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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Season 2 Southeast Asia [2008.02~2009.02]

  1. 제35호 태국에서의 첫 걸음마

    캄보디아에서 마지막으로 출국 도장을 찍고 태국으로 넘어와 입국 심사를 본다. 유리문으로 된 입국장에 들어오자마자 뭔가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로 에어컨의 차가운 바람이다. 시원하다!^-^ 캄보디아 쪽에선 조그마케 열린 창문사이로 여권만 주고받음...
    Date2008.10.29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7 Views296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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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36호 천사도시의 생쌀거리

    태국에서 첫 캠핑은 더 이상 안전하기 힘든 파출소에서 하게 되어 텐트 안에서 자는데도 긴장감 없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다. 이제 경찰 아저씨의 말대로 304번 국도만 타고 가면 방콕이 나온다. 선선할 때 많이 달려놓으려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달리...
    Date2008.11.07 Category태국 (Thailand) ByCharlie Reply23 Views275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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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37호 방콕에서의 호강

    자전거 타고 방콕에 도착한 바로 그 다음날(7월)부터 며칠 후면 떠나야하는 오늘(11월)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뭉게구름처럼 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다가와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방콕에서 내 여행의 황금기. 일상이었던 방콕에서의 재미있...
    Date2008.11.1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8 Views297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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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38호 Bangkok Dangerous (먹거리편)

    방콕, 방콕이란 곳은 어떤 곳일까. 방에서 콕 박혀서 은둔한 생활을 한다는 유화적인 표현도 있지만 내게 물어본다면 그 표현과는 반대로 먹을거리, 눈요깃거리, 놀 거리 많고 순한 마음을 가진 태국사람들을 보고만 있어도 즐거워지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Date2008.11.12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8 Views292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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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39호 Bangkok Dangerous (이모저모)

    먹을 것도 먹을 것이지만 볼거리나 놀거리도 만만치 않게 많은 방콕. 자전거 여행이 아니면 못 오는 곳도 아니고 수많은 여행정보들이 널려있기에 간략하게 몇 가지만 소개해보겠다. 처음으로 가볼 곳은 카오산 근처에 있는 태국의 왕궁 Grand Palace. 지금 ...
    Date2008.11.18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2 Views281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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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40호 돈 내고 하는 행군 (치앙마이)

    방콕에 있는 동안 시간이 허락해서 몇몇 친구들과 가족들이 휴가차 경유차 격려차 다녀갔다. 기회이다 싶어서 한 팀 놀러올 때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지만 혼자가기 뭐하고 자전거 타고 가기에도 애매했던 곳들을 함께 다녀왔다. 치앙마이, 코사멧, 파타야...
    Date2008.11.2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5 Views294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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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41호 호텔 탐방기 (코사멧,파타야,방콕)

    태국 하면 절대 빼먹을 수 없는 바다! 그렇지만 혼자 가는 것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다. 신혼여행지로 아니면 패키지나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어서 대부분 쌍쌍이 놀 텐데 괜히 처량하게 혼자 갔다가 외로움에 분해서 맨땅에 헤딩 하고 싶은 충동을...
    Date2008.11.27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26 Views303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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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42호 태국 남쪽으로 출발

    2008년 11월 29일 방콕에서의 꿈같은 휴식으로 과잉 충전된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살을 찌우고 다시 안장위에 오르는 날이 왔다.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는 법. 계속 흐르자, 계속 달리자, 계속 느끼자, 계속 배우자, 그리고 세계를 품자. 휴식 중 자전거 ...
    Date2008.12.11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16 Views285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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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43호 꿈을 향해 달리는 남행잔차

    2008년 12월 1일. 여행하다보면 날짜, 요일 개념이 없어지는데 오늘 다이어리를 펼쳤다가 2008년의 마지막 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날씨가 추워짐으로 알 수 있었는데 1년 내내 날씨의 변화가 거의 없...
    Date2008.12.13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2 Views300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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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44호 니모를 찾아서 (꼬따오)

    "철커덩, 위~잉" 배가 육지와 부딪히고 역회전하는 프로펠러소리에 잠을 깼다. 시계를 보니깐 7시 되기 10분전. 춤폰에서 80k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거리인데 7시간 만에 도착한 것을 보면 거북이 속도로 기어왔나 보다. 뭐, 덕분에 잠은 잘 잤다.^^ 갑판위에...
    Date2008.12.30 Category태국 (Thailand) By찰리 Reply32 Views319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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