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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umbe, Zambi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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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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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에노스에 계시는 군요..
BIENVENIDO A BUENOS AIRES....
찰리님의 여행기를 북마크해놓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 교포입니다...
일단 입성 축하드리고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주저 마시고 
연락하세요.. 
Charlie
댓글
2012.07.20 14:44:51
네 한 열흘째 되는데 얼마만의 도시 다운 도시에 왔는지 모르겠어요.
모든게 신기하고 재밌고 활동적이네요. 배고플때 도움 요청하겠습니다!ㅋ 감사합니다.
jamp
삭제 수정 댓글
2012.07.20 21:05:08
아무때나 콜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열심히 전거 타고 있는 지구한바퀴입니다.

오래 전부터 제 꿈 역시 전거로 지구한바퀴라서...

전세계를 전거로 여행하면서 지구한바퀴를 벌써 완주하신 분이 있으시단 소식과 

7lee.com 사이트 링크를 이곳 라이딩 클럼 회원님들에게 소개 받자 마자... 

오래된 친구와 재회 한듯이 찰리님의 세계 전거 여행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인 멋지고 꿈만같은 전거 여행기에 주인공이신 찰리님! 

아무쪼록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떠나기 전에 꼭한번 같이 라이딩하며 이곳의 별미인 아사도와 좋은 와인 한잔 하며,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로서 소통할 수 있는 대화 나누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화이팅~~! 



Charlie
댓글
2012.07.18 04:02:45
지구한바퀴님 안녕하세요,
오늘(화) 저녁 시내 라이딩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함께 했으면 합니다.
지구 한 바퀴 거리만 달렸지 아직 완주는 못하였어요.
알라스카로 해서 만주벌판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니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조만간 뵙겠습니다.
한국과 정반대 편에 있는 이곳 남미의 파리라 부르는 아르헨까지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는 이곳  http://www.kornet24.com/biciclub 한인으로 이루어진 Buenos Aires MTB club (B.A.M.C) 카페지기 입니다.
2010년 10월 창설 되어 지금 까지  건강, 즐거움, 여행 , 추억이란 목표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희 회원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였으면 합니다.
계획한  여행이 무사히 마치길 바랍니다.

Charlie
댓글
2012.07.18 03:58:46
안녕하세요, 밤클럽 지기님. 반갑습니다.
부에노스에 7월 말까지 있으니깐 기회된다면 좋은 시간 같이 했으면 합니다.
저의 BA 번호입니다. 11 4947 6411
중국 트레블체널에서 '자전거로 베이징에서 파리가기' 다큐를 보는 중에 찰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두 프랑스 친구들은 여행기는 중국티비에서 다큐멘트로 방송이 되어서 잘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제가 미국에 거주하여 한국의 상황은 잘 모르나 찰리님도 한국의 트레블채널과 협의하여 다큐를 만들 계획은 없으신가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Charlie
댓글
2012.07.18 03:47:22
안녕하세요, 이 방송을 말씀하시는 가보군요. http://v.youku.com/v_show/id_XMjE5NjIwODY4.html 미국에서도 방영 되었나요?
저는 한국 여행TV 라는 케이블체널에서 네팔에 있을 때 한 달간 촬영해 갔어요. 한국에선 종종 방영 되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아직은 여행이 끝나지 않아서 그 친구들처럼 최종판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고 기회가 되다면야 감사하죠.
카우보이
삭제 수정 댓글
2012.07.18 04:14:52
미국에서 방영된건 아니구요. 중국 웹싸이트에서 중국어로 된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았습니다. 그 티비 체널에서 방영하는 여행타큐가 참 재밌습니다.

히치 하이킹으로 베이징에서 베를린가기 - 이게 가능하더군요.
http://www.iqiyi.com/jilupian/dcqbl.html

알라스카에서 칠레까지 - 원래는 히치하이킹으로 하려고 했는데 안전상 미국에서는 차로, 남미에서는 오토바이로 이동을 합니다.
http://www.iqiyi.com/jilupian/calsjdagt.html

위 사람들 보니까 일단 여행 다큐를 만들려면 두 명이 필요하더군요. 한 사람은 옆에서 주구장창 카메라를 돌려야 하니까요.
촬영을 마치면 전문가에 의해 편집과 더빙도 해야 하고 혼자 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기회되면 중국어 다큐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에 보급(아는 분이 dvd 제작업을 하고 있음)하고 싶은데 과연 충분한 수요가 있을지 파악이 되지 않네요.
76027721@mapo.go.kr
삭제 수정 댓글
2012.07.31 14:06:46
제작되면 이곳에도 올려주세요. 구입해서 보고싶습니다.
오빠, 로그인하는데 비번 잃어버려서 비번 찾느라 고생했어용ㅎㅎ
출첵!!
하하하하~
Charlie
댓글
2012.07.02 09:56:26
힘들게 로그인 한 거라면 좀 더 그럴싸한 발자국을 남기고 가던가!ㅋ
그러고보니 출석부가 사라졌네.ㅎ

저..자전거 자체가 없었던 사람인데, 3달전, 찰리님 여행기를 정말 우연히 봤어요.


 

그리고 근3개월 자전거 여행하는 꿈만 꾸다가,

자전거/여행에 필요한것을 구매해버렸고..열정까지 준비해버렸어요

내년 초 ~ 그 다음해까지 여행을 계획하게 됐어요.


어쩌다보니 일이 이렇게 됐네요..물어 보고 싶은게 많아서 ...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싶지만,

일단은 즐거운 여행이길 바란다는 말만 남기고 가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2.07.02 09:49:58
축하합니다.ㅋ 처음이라면 안전에 유의하세요.
많은 정보들이 이미 인터넷에 있으니 찾아보다가 막히면 언제든지 게시판에 문의주세요.
끝까지 자전거와 좋은 인연이 되길~

핸드폰으로 인터넷도 할 수 있는 요즘 시대에 pc로만 여행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
모바일 버전이나 앱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Charlie
댓글
2012.06.26 11:12:33
공감합니다. 저번에 홈피 리뉴얼 하는김에 시도하다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말았어요.
나중에 시간과 인터넷 환경이 주어지면 1순위로 하고 싶은 겁니다.
근데 댓글이나 글 쓰는 것 외에 글 읽는 것은 스마트폰으로 되지 않나요?
딸보앵암
삭제 수정 댓글
2012.07.05 15:18:49
갤노트 쓰고 있는데요.. 읽고 답글 쓰기도 가능하던데요??
지금음 pc로 글을 쓰고 있지만요..ㅋ
오늘 스폰서금액 넣으려다보니 저번달 금액을 깜빡 잊고 안보냈것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2개월분 보냈습니다. 혹시 협찬금 안들어오면 부담갖지말고 연락주세요~
계속 건강하시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
* 얼마전에 미국에 10일정도 여행다녀왔는데 찰리씨가 여행용품 게시판에 썼듯이
스마트폰이 개인여행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도 팔아야겠습니다 ^^
Charlie
댓글
2012.06.26 11:07:50
아, 그러셨군요. 저도 자주 확인을 못해서 몰랐습니다.
두달치 보내주실것 까지야.ㅋ 여행 준비할 때부터 지금까지 늘 감사합니다.
스마트폰 잘만 이용하면 좋은데 핸드폰 생긴 이후로 전화번호도 못 외우듯이
앱들에 너무 의존해서 조금씩 바보가 되는 것 같은 걱정이 들기도 해요.ㅎ
게임들 과감하게 지울까도 생각해봤는데 못 지우겠어요.ㅎ 특히 맞고.ㅋㅋ

찬양이형 저 용선이에요ㅋㅋ
완전 오랜만인데 나 기억도 못하는거 아니죠? ㅋㅋㅋㅋㅋ

창혁이형 페북에서 링크타고 들어와서, 방금 가입하고, 즐겨찾기 추가하고 (회사에서 이러고 있네ㅋㅋㅋ)

어제 생각해보니깐, 군대다녀온지도 6년되고... 와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
어리버리하던 저도 어느새 직딩 3년차고..
형은 군대에서 이야기하던대로, 자전거 여행을 쭈우욱 하고있고-

일케라도 보니깐 좋네요ㅋㅋ 자주 들어올께요 형-
(그러고 보니 창혁이형한테 연락 한번 해야겠어요 ㅋㅋ)

Charlie
댓글
2012.06.26 11:01:03
너 같으면 기억할 것 같냐?ㅋㅋ 난 자대를 오래 비웠잖아.ㅋ
1월군번이지? 본부 아니면 참모였던 것 같은데. 싹싹하니 성격 좋고.
사회생활도 잘 할 것 같아 걱정되진 않는다.
생각날때 가끔 들르고 완주하고 함 보자. 돈 많이 벌어놔.ㅋㅋ
작년 11년 우연히 방송을 보았는데...
아 이런 친구도 있구나 했었는데...
오늘은 여기 블로그에서 친구을 만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ㅋㅋ
암튼 건강한 모습 으로 남은 여행 마치고 돌아오면 꼭 한번쯤은 만나 스마트폰사진한장 찍기로 예약합니다 ㅋㅋ
Charlie
댓글
2012.06.13 12:35:36
그러셨군요, 저도 반갑습니다.
예약 접수되었습니다.ㅋ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한인가페를통해 무료로 옷과신발등을 기증(?)했던 학생이에요 ^^

그때이후로 계속 꾸준히 들어와서 여행기 잘보고있어요
그리고  찰리님이 제게 영향을끼친게...(저뿐만아니라 많은분들께 영향을끼친듯^^)
저도 자전거여행을하리라 마음을먹게되네요
학생이란신분때문에 대신,방학이되면 하기로 ^^  출발하기전에 찰자세에서 준비물과 미리 숙지해야될점등 쭈욱 파악하고 출발할듯 

어서 방학이 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최근여행기에서 아르헨티나를 들어가신다고하셨던것같은데 스팟찍어보니 파라과이 북쪽으로 올라가시는듯...? 

아무런사고없이 깜순이 신발 자주 빵구나지않고 그리고 찰리님도 씩씩하게 여행 계속 하시길바래요 ^^

Charlie
댓글
2012.06.13 12:34:27
지성이구나, 설마 내가 기억 못 할까봐 그리 자세하게 적은거야?ㅋ
호주에 처음가서 자본주의의 냉정함에 치이고 있을 때 너의 도움이 컸다.
스팟을 열심히 봐주는 구나. 이제 곧 다시 남쪽 몬테비디오쪽으로 내려가.
준비하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고. 열공!
박지성아니죠유지성이죠
삭제 수정 댓글
2012.06.16 00:59:54
와 그 많은 스쳐지나간 인연들중에서 제이름을 기억해주시니 엄청 감동이네요ㅋ 전혀예상치도못했는데..ㅋ
그때처럼 여전히 동생처럼 불러주시니 저도 형처럼 불러야겠죠 ~ 찰리형 !
몸조심하세요~ 오늘 스팟보니 엄청 내려갔네요~ ㅋ
내년쯤엔 미국여행중이실까요~ 저도 교환학생으로 갈듯한데 운이따라서 뵐수있었음 좋겠네요 ^^
제가 거하게 스테이크썰게 해드리고싶네요 ~~ ㅎㅎㅎ
안전라이딩 하시구요~
Take care and have fun wherever you are !
찰리님 안녕하세요?
2008년 즈음 부터 찰리님의 여행기를 빠짐없이 봐왔고 찰리님이 글을 올리지는 않았나 거의 매일 들리고 있는 팬입니다^^
저도 자전거로의 세계여행이 꿈이고 대학졸업후 할 예정인데다 찰리님이 제 롤모델이기도 하구요 ㅎㅎ
자세히 여쭤보고 싶은게 이것저것 있습니다만, 밑에 분 처럼 '권한이 없다' 고 나오네요..참고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도 했는데도 저렇게 뜹니다;
확인 부탁드리고요 남미는 특히 치안이 이래저래 불안정한것 같은데 조심하시고 몸 건강히 여행잘하세요 !
Charlie
댓글
2012.06.10 23:03:08
확인해보니 권한 설정이 잘 못 되있더라고요.ㅎ
다시한번 확인해봐 주세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고 했는데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왜그럴까요?
방명록에 질문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곳 밖에는 없어서....

Charlie
댓글
2012.06.05 08:40:32
아, 게시판은 로그인 해야지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광고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요.;;
로그인은 SNS 계정으로 하거나 회원가입 후 하면 되고요.

안녕하세요 찰리님 글은 처음남기는것 같네요
찰리님이 여행시작할때 부터 쭉 봐왔어요~
그당시 고3이라 입시스트레스를 여행기보며 풀고 대리만족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원하는 대학에 왔고 저도 찰리님에 자극받아 여행을 자주다녀 15개국정도 여행을 했네요
어느새 군대 전역한지도 꽤 돼었고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느끼고 있는데 찰리님의 여행은 아직도 진행형 이네요 ^^
항상 멋진 여행기 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는것도 좋지만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의 여행도 무사하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아! 찰리님이 꼬따오에서 스쿠버다이빙 하셨길래 저도 그거보고 꼬따오 가서 다이빙 하고왔었어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ㅎㅎ

Charlie
댓글
2012.06.01 01:20:36
다이빙 얘기 하시니깐 오래간만에 다이빙 하고 싶네요.ㅋ
언젠간 과거형이 될 이 여행, 벌써부터 아까워 오늘 더욱 열심히 여행해야겠어요.ㅎ
응원 감사요!

안녕하세요. 찬양나라입니다^^
늘 멋지고 화이팅하는 모습 잘 보고 있어요~

더불어, 많은 사진들을 접하면서
생생한 체험현장속에 저도 함께 있는 듯 한 느낌을 받곤합니다^^

때로는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우리 주님의 은혜로 어딜가든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전해주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Charlie
댓글
2012.05.21 13:44:19
별미님 반갑습니다.
케페로 옮겨주시는 분이시죠?
오늘도 화이팅할게요.
감사합니다.

찬양씨, 이과수 캠핑장에 다시 찾아가니 3일전에 떠나셨다는군요,  파라과이 시웃닷델에스떼도 연구대상인데, 왜 남미의 홍콩을 그냥 지나치셨는지.

파라과이 사람들이 브라질에비해서 가난하지만 마음은 더 순진해요.아순시온가시면 짜장면드시고 남미쪽이 치안은 다소 불안하니 신경쓰시고 건강하세요.

시간,인생,가정,직업과 고행,수행,여행의 의미도 미국은 오토바이도 고려하세요.  안녕

Charlie
댓글
2012.05.19 01:01:11
와, 사장님! 찾아와 주셨었군요.ㅋ 저는 연락처도 없고 해서 혹시 안 오시나 주차장에 차만 들어오면 확인하곤 했어요.ㅋ
델에스떼 지나치지않았고 지금 연구 중이에요.ㅎ 사장님 만나뵙고 돌아와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사 여행해서 미국에서 우연히 또 뵙겠습니다.ㅎ
안녕하세요 찰리님... 뭐 우연치 않은계기르 찰리님에 글을 에셀랄 클럽을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니깐 다음경로로 오시는게 미쿡으로 오시네요

제가 뉴욕쪽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오시게 되면 연락한번 주세요 거하게는 아니더라고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보니깐 자이툰다녀오신것 같은데 

몇진으로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4진 3차로 다녀왔습니다... 11민사여단 직할통신대대에 있었습니다. 반갑게 저랑 같은곳에서 근무를 하셨다니 측은한 마음도 

드네요 여행기 읽으면서 저도 항상해보고 싶은거였는데 아직은 여력이 않되는관계로 그냥 차타고 로드 트립만 줄곧 다니고 있습니다 웬만해선 아낄려고 하는데 

찰리님만큼은 못따라가겠네요 이제 차에다가 먹을거 다 실고 다니면서 먹어야 할듯 잠도 그냥 차에서자고 원래 그냥 15불짜리 유소스텔에서 자곤했는데 그것도 

찰리님에 비하면 사치인것 같네요.. 항상 몸건강하시고 때되시면 예방 접종 맞는거 잊지마세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길
Charlie
댓글
2012.05.19 02:23:09
아직 미국 루트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마음 같아선 맥시코부터 동해안 타고 보스턴까지 올라가,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LA까지 횡단해서, 서해안타고 밴쿠버로 올라가고 싶은데
말이쉽죠..ㅋㅋ 자전거로 하려면 1년은 걸리지 않을까요. 미국 비자도 없는상태고.ㅋ 미국 남부에선 장기 비자를 받기 힘들거라 하더군요.
자이툰 다녀오셨군요! 저는 4진 1차로 가서 군지단 본부 소속이었어요. 기술교육대(VTC)에서 통역병으로 근무했고요. 현지인들과 일해서 정말 즐거웠죠.ㅋ
11민사여단이면 밥 맛있게 나오는 그곳 아닌가요? 식판이 아닌 접시에 따라먹는..ㅋㅋ 반갑습니다.
Jae
삭제 수정 댓글
2012.08.13 20:27:28
홈페이지랑 이메일 주소 남깁니다.. 미국동부 오시게 되면 식사한끼 대접해 드리고 싶군요.. 4진 1차셨으면 마주쳤을수도 있겠네요 전 민사 작전팀에 있어서 근무 있는날은

하루 종일 무전만 보고 없는날은 밖에나가서 열라게 여단장님 연설 준비하고 했다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밖에 구경을 많이 해서 좀 괜찮은 케이스 였습니다..

여단장님 무전병도 겸용해서 가끔 차에 타서 무전도 받고 하지만 욕도 지질라게 먹었다는 아는 형중에 4진1차로 다녀오신분이 있는데 그분하고는 아직도 연락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시는 분일지도 구준영이라고 여단장 1호차 운전병이었거든요 ㅋㅋㅋ 아무튼 사설이 길었네요 날씨 많이 더우신다 항상 물많이 드시고 다니시길 그럼
중국편 부터 정주행 중인데 부럽네요 저와 비슷한 나이신데...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Charlie
댓글
2012.05.17 17:00:07
반갑습니다. 5년전에 쓴 글이라 많이 부족할 거에요. 뭐 지금도 매한가지지만.ㅋ 감사합니다.

형.... 나 올해 형이랑 남미 가고 싶다고 징징 댔잖아....

못가... 일시작 했어...ㅠㅠ 지난 2월부터...ㅠㅠ

형...나 남미좀데려가...응?응?응?

Charlie
댓글
2012.05.17 16:56:59
온다고 했던 애들 백에 세명 밖에 안왔었어. 원래 그렇지 머.ㅋ
그나저나 취업 축하한다! 계번은 알지?ㅋㅋ
Jae-Ho Lee
댓글
2012.05.30 02:02:4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진짜 브라질 가고 싶어 햇던거 알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번 페북쪽지로 보내
많이는 못 보내 준다.형. 나도 시원찮게 벌어.ㅠㅠㅠㅠㅠㅠㅠ
찰리님 안녕하십니다..하하하..동운 형젭니다..
저는 지금 현제 상파울로에 머물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상파울로의 한 교회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직 어디로 갈지 결정을 하지 못하기도하고 정비를 해도 해야 할 것같아서요..그전엔 몰랐는데 배낭부터해서
이것저것 수리 할 것이 많더라구요..어젠 하루 종일 찢어진 배낭 수리하느라 시간 다 보냈습니다..ㅎㅎ..
  그리고 처음 만나뵈었을때 찬양형제님께서 곤란해 하신 발 냄새는 ㅎㅎ..포스 도 이과수의 알베르게에서(카톨릭이나 교회
에서 운영하는 노숙자 숙소입니다.) 새로운 신발을 얻을 수 있어서 발냄새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었답니다..하나님께서 아주 
정확하게 제 심정을 하셨는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디다스제품으로 옆에 살짝 틑어진 것만 제외한다면 거의 새것과도 같고 제 발
사이즈에 잘 맡습니다..ㅎㅎ..정말 하나님은 정확하신 것같아요. 언제나 뭐가 필요하다 싶으면 바로 바로 주시니 말이지요..신발이며
자켓 코펠까지.
 지금쯤 파라과이 어디계신가요? 페달 밟으시면서 길가에 널려있는 귤이나 망고는 많이 잡수셨는지요..
 앞으로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ㅎ..아마 조만간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지도..ㅎㅎㅎ
Charlie
댓글
2012.05.17 16:51:31
ㅎㅎ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저까지 기분 좋네요. 망가진것 다 수리해서 사용하고 진정 여행자 폼이 여기저기서 묻어납니다.
ㅋㅋ 제가 곤란해 한 것은 발 냄새가 아니라 여행자 가방이며 책이며 깊이 스며든 전체적인 냄새였어요.ㅋ
누가 대놓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자신은 사실 잘 몰라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을까 제가 민감해 하는 부분이거든요.ㅋ
앞으로 북쪽으로 가신다 했던 것 같은데 저보다 먼저 가시겠네요. 저는 추워지는 서남쪽으로 갑니다. viaje seguro!
꼬꼬마윙즈
댓글
2012.05.17 21:48:50
아...그렇군요..ㅎㅎㅎ..
사실 배낭여행중에 빨래나 씻는것이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 말이죠..ㅎㅎㅎ...
그 배낭 사실 씻은지나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로 오래되었답니다..
전 제 발냄새를 제외하고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아마 오랫동안 매고 다녀서 그런지
코가 적응을 했나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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