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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oon, Laos 2008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Job 23:10
고상한말썽꾼2008.09.04 00:56
찰리님 방가^^
저도 프놈펜 갔을때 킬링필드 때문에
왠지 모를 무거운 분위기에 눌렸었는데...
영화로만 막연히 알고 있던 킬링필드의 비극을
직접 접했을때 느꼈던 충격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진짜 말이 필요 없는..그 자체가 공포영화인..ㅠㅠ
한번 보고 오면 몇시간동안 비극적인 잔상때문에 고생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좋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며 기분전환도 하시구..
좋네요^^
여행기 계속 기다리겠슴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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