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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nandao, China 2007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 23:10

Season 1 China [2007.05 ~ 2008.02]

  1. 제41호 Shek O Beach (feat. John)

    2007년 9월1일 홍콩 6일째 되는 토요일 아침. 자전거타고 갈 수 없었던 침사츄이 산책로(Tsim Sha Tsui Promenade)를 따라 걸어보았다. 이른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들과 산책하는 사람들, 인도에 조그맣게 뚫린 구멍사이로 낚시 줄을 넣어서 낚시하는 사람들...
    Date2007.11.14 Category홍콩 (香港 Hong Kong) By찰리 Reply17 Views213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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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41.5 (부록) 홍콩 경유 시 홍콩 겉핥기

    요번 부록은 항공을 이용해 홍콩 쳅락콕 국제공항 경유 시 홍콩에 체재하는 시간이 반나절 이상 될 경우 영어 몇 마디 못하더라도 공백시간을 알차게 홍콩 관광하며 활용 할 수 있는 도우미 편입니다. 홍콩은 무비자임으로 체류기간을 연장해서라도 부담 없이...
    Date2007.11.17 Category홍콩 (香港 Hong Kong) By찰리 Reply11 Views420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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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42호 100元짜리 스위트룸

    홍콩 섬에서 서쪽으로 60km 정도 떨어진 마카오 반도를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도착했다. 평균 시속이 60km 이상으로 주항했다는 말인데 바다 위를 난 느낌이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페리 선착장을 나오자마자 포르투갈에서나 볼 수 있는 세발 자전거 ...
    Date2007.11.21 Category마카오 (澳门 Macao) By찰리 Reply18 Views394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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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43호 파출소에서의 하룻밤

    여관에서 잔 다음날도 비가 계속 내려서 PC방-식당-숙소를 왔다 갔다 하며 주하이에서 하루를 더 보냈다. 중국 본토에서 이틀 연속을 여관에서 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원래 나의 자전거 일주 개념은 텐트 쳐가며 달리다가 정 힘들면 하루쯤은 여관에서 자는...
    Date2007.11.23 Category광저우 (广州 Guangzhou) By찰리 Reply16 Views387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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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44호 대학 도시 广州大学城

    밤새 얘기 나누다가 나도 모르게 샤오강의 침대를 빼앗은 체 잠들었다. 선선히 불어오는 선풍기 바람 쐬며 달콤한 잠을 자고 있는데 황당한 꿈을 꿔서 이른 아침에 깼다. 꿈속에서 내가 군대에 재 입대해서 군복입고 “이! 얼! 싼! 쓰!”(하나, 둘, 셋, 넷)하며...
    Date2007.11.26 Category광저우 (广州 Guangzhou) By찰리 Reply23 Views227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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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45호 광저우에서의 휴식

    (▲上九路) 캔턴(Canton)으로도 알려진 광저우는 광둥의 성도이며 중국에서 가장 번창한 도시 중의 하나이다. 2세기부터 인도인과 로마인들이 등장하고 16세기에 포르투갈인들이 도자기와 비단을 구할 목적으로 방문하면서 강 하류 마카오에 정착을 허락 받았...
    Date2007.12.12 Category광저우 (广州 Guangzhou) By찰리 Reply16 Views414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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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46호 깜순이 남친 생기다

    2007년 11월26일 혼자가 아닌 둘이 떠나는 새로운 여행의 출발 시점이다. 5년 내내 후임이 들어오지 않는 여정일 줄 알았는데 잠시나마 후임이 생겼다!^^ A급 후임 일지 C급 후임이 될 지는 실전에 가봐야 알겠지만 같이 가려면 각오는 단단히 하라고 하고 신...
    Date2007.12.13 Category잔장 1st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18 Views314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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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47호 둘일 땐 서로 배려하기

    2007년 11월 28일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제법 쌀쌀하다. 인적이 드문데다 주변에 논밭 밖에 없고 오전엔 냉기가 바닥에 깔리기 때문에 더하다. 맞춰 논 알람이 울려서 깨긴 깨지만 누군가가 일어나서 말을 걸기 전까지는 서로 알람을 못들은 척하고 이불 속...
    Date2007.12.17 Category잔장 1st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12 Views327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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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48호 湛江에서 눈물 나는 이틀

    “신철아~ 7시다. 일어나~!” 나조차도 일어나기 싫은데 신철이를 깨워본다.ㅋ 아침잠이 많은 우리는 더 이상 자면 안 될 때까지의 선을 넘기고 자다가 결국엔 공원 관리 아저씨의 슬슬 일어나라는 말이 들려와서 정신을 차린다. 신철이는 참 복 받은 놈이다. ...
    Date2007.12.19 Category잔장 1st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15 Views479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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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49호 남쪽 끝 하이안에 서다

    2007년 12월 3일 잔장을 떠나는 날이다. 빈관에 맞긴 보증금을 문제없이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우쯔이와 친구들이 퇴실 시간에 맞춰서 빈관으로 찾아왔다.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밥 한 끼 더 함께하자는 하이동씨의 초대로 잔장에서의 마지막 식탁까지 향연...
    Date2007.12.21 Category잔장 1st (湛江 Zhanjiang) By찰리 Reply20 Views318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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