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Hainandao, China 2007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 23:10

Season 1 China [2007.05 ~ 2008.02]

  1. 제21호 나는 오늘도 반성한다

    여관 복도에서 보이는 푸안(福安)시에는 프라이드 같이 생긴 작은 택시들과 경운기와 같이 수동으로 엔진을 돌려서 돌아가는 트랙터, 교차로에 신호등이 없기에 무단황단이라 할 수 없는 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내 방은 이 여관에서 가장 저렴한 3...
    Date2007.07.27 Category푸젠성 (福建省 Fujien) By찰리 Reply18 Views30586 file
    Read More
  2. 제22호 복건성의 福자가 쏟아지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길을 잘못 들어섰던 간탕(甘棠)시까지 험한 길을 다시 되돌아왔다. 시장엔 별의 별 장거리를 다 판다. 물속에 사는 물방개부터 하늘에 나는 비둘기까지. ㅡ0ㅡ;; 음식이 맛있을 것 같은 식당을 찾아 들어갔는데 아쉽게도 시원한 물...
    Date2007.07.28 Category닝더 (宁德 Ningde) By찰리 Reply20 Views37408 file
    Read More
  3. 제23호 너와 나, 우린 친구니깐!

    요번에 묵은 객실에는 창문도 있다!^^ 개운하게 푹 자고 호텔 창문 너머로 다음으로 붙어야할 산을 바라보는데 적을 보고는 눈이 쪼라서 시선을 바닥으로 내리 깐다. 약한 모습.. 닝더에서 며칠 더 쉬고 넘어야겠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커트라인으로 조식...
    Date2007.07.30 Category닝더 (宁德 Ningde) By찰리 Reply20 Views31855 file
    Read More
  4. 제24호 결코 혼자가 아니다

    나를 너무나도 잘 챙겨주시는 우리 사장님!!^^ (그냥 여기 직원이라고 착각하고 싶음.ㅋ) 들리는 손님들에게 랜윈강에서 여기까지 자전거 타고 왔다고 자랑하시고 먹을 것 있으면 춰, 춰 하시면서 알아듣던 말 던 음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신다.^^ 친구들 모두...
    Date2007.08.05 Category닝더 (宁德 Ningde) By찰리 Reply15 Views38934 file
    Read More
  5. 제25호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장대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떠나려고 했던 날에 출발하지 못했다. 친구들은 가지 말라는 뜻이라며 예쁜 중국 아가씨를 소개시켜줄 테니 아예 결혼해서 애 낳고 평생 같이 살자고 한다.ㅋ 심각하게 고민되긴 했지만 여행마치고 해도 늦지 ...
    Date2007.08.08 Category닝더 (宁德 Ningde) By찰리 Reply22 Views40509 file
    Read More
  6. 제26호 짜고 찍는 여행?

    중국 롄윈강 북위 34̊̊̊̊̊°에서 시작해서 현재 위도는 25°를 가리키고 있다. 열대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나무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적도와 점점 가까워질수록 열대기후의 습한 더위가 불쾌지수를 한층 높인다. 간밤에 물이 떨...
    Date2007.08.09 Category푸저우 (福州 Fuzhou) By찰리 Reply23 Views39863 file
    Read More
  7. 제27호 세상 속의 또 다른 세계

    아무리 맛있는 밥을 먹어도 어머니가 지어준 밥만큼 든든한 밥은 없다.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이 듬뿍 담겨있는 푸저우에서의 아침밥. 닝더와 푸저우는 100여km의 거리를 두고 있는데 말은 서로 전혀 다르고 푸젠성의 지역마다 각 지역의 언어가 있다고 한다. ...
    Date2007.08.11 Category푸저우 (福州 Fuzhou) By찰리 Reply19 Views39056 file
    Read More
  8. 제28호 릴레이 바톤 받다

    다음날 일어나 얼굴이 간지러워서 만져 보니 뭔가 이상하다. 무지 뜨겁고 얼굴이 부어서 엉덩이를 만지는 것 같이 밋밋하다. 지금껏 살면서 심하게 아픈 적도 별로 없었고 아파도 약을 복용한 적이 거의 없어서 약 먹으면 이럴 때도 있는 가보다 했다. 거울을...
    Date2007.08.13 Category푸저우 (福州 Fuzhou) By찰리 Reply24 Views39823 file
    Read More
  9. 제29호 깜순이의 변신은 무죄

    중국 슈퍼에는 참 독특하고 신기한 것 들을 많이 판다. 편의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보관하기 좋고 휴대하기 편리한 제품들도 많이 보인다. 한국 사람들이 해외에 나가면 한국에서 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것을 못 구해서 많이 아쉬워하는데 우리나라 사람...
    Date2007.08.14 Category푸텐 (莆田 Putian) By찰리 Reply21 Views43993 file
    Read More
  10. 제30호 기뻐하기 기도하기 감사하기

    양판은 푸톈시 제1중학교(莆田一中)에서 사무직을 맡아 일하고 쭈쯔푸는 28살로 푸톈시 등산협회의 직원이자 의학을 공부해서 의무 역할도 한다고 한다. 핸드폰 SIM카드에 충전된 금액이 다 떨어졌다고 어떻게 충전하면 되냐고 물어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새로...
    Date2007.08.16 Category푸텐 (莆田 Putian) ByCharlie Reply29 Views35096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 © 2002-2012 Charlie's Bicycle Travel All rights reserved
World Citizen Charlie's Bicycle Expedition :: around the world by bike 2007-2014 :: 이찬양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