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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Season 2 Southeast Asia [2008.02~2009.02]

  1. 제48호 에너지 드링크보다 더 큰 활력소

    약속대로 아침에 독일 친구들 마이크(Maik)와 인자(Insa)를 앙이(Anggi)와 같이 만났다. 톤싸이 만에서(Tonsai Bay) 긴꼬리배(Long Tail Boat) 아저씨와 피피레섬 여기저기 둘러보는 코스를 합의 보고 피피돈을 떠난다. 아니, 그런데 분명 우리끼리 가는 걸로...
    Date2009.02.1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7 Views761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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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odbye Southeast Asia

    2008년 2월 12일, 중국 친구들과 국경 다리 위에서 작별인사 나누며 아무 연고도 없던 베트남에 도착했던 날이 기억납니다. 2009년 2월 11일, 만 1년이 지난 오늘 저의 동남아 여행 마지막 나라인 싱가포르에서 지난 동남아 국가들에서 만난 수 많은 도움의 손...
    Date2009.02.11 Category인도네시아 (Indonesia) ByCharlie Reply12 Views413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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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49호 거절당하지 않은 나라

    지난밤에 짚 앞에 텐트 치는 것을 쿨하게 허락해준 가정은 이 섬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은 회교도이다. 텐트를 걷고 떠날 채비를 하는데 아침까지 챙겨주고 옆집 총각은 어제와 같이 토스트를 가져다준다.^^ 가정집을 떠나 작은 다리를 건너니 끌랑(Koh Klang)...
    Date2009.03.06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5 Views755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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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50호 새 페이지, 말레이시아

    2008년 12월 21일, 자전거 들고 조국 떠난 지 572일 되는 날, 중국(홍콩,마카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다음으로 말레이시아 땅을 밟는다. 말레이이사를 여행하기 위해 알아보기 전까지만 해도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동남아에 있다...
    Date2009.03.10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29 Views772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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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51호 국왕을 선출하는 나라

    지난밤에 톨게이트에 텐트를 못 치게 한 관계로 반항이라도 하듯이 멀리떨어지지 않은 도로변에 텐트 치고 잤다.ㅋ 말레이시아는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라고 들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자고 있는데 이른 아침 따스한 경찰들이 모닝콜로 잠을 깨워준다. 자세히 ...
    Date2009.04.15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35 Views73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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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52호 눈썹 휘날리며 269km

    여태껏 여행하면서 하루에 가장 많이 달렸던 거리는 182km로 여행 초반, 당시 상하이에 있던 친구 집에 빨리 도착해서 편히 쉬고 싶어서였다. 150km가 넘어가니깐 내 몸이 더 이상 내 몸이 아닌 현상이 일어나서 고속도로를 침범하기도 했었다. 60kg 나가는 ...
    Date2009.04.19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38 Views736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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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53호 KL을 떠나기 싫은 이유

    크어어~ 휴~~ 크어어~ 휴~~ 크.. 크.. 컥.. (코 골다가 숨넘어가는 소리) 몇 시간을 잤을까. 불만 끄면 밤낮 구분 없이 취침모드로 바뀌는 깜깜한 방이어서 자다가 눈을 떠도 몇 신줄 구분하기 힘들다. 더듬더듬 핸드폰을 찾아 시간을 확인한다. 어...
    Date2009.04.29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32 Views775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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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54호 잘난 게 죄인 말라카

    2009년 1월 22일, KL에서 너무나도 잘 쉬다가 밟는 4주 만의 페달은 무겁다. 무거워진 몸 때문이라기보다 언제나 그렇듯 정들어버린 만남들 때문. 냉정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에 아쉬움을 뒤로한 체 떠난다. 등교하는 휘원이의 배웅. 다시 만나는 ...
    Date2009.05.05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24 Views866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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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55호 클릿 신어도 되는 짬밥

    지난밤에 말라카에서 얘기 나누다가 몇 시에 돌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일어나보니 10시. 매일 같이 늦잠이구나. 아이쿠! 9시에 앨버트와 같이 아침 먹기로 했는데 얼른 전화해봐야겠다. 다행히 앨버트도 늦잠자서 지금 오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지난밤...
    Date2009.05.16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56 Views950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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