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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Season 2 Southeast Asia [2008.02~2009.02]

  1. 제41호 호텔 탐방기 (코사멧,파타야,방콕)

    태국 하면 절대 빼먹을 수 없는 바다! 그렇지만 혼자 가는 것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다. 신혼여행지로 아니면 패키지나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어서 대부분 쌍쌍이 놀 텐데 괜히 처량하게 혼자 갔다가 외로움에 분해서 맨땅에 헤딩 하고 싶은 충동을...
    Date2008.11.27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6 Views303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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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42호 태국 남쪽으로 출발

    2008년 11월 29일 방콕에서의 꿈같은 휴식으로 과잉 충전된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살을 찌우고 다시 안장위에 오르는 날이 왔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는 법. 계속 흐르자, 계속 달리자, 계속 느끼자, 계속 배우자, 그리고 세계를 품자. 휴식 중 자전거 ...
    Date2008.12.11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16 Views285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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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43호 꿈을 향해 달리는 남행잔차

    2008년 12월 1일. 여행하다보면 날짜, 요일 개념이 없어지는데 오늘 다이어리를 펼쳤다가 2008년의 마지막 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날씨가 추워짐으로 알 수 있었는데 1년 내내 날씨의 변화가 거의 없...
    Date2008.12.13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2 Views300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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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44호 니모를 찾아서 (꼬따오)

    "철커덩, 위~잉" 배가 육지와 부딪히고 역회전하는 프로펠러소리에 잠을 깼다. 시계를 보니깐 7시 되기 10분전. 춤폰에서 80k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거리인데 7시간 만에 도착한 것을 보면 거북이 속도로 기어왔나 보다. 뭐, 덕분에 잠은 잘 잤다.^^ 갑판위에...
    Date2008.12.3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2 Views319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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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45호 태국의 시골 인심

    거북이 섬(Koh Tao:เกาะเต่า)아, 안녕. 다음에 또 보자! 꼬따오에서의 4박 5일은 매일 내 마음 대로였던 일정과는 달리 스케줄이란 것이 있어서 정신없었다. 마지막 날이 유일하게 늦잠 잘 수 있는 아침이었...
    Date2009.01.05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0 Views311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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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46호 정신 나간 놈 (푸켓)

    2008년 12월 8일 끄라비 주의 까우터(Khao To)에서 고마운 디(Di)네 가족과 인사를 하고 다시 갈 길을 계속 간다. 이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를 주고 아침밥은 아무도 안 먹는지 당신들은 뜨거운 물만 마시고 나만 생선을 구...
    Date2009.01.16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48 Views316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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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et out KL, Heading to S'pore

    4주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지만 그동안 흡수되듯이 정든 쿠알라룸푸르를 떠나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짧게 만나도 예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만남.. 헤어지고 나면 다시 보고 싶은 만남.. 언제 다시 봐도 반가운 만남.. KL에서의 만남은 그러했습...
    Date2009.01.21 Category말레이시아 (Malaysia) By찰리 Reply5 Views234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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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Reach Singapore

    말레이반도 끝자락에 붙어있는 싱가폴이라는 섬나라에 드.디.어! 도착하였습니다. 2007년 5월 말에 한국 떠나서 2009년 1월 말이 되어버렸으니 20개월이 지나버렸는데 거북이처럼 아주 느리게 오긴 했지만 토끼처럼 노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 이곳도 설 ...
    Date2009.01.27 Category싱가포르 (Singapore) By찰리 Reply10 Views254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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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47호 피피에서의 삼겹살 파티

    힘든 언덕 몇 개 넘고 만난 빠통 해변의 모습은 달콤했다. 바지에 실례를 한 것처럼 속옷까지 땀으로 흥건히 젖어 바로 바닷물에 뛰어든다. 빠통 비치는 푸켓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으로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것을 제공한다. 낮에 해변은 평화롭고 밤에는 ...
    Date2009.02.08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4 Views311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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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 nights & 4 days in Indonesia

    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싱가포르에서 해야할 일들 몇가지 해결하고 잠시 인도네시아에 다녀왔습니다. 바탐섬과 빈탄섬, 그리고 작은 뻔양앗 섬에 다녀왔는데 짧지만 한국 선교로 이뤄지는 고아원도 방문하고 크게 사업하시는 분도 만나 뵙고 진짜 베드민턴...
    Date2009.02.08 Category인도네시아 (Indonesia) ByCharlie Reply8 Views732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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