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끝이 보이는 북미에서!

by Charlie on Mar 11, 2014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새소식 전합니다!

미리 정해 놓은 100일이라는 시간 안에 칠레에서 캐나다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육로로 횡단 하려고 하니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 내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거기다가 또 신혼여행이다 보니.ㅎㅎ

그래서 요번에도 여행기는 못 쓰고 중미 이후로 간단한 사진 소식만 벼락치기로 올리고 갑니다.ㅋ



네시간 후면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기 때문에 우선은 공항에 가서 소속을 다 끝내놓고  

인터넷이 된다면 사진들 밑에 간단하게라도 적어볼게요.ㅎ

그후의 일정은 블라디보스톡에서 배를 타고 14일 속초에 입항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곧 한국에 도착한다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01.jpg 

저번에 이어 엘살바도르 사진부터 시작~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무시무시한 과테말라


08.jpg 

09.jpg 

10.jpg 

IMG_3044.jpg 

IMG_3057.jpg 

IMG_3181.jpg 

오랜만의 재회


IMG_3353.jpg 

IMG_3438.jpg 

IMG_3487.jpg 

IMG_3563.jpg 

IMG_3587.jpg 

허무하게 입국한 미쿡

IMG_3685.jpg 

IMG_3750.jpg 

무리한 수리비 견적으로 LA 카메라 수리는 포기


IMG_3770.jpg 

IMG_3833.jpg 

IMG_4116.jpg 

IMG_4255.jpg 

IMG_4325.jpg 

IMG_4400.jpg 

IMG_4407.jpg 

IMG_4472.jpg 

중남미에서 온 사람 기준으로 2월의 캘리포니아 날씨가 너무 추워 감기 걸리고 선택한 대안책,

하루 1불짜리 캠핑카로 미국 종단~ㅎㅎ

IMG_4500.jpg 

IMG_4503.jpg 

IMG_4522.jpg 

IMG_4670.jpg 

IMG_4818.jpg 

IMG_4880.jpg 

IMG_4890.jpg 

IMG_4946.jpg 

IMG_4961.jpg 

IMG_4996.jpg 

IMG_5077.jpg 

IMG_5105.jpg 

IMG_5119.jpg 

 

IMG_5151.jpg 

미국 끝내고

IMG_5180.jpg 

캐나다 입국!

IMG_5229.jpg 

IMG_5249.jpg 

IMG_5264.jpg 

IMG_5269.jpg 

아직 눈이 녹지 않은 밴쿠버 아일렌드의 나나이모

IMG_5273.jpg 

IMG_5295.jpg

북미에선 대부분 남미에서 알고 지내던 분들을 다시 뵙거나 도움을 많이 받고 다녔죠.

중남미처럼 스펙타클하진 않았지만 긴 여정의 마무리를 여유롭게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럼 이제 저흰 이만 공항으로~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