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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Season 2 Southeast Asia [2008.02~2009.02]

  1. 제31호 네 번째 동행

    2008년 6월 26일 프놈펜에서 5일간의 안락한 생활을 접고 다시 짐을 꾸려 떠난다. 다음 목적지는 캄보디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곳, 앙코르 유적지가 있는 시엠립으로. 이곳에서 300km 조금 넘게 떨어졌고 버스로는 5~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지만 나는 깜...
    Date2008.09.09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36 Views284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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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32호 시엠립 도착

    시엠림까지의 먼 거리를 하루 만에 달리기 위해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났다. 간밤에 잔 방이 1층이어서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수고는 덜었지만 1층이기에 혹시 모를 상황 때문에 창문을 활짝 열어 놓지 못해서 잠을 조금 설쳤다. 좁은 방에 3명이 ...
    Date2008.10.08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32 Views273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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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33호 앙코르 유적 라이딩

    앙코르 유적으로 가는 날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이른 아침 5시 45분에 약속했던 시엠립의 어느 교차로에서 만났다. 눈곱 떼다 만 얼굴로 만나 유적지로 가기 위해 시엠립에서 북쪽으로 달리는데 유적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길을 잘 못 들어 선 것이...
    Date2008.10.15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3 Views274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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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34호 캄보디아를 떠나며

    2008년 7월 2일 시엠립을 떠나기로 한 날이다. 원래는 시엠립에 조금 더 여유 있게 머물면서 머물었던 선교관에 있는 친구들과 시간도 더 보내고 아쉽게 본 앙코르 유적에도 한 번 더 둘러볼까 했는데 먼저 떠나기로 했던 스티브와 테레사가 태국까지 같이 가...
    Date2008.10.24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7 Views283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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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35호 태국에서의 첫 걸음마

    캄보디아에서 마지막으로 출국 도장을 찍고 태국으로 넘어와 입국 심사를 본다. 유리문으로 된 입국장에 들어오자마자 뭔가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로 에어컨의 차가운 바람이다. 시원하다!^-^ 캄보디아 쪽에선 조그마케 열린 창문사이로 여권만 주고받음...
    Date2008.10.29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7 Views296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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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36호 천사도시의 생쌀거리

    태국에서 첫 캠핑은 더 이상 안전하기 힘든 파출소에서 하게 되어 텐트 안에서 자는데도 긴장감 없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다. 이제 경찰 아저씨의 말대로 304번 국도만 타고 가면 방콕이 나온다. 선선할 때 많이 달려놓으려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달리...
    Date2008.11.07 Category태국 (Thailand) ByCharlie Reply23 Views275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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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37호 방콕에서의 호강

    자전거 타고 방콕에 도착한 바로 그 다음날(7월)부터 며칠 후면 떠나야하는 오늘(11월)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뭉게구름처럼 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다가와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방콕에서 내 여행의 황금기. 일상이었던 방콕에서의 재미있...
    Date2008.11.1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8 Views297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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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38호 Bangkok Dangerous (먹거리편)

    방콕, 방콕이란 곳은 어떤 곳일까. 방에서 콕 박혀서 은둔한 생활을 한다는 유화적인 표현도 있지만 내게 물어본다면 그 표현과는 반대로 먹을거리, 눈요깃거리, 놀 거리 많고 순한 마음을 가진 태국사람들을 보고만 있어도 즐거워지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Date2008.11.12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8 Views293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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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39호 Bangkok Dangerous (이모저모)

    먹을 것도 먹을 것이지만 볼거리나 놀거리도 만만치 않게 많은 방콕. 자전거 여행이 아니면 못 오는 곳도 아니고 수많은 여행정보들이 널려있기에 간략하게 몇 가지만 소개해보겠다. 처음으로 가볼 곳은 카오산 근처에 있는 태국의 왕궁 Grand Palace. 지금 ...
    Date2008.11.18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2 Views282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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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40호 돈 내고 하는 행군 (치앙마이)

    방콕에 있는 동안 시간이 허락해서 몇몇 친구들과 가족들이 휴가차 경유차 격려차 다녀갔다. 기회이다 싶어서 한 팀 놀러올 때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지만 혼자가기 뭐하고 자전거 타고 가기에도 애매했던 곳들을 함께 다녀왔다. 치앙마이, 코사멧, 파타야...
    Date2008.11.2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5 Views295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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