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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nandao, China 2007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 23:10

Season 1 China [2007.05 ~ 2008.02]

  1. 제33호 견물생심 일으킴도 죄

    간밤에 비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지붕 없는 곳에서 잤으면 고생 좀 했을 것이다. 텐트 친 자동차 정비소 앞은 아침 일찍부터 바쁘다. 야채 파는 아저씨부터 고기 파는 아저씨까지 다양한 것을 파는 상인들이 와서 나의 단잠을 깨운다. 오늘 거치게 되는 텐푸(...
    Date2007.09.18 Category광둥성 (广东省 Guangdung) By찰리 Reply50 Views400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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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34호 펑,펑,펑!

    전추잉 할머니 댁은 밤에 대문을 잠그고 자기 때문에 자전거를 텐트 안에 넣고 잘 필요가 없었다. 넓은 텐트가 나의 독차지가 되어 더블침대에서 잔 것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며 편하게 잤다.^^ 마당 뒤에 주차된 트럭이 언제 빠질지 몰라 아침 일찍 일어났...
    Date2007.10.03 Category광둥성 (广东省 Guangdung) By찰리 Reply24 Views400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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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35호 산, 산 그리고 산타클라우스

    죽도록 덥기도 하고 미친 듯이 비가 쏟아지는 한 여름에 길이 험하고 산이 많은 중국 대륙을 자전거로 여행한다는 것은 그리 현명하지 못하다. 하지만 전 세계를 여행 한다고 놓고 봤을 때는 괜찮을 수도 있다. 중국에서 조금만 고생하면 동남아에서 따뜻하게...
    Date2007.10.06 Category광둥성 (广东省 Guangdung) By찰리 Reply27 Views310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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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36호 소중한 하루하루

    새로운 친구 샤오강과 같이 밥 먹으면서 얘기하고 시내 돌아다니다 보니깐 오후 3시가 되었다. 지금 출발해서 조금 달리다가 잠자리 찾아 헤매는 것보다 내일 아침 일찍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하루 밤만 더 묵어도 되냐니깐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한다.^^ ...
    Date2007.10.12 Category광둥성 (广东省 Guangdung) By찰리 Reply22 Views391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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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37호 도로위의 전쟁터

    딱히 ‘여기서부터 선전입니다.’라는 문구는 볼 수 없었지만 늘어나는 교통체중만으로도 선전이 멀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다. 선전(深圳:심천)은 전국적인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은 행운을 잡아 1980년에 경제 특구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일개 어촌에 불...
    Date2007.10.17 Category광둥성 (广东省 Guangdung) By찰리 Reply31 Views397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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