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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oria, Keny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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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7:32

해외여행전 예방접종

댓글 3조회 수 23933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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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여행자를 위한 건강관리의 필요성
최근 해외 여행자의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여행과 관련된 질병이나 사고 발생율이 크게 늘고 있다. 해외여행과 관련된 질병 발생 위험은 여행 지역, 여행 목적, 여행 일정, 숙박 형태 및 여행자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특히 아프리카 사파리 여행, 중남미 열대지역으로의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황열, 말라리아 등 감염 질환에 대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고 예방약을 복용해야만 한다.



2. 해외 여행자의 출국 전 건강관리
1) 여행 관련 건강위험도 평가
2)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
3) 여행 관련 건강문제에 대한 상담 및 교육: 상비약 준비, 시차증, 멀미, 항공 중이염, 여행자 설사, 고산병, 성전파 질환 및 AIDS 예방



3. 예방접종
위생수준이 낮은 개발도상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많은 감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한다. 여행자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4∼6주 전부터 접종 스케쥴을 잡는다. 예방접종에는 입국시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필수 예방접종과 필요에 따라 접종하는 권장 예방접종이 있다

가. 필수 예방접종
1) 황 열
황열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호발한다.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는 현재 해외여행시에 요구되는 유일한 증명서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자들, 또는 이런 지역을 경과해서 오는 여행자들에게 공인된 국제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이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반면에 황열유행지역에서 도시지역을 벗어나 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비록 이 나라가 황열을 공식적으로 보고하지 않거나 입국시 예방접종 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국가라 하더라도 예방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거의 100% 효과가 있으며, 반면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성인에서 질병발생시의 치명율은 60%를 넘는다. 예방접종 증명서는 규정된 형식을 갖추어야 하며, 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한 황열 예방접종센터(Yellow Fever Vaccinating Center)에서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정한 백신으로 시행된 경우에만 유효하다. 황열에 대한 국제 예방접종 증명서의 유효기간은 접종 10일 후부터 시작하여 10년이다. 만일 이 기간이 지나기 전에 재접종을 받는다면 유효기간은 재접종일로부터 10년까지 연장된다. 재접종에 대한 기록이 새 증명서에 기재될 경우에는 새 증명서가 유효해지는 10일 후까지는 이전 증명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접종대상:WHO에서 9개월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에게 권고하는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가) 황열 감염이 공식적으로 보고되는 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에 여행을 하거나 거주하는 자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시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라위, 말리,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부룬디, 베냉, 상투멘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남부,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자이레, 잠비아, 적도 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지부티, 챠드, 카메룬, 카보 베르데,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보츠와나

중 남 미 : 가이아나, 기아나,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파나마, 페루, 과테말라, 트리니다드토바고

나) 황열 예방접종을 요구하는 국가에 여행하는 자 :

아프리카 : 가나, 가봉,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리, 모리타니, 베냉, 부르키나파소, 상투멘프린시페, 자이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콩고, 토고

중 남 미 : 기아나

접종시기 및 방법
시 기 : 위험지역에 도착하기 적어도 10일 전
방 법- 기본접종 : 0.5ml 피하주사 1회
추가접종 : 매10년 1회



주의 및 금기사항
가) 연령: 6개월 미만의 영아는 황열예방접종을 받지 않는다.
나) 임신: 황열의 폭로 위험이 크지 않는 한 임신중에는 접종하지 않는다.
다) 과민반응: 계란에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금기이다.
라)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체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
마) 다른 백신과 동시 투여: 연구에 의하면 홍역, BCG, B형 간염 백신과는 함께 투여해도 항체형성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주사해도 황열 백신의 효과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콜레라 백신과는 적어도 3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맞는 것이 좋다. 장티푸스, 페스트, 광견병, 일본 뇌염 백신과의 상호 작용은 알려진 바 없다.



2) 콜레라
과거에는 필수 예방접종이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비경구용(parenteral) 콜레라 백신에 의한 예방접종은 효과가 불확실하고(50% 정도), 지속기간이 짧으며(3∼6개월), 유행시에도 콜레라 전파를 막지 못하기 때문에 WHO에서는 1988년부터 콜레라 접종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 최근 경구용 콜레라 백신이 상품화되어 일부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으나, WHO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지는 않았다.
콜레라가 유행하는 지역에서도 콜레라 환자는 대개 위생상태가 불량한 사람에서 발생하므로 콜레라에 걸릴 위험은 그다지 높지 않다. 또 백신을 맞았다고 음식을 주의하지 않으면 오히려 콜레라 뿐 아니라 여행자설사를 앓게 된다. 백신보다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음식물 섭취에 주의를 하고, 발병하면 수액요법을 확실히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접종대상:콜레라 유행지역에서 위생여건이 좋지 않은 곳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소화기 방어기전에 장애가 있는 사람(무위산증 또는 위절제환자, 제산제 장기 복용자 등)

접종시기 및 방법
기초접종 : 1주 ∼ 1개월 간격으로 2회 0.5ml 피하, 혹은 근육주사
추가접종 : 초기접종 후 매 6개월마다 1회 추가접종



나. 권장 예방접종
1) 장티푸스
미국의 경우 보고된 장티푸스 환자의 60%가 해외여행 후 발병하였고, 우리 나라에서도 해외 여행 후 발병한 장티푸스 환자의 발생이 늘고 있다. 고위험지역은 남미일부(페루, 칠레),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이며 특히 작은 마을에 머물거나 현지 음식을 먹게 될 때에는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한다. 3주 이상 현지에 머물 경우 백신을 맞을 것이 권장된다. 경구용 생백신(Ty 21a vaccine)은 하루건너 4회 복용 하며 주사용 백신보다 부작용이 덜하고 5년간 효과가 지속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다.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주사용 백신(Vi capsular polysaccharide vaccine)은 2세 이상에서 사용하며 2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 0.5ml을 1회 근육주사한다.



2) A형 간염
A형 간염의 발생위험은 장티푸스 발생위험에 비례한다. 일반 관광코스를 벗어나거나 오랜기간 머무를 때에는 A형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 초회 접종은 2∼18세의 소아는 0.5ml, 18세 이상의 성인은 1ml을 근육주사한다. 초회 접종 후 6∼12개월이 지나서 추가접종을 받으며 면역효과는 평생 지속된다.



3)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면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발생한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은 높지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도록 한다. 삭 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예방 접종은 어깨 근육에 3회 접종(0, 7, 21일)한다.



4) 파상풍
전세계에 걸쳐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더 흔하다. 면역이 안된 성인이 많으며 여행지에서는 상처가 나도 병원을 찾기 어려우므로 모든 여행자에게 접종을 권하는 것이 좋다.



5) 폴리오
폴리오 유행지역인 저개발국가로 여행에는 경우 접종을 받아야 한다. 이전에 접종했을 경우 마지막 접종일에서 10년이 넘었으면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경구용 생백신(Sabin, OPV) 추가 접종 한 번만으로도 충분한 면역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6) MMR
1957년 이후 출생자는 해외 여행 전 추가접종을 1회 받는다. 풍진 백신은 임산부에게 금기이며 접종 후 적어도 3개월간 임신을 해서는 안된다. 저개발국가로 떠나는 영유아의 경우에는 접종 스케쥴을 앞당겨서 맞는 것이 좋으며, 생후 9개월에 홍역 단독백신을 접종하고, 15개월 째 MMR을 접종한다.



그밖에 B형간염과 일본뇌염은 우리나라가 고위험지역에 속하는 질환으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여 필요시 적어도 출발하기 2주 전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수막구균, 페스트 등은 여행지와 목적에 따라 접종 여부를 결정한다. 



말라리아 예방
말라리아는 매년 1억 이상의 인구가 감염되고 있으며, 치사율도 2∼10%로 높은 원충성 감염 질환이다. 유행지역을 단 하루만 여행해도 말라리아에 걸릴 수 있으며, 해마다 1만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간 후 말라리아 발병을 보인다. 고위험지역은 열대 아프리카(특히 서아프리카), 솔로몬 제도, 파푸아뉴기니, 태국-미얀마, 태국-캄보디아 접경지대이며, 중등도 위험지역은 인도, 하이티 등지, 저위험지역은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이다. 이런 나라에서도 대도시는 비교적 안전하다. 1,500m 이상 고도에서는 감염 위험이 훨씬 감소하며 열대지방에서도 3,000m이상의 고지에서는 말라리아가 발생하지 않는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학질모기(Anopheles)에 물려서 전파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이며, 여행 지역에 따라 적절한 말라리아 예방약을 선택하여 복용하는 것과 병행되어야 한다. 한 국가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서 예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권장되는 사항을 확인하도록 한다.

1)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
현지에서 모기가 활동하는 해질녘부터 새벽녘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도록 한다. 밤에 외출해야 할 경우, 긴소매 웃옷과 긴바지를 입어 피부 노출을 적게 하고, 밝은 색의 두꺼운 옷을 몸에 딱 붙지 않게 입는다. 피부 노출 부위에는 곤충 기피제(insect repellent)를 뿌리거나 바르도록 하며, DEET성분의 약품이 효과가 좋다. 자극이 있으므로 눈이나 상처 부위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피부에 남아있는 약을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침실에는 모기장을 사용하며 모기장 끝은 침상 아래로 밀어넣고 모기장이 찢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모기가 많은 지역에서는 모기장에 살충 효과가 있는 퍼메트린(permethrin) 제재를 바르거나 뿌려준다.

2) 예방적 화학요법
말라리아 위험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반드시 예방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대개의 경우 약을 중단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으므로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을 감안하여 함부로 복용을 중단하여서는 안된다. 그러나, 모든 약제가 부작용이 있으며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하므로 말라리아 위험이 없을 때에는 처방하지 말아야 한다. 말라리아 발생 위험이 거의 없는 도시지역만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사업가는 예방약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도시별로 확인하고 처방하도록 한다. 아울러 여행자들에게는 어떠한 말라리아 예방약도 말라리아를 완벽하게 예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주지시켜야 한다. 치명율이 높은 열대열 원충(Plasmodium falciparum) 말라리아 환자의 생존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이다. 따라서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설명할 수 없는 고열이 있을 경우 항상 말라리아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난형열원충(Plasmodium ovale)과 삼일열원충(Plasmodium vivax)는 간내에 수개월간 비활동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어 귀국 후 수개월, 혹은 수 년이 지나고 발병할 수 있다.

가) 클로로퀸(chloroquine)
클로로퀸 내성이 보고되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 사용할 수 있다. 매주 1회 1정(300mg)을 복용한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4정(400mg)을 복용한다.

나) 메플로퀸(mefloquine)
북아프리카, 카리브해 국가, 중남미 일부 및 중동 일부 국가 등의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클로로퀸(Chloroquine) 내성 지역으로, 이 경우 메플로퀸(Mefloquine),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을 사용하거나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Proguanil) 병용요법을 사용해야 한다. 클로로퀸과 메플로퀸(250mg)은 매주 1회 복용하며 출발 1∼2주 전에 시작하여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계속 복용한다.
* 메플로퀸 금기증
- 이 약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 정신질환이나 간질의 과거력이 있는 사람
- 심근 전도 장애가 있는 사람
- 비행기 조종사와 같이 정교한 조작과 공간식별력이 요구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베타차단제 같이 심근 전도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여행자에게는 이득과
위험성을 잘 고려해야 한다.

다) 독시사이클린
메플로퀸 내성이 보고된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거나 메플로퀸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독시사이클린(100mg)이나 프로구아닐은 출발 1∼2일 전에 시작하여 매일 1회 복용한다. 역시 귀국 후 4주간 계속 복용하여야 한다. 독시사이클린은 피부광과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태양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사람에게는 처방하지 않는다. 여성에게서 질 캔디다증을 유발할 수 있다.
* 독시사이클린 금기증 - 임산부 - 8세 이하의 소아

3) 특수한 경우의 예방요법
임신한 여성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산모사망, 신생아 사망 및 사산의 위험이 높다. 임산부에게는 클로로퀸-저항성 열대열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을 가지 않도록 권고해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 병합요법을 사용한다. 어린이가 말라리아에 걸리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클로로퀸-내성 열대열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에는 어린이를 데려가지 않는 것이 좋으며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보호해주면서 말라리아 예방약을 먹여야 한다. 8세 이하 어린이에게 독시사이클린을 처방해서는 안되며,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은 어린이에게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설파제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판시다를 처방해서는 안된다. 선천성 QT 연장이 있는 환자에게 할로판트린(halofantrine)을 처방해서는 안된다.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과 같은 약독화 생백신은 메플로퀸 예방요법을 시작하기 적어도 3일 이전에 접종 완료하여야 한다.

<참고>
* 황열 예방접종 공인 기관
국립 서울검역소 ☎ (02) 664-9401∼3
국립 부산검역소 ☎ (051) 463-3501∼3
국립 인천검역소 ☎ (032) 883-7502∼3

(국립 서울검역소는 김포공항 신청사 2층 260호에 있으며,
오전 9시∼오후5시 사이에 이용 가능함)

* 메플로퀸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1달 이상 체류시 국립의료원 1층 약제과에서 무료 지급
(의사 처방전 필요)

국립 의료원 위치

- '동대문운동장역' 13번 출구 이용 (2호선, 4호선, 5호선 연결) 
  • profile
    찰리 2007.05.16 18:00
    저는 을지로6가에있는 국립의료원에서 황열주사 맞았음돠.
    동대문운동장역 13번 출구, 02-2260-7114, 예약하고 가야함!^^
  • ?
    홍근재 2008.03.09 01:03
    황열주사만 맞고 간건가요??
  • ?
    오드 2011.04.17 02:43
    중국이나 아프리카는 장티푸스주사같은거 맞고가야될거같은데... 찰리님보면 신기하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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