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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umbe, Zambi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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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님! 건강하게 여행을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찰리님이  처음 인천항을 떠날때 부터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과연 끝까지 여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지금 찰리님 모습을 보면 죄송한 마음입니다.

나는 산을 좋아해서 등반 또는 자전거 여행을 국내만 다녔습니다.

찰리님 여행기를 보고  용기를 내어 3년전부터는 해외 유명한 산이나 트레킹코스로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은 고산등반에 재미를 붙혀서 5000M 이상되는 산에도 등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찰리님의 여행기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3.02.07 01:22:49
과연 끝까지 여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저부터가 첫날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지켜보는 분은 오죽했어요.ㅋ
5천미터의 고지를 다니신다니 고산병 증상은 잘 극복하셨나봐요. 전 아직까지 3500m 이상 올라가면 헤롱헤롱 합니다.
안전한 등반 되시고 좋은 곳 발견하면 저도 댈꾸가주세요.ㅎㅎ

찰리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New York City 에서 강 건너 자동차로 High way 로 30분 정도입니다.
저의 연락처는 제 E mail 로 주시면 됩니다. 제 E mail 이 보이지 않으면 다시 댓글 주세요. 감사합니다.

Charlie
댓글
2013.01.25 01:34:48
Wayne님 별 말씀을요! 가입자가 아닌 방문객의 이메일은 저도 보이지 않습니다. charliesbike@gmail.com 은 제 메일 주소입니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괜히 얽메이게 하는 약속을 요청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제가 다니면서 적절히 조절해서 찰리님 가는 여정에 합류할 수 있다면 같이 달려도 좋을 지가 궁금했어요 ㅋㅋ
다니다가 아니면 또 따로 가면 되고 ㅋㅋ

다만 제가 미국에서 한 달 정도 다니고 남미로 들어갈 때 쯤 계신 위치랑 다음 행선지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2달 이상 남은 훗날의 일이니 나중에 다시 여쭤볼게요~

Buen viaje~

Charlie
댓글
2013.01.17 00:27:06
쉽지 않게 올리신 글에 명확한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했는데 이해해주시니 고맙네요.ㅋ
네, 몇날 몇칠 어디 다음날 어디, 하며 다니는 여행이 아니기에 맟추기 쉽지 않지만 하루 이틀 차이라면 기다릴 수는 있어요.
디테일한 계획을 잡고 달리는 편이 아니라 확실한 루트는 없고 우선은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칠레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
볼리비아 우유니 그리고 티티카카 호수 방향으로 올라갈 것 같아요. 정해진 것이라곤 오로지 내년 봄까지 미국 북서부에 가있는 것이거든요.
그럼 언제든지 또 물어보세요.

찰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Wayne, N.J 에 살고 있는 50대 후반입니다.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여행하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2년후 은퇴하면 제일먼저 여기서 가까운 남미부터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마치실때 까지 항상 건강하고 무탈하게 여행 하시기를 빕니다.

미국 동부 New York근처로 지나시게 되면 꼭 연락 부탁립니다. 그리고 아주 적게 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윤)


 

Charlie
댓글
2013.01.17 00:07:26
뉴저시가 뉴욕 근처에 있는 주였군요.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미국이란 나라에 예전엔 관심이 없다가 갈때가 다가오니 요즘 관심이 늘고 있거든요.
파타고니.아를 다니면서 미국 여행자 몇 분 뵜어요. 첫 해외 여행지가 파타고니아라고 하더라고요.
2년 후면 제가 여행 마칠 때 쯤이겠네요, 연락처를 주신다면 뉴저시에 가서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찰리님 ㅎㅎㅎ.
찰리님과 택꼬님 덕분에 세상에 이런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구나 하고 많이 자극을 받았어요. 그리고 언젠가 자전거여행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죠 ㅎㅎ.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가고싶던 대학교에 합격했어요. 그리고 입학전에 바로 휴학했어요. 외국한번 가보고싶어서 ㅋㅋㅋ  그래서 작년 3월달에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갔어요. 퍼스로 !! ㅋㅋ 
 일하면서 이때다 생각하고자전거여행을 결심하고 작년 10월에 퍼스에서 케언즈로 날라가서 타즈매니아 호바트까지 2달여행하고 크라이스트처치로 날라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있어요ㅋㅋ.  근데 재미있는게 찰리님이랑 여행한게 어느정도 비슷한게있어요 ㅋㅋ 우선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한거. 호주 자전거여행한거. 그리고 뉴질랜드까지 ㅋㅋ 시기도 거의 비슷하네요. 아참 그리고 저도 자전거타고 에어로클럽 지나가다가 경비행기 공짜로 맛봤어요 ㅋㅋㅋ 그리고 퍼스시티에서 공항갈때 퍼참에서 픽업찾아서 했는데 그분이 찰리님도 태우셨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한 2주전에 여행중만난 캐나다친구가 아침에 포리지(porridge)를 해주더라구요. 처음맛보고 아 ! 이거다 하고 그날부터 매일 아침에 먹고있어요 ㅋㅋㅋ 해바라기씨 땅콩 아몬드 말린과일 계피가루 흑설탕 넣고먹으니까 영양만점 ㅋㅋ. 찰리님은 아침에 뭐드시나요?? ㅋㅋ 아 그리고 저도 블로그나 만들어볼까하고 다이어리에 여행기좀쓰다가 몇일 밀려버리고나서 포기하고 사진만 찍고있어요 ㅋㅋㅋㅋ. 찰리님은 대단하십니다 으하핳
 
Charlie
댓글
2013.01.16 12:36:17
정말 겹치는 비슷한 경험이 많네요.
아직 군대도 다녀오기 전인 것 같은데 젊은 나이에 일찍이 좋은 경험 많이 한 것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되고 인생 방향 잡는데 수월할거에요.
아침에 먹는 것은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그 나라가 뭘 제공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요번 21호 여행기에 먹는 것 일부로 좀 자세히 적었어요.
그럼 귀국해서 복학 잘하고 그냥 하는 공부가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학업 되길 바래요.

여행기 다 보면 아까울까봐 하루에 몇 개씩만 조금씩 나눠서 보느라 매일매일 옵니다 ㅋㅋ

그동안 에콰도르에서 남쪽으로 가는 코스만 생각했었는데
아예 4월 중순에 라파스로 들어가서 우유니에서 찰리님이랑 만나서 북쪽으로 쭉 같이 달릴 수 있으면 몹시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

찰리형님만 괜찮으시고 시기만 맞다면 꼭 그렇고 싶어요 ㅋㅋ

Mucho quiero viajar contigo~
Hasta la vista~

Charlie
댓글
2013.01.16 12:22:04
아 그렇군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사실 좀 난감한 질문이긴 해요.ㅋ 저는 슈퍼트램프님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잖아요.ㅋ
지금까지 온다고 했다가 안 온 친구들이 많아서 더 이상 디테일한 약속 잡지 않는 다는 걸 이해해주세요.
제 여행 스타일 특성상 몇월 며칠에 어디 있어야지가 쉽지가 않거든요. 계절 시간만 있지 정확한 날짜는 만들지 않으려고 해요.
누가 온다고 해도 저는 늘 맘편히 생각합니다. 와야 오는거다.ㅋ 3-4월 쯤 볼리비아 입국 할 것 같은데
시기가 맞다면 마음 맞는 곳까지 같이 다니는 것 좋아요. 준비 잘하세요. ;-)

생일축하한다.

할머니도 축하한다고 전해달라신다.

그럼 또 뺑이쳐라

Charlie
댓글
2013.01.09 23:13:55
벌써 그래 됐나, 설마 깜짝 선물로 노트북 보내준건 아니겠지?ㅋㅋ
나도 할머니 사랑한다 전해드려. 그라씨아스 에르마노.

안녕하세요 찰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무사  귀원드립니다.

Charlie
댓글
2013.01.04 09:53:23
판쵸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항상 건강한 여행 하세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Charlie
댓글
2013.01.01 12:13:47
나날님도 Feliz año nuevo 2013 되시길! 감사합니다.
mừng Chúa giáng sinh!  즐겁고 복된 성탄 보내세요^^
Charlie
댓글
2012.12.28 10:59:15
감사합니다, 베트남에서도 Feliz Navidad 요!
갑자기 여행이 가고싶어져서 형이 요즘도 잘 지내나 궁금했는데 아직도 여행중이시네요.

이집트에서 만난지 어느덧 2년반이 지나가는데.

저 기억하시려나.  여기 제 사진도 있는데.^^

전 벌써 학교 졸업하고 지금 군대에서 전역까지 5개월 남았는데.

여전히 여행을 하고 계시다니..

몸은 군대에 갇혔지만 사진으로나마 여행 잘 하고 가요. ^^

마지막까지 여행 잘 마치길 기도할게요. 
Charlie
댓글
2012.12.28 10:58:25
문성아, 군대갔구나.ㅋㅋ
내년 4월이 올 것 같냐?
휴가 나가면 강준이한테 맛난거 사달라고해.
고놈 요즘 싸장님 소리 들어가며 일하고 있다.ㅋ
마무리 잘 하고!
케이제이
삭제 수정 댓글
2012.12.29 00:14:18
문성아!!!!연락하고 싶었는데 너 싸이도 닫혀있던데
010 - 2568 -9457 로 전화줘!

형형형~~형!!!!!!

Charlie
댓글
2012.12.28 10:55:36
기배똥 살아있냐! 조인한다며?!?
안녕하세요 찰리씨^^. 전 인도를 엄청 좋아하는 사나이입니다. 내년에 2달 정도 인도로 여행을 갈 예정이구요.

요즘  네팔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찰리씨의 다큐를 보니 네팔도 구미가 팍팍 땡기네요^^.

다큐 잼있게 잘 보고 있구요, 참 대단하고 멋진 젊은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쪼금 형임^^.

깜순이가 튼튼하게 버텨주길 바라며 찰리님의 힘찬 여정을 함께 응원합니다, 화이팅~^^
Charlie
댓글
2012.12.02 04:43:42
그렇군요, 저는 히말라야 전체를 좋아해요. 다질링부터 파키스탄 까지.. 그 앞 뒤는 못 가봐서..ㅎㅎ
안데스도 그만큼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진 모르겠고 멋지기야 하지만 그 동네랑 물가차이가 엄청 나네요.
응원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전진하겠습니다.
찰리님! 2000일이 되었군요~ 제가 찰리님의 홈피를 드나든지도 대략 1년여가 흘럿네요 그동안 저는 고3에서 대학생이 되었고 찰리님은 아프리카에서 호주로 그리고 지금은 남미로 떠나섰근요 물론 저도 제 나름대로 국내여행도 하고 일본여행도 하면서 제 꿈을 이뤄나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찰리님이 2009년도에 촬영하신 네팔여행기를 보고 있는데 찰리님의 목소리를 처음 듣게되어 신기하네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하게 여행하시고 반드시 먼훗날 세계 어느 곳에서 만나는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2.11.18 08:52:02
하하하.. 네팔 다큐 보나보군요. 왠지 쑥쓰럽군요.ㅎㅎ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많이 품으세요. 응원 고마워요!

찰리님 , 여행 2000일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별 탈 없이 계속 여행 하시길! Gratuliere Ihnen noch mal! Viel Erfolg weiter =) 

Charlie
댓글
2012.11.18 08:49:37
넵, 열십히 달리겠습니다. Vielen Dank!

찰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멕시코 거주중인 이민호라고 합니다.
매번와서 눈팅만하고 있었는데..정말로 여행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곳 님 블로그를 알게된것은 요번 여름에 이과수폭포 여행을 계획하다가
구글링을 통해 우연찮게  방문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항상 삶에 긍정적이시면서도 일상의 모든것을 자세히 관찰하시고
거기에다 남다른 통찰력까지 가지신거 같아 정말 멋진분 같습니다! 
한참동안 일상에 뭊혀 잠자고 있던 제 여행본능을 깨워주시고
삶의 동기부여까지 해주시는거 같아요 이참에 회사 때려쳐?ㅎㅎㅎ

그런데 최근 여행기를 보니 알젠틴에서 이젠 북미쪽으로 오시는건가요?
아니면 부에노스에서 알젠틴 파타고니아쪽 남단 혹 칠레로 가시는건가요?

북미방문계획이 있으시고 멕시코를 통해 미국을 넘어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멕시코 티후아나쪽으로 오세요~그리고  꼭 연락주세요^^ 
숙소와 식사는 제가 꼭 제공드리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여행 꼭 무사히 마치시기 기원하겠습니다!

Charlie
댓글
2012.11.15 10:21:20
이민호님 안녕하세요,
저는 부에노스에서 남쪽으로 점프한 후 우수아이아부터 알라스카까지 달릴 계획이에요.
티후아나면 미국의 산디에고 바로 밑에 있는 도시 맞나요?
아직 북미 계획이 확실히 잡히지는 않았지만 가게 되면 꼭 들리겠습니다.
알라스카에 2014년 여름에 꼭 들어가야 해서 중남미에서 얼마나 오래 있느냐에 따라
멕시코에서 미국 동부를 가냐 마냐가 결정될것 같아요.
동부를 안 가게 되면 바로 캘리포니아 쪽으로 가게 되어 들릴 수 있겠네요.
초대와 응원 감사드려요!
2008년 2월에 6개월간 중국~동남아~인도 배낭여행을 떠난지가 벌써 5년이 지나가네요~ 마침 5개월전에 찰리님이 중국을 달리시고 있다고 할때

냉큼 오토바이타고 따라잡자고 한것이 엇그제 같습니다.  여행길에 꼭 한번 만나뵙스면 좋았겠습니다.;; 아직도 여행을 하신다니 부럽기도

하며 여행중에 힘들고 돌아가고싶었던 생각들도 교차해서리 만감이 교차 하네요~

저는 현재 직장인으로 돌아와 열심히 야근하고 있습니다. ^ ^ 문득 찰리님이 생각나서 아직도 여행하실까 해서 와보았습니다.

행복하시고 곧잘 찾아오겠습니다. ^ ^

Charlie
댓글
2012.11.05 19:47:40
오래간만이네요, 반갑습니다.
결국 배낭으로 매고 다녀오셨군요.
아시아에 태생이만 아시아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배낭여행도 좋으셨죠?
야근수당 많이 저축하셔서 남미도 한 번 와보세요. 지구 반대편인 만큼 많이 다르네요.
가끔 생각나면 들리세요, 향후 2년간은 더 밟아야 할 것 같거든요.ㅎ

안녕하세요. 아순시온에서 잠깐 스쳤는데 기억하실런지. ^^
문득 생각나서 홈페이지 들려봤는데 벌써 우루과이까지 가셨군요.
추울 때 내려가신다고 해서 그때 안 그래도 자전거여행 어떻게 하실까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버스로도 이동하시고 자전거 페달도 밟고 또 다른 여행자들도 만나시고 역시 여행 잘 하고 계시네요. 

글들 보면서 저에겐 참 익숙한 것들인데도 저마저 남미 여행하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는 또 어떨런지. ... (사실 파타고니아나 우수아이아 자세한 후기 보면서 여행 정보 좀 얻으러 들어왔다는.. )
올 연말은 저도 정말 남미를 둘러보려고요.
그래서! 남미 사진과 여행 정보 가득 담긴 글들도 좀 자주 자주 올려달라는... 부탁도 좀 드리고 갑니다.

안전 여행하세요!

Charlie
댓글
2012.11.05 19:42:00
그럼요. 께딸? 사실 저는 7월 11일에 부에노스에 도착했어요.
며칠 후면 벌써 4개월이네요.ㅎ 4개월 찍고 저는 우수아이아로 내려갑니다.
그쪽 여행기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말 전엔 산티아고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가능 할 수도 있겠네요.ㅎ
저도 너무 기대 되는 곳이라 빨리 가서 경험해보고 싶네요.
잘하면 여행 중에 또 볼 수도 있겠네요. 아스따루에고!

중국에 거주한지 5개월째 주변에 미리 온분들이 하도 이래저래 말이 많이 짠뜩 위축되서 살아온게 다 부끄럽습니다,,

다른분 블로그에서 자전거여행기 읽다 링크된것을 통해 들어왔는데 자전거 여행에 관해서는 백과 사전 같은 블로그네요,

여행에 있어 뭐 다들 개인 취향이나 스타일이 있기 마련이지만 (어디에 중점을 두냐에 따라) ..

그래도 여기서는 짐승모드로 자전거를 타는걸 제외한다면 현지인과 의 교류 직접 녹아들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그들도 상대방이 절실할때만 문을 열어주겠지요 당연히..

진정성이야 말로 서로의 언어 소통보다 앞서는 제 일 관문이것을 당신의 블로그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희망이 가득하다고 느낍니다, 화이팅하시고 이룬뜻을 다하고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저도 몸소 실천하고 살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요,,최소한의 노력은 해야겠죠^^

Charlie
댓글
2012.11.05 19:36:14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남미 위험하다는 소릴 너무 많이 들어서 나라 바뀔때마다 위축되고 적응하고 극복하는데 좀 곤란을 겪고 있어요.ㅎ
가끔 그런 얘기 너무 많이 해주면. 고만 해달라고도 해요. 워낙 자주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항상 조심은 해야겠죠.
하하 짐승모드로 안 변한지 한참 된 것 같아요. 요즘은 너무 안달려서 탈이죠. 유익하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피터님의 글을 보고 퐈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크콘솔 스마트폰 거치대를 수입하는 엘피스 무역입니다.
현재 사용하시고 계신 스마트폰이 갤럭시 S2이거나 아이폰이시면 작으나마 무상공급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처: 이형석 대표 / 엘피스무역 daniel@elpismall.co.kr
홈페이지: http://www.elpismall.co.kr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rlie
댓글
2012.11.05 19:28:29
지금 갤 S3 사용중입니다. 아쉽네요.
그래도 찾아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것 만큼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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