만 입력해서 접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renewal.jpg


흠.. 그 외의 알려드려야 할 중요한 변동사항은 생각나지 않네요.ㅋ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게 홈피 기반을 개발해주신 XE 개발자님들 (http://xpressengine.com)

레이아웃과 게시판 모듈을 제작해서 공유해주신 hika1님 (http://code.google.com/p/xe-hika)

SNS 로그인을 개발해주신 난다날아님 (http://socialxe.net)

12시간 시차가 있는 곳에서 작업하느라 한국 퇴근시간에 귀찮게 해도 협조해주신 호스팅이즈 (http://hostingis.com)

막히는 부분에서 친절하게 도와주신 마법사 같은 해결사 Jong님 (http://goos.co.kr)

대단히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이용 시 불편한 사항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저는 이만..^^







?Who's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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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에 힘입어 깜순이의 바퀴는 오늘도 굴러갑니다.ㅋ

Fil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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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2012.04.23 11:19
    직접만드신홈피였군요... sns로그인 신기하네요. 여행기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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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용식 2012.04.23 12:00
    고생많이 했네^^sns 넘 좋다!! 잘 이용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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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4 08:17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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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오리 2012.04.24 22:11
    와~~~!!!!!! 드뎌 공사 끝났군요. 밤새며 하신다더니 대공사였지 싶은데 빨리 하셨네요~ ^^
    매일 몇번씩 생각날 때마다 들락거리면서 확인해 보곤 했는데 ㅋㅋㅋㅋ 어제는 급히 문 열린 거만 보구 나갈 수밖에 없었고... 이제 둘러보려구요.

    저는 북팔에서 전자책으로 나온 것을 우연히 보다가 점점 빠져들어 밤새워 보는 사태까지 벌어졌죠.
    중국 여행기를 보면서 문득 이 사람 아직 여행하고 있을까? 싶어서 뒤져보니 아직 하고 있으며 현재 브라질에 있다고 하는 소식!! 우와!!!
    인터넷의 위대함이 거기에 또 있더라구요.~~오지에 있을 것 같은 당신의 소식을 실시간 중계 ~~

    아직 2007년의 이야기와 근래 여행기를 오고가며 보고 있지요. 여행기 다 읽는 것도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당신이 여행하는 것처럼 천천히 음미하면서 보려구요. ㅎㅎㅎ
    근데 현재꺼와 5년 전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니 당신의 과거와 미래를 오고가는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 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교회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페북에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해 주었죠.
    산만하기 그지없는 아이들인데 모두 아이패드 앞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질문을 쏟아내네요. 난 찰리가 아닌데~~ㅜㅜ
    여자애들은 잘 생겼다고 감탄!!!, (아직도 2년이나 더 남았다고 하니까 결혼은 언제 하냐고도 물었습니다 ㅋㅋㅋ)
    남자애들은 역시 자전거를 비롯한 장비에 관심을 보이고요.
    사진은 완전 대박!!!! 여행 끝나면 사진전 여시라구요 ^--^

    모쪼록 건강하게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여행하는 찰리1, 여행기 올리는 찰리2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미소가 나옵니다.

    아무나 당신처럼 자전거로 세계를 돌아보는 일을 할 수는 없지요.
    또, 아무나 자전거로 전 세계 땅을 밟으며 여행한다고 해서 이런 여행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지요.
    모쪼록 찰리1과 찰리2가 사이좋게 여행하고, 글쓰고, 팬들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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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돌이 2012.04.25 20:30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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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랑 2012.04.25 22:08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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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근세상 2012.04.30 22:59
    항상 눈으로만 봐오다 리뉴얼된것보고 잘못 들어왔나 생각했네요. 오늘 회원가입하고 댓글 처음 씁니다. 여행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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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enmillen 2012.06.22 18:31
    저는 북팔에서 전자책으로 나온 것을 우연히 보다가 점점 빠져들어 밤새워 보는 사태까지 벌어졌죠.
    중국 여행기를 보면서 문득 이 사람 아직 여행하고 있을까? 싶어서 뒤져보니 아직 하고 있으며 현재 브라질에 있다고 하는 소식!! Ss3Ddsv2D 우와!!!
    인터넷의 위대함이 거기에 또 있더라구요.~~오지에 있을 것 같은 당신의 소식을 실시간 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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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سایپا 2014.04.08 19:51
    대단하십니다... ^^* [그간의 여행기랑(중국에서 시작한)... 앞으로의 계획들( 만주벌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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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درب اتوماتیک 2014.04.09 14:48
    혼자 다닐때보다 더보기 좋은듯 하네요. 떠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 무탈한 여행 되기를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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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فراگیر پیام نور 2014.04.13 21:31
    소식 없어서 외국 여행하다가 죽으신 줄 알았습니다 . --^ ㅋㅋ
    건강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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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کرکره برقی 2014.04.14 19:54
    고생많이 했네^^sns 넘 좋다!! 잘 이용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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