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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umbe, Zambia 2010

Thank you for your visit.
Have a bloody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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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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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dia..
찰리씨 안녕하세요
여기는 브라질 Cumbuco (Ceará 주 Fortaleza 북쪽 40Km 정도)입니다
회사 업무로 여기서 근무한지 한 달 좀 넘었고

저도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작년부터 우연히 여행기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는데

이 먼 브라질까지 왔다니...사실 이나라는 워낙 넓으니 같은 나라에 있어도
달려가 얼굴보기는 쉽지않지만..

이곳은 상파울로와는 멀지만 한적한 해변 휴양지 마을로 카이트서핀으로 유명하고
 Jericoacoara 가는 길에 바로 옆이라 여정이 동부해안 도로를 이용한다면
들러볼 만합니다.

인터넷으로만 봤지만 그래도 친밀감도 무척 느껴지고
 Civil engineer라 평일은 바쁘지만 주말에는 여유가 있으니
혹시 근처로 지나가는 여정이면 부담없이 연락바랍니다.

그간 여정에 도움을 주었던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저도 그럴 기회가 있을까요?

Roberto Park
cptpark20@naver.com
 


Charlie
댓글
2012.04.08 11:02:29
크아~ 호베르또님 오브리가도합니다.
그런데 제가 있는 곳에서 Cumbuco까지 거리를 보니 약 4000km 거리네요.ㅋ
먼곳까지 가셔서 근무하시는 군요. 그쪽은 무지 덥겠어요.
저는 상파울루에서 출발해서 시계방향으로 남미를 돌아 중미로 올라갈 생각으로
지금 포즈두이구아수에 와있거든요.
가능성이 적겠지만 혹시 아마존쪽으로해서 다시 내려오게 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양아 상훈이다

오랜만이다 ㅋ 아뒤가 한문이고 나랑 상관없어서 ㅡ.ㅡ;;

글만 보다 다시 여행록 계시 한다길래 글한번 남긴다

몸은 건강하냐 ㅋㅋ

엊그제 보낸거 같은대 벌써 이리 오래 됐넹 !!!

얼른 와라 소주한잔하자
Charlie
댓글
2012.04.06 15:15:28
ㅋㅋ 잘 지내냐-
친구중에 그래도 내 글 보는 애가 있네.ㅋ
자리 잘 잡고 있어봐 3년 안에 갈테니.
벌써 15년전인 고1때 3.5인치 하드 들고다니는 너가 신기했는데
요번에 돌아가면 또 뭘로 신선한 충격을 줄래?ㅋ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정말 팬이에요 ㅋㅋㅋㅋ
저는외국항공사 승무원이에요 ~ 방금 한국비행에서 막 돌아와서
빈둥빈둥 집에서 찰리님 여행기를 보고있는 중이랍니다 ~
제가 이직업을 가진이유가 여행을 좋아해서인데, 막상 일을하다보니
지치구 , 이런 저런이유로 비행을 나가두 호텔에서만 쉬다가 다시 돌아오기가일쑤구,
초심을 완전히 잃은거같네요 ㅠㅠ저런...일을 그만둬야하나 ㅋㅋㅋ
찰리님 ! 전 찰리님 여행기보면서 제가 여행하는 기분으로 ㅋㅋㅋ그렇게 보고 있답니다 .
감사해요
먼 타지에서 건강조심하시구요 .저도 대학교부터 타지생활이 거의 6년이 넘어서 , 왠만큼은
적응됬다지만 아프면 그저 부모님생각나구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god bless you !
아참, 제가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했거든요, 중국여행기보면 정말 제가 느꼈던 그런
따뜻함을 찰리님도 느끼신거같아
Charlie
댓글
2012.03.26 09:07:03
일하면서 여행을 같이 하는 것은 쉽지 않죠.
이해합니다.
저도 생각이 너무 많아 게을러진지라 뭐라 해드릴 입장이 못되네요.ㅋ
자책하고 다시 이겨내려고 계속 자신과 싸우고 있어요.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란 쉽지 않지만 나중에 돌이켜볼때를 위해서라도
현재를 최선을 다해 즐겨보세요.ㅋ

안녕하세요 챨리님 ^0^


 

저는 토론토에서 시작하여 브라질로 내려갑니다!


 

꼭 뵙고 싶습니다~


 

http://www.ganzitraveler.com/

송지현
댓글
2012.03.22 05:51:15
그리고 딱 한 가지만 물어도 될까요~~

여행하면서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고 계신가요~? 제게 조언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Charlie
댓글
2012.03.22 10:14:59
간단한 것 물어보는 것 같으면서 큰 것 물어보시네요.ㅋ
여행의 초점이면 제겐 인생의 초점을 묻는 것과 같은데, 허접 글빨로 표현하기는 힘들죠.ㅋ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서로 몰랐던 부분 알게 되고 오해가 이해로 풀리고
같혀있던 한국이 글로벌 시대에 맞게 많은 사람이 세상으로 나가봐서 말뿐이 아닌
세계적인 국민이 되었으면 하고 거기에 제가 일조 할 수 있으면 감사하고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본 것을 나누는 것인데 조금이라도 실행 할 수 있어 감사하고요.
물질만능주의로 흘러 가는 시대에 한번이라도 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가요.
개인적인 신앙이라 믿지 않는 분들은 거부감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예수 닮기 원합니다.
뭐든지 나누면 좋으니깐 현지인들과 지인들과 많이 나누어서
제곱으로 풍부해지는 여행 되세요.
송지현
댓글
2012.03.26 23:40:44
이제야 봤네요. 음.. 가벼운 질문은 아니였네요..ㅋ

그나저나~! 홈페이지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많이 나누시면서 올라오세요~! 위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와~~~ 찰리형님!!
드디어 댓글이 달렸네요~^^
여행기도 떴구요!
오늘이라도 마음먹었을때 떠나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9월로 미뤄놓은 상태입니다.
첫 여행지도 미국으로 바꿨구요.. 형님을 만나뵙고 싶습니다.ㅋㅋ
이것 저것 준비중인데 돈이 만만치않게 드네요~ㅠㅠ
브라질! 진짜 형님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형님의 글을 보니 뒤숭숭하던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지네요~
남미쪽은 위험하다는 정보를 많이 들어서 신변안전에 만전을 기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2.03.22 10:24:12
두 달 미뤄졌군요.
뭐 그거 가지고 너무 신경쓰지 마요.
초행길인데 계획대로 딱딱 맞아 떨어지기가 더 어렵죠.
브라질까지 오리배 페달 밟고 온 것도 아니고 뱅기에 앉아서 왔는데 뭘요.ㅋ
남미 처음엔 너무 벽을 쌓고 들어와 힘들었는데
다시 허물려고 노력하며 현지에 적응해 가는 중이에요.
이곳도 역시 사람 사는 곳!ㅎㅎ

안녕하세요~

찰리님 홈페이지에는 여행 다녀오면 꼭 들르게 되네요 ㅋㅋ
매일 바쁘게 생활하다보면 잊혀지다가, 여행 다녀와서 사진 올리다보면
문득 찰리님이 지금 어디계실까 궁금해져서 들어오게 되요 ㅋㅋ

작년 한해 너무 바빠서 거의 1년만에 들어오네요 ㅋ 지금은 남미에 계신다니

남미여행기도 엄청 기대됩니다 ㅎ

저는 올해 네팔 태국 캄보디아에 다녀왔어요
에베레스트산 보려구 21일동안 걸어서 해발 5550m찍구왔어요 ㅋ
방콕에서도 4일동안 있었는데 찰리님 여행기가 생각나서 방콕편 다시 챙겨보려구요 

항상 건강하시구 남미편도 빨리 올려주세요~

ps.방콕편 보면서 앙코르와트편도 다시 보았는데, 지금은 씨엠립에서 방콕까지 도로가 전부 포장이 되었어요. 고생하사면서 비포장 도로 달리셨는데 얼마전에 포장이 되었다고 하네요ㅜ


 


 

Charlie
댓글
2012.03.14 10:28:56
저번에 신장성 다녀 오셨다고 하더니 요번엔 칼라파타르까지.
춥고 고산병도 올 수 있어 엄청 고생 했겠지만 정말 값진 여행이었겠네요.
그 도로가 포장되었다는 것은 다른 여행자분들께 들었어요.ㅋ
내년엔 어디 다녀올 생각인가요? 중동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ㅋ
즐겁게 다음 여행지 또 준비하고요 돌아오면 또 뵈요.ㅋ
안녕하세요 ^^ 처음 여행하실때부터 여행기를 봐오다가 이제야 방명록에 글을 남겨보네요..
홈페이지 메인 사진이 리우데자네이로로 바뀐걸 보고 문득 글을 써보고 싶어져서..ㅎㅎ ^^
계속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고 무사히 귀국하시길 5년 넘게 기원 중입니다..
힘내세요~

Charlie
댓글
2012.03.14 10:12:59
메인 사진 바꿔보길 잘했네요.ㅋ
리오 카니발 기간에 너무 위험하다고 해서
큰 카메라는 상파울로에 놓고 똑따기만 가져갔었거든요.
브라질 더 여행해 보고 수기 남길게요.^^
안녕하세요
전 24살 공학도 김태경 이라고 합니다. 우연히자전거로떠나는 세계여행 을 보고 찾아 왔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모습이 셨습니다 보고 저거다 생각해서 바로 달려 왔죠 ㅋㅋ
저도 여행하고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방학때 많이 여행다닙니다 쫌더 넓은 곳을 보고 싶은데 대학생이다 보니
여유롭지 못해서 아시아 쪽으로 주로 다닙니다 ㅋㅋㅋ
형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도 얻고 좋은 정보도 줄수 있을꺼 같아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ㅋㅋ
그럼 건강하세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
Charlie
댓글
2012.03.14 10:10:35
아시아쪽이 뭐 어때서요.
저도 아시아에서 태어나서 아시아는 가까운 곳이어서 별 기대 안 했는데
아시아 여행 했을 때가 많이 생각나요.
좋은 정보 잘 공유해보아요.^^
안녕하세요, 찰리님.
전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여학생이예요.
여행에 정말 정말 관심이 많아서 20살 전에 꼭 한 번 여행을 다녀오리란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찰리님에 대해선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오늘 '자전거로 떠나는 세계여행' 보고 꽂혔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입도 하고 방명록도 쓰고 있어요.
...여자 혼자서는 자전거 여행을 할 수 없을까요?
전 여고라서 함께 동행할 남자 친구를 구하기가 힘든데.
그래서 일부러 복싱도 하고 있는데.
호신술로.

..찰리님 언젠가 한 번 뵙고 싶어요.
여행 잘 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Charlie
댓글
2012.03.14 10:05:30
반가워요,
쉬운 나라부터 조금씩 여행하다보면 구지 동행할 남자 없어도 잘 할 수 있을거에요.
작은 꿈부터 이루고 조금터 큰 꿈 이루고 하다보면 어느세 이루어지고 있는 자신을 보고 놀랄거에요.
화이팅!
비밀글입니다.
찰리님, 잘 지내고 계세요~^ ^

예전에 여행기 열심히 읽다가 요즘엔 뜸해서 잘 안들어와 보고 있었어요.

지금 ELLE TV(케이블방송이예요)에 "자전거로 떠나는 세계여행" 보려고 채널을 돌렸는데,
"베트남편이 아니고 네팔편이라니..."하면서 실망하는 중에...????

우와~~!! 이럴수가!!
험한 산악을 배경으로 멋있는 싸나이가 보이는 거예요.

제가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게 찰리씨 덕이었는데,
이렇게 TV에서 (그것도 HD화면으로 !) 실물을 보게 되니 너무 감격입니다.

집에 꼬맹이들은 놀게 내팽개쳐 두고 마누라랑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http://everyon.pandora.tv/
..에 들어가서 TV다운 받으시면 한국의 왠만한 케이블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시간 나실 때 편성표 보시고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잘 지내세요, 또 놀러 올께요~



Charlie
댓글
2012.03.14 10:01:25
티비에서 아직까지 나온다니 반갑네요.
비록 3년전 모습이긴 하나 그때가 많이 그리워요.ㅎ
저는 그 다큐 보기 좀 민망하더라고요.ㅋ
머릿속에 복잡함을 초기화 시키고 다시
멋모르고 밟고 쓰고 하고 싶습니다.ㅋ
 찬양이형 안녕 예승이야
 요즈음 들어서 할 것은 너무나 많은데 계속 계획없이살아갔는데...
 형 생각하니깐 또 정말 큰 힘이 되더라!!
 형!!! 아직은 어리고 내세울게 없지만 형의 여행이 끝났을 때
 부끄럽지 않은 동생으로 꼭 만날게!!
 항상 기도하고 있어 형도 기도해줘 :D
Charlie
댓글
2012.03.14 09:58:03
그래 예승아 다시 만날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어.
혼신을 다한 노력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데.ㅋ
안녕하세요 찰리님.

저는 28살 유승헌이라는 형제입니다. 
우연히 SLR클럽에 올리신 여행기 보고 이렇게 홈페이지 까지 왔습니다.
찰리님의 수년간의 여행, 수 많은 여행기 중에 단 하나를 보았을 뿐인데도 그 감동이 너무 크네요.
저도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것을 좋아하고 모험도 좋아하는데 요즘은 현실에 대한 생각 때문에 많은 고민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찰리님의 글을 보니 언젠가 저도 꼭 한번 찰리님과 같은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또, 먼저 길을 걸어간 선구자가 있기에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여행에 대한 것이 아니라해도 찰리님의 도전을 보면서 무언가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온 세계를 다니시며, 겪게 되는 수 많은 일들 앞에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실지, 말씀을 읽으시며 여행하시는 모습 정말 도전이 됩니다.
앞으로 종종 들려 찰리님 여행기 보며, 저 또한 힘내고 열심히 하루하루 용기내서 살아가보려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사진속에 적어놓으신 잠언 말씀처럼 찰리님의 여행가운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루실 줄을 믿습니다.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끝까지 건강히 여행 잘 마치시길!!


Charlie
댓글
2012.03.14 09:56:49
반갑습니다.
세상은 정말 넓어요.
많은 것에 도전해보세요.
아직 개척해야 할 것들이 찾아보면 많이 나올거에요.
중보 감사합니다!^^
챨리님.

여행을 좋아하고, 그래서 여행기를 읽는것도 좋아하하구요.
우연히 들린 챨리님 여행기 참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되어서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아직 멈추지 않은 여행 잘 마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많은 것들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들이 되시길, 그리고  그 경험들을  잘 나누시길 바랍니다.

저도 11년전에 떠난 4개월간의 배낭여행(동남아, 중동, 유럽)이 제 인생에 큰 경험과 힘이 되었습니다.
그뒤로 세계여행의 꿈을 꾸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준비는 못하고 있지만요.

글을 읽다 보니 비슷한 점도 많고 공감도 많이 되네요.
저도 크리스챤이라 무작정 교회나 선교사님들 연락드려 도움도 많이 받았고
여행하다 좋은 여행친구들, 현지 친구들도 만나게 되고
가장 싼 숙소, 가장 싼 음식을 고집하면서(돈이 넉넉치 않다보니) 고생하면서 다녔지요.

앞으로도 자주 들어와서 소식을 듣고 전할께요.
이 지구땅에서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형제를 한명 알게되 기쁘네요^^
건강히 남은 여행 잘 마무리 하시길 지금 기도합니다.
Charlie
댓글
2012.03.14 09:53:29
바울님 반갑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니 감사드려요.
지금은 새로운 대륙에 도착해 적응중인데
위험하다는 것 빼고는 다 좋네요.
그럼 종종 뵈요.^^

찰리 안뇽?! 키키누나다. 너무 오랜만이네. 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 여전히 잘 돌아댕기고 있나

들어와봤어. 잘 돌아댕기고 있네. ㅋㅋㅋ 이제 나이도 있으니까 몸 좀 사려. ㅋㅋㅋ 그나저나 난

결혼하고 한국 들어와서 살고 있다. 한국오게 되면 연락주셈. 너 페북도 하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건강하고!!

Charlie
댓글
2012.03.14 01:11:25
와 진짜 오래간만이다.
결혼했다니 다행이네.ㅋㅋㅋ
한국에 들어가 살고? 나중에 한국 가면 봐.ㅎ
초창기 홈피 이웃 보니 정말 반갑다.ㅋ
나도 이제 더이상 업데이트 하기가 두려워 일반 블로그로 갈까 많이 생각중인데.ㅋ
페북 잘 하지는 않지만 charliesbike@gmail.com 으로 검색하면 나올걸.ㅋ
Alles gute!
안녕하세요 찰리님 저도 세계일주라는 막연한 꿈만 갖고 살다가
여행커뮤니티 같은곳을 우연히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찰리님 사이트를 발견하고 여행기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저도 찰리님처럼 더 크고 멋진세상을 향해 떠날 준비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올해 자전거 전국일주 및 여행준비를하고 내년쯤 떠나지않을까 싶습니다^^
여권이 만료되는 날까지 8년정도 남았으니 6~7년 정도 잡고 찰리님처럼 세상 구석구석을 여행하려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에 정착해서 선교사나 남들에게 무언가 도움을 줄수 있는 일을 하려고해요
찰리님 여행기를 보고 남들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싶다고 마음먹었고 너무 행복해보여서요ㅎ

먼곳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2012년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자주 홈피 들르겠습니다
언젠가 길에서 라이더 대 라이더로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여행길 언제나 주님이 지켜주시길 기도해드릴게요^^
Charlie
댓글
2012.03.14 01:02:55
안녕하세요.
도움 받을 생각 이전에 도울 생각하고 떠나는 마인드 보기 좋습니다.
여행 준비 잘하고 전국일주부터 차차 세상을 정복해 가세요.
화이팅!
2012년 새해의 계획도 없이 맞이하는, 세번 째 일요일이네요.
올해는 아직 계획을 세우지 않고 다소 허둥대고 있네요.
잠이 오지 않아 어쩌다가 여기에 오게 됩니다.
글을 몇 읽었습니다.
용감한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 멋진 청년을 보고 갑니다.
훌륭한 고생으로 젊은 날을 보냅니다.
찰리의 자전거 세계일주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마시고 아주 많은 경험으로
당신의 가치와 모럴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몸 안의 원기를 너무 많이 허비하지는 마십시오.
건강만 잃지 않는다면 좋은 경험이 자산이 될 것입니다.
한 인간의 가치와 모럴의 척도는 그 사람이 겪었던 경험의 양과 다양성에 있다는 글이 생각납니다.
Charlie
댓글
2012.03.14 00:56:51
생각을 해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찰자세에 너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서 그 후의 목적을 이루려 할 때
에너지가 다 고갈 되어있을까봐요.ㅋ
에너지는 소비되는 것이 맞지만 충전도 가능한 것이겠죠?
소비만 하지 않고 충전도 해가며 즐겁게 마쳐서 건강한 모럴과 함께 마무리 할게요.
격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찰리님~
찰리님의 홈피를 보며 결심한 1인입니다. 나이는 올해로 28살이구요~
이번에 다니던 직장에서 6월경(퇴직금 때문..) 친구와 사표를 내고, 자전거 세계일주(2~3년)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찰리님의 모든 여행기를 읽으며 어렴풋이  중학교 시절 지구본을 돌리고 있던 저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10년을 훌쩍 넘겨버린 그때의 꿈이 올 7월 중순쯤 실현되어 질듯 하니 가슴이 뛰다못해 먹먹하기까지 합니다.
다 찰리님 덕분이겠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는 1인당 준비비용을 제외한 2천만원 정도의 금액을 들고 각 대륙을 돌 생각인데요~
우선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and아프리카" 에서 비행기로 남미위주 아메리카 대륙을 갈려고 합니다.
타의 도움없이 오직 2천만원으로 저 여행이 가능한지가 아직도 의문입니다.
또한 유럽이나 서아프리카에서 남미를 가는 저렴한 방법과 비용을 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금액이면 자전거를 타고 타인의 도움없이 가능한지도요~

좋은 조언 부탁드리며, 찰리님의 발길이 세계 구석구석 골목골목까지 다 닿길 염원하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2.03.13 23:42:18
자전거 여행은 거북이 걸음인거에 비해 시대의 흐름은 토끼처럼 빠르게 계속해서 바뀌더라고요.
지금 이 항공사가 싸고 저렇게 가는 방법이 있었다면 자전거로 그쪽에 도달했을 때는 많은게 바뀌어 있더라고요.ㅋ
그래서 현지에서 그때 그때 맞는 정보를 얻어 상황에 맞게 빨리 판단해야해요.
저는 해외에서 해외로 가는 비행기표는 expedia.com 이나 kayak.com 에서 1차적으로 검색해봅니다.
시간이 좀 투자 되지만 헝그리 여행자는 발품(검색)을 많이 팔아야 하죠.ㅋ
여행경비 백만원이든 천만원이든 억원이든 상대적이기에 크게 상관은 없다고 보고
뜻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잘 준비하고 정말 지구위를 나는 새가 되길 바래요.^^
여행 출발하게 되면 한 번 더 알려주세요, 응원할게요!
찰리님 여행기를 제가 대학 4학년 (2008년) 때부터 읽고 군대 가서도 계속 읽다가 지금 와서 첨 글을 써보네용^^
지금은 자유를 얻은지 벌써 1년은 넘었지만, 읽고 즐기기만 했지 댓글을 써본 적이 없어서 죄송하네요..;;
혹시 멕시코는 언제 지나시게 될지 여쭤봐도 될까요? 
Charlie
댓글
2011.12.29 08:00:41
반갑습니다. 글쎄요, 대략 1년 후 쯤이라는 것 밖에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
앞으로의 계획은 그때 사정에 따라 바뀔수 있지만 크게 1년 남미, 1년 중/북미, 반년 극동 후 귀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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