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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umbe, Zambi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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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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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ㅋㅋㅋ

자전거 세계일주 얼마전에 출발해서 지금은 상해에 와있답니다 ㅋ
군대있을때 찰리님 여행기를 봤었는데 막상 이제는 제가 여행기를 올리고 있네요.
여행다니는것보다 여행기 올리는게 더 힘들지만요 ㅠㅠ
형님 이메일 주소 한번 쏴주세요. 이건 제꺼랍니다 zinhair@naver.com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멀리서나마 가끔 기도해드릴게요 ^ㅡ^
Charlie
댓글
2011.12.12 13:07:02
수고가 많네요.
집 떠나면 고생인데 거기에 자전거까지 끌고 다니니.ㅎ
기록이 재산이니 열심히 남기고 열심히 밟아요. 화이팅!
메일은 charliesbike@gmail.com 입니다.
Hola!

제가 덧글을 단다는 것이 그만... 아예 글을 지운 걸까요
이전 글이 아예 사라지고 안 보이네요.;;;

파라과이 들어오실 때쯤 되면 저 역시 꿋꿋하게 또는 처절하게(?) 이곳을 지키고 있을 때인데요 ^^
브라질 자전거 여행기는 아주 생생하게 들을 수 있겠어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1.12.12 13:14:06
전에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 서버가 아직도 불안정한지 계속 지워지네요.ㅋ
남미 가서 연락드릴게요, 북쪽으로 잠시 떠나시는 여행 잘 다녀오세요!
이은영
댓글
2011.12.16 02:41:58
그러게요~ 지난 번 리오 카니발 얘기하신 것 같아 정보 좀 얻으러 들어왔더니
그 글은 사라지고 없네요...;;

저는 오늘 밤 출발인데요
벌써 돌아와서 2월에는 리오 축제 보러 잠시 브라질이나 다녀올까 비행편 검색 중입니다.
올해는 주말 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박 2일로 리오 카니발만 보고 올까 하는데
돈도 돈이지만 악명 높은 리오에 흥분 상태의 사람들로 치안도 살짝 걱정되고
치안 안 좋은데 살면서도 걱정은 똑같습니다 ㅎㅎ

요즘 비행 스케줄 맞추느라 매일 강행군이신 것 같은데
몸 조심 하시고요!
찰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반은기라고 해요.
성경 읽으면서 여행하시는 게 인상적이네요. 

대학 때 무식하게 삼각깁밥 삼일 동안 먹으면 제주도 자전거 일주했던 생각도 나네요. 여행기 읽으면서 전 진짜 무식했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
요새는 여행가고 싶을 때, 틈틈히 자전거 타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고요.
저는 게을러서 여행을 해도 이렇게 잘 정리를 못 하는데,
잘 정리하시는 분들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내년 배낭 여행 계획 가기 때문에 많은 도움 될 것 같아요.
1월에 갈 태국에 여행 정보도 얻고, 6월에 남미를 가서, 여행기 기다리고 있을께요. 

남은 여행도 화이팅! 
종종 들릴께용. 


Charlie
댓글
2011.12.12 13:11:57
저도 귀차니즘과 매일 같이 싸우며 겨우겨우 기록하고 있어요.
시작도 어렵지만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것은 더욱 쉬운게 아닌 것 같아요.
여행 준비 단디하시고 요번엔 자기전에 1분만이라도 기록을 남겨보도록 해요.
나중에 보면 정말 뿌듯해요. 화이팅~
비밀글입니다.
Yo blood was geht ab?
내가 방명록에 글을 처음 남기는건지 남긴적이 있는건지.기억도 가물가물하구만.
열심히 살고 있어형.
요즘 한참바쁠때라 야근도 잦고 가끔 주말에도 나가곤 해.
벌써 이일도 5개월째야. 얼마 안남았어.
이제 곧 나도 별들의 노랫소리 들으러 떠난다.
기대된다. 간만에 큰 여행이니.
여행이라기 보담 뭔가 몇가지 계획들 꾸며서 가려고.
시장조사 형식으로.아이템도 찾을겸. 내 자신도 찾을겸.

가서 만나. 형 한국들어오는것도 확정된것도 아니니.
나는 내일 항공권 발권마지막날이야.
12월 25일 떠나.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다른날보다 300불은 저렴하더라고
에어캐나다인데. 밴쿠퍼 들렸다 토론토 들렸다 가는건데,
토론토에서 2틀정도 머무르면서 친구얼굴도 볼겸. 뉴욕도 잠깐 다녀올가 생각중에 있어.
여자친구랑도 아주 잘지내고 있지
아쉬운건 형오면 소개시켜주고 싶었는데. 날짜가 잘안맞네.
다음에 한국올때 소개시켜줄께:) when should it be..
아무튼 자세한건 나중에말해줄게.
내일 아침 또 일찍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 여기서 짤러.
늘 뒤에서 응원하고 있어.
또 남길게 :-) miss u blood.
Charlie
댓글
2011.11.08 18:04:50
그래 다른 것 다 챙기다 보면 결국 못 떠난다.
용감한 자가 떠나는거야.
가서 몸 건강히 만나자!
그리고 뒤에서 말고 앞에서 응원하고!ㅋ
얼굴 뽀샤시 하구 자동차 타는 민간인 찰리님이...왜이렇게 낯선지....ㅋㅋ

뭐니뭐니해두 찰리님은 까만 얼굴에 자전거 타실때가 제일 멋있어 보이는듯!! 하하~ (민간인 찰리님도 매력있어요ㅋㅋ)
Charlie
댓글
2011.11.08 17:57:38
슬슬 다시 빼짝 마른 깜돌이로 변할 겁니다.
지금은 배도 든든하게 나왔고 피부도 보통 사람 급이죠.ㅎㅎ
요번에 시드니에서 코스타 열린다는데 엉덩이가 너무 무거워져서
제시간에 못 갈 것 같아요.ㅋㅋ
구라파는 지금 슬슬 추워지겠어요~
찰리님!!
저는 부산에 사는 45살먹은 코코입니다.코코는 제가 젤 사랑하는 강아지 이름입니다.우연히 찰리님 여행기를 보고 많은 용기와 의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저는 사업실패와 가정의파괴로 인해 모든걸 놓고 있었는데 찰리님의 용기있는 여행기와 삶의방식이
제가 젊을을때 했던 기억들을 되살려주면서 아.. 나도 먼가 다시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저도 대학때 미주 대륙을 방학동안 한바퀴 돌아봤던 기억도 나고....
저도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가보겠습니다.
부산 오시면 한번 보시죠...쇠주 한잔 하게요
Charlie
댓글
2011.11.08 17:51:09
코코님 안녕하세요. 강아지 이름 예쁘네요.
가끔 우리집 강아지 이름이 찰리라고 하는 글들도 종종 보거든요.ㅋ
저의 여행기가 도움이 된다니 제가 헛여행 하고 있진 않구나 하며 페달 밟는데 큰 힘이 됩니다.
쉽지 않으시겠지만 다시 한 번 일어서실 것에 크게 화이팅! 외쳐봅니다.
하이 찰리님~~
잘 지내고 있죠?
후배랑 11월 초에 홍콩 여행 2박 3일 정도 다녀올 생각이거든요..
해서 찰리님 발자취 따라 홍콩 마카오 여행기를 다시 읽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몽콕역에 한번 내려 볼까 생각 하면서 빙그레 웃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Charlie
댓글
2011.11.08 17:47:57
벌써 11월 초인데 홍콩 잘 다녀오셨나요?
얼마전에 친구 홍콩영과 보고 있는거 옆에서 살짝 봤는데
도로가 진짜 좁더라고요.ㅎ
저도 가본지 너무 오래되서 몽콕역이 가물가물 한데 뭐하는 곳이었죠?ㅎ
하이 찰리님~~
곧 추석 입니다..
그런데 소형 태풍이 올라 오고 있어서..
아쉽게도 올핸 보름달 구경을 할 수 없다네요..
항상 건강하고..그 곳 에서도 즐건 한가위 보내세요~~
Charlie
댓글
2011.09.11 17:53:04
내일이 추석이군요.
호주에도 추석이 있어서 공장도 좀 쉬었으면 좋겠어요.
사진 좀 올리게.ㅋ
소형 태풍이라 그나마 다행인건가요?
맑은강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찰리씨, 트래블플레이스 쥔장입니다.
보내주신 추석선물은 잘 받았습니다.
여행경비도 빠듯할텐데 너무 무리하신것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추석 선물 들어온 것 중 가장 감동적인 선물이네요.
계절이 거꾸로인 먼 타향이지만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다시 건강한 여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1.09.11 17:57:29
별 말씀을요,
트래블플레이스에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늘 도와주신 것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죠.
여기는 이제 슬슬 봄이 찾아오고 있어요.
비도 많이 안 오고 날씨도 풀려가서 더이상 더워지기 전에
이제 다시 떠날 체비를 슬슬 해야겠어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형님..ㅋㅋㅋ
저 한솔입니다..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같이 일하면서 형님 팬 되었네요..ㅋㅋㅋ
큰 형님다운 따뜻함 많이 느끼고 한국 돌아 갑니다..
강준이 형께도 고맙다는 말 전해주시구요..
한국에서든 어디에서든 꼭 다시 뵜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럼 뽜이팅 입니다!!!
Charlie
댓글
2011.09.11 17:59:49
한솔이 삼겹살 안 먹이고 보냈으면 큰일 났었겠구먼.ㅋ
요번엔 별 일 없이 잘 돌아간 것 맞지?
공항에서 전화 안 온 것 보니깐 그렇다고 믿을게.ㅋ
잘 하고 또 나와. 그럼!
hi~~
일단 낚시 방송 통해서 찰리님 여행기 보고있고
아는 지인들 통해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자전거 초보이구 자전거 여행을 준비하고 싶은 일인으로 많은 조언 듣고 싶고요^^ 늘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Charlie
댓글
2011.09.11 18:01:59
반갑습니다.
궁금한 것 있으시면 언제든 여쭤보세요.
저도 잘 모르지만요.^^;

안녕하세요. 찰리님.

찰리님 여행 시작한 날 전 4개월동안의 동남아 여행을 정리하고, 서울행 비행기를 방콕에서 탔더랬죠.
그리고 학원 두달 다니고, 다시 회사 들어가고, 그 회사에서 만 4년을 보냈습니다.
그 사이 찰리님은 지구의 반을 돌아, 호주에 계시네요.
가끔 장기여행의 열망이 불타오를 때마다, 찰리님 덕택에 간접 경험만으로도 충분한 기분 느끼며 살았어요.
제가 한 회사에 무려 4년이나 있을 수 있던 요인 중에 하나십니다.

찰리님 중남미 여행할 즈음엔, 저도 제 삼십대 마무리 플랜인 남미 여행길에 올라서 중간 어느 지역에서라도 찰리님이랑 접선하고자 하는 꿈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어요.

그 꿈을 위해 스페인어 공부도, 노자돈 충전도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찰리님도 열심히!! 준비하시구요. 언젠가 남미에서 만나요!!


 

Charlie
댓글
2011.09.11 18:05:37
안녕하세요, 제이드님.
2007년 5월 29일을 기억하시겠군요.
진짜 엄청 오래 전의 일 같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올해가 타지에서 맞는 5번째 추석이니깐요.ㅋㅋ
6번째 추석은 확실히 남미에서 맞이 할 것 같은데 꼭 함 뵈요.^^
너무 궁금한 1인 입니다.
좋은 소식 언능 업뎃 부탁드립니다.
한동안궁금했네요.오불당에도 중국여행동호회에도 볼수없어서...어찌어찌찿다보니 ----찿았네요. 반갑습니다.
오늘부터열심히읽어보겠습니다.항상건강하시고 "화 이 팅"!!!!
하이 찰리님~~
정말 힘들게 일하고 있나봐요..
어떻게 지내는지 궁굼해요..
건강 한거죠??
찰리님 새글 곧 만나보길 기대하고 있을께요~
벌써 7월인데 새글이 안 올라오네요 ㅠㅠ
호주에서 뭐하고 계신지 참 궁금합니다
무튼 몸 건강하시길!! ㅎㅎ

찰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7월 6일 멜버른부터 시작해서 시드니 찍고 브리즈번까지 가기로 했네요. 8월 26일 귀국 예정이구요.


혹시 이 기간동안에 한번 뵐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찰리님이 네팔에서 찍은 "자전거로 떠나는 세계 여행" 동영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올스트 여행 TV 사이트가 문을 닫았더라구요.

제가 학교 수업 발표로 여행 관련된 것을 발표하려는데요.

 참고자료로 찰리님의 네팔 여행 동여상을  자료화면으로 보주고 싶어서요.(아..근데 그래도 될까요?)

발표가 수요일이라 그 안에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있는 친구에게 듣고는 지금까지 여행기를 계속 읽고 있네요...
근데 여행기 시즌3부터 나머지는 보이지가 않네요??/
어떻게 된것인지???

볼수 있는 방법 좀 갈쳐주세요...
찰리님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출사에서부터 찰리님의 여행기를 읽기 시작한지 벌써 3년이 지낫네요
우와 무지 신기합니다
분명 이거 처음에 읽을때는 중2 3월달이엿는데 지금은 벌써 고1  6월달이네요....
지금쯤 호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지내실 텐데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p.s-찰리님 여행기 읽느라 약 두달~세달동안 3시넘어서 자고 7시에 일어나는 일 반복햇어요 물론 시험기간에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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