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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Season 2 Southeast Asia [2008.02~2009.02]

  1. 제21호 베트남을 떠나? 말아?

    여행기를 빨리 마무리 짖고 이제 슬슬 다시 떠나야 하는 관계로 관광 부분은 생략하고 호치민에서 2주간 있었던 일과 느낌을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2008년 3월 17일 호치민시에 도착해서 하롱베이에서 만났던 베트남 가족을 만나 저녁을 먹고 잠은 하노이...
    Date2008.05.31 Category베트남2 (Vietnam2) By찰리 Reply42 Views304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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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22호 프레이노르코, 사이공, 호치민시티

    비네 가족은 바나나를 썰어서 비닐에 포장 후 몽둥이로 뭉갠 다음 그것을 냉동실에 얼려서 이 지역 곳곳에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한다. 비를 처음 만난 것도 배달 중에 만난 것이다. 그냥 얼린 바나나를 아이스크림처럼 먹진 않을 텐데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는...
    Date2008.06.05 Category베트남2 (Vietnam2) By찰리 Reply30 Views304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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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23호 제자리를 찾아서

    엉덩이의 뿌리가 호치민시에 너무 깊이 자리 잡아서 떠나지 못 할 줄만 알았는데 드디어 떠나는 날이 왔다. 잠자리 걱정, 끼니 걱정, 더위 걱정, 젖을까 걱정, 치한 걱정 따위는 전혀 할 필요 없는 편한 생활을 하다가 다시 출발하려니 무슨 휴가 복귀 하는 ...
    Date2008.06.16 Category베트남2 (Vietnam2) By찰리 Reply31 Views28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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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24호 낚인 거?

    아침 6시에 모닝콜을 부탁했더니 방에 전화기가 없어서 모닝콜은 못해주고 ‘모닝노크’(문 두드림)를 해준다고 했다.^^ 그런데 새벽부터 비가 쏟아져서 6시 이전에 깼지만 6시에 모닝노크는 없었다.ㅋ 아무래도 비가 많이 와서 보트 투어가 취소돼서 깨우지 않...
    Date2008.06.18 Category베트남2 (Vietnam2) By찰리 Reply38 Views282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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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25호 진짜 굿바이 베트남

    어제 밤 10시에 잠깐 눈을 감는다는 게 조금 오래 지속 되어서 다시 눈을 떠보니 새벽 5시.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하고 정신차려보니 방 안엔 다행히 나 혼자이고 문은 그대로 잠겨있다. 휴~ 자기 전에 외친 주여 삼창이 효력을 발휘했나?ㅋ 준...
    Date2008.06.19 Category베트남2 (Vietnam2) By찰리 Reply51 Views320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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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26호 캄보디아 재입국

    2008년 6월 11일 베트남 쪽 하티엔(Ha Tien)과 캄보디아의 프놈덴(Phnom Den) 육로 국경을 넘어 요번 자전거 여행 중 두 번째로 발을 들이게 된 캄보디아. 전에 라오스에서 캄보디아 북동부로 들어왔을 때는 한참 피부트러블과 투병하기도 하고 체인은 심심하...
    Date2008.08.11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37 Views294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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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27호 엎치고 덮치고

    어제 밤에 저녁밥을 먹으로 나가면서 카메라는 챙기지 않고 가볍게 지갑과 숙소열쇠만 딸랑 들고 나갔었다. 저녁으로 볶음면을 먹고 난 후 열대과일들이 진열되어있는 노점상에서 과일빙수를 먹었는데 열대과일들을 종류별로 놓은 접시위에 얼음을 갈아서 연...
    Date2008.08.18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7 Views275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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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28호 헝그리 초코 크래커

    시하눅빌에서는 때마침 선교관에 빈방이 있어서 선교사님께서 방 하나를 내 주셨다. 피시방도 근처에 있고, 시장도 근처에 있고, 끼니도 때 되면 나오고, 비 맞을 염려 없고 모든 해변이 골고루 떨어져 있는 시내 중앙부에 위치해서 예상치 못했던 달콤한 휴...
    Date2008.08.22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7 Views274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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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29호 프놈펜 가는 길에

    2008년 6월 20일 오늘은 캄퐁솜(시하눅빌)을 떠나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을 향해 달릴 것이다. 캄퐁솜으로 들어왔던 거리와 조금은 중복 되고 3/4번 국도의 갈림길에서 4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4번 국도는 3번 국도보다 나중에 깔리고 미국에서 후원...
    Date2008.08.28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6 Views273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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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30호 아물지 않은 상처

    우비입고 현지 오토바이를 몰고 와서 주유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상민이. 상민이는 배낭여행 중에 캄보디아에 정착하게 되었고 일도 하고 공부도 해가면서 지내다가 나와 연락이 되었다. 지금 묵고 있는 집에 방이 남는다고 해서 오토바이 뒤를 쫓아갔는데 ...
    Date2008.09.02 Category캄보디아2 (Cambodia2) By찰리 Reply28 Views276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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