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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9 South America [2012.02~Now]

  1. 제12호 아순시온을 떠나 독일 아저씨네서

    S9-E12 At a German's Restaurant after leaving Asuncion 2012년 6월 1일의 아순시온은 Black Friday라는 할인 기간이라 사람들로 붐빈다. 정겨웠던 엄지손가락 인사나 눈인사는 도심과 가까워질수록 점점 드물어지더니 도심에 다다르자 사라졌다. 코피...
    Date2012.06.21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36 Views387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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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11호 만디오까의 힘으로 횡단

    계명성 오케스트라로 눈을 뜬다. 파라과이 시골은 전기가 자주 나가기도 하고 어두워지면 온 마을이 고요해져서 일찍 자게 된다. 닭들의 울음소리로 하루를 시작하여 일광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해와 같이 생활한다. 지난 하루 정신없이 쏟아...
    Date2012.06.08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38 Views466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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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10호 비오는 파라과이 시골의 인심

    S9,E10 Generous Paraguayan 요즘 들어 델에스떼에 비가 자주 온다. 떠나려고 짐을 꾸리면 비가 쏟아져서 다시 풀고 이제 떠나야지 하면 또 비가 내리고.. 싸고 푸는 작업을 며칠 반복하다가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그냥 떠나기로 한다. 델에스떼 한...
    Date2012.06.01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44 Views472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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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9호 남미 무역의 종합상가, 델에스떼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잇는 우정의 다리(Puente Internacional de la Amistad)는 참 바쁘다. 아침에는 파라과이로 넘어가는 차들로 가득차고 오후가 되면 브라질로 돌아가는 차들 때문에 다리가 쉴 틈이 없다. 보행자 거리도 마찬가지인데 행인들은 ...
    Date2012.05.21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25 Views450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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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8호 브라질을 떠나려다 묶인 발

    이과수의 자랑거리 이과수폭포를 온몸으로 느꼈으니 이제 떠나도 되겠다.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쏟아져서 하루 더 쉬고 가기로 한다. 다음날 날씨가 개서 짐을 꾸리고 빗물에 젖은 텐트를 들고 살살 터는데 ‘뚝’ 하는 소리와 함께 텐트가 처진다. 컥...
    Date2012.05.17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21 Views55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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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7호 욕심 많은 이과수 폭포

    [S.9 E.7] Iguazu Falls the Double Dealer 세계 3대 폭포에 속하는 아프리카의 빅토리아폭포와 북미의 나이아가라폭포가 그렇듯 남미의 이구아수폭포도 두 나라의 국경 사이에 있다. 빅토리아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에 있고 나이아가라폭포는 미국...
    Date2012.05.06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36 Views499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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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6호 큰물의 끝, 포즈두이과수

    어제 저녁 7시 반에 잠들었던 것 같은데 일어나보니 아침 8시다. 새벽에 잠시 볼일 본다고 깼던 것 빼면 12시간을 내리 잔 것이다. 그런데도 계속 졸리고 배까지 고프다. 몸무게가 10kg 이상 불었으니 연비가 안 좋아 진 것은 사실..ㅋ 탱탱 부운 얼굴로 ...
    Date2012.04.29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39 Views496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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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5호 사탕수수 나라를 달리며

    브라질 자전거 여행은 상파울루가 아닌 이따라레(Itarare)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상파울루에서부터 자전거 타고 출발할 생각이었지만 상파울루를 빠져나가는 동안 위험한 지역이 많다고 한다. 때마침 서쪽방향으로 가신다는 분이 계셔서 차를 얻어 탈 수 있었...
    Date2012.04.14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25 Views499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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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4호 Thrills n Spills, São Paulo

    :: 제4호 황홀한 전율이 흐르는 상파울루 :: 상파울루에 지내면서 외출할 때면 늘 작은 콤팩트 카메라만 들고 다니고 덩치 큰 DSLR 카메라는 항상 집에 놓고 다녔다. 상파울루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위험하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구지 위험을 감수해가...
    Date2012.04.08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25 Views76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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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3호 Opposite side from home

    :: 제3호 고향 떠나 지구 반대편에서 :: 플로리아노폴리스에서 상파울루로 돌아오는 길은 특별한 해프닝 없이 잘 넘어갔다. 버스가 2시간 늦게 도착하기는 했지만 뭐 브라질에서 늘 있을 수 있는 일이니. 아니면 내가 침흘려가며 자는 사이에 무슨 일이 또 있...
    Date2012.04.03 Category브라질 (Brazil) ByCharlie Reply29 Views368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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