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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umbe, Zambi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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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님 안녕하세요 ~!
처음뵙겠습니다. 

찰리님의 여행기를 통해서 매번 글로써 표현하기 부족 할 정도로 많이 배워갑니다.
현재 몸 건강히 원하시는바 뜻하시는바 여행일정은 탈 없이 잘 진행하고 가시는지요?

저도 세계일주 출발을 약 2주 앞두고
찰리님의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룰모델처럼 여행에 있어서 많은 준비사항들과, 교훈, 배울점 등을 얻어갑니다.

부디 하시는 일에 항시나 건승과 안전 기도하겠습니다~!
좀 더 욕심내어 온라인을 통해 찰리님과 좋은 인연 맺었으면 합니다. ^^ 

김용민 배상

Charlie
댓글
2013.07.28 05:11:18
안녕하세요,
지금 그럼 열심히 세계여행을 하고 계신지요.
몸 건강히 여행하시고 저도 좋은 인연 좋습니다!
화이팅이요!
새소식이 넘 않올라오네요.
무슨 일있는거 아니죠?  잘계시리라 믿습니다.
Charlie
댓글
2013.07.28 05:09:47
네 아주 잘 지내고 있는데 다른 일 추진 중이라 홈피에 소식을 자주 못 올리게 되었습니다.
걱정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찰리상!!
반가워요. 산티아고에서 잘 지내죠?ㅎㅎ 
기억할질 모르겠지만, 한 두달정도 전에 산티아고 한인교회서 만나서 이야기했잖아요.
사진도 찍고, 우리 부모님도 소개하고 그랬는데. ㅎ
그 이후로 아르헨 거쳐서 리오갔다가 집으로 왔죠. 
같이 찍은 사진 두고두고 찰리상 안다고 팔아먹으려했는데, 리오에서 핸펀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ㅠ.ㅠ
암튼 여행기 읽으러 들어온다는게, 뭐하다보니 오늘에서야 왔네요.
여행기 읽고 사진보니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ㅎㅎ
늘 건강하고 하려는 일 잘 되길 바라고요. 
언젠가 다시 볼 수 있게 되길 바래요. 
종종 여행기 읽으러 올게요! 파이팅!!! 
Charlie
댓글
2013.07.28 05:08:25
오 충만씨, 핸드폰은 잊었어도 어째 여기는 기억하고 찾아와주셨네요.ㅎ
브라질에선 특히 핸드폰 조심해야하죠.ㅎㅎ 그래도 부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가셨다니 좋네요.
미국에 계시는 걸로 기억하는데 다음에 한 번 놀러갈게요. 감사합니다-!

형... 언제 시간 좀 내봐.. 맛있는 거 사줄께..전화한대놓구서는!!!!


 

Charlie
댓글
2013.07.28 05:05:44
그러게.. 시간이 눈깜짝할 새 지나갔네.ㅋ 네가 남미 오는게 빠르겠다.ㅋㅋ

찰리군,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김씨 아저씨 입니다.
작년에도 한번 글 올린적 있는데, 캐나다 밴쿠버에는 언제쯤 올라 오는지..... 꼭 연락주세요. 영양보충 책임집니다. ^^


 

Charlie
댓글
2013.07.28 05:04:20
알라스카 가기전에 아무레도 영양보충이 필요 할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몇년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착하게 되면 봄일 것 같아요.
그해 여름은 알라스카와 시베리아에서 지내야하기 때문에요.
언젠가는 꼭 올라갈테니 밴쿠버를 지켜주세요, 김씨 아저씨!! =D

찰리씨 안녕하세요
제가 꿈꾸던 삶대로 살고 계신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습니다.
저는 자전거도 못타지만 언젠가 자전거든, 비행기든, 자동차든, 배로든 세계일주를 해 봐야지 다짐하며 산 지 벌써 십여년이 넘었습니다만,
막연히 그러고 싶다, 하는 마음 뿐 실제로 찾아보고는 그 가격에 뜨헉 하고 포기하고,
또 삶이 힘겨울때면 다시 여행찾아보다가 또 다시 현실과 타협하고,
늘 그렇게 제자리걸음걷듯 살아왔었습니다.
여기에 방문하신 다른 모든 분들을 보니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마음은 다들 한결같은가봐요.
저도 오지탐험을 목표로 언젠가 제대로 된 여행을 해 보려 합니다.
특히나 요즘 남미에 푹 빠져 있었는데, 요즘 남미여행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눈 크게 뜨고 열심히 보려고 합니다.
이런 분이 계시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러우면서도 멋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난 왜 진작 용기를 내지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뭐, 찰리씨 말씀처럼 마음만은 늘 어리기 때문에 언제 시작하건 상관없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빠르면 빠를 수록 좋겠지만 말이죠-
저도 언젠가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
찰리씨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가능함을 알려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

Charlie
댓글
2013.07.28 04:59:46
저도 잠시 자리 잡을 생각을 하니 제가 저런 여행을 했다는게 가끔은 신기하기도 해요.ㅎ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항상 다른 대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을 놓기가 쉽지 않죠.
없으면 없을 수록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세계일주를 마친 것이 아니고 잠시 머물다가 다시 떠날 수 있는 곳, 해야 할 것이 남아있어서 행복하네요.
그날을 위해 현재를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초록고양이님도 화이팅이요!

찬양이형...안녕하세요?

기억 하실지 모르겠는데, 이라크 있을때 기술교육대에서 트레일러 조교 했던 김창석이라고 해요...

형 여행하고 있다느 ㄴ사실은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TV에 나오는거 보고 놀랬음) 건강하신거 같아 보기 좋네요...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구요. 평안하세요...

Charlie
댓글
2013.07.16 02:06:48
그래 기교대 트레일러.ㅋ
VTC가 좋았는데 그지? 난 이리 사는데 네는 어떻게 지내노?
다음에 나 한국 들어갈 때쯤 다시 연락줘, 같이 밥먹자.ㅋ

찰리님~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우연히 회사에서 일하던 중, 찰리님 네팔 다큐 보게되어서, 8편까지 다 시청하고, 이렇게 찰리님 싸이트에 왔다가~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3년째 사업에만 신경쓰고, 벌써 나이가 36살이 되니깐, 이제서야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생기네요...^^
저도 찰리님처럼 어린 시절을 외국에서 살아서, 항상 세상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세계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현실에 타협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우울하네요...ㅋ
네팔편에서 말씀하신대로, 세계일주가 목표가 아닌, Outsider가 아닌 Insider이 되고싶다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저는 세상을 보고 싶어서, 일부러 예전에 회사 다닐때도 외국을 많이 돌아다니는 일을 했었고, 지금 사업도 외국을 다니며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저도 찰리님처럼 한평생 살면서, 최대한 많은 세상이나 보며 살자는 생각으로, 비록 사업도 해야하고, 결혼도 했고, 애기가 둘이나 있지만, 나름대로의 제 "세상보기"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직접 실행하고 있으신 찰리님께 확인받고, 응원받고 싶네요.

저는 나이도 있고, 일도 해야하고, 또 와이프와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떠날 수는 없더라구요~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할 수 있을 까 생각한 끝에, 기간을 좀 오래잡고 세계일주를 해보려 합니다. 한번에 하는 것이 아닌, 루트를 설정하고, 일년에 2~3개국 정도 한달씩, 한달씩 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그 전에 먼저 국내일주라도 먼저 해보면서, 연습(?)차 해보고 있는데요, 서울-경기-충청-전라도-제주도-경상도-강원도 이 순서대로 일주하려 합니다. 이제 드디어 다음달에 충청도 여행을 앞두고 있네요~근데 와이프가 둘째를 임신해서 다음 전라도 여행은 애 낳고 내년으로 밀릴 것 같네요...^^
국내 일주를 다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드디어 해외 세계일주를 시작하려 합니다...일단 생각하는 것은 한 방향으로 쭉 나라별로 가보려 하는데요~그건 그때 되서 생각해야 겠죠?

그래도 와이프가, 제가 진지하게 이런 제 생각을 얘기하니, 다행히 공감해주더라구요~그래서 둘이서, 아이들과 함께, 죽을때까지 최대한 많이 보려 합니다...^^
어때요? 좀 웃긴 여행 계획이죠? 찰리님처럼 지금 몇년째 직접 발로 다니신 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찰리님을 보면서 저도 한번 해보려 합니다. 제 나름대로 현재 처한 상황에 맞는 계획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제 찰리님이 네팔편 다큐에서 다니신 거를 보니, 예전에 봤던 "In to the Wild"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두서없이 썼는데, 어쨋튼 찰리님 화이팅입니다~! 정말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대단한 사람 같아요~
저는 제일 궁금한 것이, 여행 다니시면서, 벌써 6년이 된 것 같은데, 어떤 생각이 드는지, 그리고 나중에 다녀오고 나면, 어떤 느낌일지 알고 싶네요~
여행기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rlie
댓글
2013.07.16 01:58:41
K.y. Lee님 반갑습니다.
궁금해하시는 거에 답변 먼저 하자면 여행 중 서른을 넘고서부터는 가족 꾸리는 것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여행 마무리 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초심을 상기시켜면 늘 가정 꾸리는 것은 아직 아니라며 꾸꾹 넣어 두웠죠.
하지만 해가 지날 수록 강해지더라고요.ㅎ 그래서 요즘 생각중입니다. 여행 중에 결혼을 하고 같이 이어 가는 것이 어떨까 하고요.ㅎ
일상을 사시는 분들은 저를 부러워 할 수 있지만 저는 가족과 일상을 사는 일반 가정이 정말 그리운 사람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는 것 같아요. 자기가 없는 것을 가지고 하는 그 욕심이요.ㅎ
예전에는 많이 불편할 것 같고 자주 충돌이 일어 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어서 커플 여행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부러울 때가 더 많습니다.
거기에 케리어에 아이들까지 싣고 여행하는 커플을 보면 더더욱이요. 그리 하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님께서 그리 가족과 쉽지 않은 여행에 도전하신다니 힘껏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두 마리 다 노친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전략을 잘 짜면 두마리 토끼도 다 잡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5년전에 찰리님 첫 세계일주 내용을 인터넷에서 접하고 찰리님이 인도를 거쳐 서아시아를 여행하던 시점까지 계속 인터넷에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응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케이블TV에서 찰리님이 히말라야에서 자전거로 트렉킹을 하는 것을 프로그램으로 방영하더군요... ㅎㅎ 얼마나 반갑던지요.. 2008년도 그때 벌써 찰리님은 굉장히 유명했었는데 이제 TV에도 나오는걸 보면서 아직 건강하시고 계속 자전거로 세계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계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조심하시고,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찰리님 화이팅!!

Charlie
댓글
2013.07.16 01:23:38
놀레미라도님 반갑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촬영은 2009년도 6월에 찍었던 거에요.
가끔 이렇게 사람들이 그거보고 다시 찾아와 주니 참 좋네요.ㅎㅎ
많은 것 보고 배우고 느끼고 한바퀴 도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찰리님 북팔에서 연재되는 찰리님의 여행기를 보고 인터넷검색해서 사이트에 접속하게되었네요

여행을 좋아라해서 이런저런 여행기들을 많이 봐왔지만 찰리님의 여행이야기는 정말 재미있고 신선하고 멋지고 감동이넘칩니다

읽는동안에는 꼭 찰리님과 내가 같이 여행을 하는 기분 그곳에 내가 있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여행하기에는 조금 힘든 나이고 관광하기에는 젊은나이인 41살 입니다.!!

자전거로 국내여행은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찰리님 여행기 보고 저도 한번 평생의 한번있을가 말까한 여행을 도전해보려합니다.!!

찰리님처럼 빡시게 세계를 돌아다니지는 못하겠지만 시간날때마다 차곡차곡 쌓아가면서...스트리트라이딩을 하고 싶네요 !!

제가 좋아하는 한비야님 다음으로 찰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꼭 세계 여행이 다 무사히 마치기를 ..간절히 기도할게요

세계여행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오시면 ..꼭 찰리 세계여행 쫑 파티 열어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찰리님이 달리는 그 하나로 감동받고 힘이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잊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Charlie
댓글
2013.07.16 01:19:54
임우영님 먼길 찾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있게 읽지 않으면 그저 그런 여행기 일텐데 재미있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완주 후의 쫑파티..ㅎㅎ 3년후가 될지 10년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게되면 꼭 와주세요.ㅋ
여행 중에 뭘 하든 열심히 해서 많은 것 배우고 얻은 것 나눠가며 다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찰리님 
안녕하세요 ^^

뚜부와 꼬망구 의 뚜부 입니다 

저희는  볼리비아 우유니에서 3일 밤낮을 달려 칠레 산티아고 에 방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길 위에서 우연히 만나고 싶었는데  그러다 보면 못볼것 같아서요  ㅜㅜ 

저희도 산티아고에서  멘도사로 들어가서 밑으로 내려가는 경로 입니다     

만나보고 싶네요   현재 위치는?     미하와 슈크란 ㅋㅋ  페루 쿠스코에서 만난 여행자 입니다 
Charlie
댓글
2013.03.07 12:05:35
비엔베니도스! 먼길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어디 묵으시는지요? 언제 떠나시고요?
낮시간엔 저를 아씨마켓에서 볼 수 있어요. 몇몇 과자 세일하는데 한국식품 쟁길겸 놀러오세요.
제가 시원한 메론바 쏘겠습니다. 점심시간에 맞춰 오시면 얼큰한 부대찌게라도.ㅎㅎ
손전화(+56 9 5601 7559) 아님 카톡(c**********e)으로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언젠가는 세계일주는 꼭 하리라 마음을 먹고 여기저기 여행기를 들락거리는 워킹맘이예요..
어린 아들이 있어서 세계일주 가족의 여행기를 읽다가 우연히 찬양님의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편 부터 올리신 세계일주 여행기를 처음부터 보았고 댓글을 달지는 않았지만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기도했답니다
요즘도 매일 하루에 한번은 들어와서 업데이트 되었나 살피고 글이 올라온 날은 굉장이 일도 잘 풀리고 즐겁네요..ㅎㅎ
아들이 아직 어리지만(이제 6살 ㅋㅋ) 찬양님 처럼 성인이 되었을때 꼭 자전거 여행을 권유하고 싶어요..
우리 아들도 든든한 하나님 믿고 넓은 세상 여행을 했으면 하네요..ㅎㅎ 높으신 그분이 보살펴 주시겠죠? ^^
앞으로 남은 여행도 무사히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Charlie
댓글
2013.03.07 12:14:55
저는 애아빠 되기를 꿈꾸는 여행자랍니다.ㅋ
아드님이 6살이면 힘도 세고 업기도 버거워졌겠어요.ㅎ 그래도 너무 예쁘겠네요.
혼자하기도 힘든 여행 가족과 하는 것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든든한 빽이 있으니 어디를 못가겠습니까~ㅎ 감사합니다.
여행기 너무너무 재밌게 잘보고 가요!

저도 찰리님 여행기를 보면서 몇년후에 세계일주를 꿈꾸고있답니다^^
Charlie
댓글
2013.03.07 12:07:51
넵 감사합니다. 꿈꾸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된거라니 화이팅이요!
찰리님 홈피에 댓글이 안 달아져요!!!
Charlie
댓글
2013.02.22 17:36:08
휴, 이제 다시 되는 모양이에요. 게시판 소스 잘 못 손댔다가 복구시켜서 해결된 줄 알았는데 이제야 잡았네요.

안녕하세요 찰리형님!

미대륙일주를 꿈꾸는 어린 꿈나무입니다.

저는 지금 벤쿠버에 거주중이구요

내년 이맘때쯤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루트가 겹치는곳이 많네요 제가 여행할때쯤이면 찰리님께선 미대륙일주를 마치셨겠죠?

자전거초보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을글올려주셔서감사하구요

읏샤!입니다

Charlie
댓글
2013.02.22 17:34:11
내년 이맘때 쯤이면 미국 어딘가에서 배회하고 있겠죠.ㅎ
여행을 상상할 때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된거라니깐 굿락이요!

미국 미시건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2009년에 인도에서 근무할때부터 찰리님 여행기는 잘 읽어보고있습니다.
인도에 들어가신다고 한 이후부터 글이 업뎃되지 않아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오늘 우연히 다시 보았더니 많은 글들이 업뎃 되어 있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미국에 곧 오시는것 같은데, 미시건이 관광지가 아니라 여행 경로에 포함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미시간쪽 지나가신다면 연락주세요. 숙식 제공 가능합니다.

Charlie
댓글
2013.02.15 21:13:47
안녕하세요. 인도부터 아프리카까지의 여행기 언제 쓸 수 있을지. 기억은 날런지 저도 걱정이네요.ㅎ
아무리 여건이 안 좋아 무조건 썼어야 했는데.. 근데 그럼 지금쯤 아직도 아프리카 어딘가에 여행하고 있겠죠?ㅋㅋ
미국 동부는 아직 갈지 안 갈지 확실치 않아요. 여행 속도 봐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미시건이면 태국에서 만났던 스티브와 테레사가 근처에 살지 않나 싶은데요? 제가 미국 지리를 아직 잘 몰라서요.
근처에 가게되면 꼭 연락해서 밥 한끼 부탁드리겠습니다.ㅎ 초대 감사드려요!

찰리 건강히 잘달리고 있구나....
일단 새해복많이받고 항상 건강하고 ( 넌어디다 버려놔도 잘하는놈이니...ㅋㅋㅋ)
카페에서라도 어디있고 어찌지내는지 볼수있어서 좋타.ㅎ
너도 한해한해 지나가니 얼굴이 나이가먹어가는구나...ㅎ
40살안에는 얼굴볼수있는거지?? ㅋㅋㅋ
난요즘 캠핑에 미처서 산다 매주말이면 그냥 어디든 훌쩍 떠난다~ㅎ
하여간 찬양이 잘하고 돌아오길바란다...
오면 삼겹살에 쇠주나 찐하게 한잔 하자고 ㅋㅋ
그럼 안녕 ㅋㅋㅋ 화이팅!!!


Charlie
댓글
2013.02.15 21:07:37
그래 너도 건강해라.
요즘은 건전한거 많이 하고 사고 안치는 듯해 내가 다 맘이 놓인다.ㅋㅋ
40은 무슨, 똥차되기전인 35되기 전에 들어가야지.ㅎㅎ
문수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인가? 요즘 아 있는 친구들이 무지 부럽다.
삼촌이 보고싶어한다고하고 나한테 보낼 후원금으로 멋진 신발하나 사줘라.ㅋ

처음에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때부터 쭉보고있는데

건강히 완주하세요~~

찰리님 후기는 야간근무때마다 정독하고 또 정독합니다~화이팅~!!

 

Charlie
댓글
2013.02.15 21:03:15
하하 벡터맨님 야간근무수당 제가 드려야겠는데요?ㅋㅋ
자여사나 카페에 계속해서 업뎃해야하는데 여러곳에 올리는게 여건상 쉽지 않더라고요.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찰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에 오시면 꼭 세계일주 관련 강연회 크게 열어주셔야 합니다. 환전에 편리하리라 해서 여쭙습니다. 한국의 $화가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화로 후원할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Charlie
댓글
2013.02.15 20:59:43
피우스님 안녕하세요, 한국 살아만 돌아간다면 공유할 수 있는 거 다해야죠!ㅋ
근데 강연회에선 무슨말을 해야하죠? 페달 밟으면서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ㅎ
흠 달러후원은 paypal 혹은 한국에 달러 계좌가 있긴해요. 스폰서 게시판에 업데이트할까요?ㅋ
Pius
댓글
2013.02.17 16:24:45
네! 그럼요, 한국에서 배낭여행 하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시라니까요. 이 참에 외화 송금하는 방법도 배워야죠, 저 이름은 가톨릭 세례명예요!

찰리님!
아직도 세계여행 진행중....
은평구 응암동에서 자전거수리하면서  여행을 준비하던 일이 어제 같은데
어제 믿음의 형제와 식사를 하면서  몇년전에 찰리님 자전거세계여행 사이트 알려주었는데
지금은 형제와 회사직원들이 광팬이 되어 세계여행 꿈을 꾸고 있답니다. 
설에 도착하면 꼭 연락주세여
같이 식사자리 마련 할께여,,
조심하고 건강하게 한국인의 기상과 풍류를 만세상에 전파하기를 바라며.,.
응암동 감나무집에서 @@

Charlie
댓글
2013.02.07 01:33:56
그러니까요, 불광천에서 테스트 라이딩 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떻게 안데스산맥 하천까지 내려와서 라이딩을하고 있네요.ㅎ
찰자세 전도사셨군요.ㅋㅋ 한국 가면 제가 식사 대접해야 겠는 걸요?ㅎㅎ
열심히 달려서 형네집 응암동으로 컴백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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