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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nandao, China 2007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 23:10

Season 1 China [2007.05 ~ 2008.02]

  1. 제50호 하이난다오? 헌난다오!

    하이안(海安) 항에서 하이코우(海口) 항으로 가는 37元짜리 배표를 끊고 배 위에 올랐다. 하이난다오(海南島)에는 픽업트럭이 유행인지 수출되는 듯한 차량들이 많이 보이고 짐이 가득 실린 트럭들엔 중공업이 거의 없는 섬으로 많은 물품이 대륙에서 공급 되...
    Date2007.12.27 Category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By찰리 Reply18 Views452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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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51호 하이난의 숨겨진 매력

    마을 한쪽 끝에 위치한 20元짜리 숙소에서 잔 것 치고는 아주 편안하게 잤다. 하긴 하루 종일 자전거 타면 피곤해서 길바닥에서도 잘 자는데 지붕에 침대까지 있으니 불평하려야 할 수가 없다. (숙소 위치 : 18˚40'50.00"N, 110˚09'21.10"E) 어제 밤엔 피곤해...
    Date2007.12.29 Category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By찰리 Reply17 Views404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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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52호 산야에서의 苦盡甘來

    그동안 날씨가 우중충해서 산야에 도착해서도 나쁘면 어쩌나 싶었는데 커튼 사이로 삐져나온 햇빛을 따라 창밖을 내다보니 오늘의 날씨 맑음이다! 텐트에서 잤으면 닭들의 천연 꼬끼오 알람에 자동으로 눈떠져서 일찍 출발했을 것을 여관에 늦게 입실하고 일...
    Date2008.01.02 Category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By찰리 Reply17 Views333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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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53호 피할 수 없는 興盡悲來

    2007년 12월 9일 해남도에서의 마지막 날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산야의 가장 좋은 해수욕장이라는 야롱만으로 향했다. 시내에서 우리가 달려왔던 223국도로 다시 되돌아가야 하는데 생각보다 좀 멀다. 산야로 올 때는 야롱베이가 무엇인지 몰라서 깃발들...
    Date2008.01.05 Category해남도 (海南岛 Hainandao) By찰리 Reply15 Views327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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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54호 날개 없는 천사들과의 만남

    햇빛 들어올 틈 없이 커튼으로 창문을 가려 여관방을 동굴처럼 만들어 놓고 잘 수 있는 데까지 자보려고 자고 있는데 누가 방문을 계속 두들겨서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깐 오후 3시. 설마 30시간을 풀로 잔건 아닌가 싶어 날짜를 확인해보니 아직 10일이다...
    Date2008.01.08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19 Views582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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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55호 얼떨결에 레이서 되다

    오늘은 대학생 친구들이 저녁으로 화궈(火锅:중국식 샤브샤브)를 해먹자고 장을 봐서 집으로 찾아왔다. 무와 뼈있는 고기를 넣어서 국물의 맛을 내고 여러 종류의 어묵, 야채, 면을 국에 담갔다가 건저서 소스에 찍어 먹는데 넘칠 정도로 많이 준비해왔...
    Date2008.01.12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24 Views622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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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56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산악자전거시합 뒤풀이 후에 자전거포에 갔더니 수리할 곳이 이곳저곳에서 보인다. 나의 크랭크는 비비와의 결합방식이 드물게 사용되는 ISIS방식이어서 현재 매장에는 없고 구할 수 있으면 주문해 놓겠다며 주말 지내고 월요일에 오라고 한다. 내일 모래면 ...
    Date2008.01.15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22 Views490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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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57호 페달 밟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2007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아침 7시에 일어나야 하는 부담스러운 시간대에 약속이 생겨서 몇 시간 못자고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야 하니깐 일찍 자야겠다고 마음먹긴 하지만 그런 날이면 이상하게 더욱 잠이 안 온다. 야행성 습성이 강해서 머리의 회전...
    Date2008.01.19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19 Views633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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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58호 미역국의 대타 훠궈

    이제 곧 떠나야지~ 떠나야지! 하면서 중국에서의 마지막으로 머물게 될 도시를 못 떠나고 있다. 2008년의 첫 주말에도 시골 마을로 투어를 떠난다고 같이 가자고 한다. 나도 속내는 당연히 같이 가고 싶지만 잔장을 떠나겠다고 말도 했고 이제 떠날 준비를 해...
    Date2008.01.23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33 Views620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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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59호 자전거 결혼식

    지난밤엔 늦게까지 놀다가 괜찮은 빈관을 잡아서 잤다. 지금 묵고 있는 자취방은 둘이서 자기엔 좁고 화장실엔 찬물 밖에 안 나와서 나름 손님인 신철이도 왔으니깐 나도 오래간만에 제대로 씻고 푹 쉴 겸.^^ 정오에 퇴실하고 숙소 밖으로 나왔는데 지나가던 ...
    Date2008.01.30 Category잔장 2nd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31 Views604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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