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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rlangen, Germany

그러나 내가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0
댓글 61조회 수 56863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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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소개를 적기 싫은데

왠지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자주 듣는 질문을 인터뷰식으로 소개해보겠습니다.^^




1. 찰자세는 뭐죠?

'찰리의 자전거 세계일주'의 줄임말입니다.ㅋ





2. 왜 하필 찰리죠?



본명은 이찬양(李燦揚)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 독일에서 살았는데 그곳에는 성을 이름 뒤에 붙입니다.

(한쿡에서 초등학교를 못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행기에 맞춤법이 자주 틀립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ㅋㅋ)

그래서 'Chan-Yang Lee'(찬양리)가 됐죠.

그런데 독일 친구들은 '찬양리'란 발음이 어려운지 지들 마음대로 뒤의 Yang자 빼먹고 발음하더군요.

그래서 Chan 과 Lee 가 합쳐져서 Chanlee, Charlie 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원래 중국에서 찰리라는 영어 이름을 쓸 때는 查理라는 한자를 사용하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살필 찰’(察)에 ‘심부름꾼 리’(李)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별명의 뜻은 '지구를 살피는 심부름꾼' 察李입니다.^^





3. 왜 세계여행을 하죠?


저의 그릇을 넓히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께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때부터 무언가 얻고 싶으면 그 대가를 치루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움직였고

얻고 난 후의 그 이루 말할 수 없는 성취감에 취해버렸죠.

그래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경험을 하게 되면서

경험이라는 것에 취해버렸습니다.

돈은 쫓아다니면 다닐수록 도망가고 내가 열심히만 하면 반대로 돈이 쫓아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돈은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남들이 뭐라 하더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중학교 시절부터 같은 또래의 친구들과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초딩 때 게임팩 사고 싶어서 했던 설거지에서

중딩 때 독일로 돌아가고 싶어서 돌린 신문배달로 바뀌고

고딩 때 자동차는 사고 싶은데 IMF 터져서 우유배달로 전업하고

대딩 때 생활비 번다고 시작한 서빙에서 동시통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군딩 때는 또 자이툰으로 해외 파병까지 보내줘서 파병수당의 맛을 보여주더군요.

직딩 때는 뭐 세계일주 준비한다고 낮엔 회사 다니고 밤에 대리운전하고 주말에 번역하는 쓰리잡을 뛰었죠.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꿈을 위해 달렸어요.

나머지 것은 저절로 따라오더라고요.

혼신을 다한 노력은 결코 배반하지 않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지금 2년째 무사히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4. 왜 하필 자전거로 하죠?


Easy come, easy go.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떠나버립니다.

안락을 추구하는 요즘 세상에서 이러기 쉽지 않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습니다.

모두 편한 생활을 원하는데 젊어서 편하면 늙어서 고생하고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편합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저는 젊어서 고생을 하겠습니다.


어려서 허물없이 만난 불알친구들 말고는 나이 들어서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 힘듭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도 친구라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같이 고생을 한 친구입니다.

허구헛날 같이 놀기만 하고 반은 취한 상태에서 만난 친구들은 어려울 때 옆에 있기 힘듭니다.

같이 고생하고 뒹굴면서 극적인 사항까지 가보면 어려운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곁에 있죠.

그렇게 쉽지 않게, 최대한 같은, 아니면 그들 보다 이하의 레벨에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섬기며 알아가는 여행이 되었으면 해서요.^^





5. 당신을 이토록 빠지게 하는 여행의 묘미는 무엇입니까?



어느 분야에서든 미치면 더욱 극도의 것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 사는 나라 여행하는 것이 좋다가 오지 탐험이 좋아졌고

멋진 배경이 될 만한 곳이 좋다가 사람냄새 나는 곳이 좋아졌고

편하게 가는 것이 좋다가 어렵게 가는 것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젊어서요. 마음은 아직 10대거든요.ㅋ

겉만 보는 것에 만족 못해 속을 보고 싶어지게 됐어요.

연인의 겉모습을 보고 사랑했다가 실망하고 연인의 속내를 보고 사랑하고 싶어졌다고 할까요?ㅋ

비행기, 기차, 자동차, 오토바이 등등 여러 수단과 방법으로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지만

자전거여행만큼 많이 느끼고 돌아온 적은 없었습니다.

비행기타고 어느 도시에서 어느 도시로 도착하게 되면 중간 과정을 못 보고 바로 다른 환경이 보입니다.

육로로 가면 사람들이 사는 근처에서 그 중간에 변화하는 과정을 다 볼 수 있다는 게 좋아요.

수학문제를 풀 때 질문과 답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중간과정을 풀어 나가는 기분이거든요.^^



좁은 골목골목 하나하나가 다 눈에 들어왔고 사람들의 사는 환경들이 더욱 가깝게 다가오더라고요.

구지 새디스트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목표한 바를 몸을 혹사시키면서 까지 이뤄내서 얻은 성취감은

느리고 빠르고를 떠나서 마라톤 완주 자처럼 완주한 사람만이 알 수 있죠. 그 여행 플러스알파를..

그래서 하고 싶었던 세계 일주를 자전거로 하게 되었습니다.





6. 밤에 혼자 텐트에서 자면 무섭지 않나요?



혼자라면 무섭겠죠.

하지만 저는 혼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당신께서 늘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지켜주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죠.

최강의 빽이 있고 감사할 수 있는 하루가 있어 약간은 무섭더라도 제 이름(찬양)부르면 안심이 됩니다.ㅋ





7. 장거리 자전거 여행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뭐에요?



1) Self Control.



자기 자신을 제어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조언해주는 아빠이고

자기 자신이 밥 챙겨주는 엄마이고

자기 자신이 페달 밟으라고 시키는 고참이고

자기 자신이 야근해서라도 기록 남기라는 사장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고 어느 정도에서 포상을 줘야 하는 줄도 알아야하죠.

긴 여정 초심을 잃지 않는 방법도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할 때이죠.

세상에는 달콤한 유혹은 많습니다. 그 것을 뿌리치는 것 또한 컨트롤입니다.

필요 이상의 휴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 Open mind & Positive Thinking.



적당한 경비와 많은 정보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린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를 더욱 많이 챙겨간다면

더욱 많은 것을 느끼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에요.

안 그러면 여행은 힘들기만 하고 느끼는 바도 별로 없을 수 있죠.

아는 만큼 보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얼마나 열려있느냐에 따라서 들어오는 양도 다르기 때문이죠.^^

누구에게나 악한 면과 선한 면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상대방을 대하느냐에 따라서 도둑 마져 저에겐 친구대하듯이 대우해 줄지 모르잖아요.

최대한 상대방이 선한 면으로 대접 받고 싶다면

자신 먼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8. 외롭지 않나요?



방문하는 나라를 여성이라 생각하고 연애를 합니다.

여행 출발해서 벌써 몇번의 연애를 한 줄 모르겠네요.ㅋㅋ

요즘은 또 말레이시아랑 연애하느라

알아가느라

배워가느라

이해하느라

노력하느라 외로울틈 없이 행복하답니다~^^







우선 이렇게만 적고 나중에 이어서 더 적도록 하죠.^^

?Who's Charlie

profile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에 힘입어 깜순이의 바퀴는 오늘도 굴러갑니다.ㅋ

  • ?
    breezy8 2009.01.16 00:25
    ^ ^
    당신은 진정한 멋쟁이?? ㅋㅋㅋ
    찰리님 이름 정말 인상적이예요
  • ?
    스즈랑 2009.01.30 12:25
    신을 믿지 않는 사람으로
    처음에는 찰리님의 여행기가 살짝? 부담이였습니다.
    하지만 볼수록 빠져들고 감탄하게 되네요.

    찰리님을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응원할게요~
    꼭 건강히 돌아오세요^^
  • ?
    공돌이 2009.01.30 18:11
    먹은 나이가 한 없이 부끄럽기만 하군요...

    당신은 충분히 존경 받을 만한 분이에여

    정신 차리자!!!
  • ?
    바람별준 2009.01.31 12:38
    멋지십니다,,,
  • ?
    정은희 2009.01.31 20:54
    가입은 예전에 해두고 참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홈페이지가 좀 더 멋있게 변해있네요...
    정말 멋있는 분이세요...제 작은 가슴과 머리에 담아내기에는 너무나도 넘치시는 열정과 너무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오늘 또 반성하고 갑니다....
    여행 잘하세요..^^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
    조랑 2009.04.03 06:39
    혹시 대구 대진고 다니시나요?
  • ?
    천하태평 2009.02.02 19:49
    세상에 이렇게 아름답게 큰 찰리씨에게도...이렇게 키울 수 있었던  부모님 께도 존경을 표합니다.
  • ?
    ssal 2009.02.05 13:46
    글을 읽을수록 찰리님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저니 2009.02.09 20:25
    참 멋진데요^^
    저도 자전거 준비하는 사람으로 참 도움이 많이되네요^^
  • ?
    장비 2009.04.16 23:03
    용기 있는 당신이 너무 부럽네요.저도 떠나고 싶은 맘은 엉청 많은데 딸린 식구들 때문에
    나이40이 되기전에는 한번쯤 도전하고 싶네요
    한달이라도
  • ?
    아이마르 2009.04.29 02:47
    안녕하세요. 태사랑에서 여행기를 읽다가 여기까지 이끌려 오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품안에서 멋진 인생을 살고 계시군요...
    정말 부럽다고밖에는 말이 안나오네요...
    앞으로도 몸건강히 즐겁고 멋진 여행을 계속하시길 바라며. 인생에서의 큰 가르치 감사합니다.
  • ?
    alaska 2009.05.10 00:24
    최강의 빽,
    찰리님을 보면 알게 되네요
    그 분이 얼마나 멋진 분이신지 :)
  • ?
    야니 2009.05.11 13:31
    애인(세계의 연인)을 많이 만날수록 마음이 넓어지고 풍성해 지는듯 합니다. 저 또한 님에 여행기를 통해서 세계의 여인들과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나이 답지않게 마음에 평정을 조절 할수있다니...많이 느끼고 갑니다. 멋쟁!
  • ?
    김문규 2009.07.21 11:02
    너무 멋진 생각을 가진 청년이네요 여행기를 보다 이곳까지 오게 되고 찰리님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입니다
    저역시 여행을 좋아하지만 찰리님과 같은 생각은 가져보지 못햇던것 같아 부끄러워집니다
    여행마칠때까지 팬으로 남겠습니다 찰리 화이팅!!!1
  • ?
    김민건 2009.08.09 15:14
    참... 많은 것을 배움니다.. 찰리형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가슴속에 있는 뜨거운 것이 불타오름니다. 현실에 안주해 있는 저에게 채찍질을 하고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으리라 다짐합니다.
    저또한 자전거를 좋아하고 자전거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또한 형과 같지 않을까? 합니다.
    힘들고 숨이찬.. 오르막 뒤엔 쉬원한 바람이 부는 내리막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그래서 찰리형은 지금 오르막을 오르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언젠간 꼭 만나뵙고  싶네요....^^
  • ?
    황지연 2009.08.27 00:39
    찰리님..

    어쩜 그리 멋있으신지요.............

    완전 반해버렸어요~~~~~~~~~~~
  • ?
    블루짱 2009.09.03 14:12
    저는 이제막 마흔을 눈앞에둔 두아이의 아빠이자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삼십대에 들어서면서 배낭여행이라는세계에 빠져서 일년에 한두번씩은 가족들과
    생이별하는 나쁜(?)아빠 이기도하죠..요즘은 건강생각한답시고 자전거로 출퇴근결심하고
    열심히 자전거타고다니던중 찰리님의 얘기와 홈피를 알게되어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존경스럽다는 찬사말고는 할말이없군요.,
    한문장한문장 읽어나갈때마다 찰리님과같이동행하는느낌입니다..
    힘내시고 건강조심하시면서 남은 여행을 무사히 마치시길바랍니다
    화이팅....이젠 당신의 팬입니다...ㅎㅎㅎ
  • ?
    쑝쑝 2009.09.08 21:47
    너므 멋있으세요~
    저도 많은 용기 얻어갑니다.
    저 직장 마무리되는대로 1년짜리 떠나려합니다.
    찰리님께 많은 힘 얻어갈께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하고 축복스런 길 되세요!
  • ?
    둘리 2009.09.09 15:52
    추석에 서울에서 대구까지 자전거를 타고 갈까 고민중이였는데...
    용기를 주네요~ ^^
    도전 해보겠습니다. 하하하

    홈페이지 즐겁게 보고 갑니다.
  • ?
    백두산 2009.09.10 15:12
    인도에서 님을 만난 몽란이님을 통해 여기까지 왔네요.
    여행 잘 하시고 한국 돌아오면 소주 한잔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 ?
    안다운 2009.09.10 18:21
    당신의 삶이 참 멋있습니다..
  • ?
    푸른산 2009.09.27 19:14
    챨리님께서는 진정한 멋쟁이 이십니다,,
    자신의 목표가있고, 자신을 믿으면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멋쟁이 챨리님,,
    화이팅!!
  • ?
    찰리닮고싶은인간 2009.10.13 10:52
    멋잇어요 찰리님ㅋㅋㅋㅋ
  • ?
    누군가 2009.10.14 11:02
    와 닮고싶습니다...
  • ?
    김유나 2009.11.03 00:58


    정말 멋지세요^-^
  • ?
    김인호 2009.12.23 19:05
    이나이에 무슨 이라는 생각을 떠쳐버리게 용기를 주신 찰리씨 감솨합니다.
  • ?
    먼초짜 2010.01.14 00:33
    님 좀 짱인듯....
  • ?
    아마츄어 2010.02.17 21:16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멋지십니다.
    건강히 여행하세요 ^^화이팅!!
  • ?
    박수빈 2010.06.06 14:41
    초등학교 교사인데요...학교 신문에 님의 글을 살짝 인용하여 실은 적이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도 님의 글귀를 적어 새기며 다니죠...................
    그것이 님의 글이든, 남의 글을 인용한 것이든.........
    참 멋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저도 여행 좋아라 하는 1인입니다.........화이팅 하세요~~^^
  • ?
    I am 쌤 2010.06.09 07:56
    찰리님은 뭔가 얻으려고 세계여행을 다니는게 아니라... 그 사랑을 나누려고 다니는 것 같네요!!
    전에 형제를 위해 기도 해주겠다고 했는데... 오늘은 수첩에 적어놨어요..ㅋㅋㅋ 제가 자주 깜빡 해서리..끙..
    항상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바래요!!! 
  • ?
    덤베르 2010.06.15 09:35
    정말 멋쟁이십니다.
    여행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들만 생기길 바래요 ^^
  • ?
    아름들이 2010.10.06 23:15
    누구나 다 찰리님같진 않아요  찰리님처럼 하지 못해서 부끄럽지도 않구요
    하지만 즐거워 하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후회없이 살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조건은 만들어 지는거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자연을 닮은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Let's Go~~^^
  • ?
    권기오 2010.10.13 13:38
    정말최고네요.
  • ?
    김기섭 2010.10.13 13:39
    최옥임
  • ?
    황재우 2010.10.13 13:39
    최고에요
  • ?
    이광식 2010.10.13 13:40
    최고임 ㅋㅋ
  • ?
    이광식 2010.10.13 13:41
    님 킹왕짱먹으셈
  • ?
    남윤서 2010.11.25 14:17
    장가는 언제 가실려우??ㅎㅎㅎ
    찰자세의 큰 계획이 마무리 되는날을 기대 해 봅니다.
  • ?
    글인 2011.01.09 22:02
    재밌게 사시네요 ㅎㅎ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원한 방향으로 흘렀다 얘기할 수 있나요?
  • ?
    바람따라 2011.03.03 13:35
    우리 아들이 22살인데 찰리님을 닮았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찰리님 같은자유로운 사고와 긍정적인 마음을 좀 배웠으면 하고...
  • ?
    Timo 2011.03.25 19:36
    찰리님, 시간가는줄 모르고 블로그를 탐색했네요, 마치 내가 스스로 찰리씨 자신이 되어 여행을 하는 느낌입니다.
    찰리씨의 세상의 모든것을 담고 있는 심장을 그냥 훔쳐서 그것을 내것과 바꿔 달면 내가 찰리씨가 경험한 세상을 갖을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정말 주께 기도하겠습니다. 잠들어 있는 내 영혼이 깨어나는 느낌입니다.
    2011년 3월 25일 서울에서
  • ?
    대전에서 2011.07.15 14:03
    찰리님,
    정말 부렵네요. 떠날 수 있는 용기와 삶의 지혜 등 등 정말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찰리님의 도전 정신을 많이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파이팅!

  • ?
    피오나 2011.09.25 00:37
    찰리님  응원하러 왔습니다. 이름도 감동을 주네요 ^^
    멋진 여행에 늘 주님의 동행하심이 보호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
    2011.12.23 01:49
  • ?
    별현 2012.02.05 22:45
    잘보고감니다
  • ?
    바람숲 2012.02.27 16:20
    주말에 텔레비전에서 자전거로 네팔 여행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용기가, 담대함이, 적극적인 태도가 부러웠습니다.
    인생이 모두 여행이지만, 한국에 돌아오시는 날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여행 마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 ?
    김태경 2012.02.28 20:02
    형님이야 말로 상남자 이십니다.

    맨토로 모시고 십습니다. 힘내십시오.~~~!!!
  • ?
    세계여행 2012.04.04 19:41

    찰리님 ! 정말 멋쟁이 입니다

    이제 정년이 다되어 세계일주를 준비하고있습니다
    60여개국을 돌아다녔지만 ~~~~~~~~~~~~~
    여행이란 단어는  항상 내마음을 설레게합니다
    아무쪼록 여행을 마칠때까지 건강하세요

  • ?
    Lee 2012.04.17 18:23
    멋지십니다! 정말 티비에서 보고 검색했는데요.
    정말 용감하십니다. 부럽습니다.
    화이팅! 세계일주 부디 무사히 마치시길 빌겠습니다!
  • ?
    비제이구룽 2012.06.14 12:22
    안녕하세요, 우연히 세계일주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인생을 사시는 분 같습니다.
    비록 저도 지금은 일에 치여사는 회사원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세계일주' ...이 4글자를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몸 건강히 즐거운 여행하시고여~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
    클레어 2012.08.06 10:58
    아........ 정말 뵙고싶습니다 멋있습니다 저도 그렇게살고싶어요 그렇게 살거에요
  • ?
    happysunny 2012.10.15 20:10

    ㅎ...
    방명록을 읽다가 인트로를 보라는 말에 들어왔더니...
    역시... 성함도 찬양... 한문 이름의 뜻이 너무 너무 감동적입니다... ^^
    독일에서 어린시절 보내셨다니... 것두 급친밀감 생깁니다...
    저도 독일과 인연이 있다보니... ^^

    프랑크푸르트에서 짧게 살았습니다...
    다시 독일로 갈 계획이 있지만, 언제인지는 하나님이 싸인해 주셔야해서... ^^

    여튼... 참말로 반갑습니다... ^^

  • ?
    효은박 2013.03.13 14:51
    찬양씨 몇살이신지도 궁금해요 ^^
  • ?
    나비 2013.03.13 23:32

    여행 시작할땐 27이었을 것이고... 여행 한지 5년된 현재는 33살일겁니다.20대 때 중국이나 베트남을 여행할때와 30대인 찰리님의 현재 여행 스타일이 좀 바뀐거 같아요... 좀더 성숙해졌다고 해야 하나요?ㅋㅋ 찰리님은 어케 생각할지 모르지만...ㅋㅋ

  • ?
    깐마 2013.09.04 15:14
    잔장을 찾아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멋지게 사시네요 정말.. 부럽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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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2014.01.25 01:38
    저도 세계일주를 꿈꾸고 있지만 님 같이 하기는 용기가 나지 않네요... 대단...^^ 어쨋든 저만의 방식으로 꼭 세계일주를 할겁니다..님의 글을 보고 용기를 얻고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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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환 2014.05.05 01:21
    내년에 세계일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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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y_J 2014.09.11 14:33

    멋진 분이시네요.  많은 도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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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혁 2015.05.31 16:38
    정말 멋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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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주영 2015.07.05 17:23
    이제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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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클톰 2016.05.03 18:45
    저에게 희망이 되시는 분이군요 님의 멋진 인생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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