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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9 South America [2012.02~Now]

  1. 제22호 꼬일 듯 풀릴 듯 시작 된 칠레

    S09.E22 Chile is Either for Me or Against Me 하루 종일 자갈밭 도로위에서 바람에게 얻어맞다가 지친 몸으로 겨우 칠레 쪽 출입국 사무소에 도착했다. 입국심사를 받고 직원들에게 물어 바람이 그나마 덜 부는 건물 한쪽 구석에 텐트 쳐도 된다는 허...
    Date2013.02.01 Category칠레 (Chile) ByCharlie Reply68 Views601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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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21호 연기 나지 않는 불의 땅

    S09.E21 Fireland without Fire 3번 국도의 종점인 띠에라델푸에고 국립공원에서 나와 다시 우수아이아를 가로질러 드디어 북행을 시작한다. 잠깐, 나가기 전에 먹을 것을 사가야지. 다음 장 볼 수 있는 도시, 리오그란데(Rio Grande)가 200km도 넘게...
    Date2013.01.16 Category아르헨티나 (Argentina) ByCharlie Reply38 Views480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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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20호 세상 끝, 우수아이아에 서다

    S09.E20 New Start from the End of the World, Ushuaia 잠자다가 깰 때마다 내 앞에 뭔가가 놓여 있다. 이게 뭐지? 꿈과 현실을 헤매다가 이게 웬 떡인가 싶어 먹고 또 잔다. 아, 맞다 우수아이아 가는 비행기 안에 타고 있지?!ㅋ 여느 묵직한 여...
    Date2013.01.04 Category아르헨티나 (Argentina) ByCharlie Reply42 Views415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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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19호 웃는 얼굴, 우는 마음

    앗, 지각이다! 옷 주섬주섬 입고 양치하기 전에 잠 깨기 위해 커피 한잔 내려 마시고 자전거 끌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시를 가로 지른다. 사무실이 있는 아베샤네다에서 학교가 있는 쎈뜨로(도심)까지 가려면 11km 정도를 달려야 한다. 매일 다니다 보...
    Date2012.11.27 Category아르헨티나 (Argentina) ByCharlie Reply44 Views448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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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18호 지구 반대편의 작은 한국에서

    S09.E18. Little Korea in BsAs 부에노스아이레스 같이 큰 도시라면 없는 게 없겠지. 파타고니아에 내려가기 위해 괜찮은 침낭을 사야겠다 싶어 처음엔 별 정보 없이 현지 물품이 파는 Parana 거리에 가봤다. 몇몇 가게들에 침낭이 있기는 하지만 쓸 만...
    Date2012.11.15 Category아르헨티나 (Argentina) ByCharlie Reply31 Views444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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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17호 올라! 부에노스아이레스

    S09.E17. Hola! Buenos Aires 이곳이 남미야 유럽이야? 우루과이 꼴로니아에서 밤배타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넘어와서 시내를 둘러보며 생긴 의문점이다. 어느 곳을 보면 이태리 어느 항구 도시를 보는 것 같다가도 마드리드의 어느 ...
    Date2012.11.05 Category아르헨티나 (Argentina) ByCharlie Reply35 Views440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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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16호 우루과이에서 암부르게사를

    너무 오래간만에 찾아 뵙네요. 간만에 쓰다보니 감도 없고 떠나려니 정신도 없고. ㅡ.ㅜ 밀린 일기라 정리 안 된 감이 있으니 잼 없으면 그냥 패스 하셔도 좋을듯합니다.ㅋ 에끄또르와 헤어지고 파라과이 출국 도장을 찍고 나오니 빠라나 강 위로 긴 다리가...
    Date2012.10.15 Category우루과이 (Uruguay) ByCharlie Reply37 Views409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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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15호 뜨랑낄로 파라과이

    S9-E15 Tranquila Paraguay “뜨랑낄로”(Tranquilo) 점심 먹으러 들리거나 퇴근하고 돌아온 에끄또르와 아버지가 돌아가며 내게 안부 물을 때 꼭 들어가는 단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조용한, 평온한, 침착한, 걱정 없는 등을 의미하지만 남미 특유의 여유로...
    Date2012.07.18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38 Views42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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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14호 레둑씨오네스, 아빠의날, 따삐르

    S9-E14 Reductions, Father day, Tapir 150년 전 파라과이는 이웃 국가들과 3대 1로 싸우다가 남자 인구 90%나 주는 등 멸망 직전까지 갔다 왔다. 그런 과정에서 문화며 땅이며 많은 것을 잃고 유일하게 남은 그럴싸한 유적지는 예수회 선교단(Misión Jesuí...
    Date2012.07.02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24 Views423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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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13호 에끄또르를 만나 독일인촌으로

    S09,E13 with Hector to Colonia Alemana 오늘도 정오가 거의 다 되어서 출발했다. 남미에선 해지면 가능한 한 달리지 않기로 해서 늦게 출발한 만큼 열심히 달려야 한다. 떠나려고 하다가 계속해서 새로운 주제가 나와서 조금 씩 얘기하다 보니깐 길어...
    Date2012.06.26 Category파라과이 (Paraguay) ByCharlie Reply38 Views405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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